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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수 의원 발언

327회 제7안전교통건설위원회2017-06-15

김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은수

김은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우리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아울러 자료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7일차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따라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관 사무에 관하여 출석한 증인에 대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대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셨습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현재 생태공원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정남채 녹지경관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임양순 공원관리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다음 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 운영 관련 위탁사무에 관한 증인인 박흥수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배창수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장 배창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러면 선서에 앞서 증인에게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금번 수원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같은 법 규정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께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6월 15일 공원녹지사업소장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공원녹지사업소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문화복지본부장 배창수
은수

김은수위원장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사업소장 한상율입니다. 평소 피부로 느끼는 생활안전 정책을 펼치기 위해 시민의 일상과 항상 함께 하는 안전교통건설위원회 김은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원녹지사업소는 시민들이 쉽게 찾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6분 거리 내 수원시민의 숲, 수원수목원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원시민의 정부” 구현을 목표로 시정연구원, 도시재단과 함께 하는 공원녹지정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시민중심 녹색정책을 발굴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고견을 수렴하여 공공중심의 녹지서비스 한계를 극복하고 민간분야 조경발전 촉진을 위한 수원시 민간분야 조경발전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계획하는 꿈꾸는 놀이터, 시민참여형 도시숲 생태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하여 단순한 휴식공간으로서의 공원이 아닌 복합적 기능의 공원조성을 위한 노력에 항상 깊은 관심과 이해로 아낌없는 협조를 보내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행정감사를 임함에 있어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드릴 것을 약속드리고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지적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찾아 적극 반영하여 시정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공원녹지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앞으로도 공원녹지사업소 직원 모두는 “미래공간 녹색도시 수원”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존경하는 김은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덥고 지치기 쉬운 6월, 바쁘신 의정활동에서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하고 상쾌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참고인에 대하여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원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따라 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 운영 관련 참고인 출석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면 참고인 출석을 확인하겠습니다. 김춘일 수원시 장안구민회관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참고인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참고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 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의 순서와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직제순서에 따라 생태공원과, 녹지경관과, 공원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일괄 질의하겠으며 증인이 증인석에 앉은 상태에서 감사 진행 자료에 따라 감사 질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자료를 요구하신 위원님들께서 먼저 10분 이내 질의 답변 하시고 난 후 다른 위원님들께서 보충 질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시간을 제한하게 되는 경우도 있사오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하여 일괄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증인을 지정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경과) 잠시 감사장 정리를 위하여 5분간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10시 15분 감사중지

10시 24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증인을 지정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임양순 증인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수원시에 지금 어린이공원이 몇 개가 있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190여개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백, 몇 개라고요? 어린이공원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190, 아니 290,

이종근위원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자료 찾는 관계로 인한 시간 경과) (“72페이지.”하는 공무원 있음) 221개입니다.

이종근위원

221개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이종근위원

혹시 그 이용실태에 대해서 조사해본 적이 있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이용실태는, 이용객들을 그런 식으로 조사한 적이 없습니다.

이종근위원

관리만 하고 있는 건가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저희들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수원시에 꿈꾸는 놀이터가 몇 개나 되어 있습니까, 어린이공원 내에? 어린이 디자인, 어린이들에게 의견을 들어서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공원들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그것은 지금 공원조성과에서 실시를 하고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이종근위원

공원조성과에서 하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꿈꾸는 어린이,

이종근위원

담당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접니다.

이종근위원

네, 이현재 과장님!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생태공원과장입니다. 꿈꾸는 놀이터가 지금 저희가 조성된 것이 5개이고, 금년도에 하는 게 7개가 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기존에 되어 있는 것은 어떻습니까? 꿈꾸는 놀이터의 이용실적은 어느 정도 됩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꿈꾸는 놀이터 조성 취지가 초등학교 수준에 맞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시정연구원과 YMCA하고 같이 공동으로 조사를 해가지고 설치를 했기 때문에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이종근위원

본 위원이 지금 어린이공원의 전반적인 실태를 보면 이용자가 굉장히 급감하고 있습니다. 별로 없고, 또한 어린이공원이 획일적인 미끄럼틀, 시소 뭐, 이런 획일적인 데가 되다 보니까 아이들에게 흥미를 잃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반면에 꿈꾸는 놀이터를 제가 가봤을 경우에, 송죽동에 있는 꿈꾸는 놀이터를 가봤습니다. 다 돌아보지는 못했고, 갔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거든요. 또 여러 가지 체험부스도 있고 하다 보니까, 차후에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고 또한 그 이용실적이 저조한 것들은 될 수 있으면 그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어린이공원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 때문에 어린이공원이 몇 개가 있는지 물어본 것이고, 그 실적을 물어본 겁니다. 한번 어린이공원을 관리감독하시는 부서이니만큼 전반적으로 어린이공원이 “이 공원은 무엇이 되어야 되는가?”라는 것을 보시고, 또한 어린이공원 내에 어른들과 같이 상생하는 공원들도 있습니다. 어른들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공원들은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할 수 있는 장치를 해 주면 충분히 그 공원들이 본래 취지와 목적에 맞게 운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이 행감을 통해서 문제를 지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들이, “위원들이 봤던 그런 불합리적인 부분들도 개선할 수 있는 취지라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임양순 증인께서는 한번 숙고하셔서 직원들과 같이 토론을 하면서 좋은 방안으로 한번 어린이공원도 운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여기까지 질문하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이혜련입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전자칠판 화면 제시) (사무국 직원에게) 그것 말고, 맨 마지막에 올렸던 소나무 고사. 공원관리과의 증인에게 여쭙겠습니다. 소나무, 특히 적송, 지금 여기 자료에 보니까 거의 75%가 광교산 공원이든, 산림과 함께 혼재해 있습니다.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제가 작년 가을·겨울에 저것을 보니까 적송이 거의, 사진에도 4장 정도 제가 올렸는데 주변에 있는 활엽수에 의해서 그늘이 져서 적송이 고사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저렇게 가로로 누워있는 것도 적송이었고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쭉 보면 광교산 헬기장 올라가는 주변인데 상수도사업소 그 뒤쪽도 그렇고 적송들이 거의, 활엽수의 성장률이 2배가 되다 보니까 그늘을 만들게 되고 적송은 그 안에서 그늘이 져서 죽어가는 것에 대한 요구를 제가 했었는데 여기 자료 보니까, 아까 얘기대로 75%가 산속에 이렇게 혼재해서 있는 상황이었고요, 그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죠? 진행된 것을 얘기 좀 해주세요. “적송 살리기 사업”이라고 그래야 될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글쎄요, 저희는 공원관리, 공원 내에 있는 소나무를 관리하고요, 광교산이나 이런 칠보산 이쪽은 산림,

이혜련위원

녹지경관과?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녹지경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녹지경관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녹지경관과장 정남채입니다. 저희가 수원시의 광교산이라든가 칠보산이라든가 산에 있는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해서 현재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연차적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소나무 보호 관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산은 적송이 필요한 곳에는 꼭 적송을 갖다가 저희가 관리하고, 활엽수가 필요한 곳에는 활엽수를 관리해가지고 산이 본래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이 사업이 작년부터, 그러니까 올 봄에 이제 1단계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혜련위원

발 빠르게 움직여 주셔서 감사는 드리고요, 지금 사업 진행된 것을 어떻게, 이종봉 팀장님이 이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산림휴양팀장 이종봉입니다.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셔가지고, 본예산은 사업비가 없어서 공사 집행잔액으로 1억 5,000 정도 해서, 저희가 1월하고 2월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그 중에서 연차별로 계획을 짜서 1차적으로 광교헬기장∼통신대헬기장까지 한 1,300주에 대해 4월에 공사발주를 해서 어저께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보니까 소나무가 많이 좀, 생육상태가 안 좋아가지고 올해를 시작으로 해가지고 2020년까지 등산로 주변으로 해서 연차별로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제가 그 현장을 공사할 때 좀 가봤는데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이렇게 적송과 활엽수가 혼재해서 바람이 안 통하는 곳은 활엽수를 제거해서, 진짜 제가 봐도 속이 시원하게, 숨통이 트이게 해서 적송이 잘 자랄 수 있게도 해줬고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그것 보다 보니까 저 비닐 씌워놓은 것, 뭐를 한 거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저것은 지금 광교산 일부에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되어 가지고 저것을 훈제 방제한 장면입니다, 저것은.

이혜련위원

네. (사무국 직원에게) 그 다음 사진 좀 계속 보여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작업들을 굉장히 힘들게, 이것은 지금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같지는 않고 너무 고도가 높아서, 위에 높이가 높아서 굉장히 위험할 수 있는데 잘, 안전사고 없이 진행이 되어서 마무리가 되고, (전자칠판 화면 바뀜) 여기 보면 지금 이 자리가 주변에, 제가 사실 잘 모르는 소견으로는 “적송 주변에 있는 한 대여섯 그루의 활엽수를 제거하면 되지 않느냐?” 이랬는데 기술적으로 해서 나무 제거는 별로 안 하고 이렇게 바람이 통할 수 있는 가지치기 정도로 해서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지금 일부 구간만, 진짜 전체에 비하면 얼마 안 되지만 일부 구간만 하신 거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이혜련위원

그래서 지금 만약에 다 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어느 정도 끊어가면서 몇 년에 한 번 하면, 몇 년간이면 한바탕 손을 볼 수 있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보면, 올해 물량으로 보면 한 7년 정도는 되어야지, 등산로 주변이라서 한 번씩은 수형조절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이것은 지금 끝나지 않는 사업인 것 같아요. 만약에 7년이면 처음 시작한 이 구간은 또 시작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또 시작해야 돼서,

이혜련위원

때가 되어서, 지속적인 사업으로 해서 일단 적송이, 적송이 사실은 비싸다고 들었는데 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이혜련위원

그런데 한 가지 마지막 부탁하자면 그 사업이 지금 업체가, 사실은 제가 작년에는 수원시 업체 이용하는 얘기, 우리 위원들이 이번에도 회기 때 계속 얘기를 드린 것인데 여기도 수의계약하고 입찰, 2,000만 원으로 끝나요? 그 이상으로,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수의계약은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 원인데 이 사업비가 1억 5,000 정도 되어 가지고 이것은 불가피하게,

이혜련위원

어차피 입찰을 해야 되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입찰을 했고, 그 다음에 기술자 중에 일부는 수원시에 계신 분이 있어가지고 그분을 고용을 해가지고,

이혜련위원

일은 고용해서,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이혜련위원

조금 안타까운 것은 수원시에도 열악한 상황에서 조경업체들이 힘들고 있는데 수원시 업체가 됐으면 어떨까, 조금 끊어서, 그래도 2,000은 너무하고 여기 보면 어떤 것은 1억이 되는 것도, 수의계약한 것도 있던 것 같아서,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여성창업기업은 5,500만,

이혜련위원

5,000까지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5,500만 원까지 할 수 있는데,

이혜련위원

그렇다고 이것을 갖다가 5,000씩 셋으로 끊을 수는 없나요?

