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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191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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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 347쪽에 보면, 장례식장 출입구 증축사업 6,000만원이 있는데, 이것도 질의를 동료위원께서 했던 내용인데요. 저는 이런 부분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례식장이 이렇게 들어서면, 이제 장재석 계장님이 그때 이 선풍기 이렇게 돌아가는 부분했지만, 정말 보면, 아니다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전 해 줘서 고맙기는 한데, 가보면, 정말 해 줘서 고맙기는 한데, 좀 더 돈을 들여서, 왜 그렇게 뿐이 할 수 없을까, 선풍기를 틀어 놓고, 여름에도 킬 수도 없을 정도로 시끄럽고 소리가 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안 킨단 말이에요. 저는 그런 것을 원했던 것은 아니고, 장례식장이 이제 덮개가 이렇게 지붕이 처리가 되어 있으니까, 좀 조그만 선풍기 막 돌아가는 것 보다는 그냥 은근하게 이렇게 슬슬 돌아가면서 시원하게 바람을 일으키면 그 주위에 있는 분들이 모든 분들이 그 밖에서 여름엔 다 나와 있으니까, 시원할 것이다. 이래서 했던 부분인데, 너무 아니다, 너무 아니다, 좀 생각이 들고, 그것을 지적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출입문 증축사업도 그 안에 시설 개보수 문제도 대대적으로 좀 예산을 좀 세워서 확대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이렇게 찔끔찔끔 매일 땜빵 식으로 이렇게 시설 개선을 하다 보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좀 옹졸하다고 해야 됩니까, 그냥 이렇게 땜질식이죠. 그렇게 하다 보니까, 뭐 어떤 답이 안 나오는 거죠. 맨날 지지고 볶고, 맨날 그 자리에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번 장례식장을 전부 한번 다시 시설 개보수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밖에도 그렇고, 안에도 그렇고, 그렇게 해서 정말 장례식장은 우리 군민만 쓰는 것이 아니잖아요. 외지인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외지인들에 대한 우리 평창군의 이미지라든가, 이런 것을, 정말 장례식장, 군 장례식장 잘 되어 있구나, 이런 측면도 있고, 그런 홍보차원도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서 예산을 좀 많이 다 세워서, 전체적으로 한번 전부 설계를 다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