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여러 가지 미리 예방하는 것도 지금처럼 몇 억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다음에 피해가 보니까, 돼지들은 아무리 그걸 해도 밀고 들어오더라고요. 피해가 매년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어떤 담당들은 사실 비오고 이럴 때 돼지가 많이 나오는데, 잘 밭에 들어가 보지 않고, 겉에만 보면, 속에 크게 피해 입은 것을 잘 못 볼 수가 있거든요. 거의가 이제 돼지가 내려올 때, 비가 올 때, 저녁에 밤에 많이 내려오더라고요.
그런데 질고 안 좋으니까, 겉에만 이렇게 휙 보면, 몇 포기 그냥 자빠지면, 그냥 가는 수가 있어서 제가 몇 농가가 얘기를 해요. 그래서 진짜 가보니까, 가 봤어요. 실제로, 제가, 종부도 그렇고, 종부 아주 매년 먹는 집들이 있어요. 2리, 3리 있어서 제가 가 봤는데, 굉장히 섭섭하게 생각한 것이 뭐가 섭섭하게 하냐면, 비가 오고, 질고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면 좋은데, 길가에서 그냥 이렇게 보면, 그냥 몇 대 자빠진 거 보고 말거든, 그리고 사진으로 그걸 누가 찍어야 되나요?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