웃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아시겠지만 이것이 일반 조경업체에서 할 사항은 아니고 로프를 타고, 수고가 높기 때문에 올라가는 것으로 해서 전문성이 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장 이종봉 : 네.

이혜련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시설관리공단 박흥수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 전체 연간 예산이 얼마나 되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한 530억 정도 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러면 수원시 유희시설인 캠핑장 예산은 얼마 정도 됩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금년도에 2억 8,000 정도 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2억 8,000이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그렇게 된다면 주민들 여가활용시설인 캠핑장 운영비가 전체 예산의 거의 1% 정도,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0.8%,
미경

김미경위원

0.8% 정도 되겠네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캠핑장 이용 예산을 더 확충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증인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전체적인 공간이 좁아서 지금 시설을 더 늘릴 수는 없습니다만,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카라반 7대 하고 오토데크 26면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공간이 좁다 보니까 사실상 사적인, 이용자들 간에 사적인 생활보호도 좀 어려운 면이 있고 그래서, 이제 “글램핑장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글램핑장에 대한 안전문제도 굉장히 예민한 부분인데 글램핑장 운영을 검토하고 계시는 건가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물론 안전문제도 수반됩니다만 이용자들이, 지금 오토데크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점차 이용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보아져서 새롭게 이용률을 높이려면, 캠핑 오는 사람들이 준비물을 덜 하고 와도 캠핑을 할 수 있는, 캠핑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그런 면으로 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글램핑이나 여러 가지들, 지금 수원에서는 시민들에게 굉장히 많이 각광받고 있고, 편의증진을 위해서 물론 강화해야 될 부분들이 저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글램핑장이나 이런 대안도 있긴 한데, 가장 강화해야 될 기능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지금 현재로는 이용자들 간에, 저희하고 이용자들의 그런 민원보다도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너무 좁아서 공간을 넓혔으면 좋겠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주로 캠핑을 하게 되면 고기도 구워먹고 해야 되는데 숯불을 피우는 문제 때문에 이용자들의 얘기가 조금 있어서 일부 허용을 했다가 다시 또 금지하고 이렇게 반복되는 그런 것도 있어가지고 이용자들이 제한된 규정 범위 내에서 이용을 하다 보니까 다소 이용률은 높습니다만 이용자들이 “그런 면에 있어서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운영수지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운영수지는 2015년도의 경우에는 적자가 1억 1,300 정도였었는데 2016년도에는 조금 개선이 되어서 5,300만 원 적자로 운영이 됐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운영수지의 가장 큰 문제는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지금 현재로 봐서는 크게 문제라기보다는, 현재 우리가 감면해 준 금액을 따져보면, 저희가 한 해 동안 약 한 8,000만 원 정도의 감면을 해준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원래 기준대로 운영을 했다면 적자는 아니라고 보지만 기본적으로 수원시민들한테 할인하는 할인율이 30% 정도 되고, 또 이용자들이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장애인 이용자들이 많다 보니까, 세 자녀 가정, 여기다 50%씩 감면해 주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사실 이것이 수익사업이라기보다는 편의를 증진해 주는 사업에 가깝다 보니까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지금 현재 있는 시스템으로 계속 돌아가도 우리가 비수기 때 학교에서 단체적으로 이용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유인해서 이용률을 늘리고 있습니다만 크게 수지가 흑자로, 지금처럼 감면해서 흑자로 돌아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이렇게 예측이 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러면 지금 이용객들에 대한 요금책정이 어떤 형태로 되고 있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요금책정은, (시간 경과) 오토캠핑장의 경우 4인 기준으로 따지면 성수기하고 비수기하고 나눠서 성수기는 2만 5,000원, 그리고 비수기는 평일과 공휴일 해서 2만 원∼2만 5,000원 받고요, 카라반의 경우에는 성수기에 12만 원, 그리고 비수기에는 평일 8만 원, 주말에 10만 원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카라반은 한 대 정원이 몇 명인가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기준은 4명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4명이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카라반 한 대를 예약하고 가령 한 20명 가까이 입장을 해서 캠핑장 시설을 이용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던 것으로 알거든요? 보통 보면 한 대를 예약하고 그 날 저녁에 생일파티를 한다거나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추가 인원이 충분히 발생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징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징수한 사례가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그것이 사실 이용자는 어떻게든 그 시설을 여러 명이 잘 이용해 보려고 하고, 그래서 지금 카라반 하나 신청해놓고 실제 와서 안 자고 그냥 가면서 한 10여명이 와서 있다가 간다든지 아니면 그쪽 공원 이용객들이 잠시 이렇게, 완전히 막아놓지 않았으니까 들어와서 식사를 하고 간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들은 현재 제재를 하고 있으면서, 그다음에 문제가 되어서 지난 4월 1일부터 추가이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카라반 같은 경우는 2,000원, 비숙박인 경우에는 각각 2,000원씩 하고 숙박인 경우에는 카라반은 5,000원, 오토캠핑장은 3,000원, 이렇게 추가로 징수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카라반 안에서 4인 이상이 잘 수 있어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잘 수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러면 안 자는 사람도 확인이 가능해요? 추가로 밤늦게 사람들이 오는데 그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관리 인력이 있기 때문에 추가로 오는 경우는, (손짓 표현)가서 딱! 이렇게 세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다.” 그러면 추가로 점검을 해서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주차료 등 이용요금 징수관련은 어떻게 되어 있죠? 가령 기본시간 외에 주차이용요금 같은 경우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주차이용료는 없고요, 오토캠핑장에 차량을 한 대씩 댈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죠. 그래서 이용을 하도록 하고 그 안에 주차장면이 있는 것 일부는 주차요금을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조례상 주차장요금을 받게 되어 있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주차요금은, (증인간 협의) 주차장은 여기 캠핑장 이용료에 포함되어서 같이 이용하도록,
미경

김미경위원

포함돼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러면, 그 전날 입실했다가 퇴실할 때까지 전혀, 그 포함된 요금으로 하기 때문에 안 받겠네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러면 공영주차장 이용하는 분들은 공영주차장 이용료를 받는 거잖아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거기가 공영주차장은 아니고 캠핑장이기 때문에 캠핑장 이용자들이 차량을 많이 갖고 오지는 않겠지만 1대 기준으로 해서, 차량은 당연히 캠핑장 들어올 때 같이 들어온다고 보고, 어차피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이런 장비들을 싣고 와야 되니까, 그래서 별도로 주차요금은 받지 않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캠핑장을 올 때 4인 가족 기준으로 해서 오게 되면 차량이 1대가 오잖아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런데 만약 카라반 2대를 예약하고 오시는 분이라든가 또, 그 뭐라 그러지? 텐트를 치는 그런 사람들은 짐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보통 한 가족이 오지 않고 두 가족, 세 가족 이렇게 오다 보면 차량 진입이 굉장히 많아지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면 1공영주차장, 호수공원에 2공영주차장들이 다 있는데 그런 이용객들은 충분히 시간만큼 이용료를 내잖아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그렇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이렇게 본다면, 전체 운영수지나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는, 4인 이상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인원 추가요금을 지금 4월부터 받고 계신다고는 하는데, 그 부분뿐만이 아니라 주차장 이용객들에 대한 추가요금이나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징수해야 된다는 개인적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위원님 지적사항도 다 맞는 말씀이신데 지금 현재 주차면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볼 때는 위원님 의견대로 오토캠핑장 한 면을 쓰면서 차가 네다섯 대씩 들어온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현재 가지고 있는 주차면 하고 이용실태를 파악해서 적절한 수준에서 우리가 제한을 하고 그 이상 이용할 때는, 사람이 추가로 오면 이용료를 받듯이 자동차도 추가이용료 받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운영수지를 올리려면 충분히 그런 부분들이 검토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캠핑장 내에 호수공원하고 캠핑장하고 연계돼 있지 않아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연계돼 있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출입해서 우리 캠핑장을, 카라반이나 이런 데 들어갔을 때 무분별하게 공원 이용객들이 왕래가 되고 있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이 왕래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캠핑장에 오는 분들은 예약을 하고 카라반이라든가 오토캠핑장이 굉장히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격리되고 있는 부분들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실이라든가 안전에 대한 위협들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그것은 현재 시설의 구조나 이용행태를 보면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공원 이용자들이 차를 슬쩍 갖다 세워놓고 가는 경우도 있고, 또 와서, 그쪽 캠핑장에 들어와서 캠핑장 시설을 일부 이용하거나 산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자들도 그런 약간 불안한 면, 또 도난 우려 이런 것도 예측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신년에는 예산을 편성해서 펜스를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실질적으로 제가 민원을 들었는데 신발을 분실했다거나 야간에 1박 2일 가족과 편안하게 자연 속에서 쉬고 싶은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한다거나, 그렇게 됐을 때 “여러 가지로 불편하다.” 이런 민원들이 꽤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이라든가 도난 위험, 이런 것들까지 고려한다면 격리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또 하나가 있더라고요. 캠핑장 내에 화장실이 있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화장실 안에 여러 가지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피자박스, 없어요? 따로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분리수거요?
미경

