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위원 : 결국은 해소를 하겠다는 것은 예산은 세우되,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죠? 저는 그런 생각이 아니란 말이죠. 조금 전에 제가 윗장 위에 부분에서 민간인 여비에 대해서 언급을 했지만, 모든 포럼 예산이든, 여비든 세워주면 뭐합니까, 세워주면, 정말 정확한 곳에 써 주면 정말 좋아요.
이것, 정확하게 써지지를 않아요. 엉뚱한데 지금 쓰여지고 있단 말이에요. 제가 민간인 여비에 대해서 명단을 공개를 해 달라고 하고 싶은데, 선정이 안 되고, 어떤 분을 선정할지 몰라서 지금 이렇게 하는데, 민간인 여비에 대해서 해 주면 뭐합니까, 교육장 같은 사람이 민간인 여비로 뭡니까, 비즈니스를 타고 외국엘 나가야 되는 것이 민간인 여비가 맞는 거예요?
안 맞잖아요. 그렇게 세워주면, 정확히 써 줘야 되는데, 뭔 큰 중요한 일이라고 비즈니스를 타고 말이죠. 막 나가가지고 말이죠.
우리 공무원들 벤치마킹 3명, 4명 할 것을 경비를 다 써가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지, 그런 부분에서 저는 못 마땅하다 이런 얘기에요. 정확히 벤치마킹한 공무원들, 정확히 벤치마킹할 위원들이 정확한 활동을 해 줌으로써 평창군이 동계올림픽 추진에 차질이 없겠다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돈이 쓰여지지 않기 때문에 정말 답답하다. 그래서 이 포럼에 대한 것도 부정적이고, 여비에 대한 것도 부정적이에요.
저는, 어떻게 민간인 여비를 가지고 교육장이 나갑니까, 교유장이 민간인입니까, 과장님 보고 하는 소리는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서 민간인 여비도 정말 위원회 구성이 되면, 정확히 판단하십시오. 나중에 괜히 제가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쓰여지지 않기를 저는 기대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