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정율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는 우리가 보통 적시적소에 쓸 수 있게끔 예산편성을 해 달라는 것이 우리가 보통 당초 예산의 기능별 우리 구분에 보면, 농림해양수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합이 20% 정도의 그죠, 예산을 우리가 전체 예산 20%라면, 엄청난 예산이거든요. 이게 어떻게 적시적소에 쓰여 졌나, 이런 것을 한번쯤은 신중하게 짚어 봐야 한다는 얘기죠. 이런 부분, 또 물론 우리가 문화 및 관광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에 있는 교육 분야, 물론 교육 분야는 금액이 얼마 안 되지만, 거기에는 100% 이상이 이렇게 예산편성이 된 부분, 또 반면에 우리가 이제 알다시피 수송 및 교통이라든가, 이제 공공질서 및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많이 감액이 됐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이런 부분에도 우리가 앞으로 우리 추경 때든, 아니면 교부세 확보를 더 하셔 가지고, 예산 편성이 고르지 못한 부분, 운영의 묘를 살려서 그것을 적시적소 들어갈 수 있게끔 이렇게 부탁의 말씀 좀 드릴게요. 이제 내년이 시작된 전반적인 예산을 다루기 때문에 우리 과 부서별로, 그리고 특히 예산 부서에서는 좀 더 활기차게 좀 움직여 주시고, 중앙부서에 많이 다니셔 가지고, 좀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