김미경위원

통닭 박스, 음식물 박스, 캔, 엄청나게 무분별하게 지금 투기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관리 문제인가요? 아니면?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별도로 있어서 관리를 하는데, 제가 그것이 어떤 상황인지는 판단이 잘 안 되는데, 별도로 공간이 구분돼 있어가지고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데 단지, 이용객이 많을 때 캔이라든지 분리수거된 것이 한 곳에 다, 양이 많아서 섞여 있을 수는 있다고 그러는데 화장실 안에 있다는 것은 제가 좀, 제가 다시 한 번 현장에 대해 들어봐야 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런 민원까지도 저한테 접수가 됐었는데 무분별하게 쓰레기들이 화장실 내에 투기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한 관리들이 조금 더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 카라반이나 오토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주변이 청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청결해야 되고 위생적으로 관리가 돼야 하는데 화장실 내에 무단 투기되는 이런 많은 쓰레기들로 인해 이미지가 많이 손상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 잘 좀 관리해 주시고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저희가 1공영주차장이나 2공영주차장을 가기 위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캠핑장을 자주 가보지 않고, 제 지역구가 아니어서 호수공원에 가는 일은 많이 없는데, 1공영주차장 입구 쪽에 한 200∼300m 전에서는 안내 표지판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진입하려고 하면 그 입구 쪽에 안내 표지판이 안 보인다고 하는데 이것, 점검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2공영주차장 안내표지로 잘못 진입해서 전체적으로 호수공원, 우리 캠핑장을 한 바퀴 돌아서 나오는 그런 사례들이 빈번하게 발생이 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안내 표지판들에 대한 전체적인 점검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길을 잘못 들었을 때 괜히 잘못 진입돼서 캠핑장을 이용하는 분들을 한번 쭉 보고 나오게 되기도 하고, 그런 불안감이라든가,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캠핑장 표시를 말씀하시는 거죠?
미경

김미경위원

아니요. 공영주차장, 1공영주차장·2공영주차장 진입 표지판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공영주차장 진입 표시요, 네.
미경

김미경위원

그래서 잘못 진입하면 캠핑장을 한 바퀴 돌아 나오는 그런 사례가 빈번하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된다면 제대로 진입을 해서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괜히 잘못 진입해서 도로를 돌다 보면 여러 가지, 개인적인 부분이겠지만 사회적 비용들이 많이 발생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그래서 이런 표지판이나 이정표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셔서 진입로에 제대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한번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저희가 점검해서 조치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광교 캠핑장 관련해서 시설관리공단 박흥수 증인께 본 위원장이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본 위원장이 행감 때마다 계속 문제점에 있어서 개선을 요구하고 저희 위원회에서 현장방문도 다녀오고 그랬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현장방문을 다녀왔습니다. 뒤에 사진 좀 봐주세요. 일단은 사진을 쭉 보시고, 그리고 제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저기 쓰레기통이 너무 적어가지고 인원수가 별로 없는데도, 제가 현장방문 간 때가, 주말에 갔어야 되는데 주말에 축구경기다 뭐, 행사가 많아서 못 가서 평일에 가봤어요. 그래서 평일에 이용객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용객들이 그래도 많이 있더라고요. 저기는 쓰레기장입니다. (사무국 직원에게) 그리고 다음이요. (전자칠판 화면 넘김) 여기는 지금 카라반 시설을 이용하러 온 이용객들인데 지금 어린이들이, 날이 요즘 덥잖아요? 더운데 물총을 쏘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는 장면을 보고요, (사무국 직원에게) 그 다음이요. (전자칠판 화면 넘김) 이것은 정수기가 두 대 설치돼 있더라고요. 실내에 두 대 설치돼 있었고, (전자칠판 화면 넘김) 그리고 여기는 설거지할 수 있는 조리실, 이런 조리장 같고요, (전자칠판 화면 넘김) 이것은 샤워장입니다. 샤워장이 너무 협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샤워기가 3개 설치돼 있었는데 좀 비좁고요, (전자칠판 화면 넘김) 여기는 장애인화장실이 어떻게 잘 돼 있나 했더니 여자화장실과 남자화장실이 넓게, 깨끗하게 잘 돼 있더라고요. (전자칠판 화면 넘김) 그리고 이것은 카라반 안에 침대 장면이고요, (전자칠판 화면 넘김) 그리고 이것은 화장실인데, 지금 4년이 됐는데 보니까 깨끗하긴 한데 지금 곰팡이도 좀 슬었고 조금 악취가 났었어요. (사무국 직원에게) 또. (전자칠판 화면 넘김) 그리고 이것은 카라반 7대 장면을 찍은 겁니다. 사진은 이상이고요, 사진을 보셨다시피 지금 캠핑장을 이용한 지 4년이 지났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러면, 4년이 지났으면 요즘 유지보수에 조금 만전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일부씩 이제 유지보수를 해 나가고 있는데 전면적으로 다 하지는 못해서 일부는 좀 노후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점차 해나가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증인께서는 광교캠핑장을 이용해 보셨나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이용한 적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하루 정도?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용해 보고 불편사항이나, 어떤 느낌이셨는지? 저희 상임위에서도 한 번 가길 원했는데 일정이 맞지 않아 안 갔는데 조만간 “한 번 저희도 가서 이용을 하겠다.”는 이런 계획이 있는데, 증인께서는 이용하고 “여기에 문제점이 뭐였었나?” 이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제가 이용한 것은 처음에 설치해서 이용을 해서 사실 그때는 “불편” 이런 것보다는 저런 시설을 처음 이용하다 보니까 좀 분위기가 새롭고 그래서 그냥, “좋다.”라는 생각이 있었고, 다만 위치가, 입지가 좀, “차 소리도 안 나고 외진 데, 산 밑 같았으면 좋았을 텐데 저렇게 하다 보니까 좀 분위기는 덜 난다.” 사실 그런 정도 느낌이었거든요, 처음이라서. 그런데 이제,
은수

김은수위원장

본 위원장도 처음 방문했을 때는 공기 좋고 산 속에 들어온 기분이었는데 “위치가 조금 더 외져서 좀 더 조용했으면, 산새 소리가 나고 그런 분위기였으면 더 좋았겠다.” 생각을 했고, 또 카라반 수가 지금 7대잖아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7대이니까 지금 이용하려고 하는 이용객들은 많고, 이용하고자 해도 지금 대기 숫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추첨을 해서 하기 때문에요.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래서 제가 평일에 가서 이용객들이 있을까 싶었는데 카라반 7대 중에 3대의 이용객이 있는데 보니까, 아까 엄마들하고 아이들하고 그 주변에,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하니까 다 수원시민이더라고요, 주변에 살고 있는. 학생하고 학부모가 와 있는데, 카라반 1대에 보니까 10명이 와 있어요. 한 곳은 캠핑장에 두 분이 와서 텐트를 치고 계셨고, 또 카라반 이용을 세 곳에서 하고 있는데 두 곳은, 한 곳은 조용하게 지내셔서 얘기를 못 했고, 한 곳은 젊은 사람들이 친구들끼리 모임인가, 친구들끼리 오셔서 이용을 하는데 “몇 번 이용했습니까?” 하니까 자주 온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자고 갑니까? 그런데 10명 인원인데 카라반 여기서 다 못 주무실 텐데요?” 했더니 “앞에 오토캠핑 거기를 또 빌려서 두 군데를 이용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가서 저는 부러운 마음에 시설만 돌아보고 왔는데 문제점이 좀 보이는 것은, 지금 적자 운영인 것은 “수원시민 할인율이 다른 지역보다 여기 캠핑장이 좀 많은 것, 높은 것 아닌가?” 이 생각이 들었는데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보통 캠핑장마다 다르지만 10∼30% 정도 하고 있는데 저희 캠핑장은 보통 기준보다 시민들한테 좀 더 할인혜택을 주고 있고요, 환불규정도 그렇고 원래 기준보다 좀 약간씩 더 저희는 낮게 책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은수

김은수위원장

시민을 위해서 그렇게 할인율이 높은 것은 좋은데,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좋겠는데 그것이 적자의 요인이 될 수도 있고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차피 수원시민이 이용하는데, 타 지역에서 그렇게 많이 온다는 생각은 안 해요. 수원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데 8만 원, 평일엔 8만 원이죠, 카라반이? 거기에서 이용을 하니까 다 할인을 하는 시민들이 와 있어요. 그러다 보면 이것을 아예 할인율 없이 7만 원이나 6만 원 정도 받으면 적정선이고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할인을 하다가 또 없애고 그러면 말이, 민원이 나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그렇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할인율이 국가유공자나 장애인이나 할인율이 50%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기초수급자도 50%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러다 보니까 지금 문제점이 뭔가 하면, 민원사항이, 장애인이 입장을 해요. 장애인증을 보고 입장을 하고 들어왔다가 사람이 체인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무튼 싼 가격에 이용하려는 그런 사례들이 있어서 가끔은 저희 관리자들하고 좀 마찰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용자는 아무튼, 그러려고 이용하는 경우들이, 사례들이 종종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그래서 직원 분들하고 얘기를 나눠봤는데 “이런 문제는 있지만 요즘은 철저하게 단속을 한다.” 맨 처음에 문제점이 있을 때는 처음에 입장할 때만 관리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문제점이 많이 발생해서 지금은 저녁때도, 아까 김미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녁 때 관리가 되느냐?” 하니까 “저녁때도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 하는데 아까, 저희가 갔을 때는 4년 차가 됐기 때문에 카라반 안도 좀 침침하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냄새가 좀 났는데 여기에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쓰레기 문제요. 쓰레기 넘쳐나는 것, 이렇게 주말도 아니고 이용객이 별로 없는데도 쓰레기통이 좁아서 그렇게 조그만 통, (사무국 직원에게) 맨 앞에 사진이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그것은 문제점이 많았을 텐데 저렇게 조그마한 곳에, 그 입구에 있어요, 바로 입구!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러면 아이들도 먹으러 다니고 뭐하고 놀 텐데, 저런 것에 파리가 생기고 모기가 생기고, 저런 데 악취가 좀 심하게 났거든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캠핑장 직원들은 관리를 잘한다고 하는데, (사무국 직원에게) 다음 사진이요. (전자칠판 화면 넘김) 음식물쓰레기하고 분리수거하는, (전자칠판 화면 넘김) 이 장면이요! 제가 갔을 때는 깨끗했어요. 그렇지만 냄새가 나더라고요. 앞으로 우기이고 여름에는 음식물도 상할 것이고, 저것 계속 오는 대로 치우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채워져야 치우는 것이기 때문에, 저기 파란 통이 음식물 쓰레기를 담는 통이에요. 저것 가지고는 위생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그런 지게처럼 아예, 뭐라고 그럴까? 볼 수 없고 아예 밀폐된 그런 쓰레기통, 음식물 분리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지금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말씀이 다 현장상황이 맞고요, 요약해서 제가 답변을 말씀드리면 일단 수원시민 할인율 문제는 저도 처음에 여기 와가지고 “수원시민이 이용하는데 왜 수원시민을 할인 하느냐? 관외이용자가 10% 정도 된다고 그러면 관외이용자를 더 받는 것이 맞지 않느냐?” 그런데 대부분 캠핑장이 그렇게 말씀대로 안 하고 자꾸 자기네 시민의 할인율을 적용해 주다 보니까 여기도 시스템을 바꾸기가 쉽지 않아서 현재처럼 운영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다 할인율을 받고 들어와요. 그러니까 용인친구나 화성친구가 있어도 수원친구 같이 와가지고 수원친구가 예약을 하기 때문에,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그래서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것에 대해서 조금 개선방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니까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요금에 대한 개선방안은 저희가 공원녹지사업소하고, 그쪽에서 기준을 정해서 해 주는 것이니까 저희가 논의를 해서 좀, 뭔가 나아지는 방향으로 검토를 같이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쪽 카라반하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리는 것은 가족캠핑장이에요. 아이들이 왔을 때, 큰 사람들이 안 와요. 큰 사람들은 친구들끼리 오지, 어린이들하고 이용했을 때 어린이들이 놀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풀장이나, 제 개인적인 생각을 행감 때마다 말씀을 드렸는데 인공풀이라도 만들고, 아니면 튜브 큰 것 갖다 놓고 물만 채워놔도 아이들은 그냥 수영복 입고 반바지 입고 들어가서 너무 즐겁게 놀 것 같은데 어제 “놀 공간이 없어서 조금 그러시죠?” 그랬더니, 제가 이용객들에게 불편사항이고 다 얘기를 들어봤는데 “그래서 한 번 왔더니 아이들이 너무 심심해해서 물총을 가져 왔습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물총놀이를 하는 것을 봤는데 그런 공간에 있어서도 조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증인께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불에 문제가 있어요. 보니까 흡연구역이 지정돼 있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캠핑장 밖에 나가면, “도로에 가서 담배를 피우고 들어와라.” 하는데 제 생각에는 산불 위험성도 있고 현수막 정도 게첩을 해 주시고, 그리고 흡연구역을, 흡연할 수 있는 지역을 좀 지정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원시에 가족캠핑장이 더 만들어질 그런 계획은 없나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그 부분은 저희가 답변드릴 사항이 아니고 녹지사업소에서 답변을 해야 할 사항인 것 같고요,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아까 말씀하신 것을 제가 정리해서 말씀 좀 드리면 카라반은 일부씩 지금 내부 보완을 하고 있는데 연차계획에 의해서 내년도까지는 전체적으로 보수를 완료하겠고요, 지금 쓰레기통이 좁은 것은 교체를 하고, 어쨌든 음식물 쓰레기통이라든가 이런 문제점은 적극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그리고,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 쓰레기통은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데 보기에 안 좋으니 그것은 철수하는 게 낫겠고, 좀 구석이나 밖에, 그러니까 거기 가운데 말고 구석 쪽으로 좀 크게 만들어줬으면 좋겠고, 쓰레기장이 있음으로써 벌레도 많이 있고 악취가 생기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조정을 하고요,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린이들 놀이공간은 제가 보더라도 여기가 계곡을 끼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여름철에 더운 것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인공풀 같은 거라도 좀 필요하긴 합니다. 필요하긴 한데, 앞에 말씀드렸듯이 거기에 공간이 이것을 만들려면, 그러면 이것은 캠핑장 공간이 면수가 줄어들어야 되는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검토를 하고, 흡연에 관한 문제는 저희가 현장을 다시 점검해서 흡연구역을 지정하든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금연하도록 하든지 저희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위치가 좁은 것이 문제인데 일단 시민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지금 잘 이용이 되고 있는데 불편사항에 있어서, 민원사항에 있어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흥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상입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06분 감사중지

11시 1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수고들 많이 하십니다. 한상율 증인! 올해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고생들 많으셨죠? 월드컵 준비라든가 가뭄 때문에 여러 가지로 애 많이 쓰셨는데, 어떻습니까? 가뭄피해는 없습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올해가 다른 해에 비해서 강수량이 반도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상당히, 저희 나무들 보면 이식한지 3년 미만 되는 것들은 지금 나무들 이파리가 말라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에 물차들을 임차해서 물을 주고 있는데, 물차들로 물을 주는 것은 땅 깊이는 안 들어갑니다. 겉으로만 이렇게 흐르고 있기 때문에, 또 물주머니도 달아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런데 물차 수급이 그렇게 힘들다면서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전국적으로 지금 가뭄현상이기 때문에 물차는 많지 않고, 지자체마다 물차를 구입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애로사항이 많은데, 하여튼 애들 많이 쓰시는데, 우리 사업소에는 나무박사가 몇 명이나 있어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나무박사”라고 하기는 그렇고요, 저희 녹지사업소에는 거의 녹지직들이 나무를 지금 다룬 지가 한 20년 정도 넘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한규흠위원

아, 20년 경력자 이상이 있으시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기사 자격증이라든가 기능사 자격증이 있으신 분은 많으세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기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도 있고요, 기술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시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하여튼 그러면, 아까 한상율 증인께서 말씀을 주셨지만 “우리가 식재한 게 3년 이내 것이 가뭄피해가 크다.” 이런 나름대로의 조사가 이루어지셨나 본데, 식재할 때 전문가들 얘기 다 듣고 심었는데도 이래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나무들을 대개 옮겨 심으면 잔뿌리를 다 자르고 분을 떠서 이렇게 옵니다. 그래가지고 잔뿌리가 나서 활착이 되려면 보통 나무들 보니까 한 5년 정도 지나야 되는데, 3년 정도 미만들은 아직 뿌리가 활착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상당히, 가물면 물을 빨아들이는 그런 능력이 작습니다.

한규흠위원

아무튼 관리업무에 좀 철저를 기해 주시고요, 우리가 사업예산을 쭉 보면 “예산 부족” 뭐 이렇게 흔히들 하는데 “절대 부족”이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절대 부족.”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공원을 저희가 보상하는 것 같은 것은 예를 들면 한 2조 4,000억? 이렇게 돼야 되는데 1년에 보상비가 한 400억∼500억, 이 정도 섭니다, 그것도 2015년 이후부터. 그전에는 한 100억 정도 섰고요. 그러다 보니까 조 단위가 필요한데 100억 단위가 서니까 절대 부족이라고 그래서 “절대 부족”이라고 한 겁니다.

웃음

한규흠위원

내년도에 또 본예산 확보하기에 더 치열하시겠네, 이번에 이런 피해도 많고 그래서.

웃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하여튼 그렇더라도 애 많이 써 주시고요, 우리 임양순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사진 한번 봐주세요, 사진.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저것은 왜 저렇게 말라 죽지, 나무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가뭄피해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심을 때는 사실,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분을 떠오는데, 잔뿌리가 내려야 되는데 아무래도 가물다 보니까,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나무 식재를, 전에는 계절별로 식재기간이 있었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한규흠위원

그런데 그것이 지금은 없어졌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그것이 없어진 게 아니고, 나무라는 것은 일단 성장하기 전에 식재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야 되는데 지금은 기술이라든가, 아니면 뿌리를 빨리 생장하게 하는 어떤 약품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개발이 됐기 때문에,

한규흠위원

그러면 임양순 증인, 맞아요! 분을 뜨고 이렇게 식재를 하면 그래도 덜 죽는 것은 맞는데, 저렇게 식재하다 분이 부서져서 죽는 경우는 저것은 뭐,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아니, 분이 부서져서 죽는다기보다 가뭄피해라고 생각을 하니까,

한규흠위원

아니, 좋습니다. 좋아요. 가뭄피해라고 말씀을 주시는데, 저것 언제 심었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올 봄에 심었습니다.

한규흠위원

봄 몇 월에?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올 봄에, 4월 말?

한규흠위원

4월 말?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한규흠위원

저 담당자 있으세요? 저것 4월 말이 넘고요, 5월 중순경에 심었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5월 중순경.

한규흠위원

그러면 나무가, 5월 중순에 심는 나무가 산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이것, 어렵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아니 5월, 우리가 그전에 4월 5일이 식목일이었으니까,

한규흠위원

지금은 3월 정도로 더 내려와야 하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그래서 지금은, 아까 얘기했듯이 공사가 식수하는 기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좀 발달하고 이러다 보니까 좀 더 오래 심을 수 기간이,

한규흠위원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나무를 잘못 심고 이런 것을 떠나서 시기적으로 저것을 제가 봤을 때 올해 5월이면 얼마나 더웠습니까? 한 여름이나 똑같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한규흠위원

그럴 때 심어놓고 살렸으면 내가 말을 안 해. 다 죽여 놨잖아요, 다 죽여 놔! 그러면 제가 왜, 또 원인이 있을 것 아니에요, 늦게 심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을 것 아니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공사가 크다 보니까 공사 설계심의기간이라든가 이런,

한규흠위원

문화재보호구역이고 여러 가지로 심의라든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문화재,

한규흠위원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이런, 분명히 예견이 되면 충분히 사전에 예산 확보라든가, 예산 확보는 이미 돼 있던 경우입니까, 그러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예산을, 네.

한규흠위원

그렇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한규흠위원

그렇다면 문화재 심의 같은 것은 예견이, 문화재보호구역이니까 충분히 예견될 것을 생각해서 미리미리 좀 서두르셔서, 저런 일이 없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저것은 지금 시민들이 지나갈 때 다들 뭐라고 합니까, 차가 많이 지나가는데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봅니까, 저것? 볼 때마다 생각들을 많이 하실 거예요, 좋게 생각은 안 하실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지적하는 이유는 시기적으로 문제가, 예산 확보가 어려워서 그랬는지, 아니면 아까 지적했듯이 문화재보호구역이었는데 심의 같은 것 때문에 늦어졌는지, 늦어졌으면 기술적으로 전문가 자문을 구해서 살만한 것은 심고, 꼭 그것을 심더라도 그러면 가을로 미룬다든가 시기를 조정해서 심어놔야지 저걸 다 죽여 놓으니까 “좀 보기가 그렇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아무튼 앞으로는 충분한 시기를 감안해서 저기를 하고요, 저 하자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저희들이 하자보수를 시켜서 다시 식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런데 하자보수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제가 아까 그래서 물어봤지 않습니까? 박사가 몇 명인지 이런 걸 물어본 것은,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의 품격이 있지, 저런 것을 저렇게 해 놓으면 좀 안타깝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아무튼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식재 전에는 분명히 살릴 거라고 얘기를 하는데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죽을 수도 있고, 그런 문제는 저희들이 좀 간과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시정을 하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지금 기술이 없어서 저걸 죽였겠습니까. 시기적으로 안 맞아서 죽였다고 보는 거니까 앞으로 그런 것도 조절을 좀 잘 해 주십시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사무국 직원에게) 다음 사진 좀, (전자칠판 화면 넘김) 우리 정남채 증인! 이것, 이것, (전자칠판 화면 넘김) (혼잣말) 아이고, 어디 갔어. 왜 날아가? (사무국 직원에게) 찬찬히 하세요. 가구거리 있죠? 가구거리. (전자칠판 화면 넘김) 저것, 저것, 은행나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지금 준비, 거기에 문제가 있어서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현재 진행과정이 어떻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거기 지금 현재, 나무 일부들이 고사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약품처리라든가 관수대책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금 강구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아직 회복은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규흠위원

여기에 나무는 몇 그루가 있습니까, 그 구간 내에?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제가 전체적인 수량, 그 노선에 대한 전체적인 수량을 가지고 있지는 않고요, 거기에 지금 현재 노랗게 낙엽이 말라가는 나무들이 한 30주 정도 돼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지금 1번 국도∼농수산물사거리까지 그 구간 내에 나무가 한 80여 주 있습니다. 80여 주 중에 지금 정남채 증인이 말씀하셨듯이 30주, 30주는 안 되고 한 스물대여섯 주됩니다. 그러면 몇 %입니까, 저것이? 예를 들어 80주로 보고 25주가 죽었다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한 30% 정도,

한규흠위원

이것은요, 심각한 겁니다! 이것은. 대책을 아까 강구하신다고 하셨는데 주사 정도만 지금 놓고 어떻게 관리하시려고 하시는데, 이것은 오늘 이 시간 후라도 대책반을 구성하세요! 저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저것은! 한상율 증인! 한번 생각해 보세요. 80주 중에서 30년 넘은 은행나무가 한 계절에, 한 철에 25% 이상이 죽어나간다면,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겨울철 눈이 많이 온 다음에 보도가 상당히 미끄럽습니다. 그래서 동 같은 데서 염화칼슘을 보도에 많이 뿌리는데요, 뿌리고 나중에 그 염화칼슘 묻은 눈을 갖다가 가로수분에 모아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염분 때문에 가로수들이 많이 죽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겨울철이 되면 “염화칼슘을 보도블록에 뿌리지 마라.” 그리고 가로수분에 눈을 모으지 말고 도로로 내리라고 하는데도 그것이 잘 지켜지질 않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시면, 좋아요! 제가 이제, 의원이 지적을 했잖아요? 그러면 알고 있잖아요, 저 내용을?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러면 진행과정에 대해서 소상하게 말씀을 주시잖아요. 지금 한상율 증인처럼, 염화칼슘 피해인지, 저것이. 말 그대로!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래서 지금 저희가 토질도 개선하고요, 그다음에 토질을 중화하는 약품도 뿌리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단순하게 염화칼슘 피해인지, 아니면 다른 피해인지? 원인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잖아요, 원인이.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저런 황화현상이 일어나는 것들은 토질 같은 것들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해서 염분이 많이 나타나 있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중화제를 뿌리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대책반 구성하시고, 전문가로.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원인을 분명히 찾으시고, 경찰에 고발도 하십시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문제가 있습니다! 저것. 분명히 사안을 다 놓고 검토를 해보세요. 염화칼슘 그런 피해도 당연히 하고 토질조사도 해야 되고 다 해야 되지만, 전반적인 것을 다 안을 놓고서 검토를 해 주셔서 결과물을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이것은 수원시 가로수 정책에서 대단히 심각한 겁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뭐, 좋습니다. 이렇게 가물어서 지나다 몇 개 중간 중간 고사되는 거야 안타깝지만, 진짜 그럴 수도 있다고 한쪽으로 이해를 할 수도 있지만, 진짜 저것만큼은 이해를 하려해도 할 수가 없어요, 저것은! 그래서 하여튼 심각성을 가지시고 조사를 좀 해 주십사,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정남채 증인께 또 하나 여쭙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한규흠위원

우리가 주택가라든가 방치된 나무, 이런 관리, 주택가 중에서도 특히 심을 때 부모세대는 참 예쁘게 잘 심었는데 자식세대에 들어오니까 관리가 안돼요, 이게. 심을 때 사람과, 그분이 이사를 간다든가 아니면 관리가 안 되서 방치되어가지고, 너무 좋은 나무들이 방치가 되어가지고 그렇게, 특히 구도심, 우리 이런 원도심 쪽에 많이 있는데 그것을 한번 관리방안을 찾아보자고 했더니, 우리가 민간 조경관리에 대한 용역을 먼저 한번 주셨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결과가 나왔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진행 중이고. 그러면 조례도 아직 거기에 뒷받침이 안 되겠네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담당부서장으로서 생각이 혹시 있으십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담당부서장으로서 저희가 공공부분만이 아니라 민간부분의 나무들도 제 개인 생각으로 공공재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관리도 시에서 일부 정도 책임을 지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해야 될 몫하고 관에서 해야 될 몫들에 대해서 공유를 같이 했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한규흠위원

먼저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느 분한테 제가 여쭤봤어요. 감나무가 참 예뻐서 그랬는데, “자부담이라도 들여서 할 테니까 아시는 분들 있으면 소개 좀 해 달라.” 그런 안타까움을 하소연하는 분도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이번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잘 좀 반영을 해서 그런 부분도 해소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현재 증인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지금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한규흠위원

이것이 보상을 많이 해야 되는데 예산부족 때문에 어려운가본데, 지방채 발행계획은 또 있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지방채를 저희가 애초에는 1,020억 정도 발행계획이 있었는데요,

한규흠위원

아, 그렇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재정여건상 금년도에 저희가 일월공원하고 만석공원에 대해서 중앙에서 재정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7월에 저희가 받습니다. 그러면 하반기에 2차 추경에라도 지방채 한 200억 이상을 발행해야 될 처지에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중앙 심의 받아서 7월 말 경에,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그 결과에 따라서.

한규흠위원

오케이,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행정사무감사 받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아까 한규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가구거리에 은행나무 죽은 것은 특별히 무슨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철저히 조사해가지고,
재식

이재식위원

그것이 다른 데가 죽은 게 아니고 가구거리만 죽었어. 내가 그 근방 일대를 다 조사해봤는데 하나도 안 죽었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알겠습니다. 철저히 조사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네. 그것은 특별히 좀 해주시고, 마중공원에 소나무 죽은 것, 알고 계세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마중공원에, (전자칠판 제시 설명) 마중공원 소나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공원 내에 소나무 말씀하시는 거예요?
재식

이재식위원

네, 공원하고 완충녹지하고 어린이공원하고 뭐,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소나무 죽은 것, (전자칠판 화면 바뀜) 저것 봐요, 저것!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정확히는 파악을 못했는데요, 공원에 소나무 죽은 것은,
재식

이재식위원

저것 한두 나무도 아니에요. 뒤에 사진 한번 보시라고. (사무국 직원에게) 계속 사진 보여줘 봐요, 죽은 것. (전자칠판 화면 바뀜) 나무 죽고, 그런데 저것이 더군다나 또 1번국도 도로 옆에 저렇게 죽어있는데, 저것을 그냥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안 맞는 거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조사를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 한상율 소장님! 얼마 전에 그 1번 국도, 가로 정비하면서 가로수를 전부 다 교체했단 말이에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바로 옆에 저런 소나무가 죽어있어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마중공원을 작년에 일제조사를 한번 했습니다. 일제조사를 했는데 죽은 것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상당히 많은 양을 현산에 하자보수를 많이 시켰고요, 그 이후에 이제 또 저것이 죽은 건데, 저희가 저것은 또 조치를 하겠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죽은 것들, 상당히 많이 심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것 빨리 좀, 보기 싫으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 이후에 죽은 것이 있는데, 저희가 조치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것도 더군다나 도로 옆에 있으니까 아주 보기 싫어요! 빨리 조치해 주시고, 또 거기 마중공원 어린이놀이터에 보면 옆에 벽돌 쌓았는데 벽돌도 떨어졌어요, 돌도 떨어져 있어. 그런 것도 좀 수리 좀 하시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조치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마중공원에 그라운드골프장이 들어섰던데, 그것 언제 들어선 거예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라운드골프장은, 지금 성당 옆에 얘기하시는 거죠?
재식

이재식위원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저희가 특별히 부지를 만들어준 것은 아니고, 그라운드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냥 잔디밭에서 자기들이 공을 넣는 것을 갖다놓고 이렇게 운동하기 시작하신 것이 금년 한 4월인가부터 이렇게 시작을 하셨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그 사람들이 그늘막도 짓고 다 했던데!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아, 그늘막은 저희가 해 준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것 언제 해준 거예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한 5월인가, 이렇게 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왜 그것은 우리한테 보고도 안 되고 한 거예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늘막은, 거기에 원래 벤치가 있었어요, 앉아서 휴식할 수 있는 곳. 그런데 그늘이 없다고 하셔가지고, 여러 분들이 그늘이 없다고 하셔서 저희가 해드린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면 공원사업소에 예산이 많았다는 얘기네? 여유예산이 많다는 얘기잖아, 그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것은 그렇게 많이 들어간 것은 아니고 저희가 유지관리 측면에서, 왜 그러냐 하면 그 밑에 데크라든지 앉아서 쉬는 공간이 있었는데 위에 햇빛가리개만 없었습니다. 그래서 햇빛가리개만 해드린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그것을 한 것까지는 좋아요. 동네에서 해놓은 것은 좋은데, 그 지역의원이 알아야 되잖아,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거기 시설 있다고 그랬는데, 동네 가서 회의하는데 보니까 시설이 있다고, 그런데 언제 한 거냐고 묻는데 황당하더라고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다음에는 일일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공원녹지사업소가 엉망이에요, 지금! 우리 위원회 알기를 우습게 알고, 위원들 알기를.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사업하는 것은 미처 그것을 못 챙겼는데요, 저희가 사업하는 것은 위원님들에게 다 사전에 이렇게 알려드리도록 앞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공원마다 우레탄 깔았던 것을 전부 다, “유해물질이 있다.” 해서 전부 파내고 다른 시설로 하죠? 모래 깔고 이런 것 하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유해물질이 나온 탄성재를 보도 나고 그래가지고 그것을 유해가 없는 그런 것으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전체를 다 못하니까 일부 구간씩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데 거기 공원에 그 시설을 하면서 해놓고, 모래를 깔아놓고 관리를 안 하는 것 같아요. 관리를 안 해서 개와 고양이가 아침에 와서 똥을 누고 막 이래가지고 냄새나고 오줌 싸고 해서, 아이들이 거기 모래에 가니까 파고 노는데, 놀지를 못 한다는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그것은 저희들이 충란 조사를 하고요, 1년에 3번 정도 소독을 합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하는데, 지금 당장 그렇다는 거야! (포스트잇 들어 보이며) 지금 가서 이것, 이 민원인이니까, 이 민원인한테 가서 확인해 봐요. 받아요! (앞에 있는 공무원을 향해) 저 쪽 좀 줘요. (포스트잇 공무원에게 전달) 가서 확인해서, 아이들이 거기 노는데 냄새나서 놀지도 못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네? 관리 좀, 만약에 우리 사무실에서 관리를 하기 힘들잖아요? 그러면 공원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 사람들 교육을 시켜서 그런 것 좀 관리하라고 이렇게 하면 그 사람들이 충분히 관리하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저희들이 개 목줄 관련 그런 단속을 하는데요, 사실 8개 구역으로 나눠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단속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이제,
재식

이재식위원

단속을 하는 것은 사무실에서 단속을 하려고 하면 힘들잖아요, 여러 군데를 하려고 그러면. 공원이 한두 개도 아니잖아요, 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공원에는 관리하는 사람들이 다 있어요! 그 사람들은 관리하기가 쉽다고! 그 사람들한테 교육을 시키든가 주문을 하면 그 사람들이 할 텐데, 그것을 안 하니까 그 사람들은 그것하곤 무관하고 자기네 청소하는 사람, 청소만 하면 끝나고 그래! 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불법행위 단속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단속원이 있는데, 공원 관리하는 사람들도 같이 교육을 시켜서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저기, 재선충에 대해서 알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재선충은 어떤 것이 재선충이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소나무, 장수하늘소에 의해서 침투해서 소나무가 죽는 그런 병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그 방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방제는 저희들이 공원에는 예방약을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원 내는 거의 다 조치를 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사무국 직원에게) 사진 좀 띄워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재선충! (전자칠판 화면 바뀜) 이것이 재선충이라는 거예요. 알고 계세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저 재선충이 자라서, 소나무에 들어가서 저것이 애벌레가 되어서 나방이 될 때까지 커서 소나무의 진을 빨아먹으니까 소나무가 죽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재선충 방제하는 것을 보면, (전자칠판 화면 바뀜) 지금 저 벌레 봐 봐요, 뒤에. 저렇게 해서 나무가 죽는데, 그냥 저것을 잘라서 소독만 하고 그냥 재놓는다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아직까지 수원에는 재선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무슨 소리 하고 있어! 광교산에 재선충이 수두룩해! 나무 잘라가지고 잔뜩 쌓아놨는데!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제가 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선충 발생은 전국 108개 시·군·구가 지금 현재 발생되어 있고요, 경기도에 20개 시·군이 발생되어 있습니다. 저희 수원시에서 아직까지 발견된 적이 없고요, 지금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광교산 죽은 나무들 같은 경우는 재선충 피해가 아닙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광교산에 잔뜩 쌓아놓은 것은 뭐에요, 그러면? 나무 잘라서 쌓아놓은 것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것은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소나무도 잘라서, 재선충, 잘라서 쌓아놨던 것을 내가 확인해서 사진 찍어 왔는데 무슨 소리하고 있어요? 소나무를 왜 잘랐느냐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아, 죽은 나무들 자른 것이지,
재식

이재식위원

죽은 것이 왜 죽었느냐고, 그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죽은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재선충에 의한 피해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재선충인지 아닌지, 가 봐요! 팔달산에도 가면 나무 죽은 것이 있어요, 소나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재선충 같은 경우,
재식

이재식위원

나무 죽은 것이 칠보산에도 있고, 광교산에도 여러 군데 있어요, 나무 죽은 게. 그것을 일일이 파악을 못해서 그렇지, 재선충인지 아닌지 파악을 못 해서 그런데,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얘기를 하는 것은 재선충이 발생하기 전에 방제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그것을 얘기하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래서 저희 수원시에서는 연초에, 지금 수간주사로 해가지고 재선충 방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의왕시까지 이미 재선충이 발생한 것이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광교산에 가면, (사무국 직원에게) 그 사진 더 넘겨봐요, 넘기면 벌레 있잖아요, 나비. (전자칠판 화면 바뀜) 이것, 이런 벌레가 수두룩하다고, 우리 수원시에도. 이런 벌레가 없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재선충은 솔수염하늘소라는 것을 매개충으로 해서 전염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솔수염하늘소라고 해서 다 100% 재선충 균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저런 벌레가 이 앞에 올림픽공원에 가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내 얘기는 “사전에, 재선충이 생기기 전에 방제작업을 잘해야 된다.” 이 뜻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서 나무를 이렇게 봐서 “아, 저것이 시들어간다.” 이런 게 있으면, (사무국 직원에게) 넘겨봐요, 방제작업 하는 것. (전자칠판 화면 바뀜) 저렇게 나무에 구멍 뚫어 약을 쳐서 재선충이 나무 액을 빨아먹으면 죽는, 그런 방제작업이에요, 저것이. 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저런 것도 미리 강구해서 해야 된다는 얘기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게 하고 있고요,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사무국 직원에게) 그리고 아까 그 공원 흙 내려온 것. (시간 경과) 사진 안 되면, 지금 권선공원에 가면, (전자칠판 화면 바뀜) 저것 봐요, 저기! 저 흙, 봐요 저것. 공원에 흙이 저렇게 사람들 밑으로 내려오고 있는 거예요. 그냥 방치해두고 있는 거예요. 저것,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비 오면 저 흙이 전부 다 쓸어내려오고! (공무원간 협의) 저것, 석축을 쌓든지 해가지고 흙 못 내려오게 조치를 해야 돼요, 저것! 저걸 그냥 놔두면 나무뿌리 다 나오고, 저것 봐요, 소나무 뿌리 다 나오잖아요, 흙이 내려와서.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저것은 올해 도의원님이, 예산이 내려온 것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해서 조치를 할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조치할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재식

이재식위원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세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이미경입니다. 먼저 한상율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이번 저희들 행정사무감사가 제10대 시의회 마지막 정례회인 것은 아시죠?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것은 아시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그렇다고 해가지고 증인께서 결코 제가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 소홀히 답변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얼마만큼 그동안에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망포3지구·4지구 지금 지구단위 결정이 되어가지고, 아파트가 거의 들어서가지고 3지구는 두 달 후 8월에 준공 예정에 있고요, 망포4지구는 지금 현재 터파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십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망포3지구에 보면 아시겠지만 거기에 박지성도로가 있고요, 박지성도로에 있는 느티나무는 박지성도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인근 덕영대로, 아니면 그 인근 모든 도로에 가로의 축을 이루는 하나의 도시경관 디자인으로 굉장히 빼어나는 그런 가로를 자랑하던 그런 지역이에요. 그것, 인정하십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어쨌든 그 박지성도로는 우리 수원시민뿐만 아니라 국내, 또 국외까지 지금 이름이 알려져 있어요. 거기 처음 박지성도로에 가로를 조성할 때, 처음에도 좋은 나무를 갖다가 전국을 찾아다니면서, 찾아가지고 식재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제 20년이 지났습니다. 지름이 큰 것은 60㎝까지 육박을 해요! 맞습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작년 10월에, 여기 지금 자료에 보니까 9월부터 식재했다고, 제가 자료 요청하니까 작년 9월∼2017년, 올해 6월까지 나무 이식한다고 하는데, 정확히 제가 그때 화성문화제 마지막 날, 10월 9일인가 제가 우리 증인께 말씀을 드렸어요. 왜냐하면 제가 보다보다 못해가지고 연락을 드렸어요, 그 당시에. (위원들을 향해) 제가 오늘은 이것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오다가다 계속 제가 그 길을 보면서 나무가 분이 떠져있는 상태에서, 아니면 어떤 나무는 그 큰 나무들이 분이 떠져있지 않은 상태에서 누워가지고 며칠을 있는 거예요! 한번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나무를 이식할 때 분을 떠서 며칠 내로 이식을 해야 됩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원칙은 분을 떠서 당일 날 옮기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1일 내에. 그런데 그때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구간은 조금 늦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조금 늦었던 것이, “그 구간이 늦었다?” 그 구간이 다예요! 그런데 그게 한, 솔직히 저 뒤에 나무, 우선 사진을 보세요. 저 사진 일단 봐야 돼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나무를 우선 하면 저렇게 분을 떠야 됩니까? 아니면, 저런 식으로 지금 분을 뜰 수 있는 건가요? (사무국 직원에게) 지금 계속 한번 한 3장 돌려보세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저런 식으로, 한번 보세요, 저 나무요! 저 나무가 굉장히 튼실하고 지금은 잎이 무성해요. 그런데 왜 저렇게 분을 떴는지 먼저 설명해 주시겠어요? 저 분을 안 떴는지! 뜬 것이 아니죠, 저것은!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도로변에 있는 것들은 도로를 구성할 때 차도 같은 데는 상당히, 잡석을 놓고 다집니다. 그리고 보도도 보면 보도에 그런 잡석을 놓고 다지는데 그 구간에 가로수들이, 한 20년 된 것들은 뿌리를 박아서 그 속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일반토사일 경우는 분을 뜨기가 좋은데 그 잡석들이 있는 데는 분 뜨기가 상당히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도로구간에, 일부 여기에는 폐기처분할 그런 가로수들을 저렇게 한 것도 있겠지만, “분 뜨는 데 도로는 조금 다른 구간보다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미경위원

제가 먼저 말씀드린 것은 폐기처분, 그러니까 그 지역을 지금 얼마나 자주 이용하시는지 모르지만 저는 매일 그 길을 다니는 사람이었어요. 매일 봤을 때 그 가로가 “아, 이것은 나무가 조금 시원찮다. 이 나무는 폐기처분할 것이다, 나무가 안 좋다.”라고 느낀 나무들이 눈에 띄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폐기처분한 나무를, “도대체 얼마를 폐기하려고 이런 식으로 했느냐?” 했더니 지금 기억에, 여기 자료에 안 나와 있기 때문에, 요청했는데 자료가 안 나왔어요. 한 거의 60그루에 육박하더라, 한 59그루인지, 여하튼 제가 그 정도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폐기처분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어떻게 50여 그루의 그 큰 나무들을 어떻게 폐기처분할 수 있느냐?”라고 지나간 문제이지만 그 문제를 제기해가지고, 결과적으로 여기 자료에 보니까 문제를 제기하고 씨름한 이후에 결과적으로 9개를 폐기하는 것으로 그쳤어요. 그러면서 제가 그 당시 증인께, 여러 가지 변명도 하셨지만 “여하튼 이 시간 이후에 이미 분을 떠가지고 이식하는 나무는 반드시 살려야 된다!” 그리고 더 이상 이것을 손대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니, 일반적인 주민들은요, 이 도시계획에 의해가지고 지구단위가 결정된 이후에 막연하게나마 여기 좋은 유명브랜드의 아파트가 들어서면 굉장히 좋아질 거라는 그런 기대를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애시 당초 좋은 나무를 심은 게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지고 정말 하나의 좋은 어떤 군락을 형성을 했는데, 아까 모두에 뭐라고 하셨어요? 시민들이 찾고 즐기는 6분 거리의 숲을 조성하신다고요? 조성하면 뭘 합니까! 이미 잘되어 있는 것을 저런 식으로, 이것은 정확히 뭐냐 하면 지켜내질 못한 거예요! 그 자리에 계시면서 지켜내질, 어떤 이유든 지켜내질 못한 거예요! 제가 저것을 그만큼, 아까 다른 동료 의원께서 “나무박사가 있느냐?” 그랬더니 “20년 이상 된 아주 연륜이 있으신 분들이 주로 계시다.”라고 했는데, 이 “연륜”이라고 하는 것은, 자칫하면 연륜은 무뎌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저런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럼 좋아요! 그때 여기 보니까, 이 자료 한번 보세요. 270쪽 자료 지금 보고 계세요? 이 자료 지금 주신 것, 이 내용이 맞습니까? (시간 경과) 뭐가 지금, 286주를 이식한다는 것은 어디 부분에 있는 286주를 이식했다는 거예요? 어느 라인에 있는 것? 이 내용이 계획이에요, 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지성도로하고 덕영대로에 있던 가로수 286주에 대한 계획입니다.

이미경위원

좋아요. 그러면 여기 나와 있는 자료에 보니까 286주라면 이것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것도 무슨 가느다란 1년·2년 된 것이 아니라 최하 20년 이상 된 나무들이에요. 어떤 것은 25년∼30년 된 것도 있다고 봐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현장 활용” 해서 현장 내 가식한다고 그래가지고 34주·22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 지금 어떤 식으로 되어 있어요? 확인하셨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 옆에 지금 현재 심어놓기는 했는데 가로수가 이제, 저희가 나무를 이식하기 위해서 분을 뜨다 보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잔뿌리의 상당부분이 많이 잘려 나갑니다. 큰 나무일수록 나무가 잘려나가는 비율이 더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뿌리가 잘려져 나간 부분만큼 잎이라든가 가지들이 잘려나가야 됩니다.

이미경위원

잠깐 보세요. 저기 있는 나무 보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저기 있는 것을 이제 “현장에 쓰겠다.” 왜냐하면 제가 문제를 제기했더니 한 일주일 정도 방치해서 그 무성한 나뭇잎들이 말라비틀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문제를 제기하고 아, 이것 진짜 제가 언론에라도 보도, “이것 좀 안 되겠다, 터트려야 되겠다.” 싶어가지고 마음먹고 그날 제가 행사가 끝나고 밤에 갔더니 불과 그 당일 날 서너 시간 만에, 그 며칠 동안에 방치됐던 나무들이 다 치워진 상황이에요. 조금 아까 저 앞에 있는 나무는 뭐냐 하면 현장에서 쓰겠다고 이식한 나무이고요, 저 앞에 있는 것이. 그 나무가 일주일이 지나니까 저런 식으로 되어 버렸어요! 결과적으로 아무리 잔뿌리를, 큰 나무를 이식했을 때 다시 살리는 것이 어렵, 아니 요즘 이 세상에 어려운 일이 뭐가 있어요? 아까 한상율 증인께서 그것이 가로변에 있다 보니까 돌부리 등등 해가지고 아마 저것이 분 뜨기 힘든 상황이 되어서 저렇게 됐나보다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나무를 살리려고 했으면 비용이 들어가거나, 비용은 두 번째 문제예요. 왜냐하면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저 개인 업체에서 하는 겁니다. 아파트가 들어섬으로 해가지고 저 시행사는 엄청난 부를 창출합니다. 당연히 저런 비용은 다 지불해야 되는 거예요. 저것은 우리 공공재산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바로 하루, 아니면 2∼3일 내에 이식하지 않고 일주일을 방치해가지고 나무가 비틀어져가지고 결과적으로 저기에, 현장에 쓰겠다고 한 나무가 저런 모양으로 됐어요. 그나마 현장에 쓰겠다고 한 것! 그 외에는 아예, 저것은 분 뜬 거예요, 그나마! 분 뜬 것이 저렇게 됐고, 그나마 분 뜨지 않은 것은 그런 식으로, 결과적으로 어디 재목으로 하는지 모르지만, 제가 볼 때마다 안타까운 것이 뭐냐 하면 쓰레기차가 거기 대기하고 있어요! 큰 쓰레기차가 대기하고 있다가 그 나무들 툭툭 잘라가지고 그냥 싣고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공원녹지사업소 수준에서 제가 이것을 좀 정리하고 싶어가지고 그때 증인들께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 “좋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지금 망포4지구” 그때까지는 망포4지구 지구단위 결정이 안 됐습니다. “망포4지구 지금 추이를 봐가지고 곧 될 건데, 망포4지구 저 라인 것 지켜내 달라.”라고 했을 때 한상율 증인 뭐라고 했습니까? 바로 맞은편에 있는 것, 망포4지구. 지금 저쪽이 지금, 잠깐 뒤에 사진 한번 보세요, 현재 어떻게 되어 있나.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아파트가 들어서서 저쪽 왼쪽에요. 박지성도로 오른쪽에 있는 저 무성한 나무들은 간 곳 없고, 지금 저기 잔가지, 저 소나무 저기 보세요. 아주 황량합니다! 그리고 지금 오른쪽에 있는 망포4지구, 오늘내일하고 있는데 그 당시 작년에 저한테 “망포4지구는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했는데 현재 상황 그 이후에 저한테 정식 보고한 것 있습니까?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망포4지구는, 망포3지구가 2,100세대 정도가 들어가고 있고 망포4지구가 한 5,190세대인가 이렇게 들어가고 있을 겁니다.

이미경위원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러다 보면, 그전에는 박지성도로가 있을 때 옆이 논이기 때문에 도로만 쭉 있었는데 양쪽에 2,000세대, 5,000세대, 한 6,000세대, 이렇게 들어가다 보면 차가 들어갈 수 있는 도로가 있어야 됩니다. 도로가 있고, 차들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완화차선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박지성도로에 있는 나무를 살리고는 완화차선을 줄 수가 없기 때문에, 공동주택을 지을 때 교통영향평가라는 것을 받습니다. 교통영향평가를 받을 때 “완화차선을 어디서 어디까지 둬라.”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그 구간에 걸린 저 나무들은 당연히 옮겨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구간 외에는,

이미경위원

잠깐만요, 증인! 제가 그 얘기를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어쨌든 지금 증인의 역할은 저 가로경관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어떻게 하면 살릴 것인가?”에 대한 고심을 해야 되는 사람이에요! 저 당시 회의할 때 업무협조 받지 않습니까, 저기 지구단위 결정할 때? 협조 받을 때 어떤 식으로 역할을 했습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한테 협조 올 때 시기가 있거든요. 시기는 교통영향평가 끝난 다음에 나무를 옮길 때 저희한테 오는데 지금 교통영향평가는, 지금 왜 그러느냐 하면 6,000세대에 차가 들어가려고 하면 도로 지금 있는 차선에서 완화차선을 줘서 도로 확보를 더 해 주게 돼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잠깐만요! 그 당시에는! 지금 와가지고 망포4지구까지, 5,000세대까지 말씀하시는데 그 당시에는 망포3지구만, 차라리 그 당시에 망포3지구·망포4지구에 대한 교통영향평가를 제대로 했으면 차라리 저것을 그대로 살리고 다른 차선을 내면 돼요. 아니, 왜 저기에 공공용지를 못 뺍니까! 도로에 관련된 공공용지를 빼가지고, 좌회전·우회전하는 차선에 관련해가지고 별도의 차선을 뽑으면 되는 것이지, 지금 저 나무 뽑아가지고 별도의 차선 늘린 것 있습니까? 나무 뽑은 것 외에 뭐 한 것 있습니까? 지금 저 부분에 있어서는 뭐냐 하면 우리는 교통영향평가, “그때 우리에게 온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뭐냐 하면 이미 훼손된 것은 돌이킬 수 없어요. 하지만 향후 이런 식으로 도시계획결정 하기 전에 업무협조에 있어서 각 부서의 의견을 물을 때, 진짜 이번에 제가 너무 궁금해가지고 교통영향평가하는 부서 다 일일이 불렀더니 다들 통합된 의식이 없어요. 부분적으로 나한테 넘어온 일만 보고서, 예를 들어가지고 “좌회전 차선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출입구 때문에. 그러면 차 한 대당 7m의 거리를 확보해야 된다. 그래서 한 10대 정도를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70∼80m의 거리에 있는 중앙분리대에 있는 나무를 다 뽑아 치워야 된다.” 그런 식으로 평가를 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저랑 얘기한 이후에 또 중앙분리대에 있는 나무 손 안 댄다고 한 것들이 다 뽑혀져 나갔고, 그렇다고 해도 교통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제가 “그러면 교통 문제가 어떻게 하면 해소될 것인가?”라고 저는 고심하고 보니까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차라리, 그러니까 “왜 그렇게 했느냐?” 했더니, 그 앞에 보시면 알겠지만 트레이더스 있잖아요. 거기 교통신호만, 좌회전차선·직진차선 그것만, 교통신호체계만 조금 신경 쓰고, 교통신호요. 도로에 있는 나무를 건드려가지고 도로를 저렇게, 이 아파트 주민을 위해, 이 아파트 주민이 생김으로 인해가지고, 입주해가지고 생기는 여러 가지 교통번잡을 해소하기 위해서 하나의 차선을 별도로 만들기 보다는, 나무를 훼손하고 저렇게 하기 보다는 교통신호체계를 조금만 신경을 쓰고, 혹시 소음이 문제라면 저소음포장도로를 하고, 다른 방도를 먼저 강구했어야 되는데 생각들이 없어요! 그리고 교통영향평가하는 것은 교통영향평가하는 대로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공원녹지사업소는 사업소대로 “아, 우리는 그때 모르겠다. 넘어와서 그때 타당해서 했다.” 주택과는 주택과대로 “우리는 주택 이외에는 거기 관여하지 않는다.” 도시계획과는 도시계획과대로 “아, 그때 심의위원들이 그렇게 했다.”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고요! 지나간 얘기예요, 좋아요! 지금 망포4지구, 현재 어떤 상황에 있습니까? 지금 저것 한번 보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저것 마음에 들어요, 지금? 박지성도로에 그 좋은 나무 다 뽑아버리고 저것 심은 것, 저것 마음에 듭니까? 의견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정남채 증인이 말씀해 주세요, 담당자이시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위원님만큼 많이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지키지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무 담당과장으로서 할 말은 없습니다.

이미경위원

이것은요,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 은행나무가 고사된 것에 대해서 경찰에 고발해야 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가슴이 아프면 내 가슴에 못을 박아야 될 그럴 사안들이에요, 이게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 더 하시기 전에, 지금 그쪽에 나무 다 제거하고 완충녹지 만들어가지고 지금 도로가 이제까지 우리 수원시의 새로운 유형이라고 변명하실지 모르겠지만 그 도로에 대해서, 그 가로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 주시고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제가 도시계획 담당자가 아니고 저는 나무를 다루는 부서의,

이미경위원

네. 나무를 다루는 부서에 있는 분으로서의 입장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래서, 사업시행자한테 제가 위원님과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이 나무는 단순하게 그 나무 자체가 아니라 20년의 역사가 지나온 그런 나무다. 이것은 보존이 돼야 되는 그런 나무다.” 제가 또 그렇게 시행자한테 얘기를 했지만 불가피하게 지금 현재 교통영향평가라는, 당시에 저희가 교통영향평가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 저희가 의견을 낸다 하더라도 도로라는 것은 도로의 기능이 우선이다 보니까 나무가 상당히, 거기서는 많이 저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도로의 기능이 중요해요. 하더라도 다른 방법을 충분히 강구할 수 있다고 저는 봐요! 방법이 없지가 않아요! 좋아요! 그런데 지금 그 옆에 완충녹지가 언덕을 이뤄가지고 그 안쪽으로, 그러니까 도로변과는 담을 쌓고 그 안쪽으로 지금 완충녹지가 생긴 것 맞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거기는 지금 제가 알기로 공공공지 쪽으로, 도로의 일부로 알고 있습니다. 완충녹지는 아니고요,

이미경위원

그러니까 도로에 둔덕을 쌓아가지고 방음벽을 세우고, 그 안쪽으로 있는 것이 지금, 거기에 완충녹지가 어떻게 돼요, 그러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이 부분은 완충녹지가 아닌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렇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미경위원

이 도로를 잠식해가지고, 결과적으로 말로는 “주민들이 걸어 다닐 때 소음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저 방음벽을 쌓았다.”고 했는데, 정확히 표현하면 제가 봤을 때 저 아파트 주민을 위해서 그만큼 거리를 확보했다고밖에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지금 우리 증인께서 그러면 이것은, 물론 업무의 분장이 좀 다릅니다만, 그러면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관리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예요? 저것이 완공되고 난 이후에, 준공되고 난 이후에 우리 녹지경관과에서 어느 부분을 그러면 관리하십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나무, 수목 식재 부분에 대해서 관리는 저희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러면 지금 저기 올라온 나무 보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지금 이 느티나무가 사라지고 저 소나무, 진짜 먼젓번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저런 나무들이 있는데 자, 우리 한상율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숲의 정의가 뭡니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일단 시내에 있는 사람들 쉬게끔도 하고요,

이미경위원

아니요! 숲의 정의가 뭐예요? 숲이라는 것이 뭐예요, 숲. 숲이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숲! (시간 경과) 숲을 지금 조성 하겠다면서요! 그러니까 어떤 개념을 갖고 숲을 만드시겠다는 것인지?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이런 숲을 조성하겠다는 거죠.

이미경위원

결과적으로 숲의 구성단위는 나무 하나 하나예요. 숲이라고 하는 것은 그 나무 하나의 밀도가 좀 빼곡해졌을 때 그것을 숲이라고 합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런데 위원님! 저것은 잠깐 제가 말씀을 드리면, 위원님이 작년 10월에 지적을 해 주신 것이고 저것은 2013년부터 이미 진행이 됐던 겁니다. 그래서 2013년도에서 도시계획과에서 지구단위를 하면서 마운딩을 주고, 이런 것들 다 계획을 그 당시에 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2016년도에,

이미경위원

네, 잠깐만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 당시에 나무에 있던 것을 저희가 막을 수 있던 그 시점은 이미 지났던 겁니다.

이미경위원

그런데 그전에, 문제는 뭐냐 하면 그전까지는 누구 하나 이것을 문제 제기한 적이 없기 때문에 넘어왔어요. 이제까지 일단 도시계획결정이 되면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마음속으로, 지금 정남채 증인이 담당자로서 가슴이 아프다고 하잖아요. 우리 한상율 증인! 가슴이 안 아프세요, 저것 보고? 느낌이 없으세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똑같은 마음인데요, 저희가,

이미경위원

아니요, 아니요! 우리 행정은 우리가 가슴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가 마음으로 느꼈고 잘못됐다고 느꼈으면 그때라도 뭔가 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의견을 제시하고. 확대간부회의 왜 합니까! 그러면 본인이 그때까지는, 이제까지 관례상 했다고 했을 때 제가 작년 10월에 너무너무 분개해가지고 제가 증인께 찾아가가지고 “나는 우선 내부적으로 이것을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문제를 제기하고, 했으면 뭔가 개선이 있어야 되는데, 그 이후에 “저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라고 자꾸 하시면 안 돼요! 어차피 저것은 나중에 넘어오면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관리를 합니다! 저 나무의 상태 보십시오! 숲이라고 만든다고 하는데 나무를 빼곡히, 잡목을 심어가지고 만들어도 숲이고, 정말 제대로 된 나무를 심어도 숲이라고 하겠죠, 결과적으로? 하지만 퀄리티, 이 도시의 브랜드, 이 도시의 이미지, 도시 경관, 마지막은 이 가로수예요. 그런데 저런 식으로, 이것은 양보가 아니라 저것은, 제가 봤을 때는 업무, 뭐라고 해야 돼요? 솔직히 “태만”이라고밖에 제가 볼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을 해서. 완전 태만이에요! 그리고 저 부분은 제가 나중에 문제를 제기하고요, 그러면 그 이후에 망포4지구에 대해서 그 당시 저한테 약속하기를 “망포4지구는 손을 대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보고하셨나요, 저한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래서 위원님이 작년에 얘기해 주셔서 저희가 도시계획부서에 “망포3지구의 이런 문제를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다. 그래서 망포4지구 할 때만큼은 될 수 있으면 나무를 살려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저희가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해가지고 망포4지구 쪽에는, 지금 이 망포3지구처럼 이렇게 방음언덕을 세우고 거기다가 가운데에 방음벽을 세우는 것을 갖다가, 그쪽에서는 저런 스타일로 가지 않고 가로수를, 될 수 있으면 완화차선을 두지 않는 데는 가로수를 살리고 마운딩 두는 것을 상당히 낮춰서 넓게, 이렇게 가는 것으로 지금 시공사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어쨌든 지금 제가 그 나무를 보니까 다 라벨링이 돼 있더라고요. 보통 라벨을 하고 그다음에는 어디로 끌려가는지 모르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이런 저런 이유를 대가지고 사라지더라고요, 나무들이. 그래서 어쨌든 제가 지금 우리 증인이 한 말을 일단 들었으니까 얼마큼 그것이 잘 보전될지는 좀 지켜보겠고요, 마지막으로 현재 그림을 한번 보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지금 현재 아직까지, 그러니까 우리 망포3지구 말고 거기 지나서 원래의 모습이 저런 모습이에요. 다 터널형으로 돼 있는 저런 나무인데, (사무국 직원에게) 다시 한 번 다른 사진 하나. (전자칠판 화면 넘김) 네, 이런 식으로 돼 있어요. 이것이 보기 좋습니까, 이게? 오른쪽까지 사라지면 이것이 지금 뭐가 되겠습니까! 제발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참고인으로 오셨는데 궁금해서, 한 말씀은 하고 가셔야 될 것 같아서. 지금 장안구민회관 김춘일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지역구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습니다. 장안구민회관, 지금 거기 제일 인기 있는 종목이 뭐예요?

웃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구민회관 프로그램 중에서요?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구민회관의 프로그램 중에서.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수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수영장 거기, 수영을 하려고 그러면 1년을 기다려야, 대기를 한다고 그러는데 지금도 그렇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유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래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래서 아예 제가 가지를 않고 있는데 새벽운동을 하고자 해도, 새벽반도 그렇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인기 있는 이유는 지금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가까워서 그런가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두 가지 다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그쪽에 수영장이 인기가 있는데 이용하는 주민들이, 또 그쪽에 사람들이 많아서 안 가는 주민도 있지만 다른 타 수영장을 가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수영장 관리가 좀 미흡하다.” 이런 시정사항이 있는데 그것 알고 계십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네, 일부 그러한 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구민회관 지은 지가 몇 년 됐죠?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7년 됐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7년 됐습니까? (공무원간 협의)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11년 됐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11년.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거기 아파트가 지금 20년차 되고 있으니까 11년이 맞는 것 같고요, 그쪽에 보면 1층에 어르신 분들 휴게소가 있는데 많은 어르신 분들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어르신 분들이 경로당도 이용하지만 그쪽에도 많이 쉴 공간이 있어서 어르신 분들 얘기도 하고자, 쉬기 위해서 이용을 하는데 그쪽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좀 관심 갖고 시설 같은 면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네,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상입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장안구민회관장 김춘일 :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리고 제가 궁금사항 간략하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녹지경관과 정남채 증인이요! 지금 광교산 팔색길 종주대회, 그것 올해도 계획 돼 있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그 사항은 생태공원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올해 언제 하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지금 당초에는 5월에 하려고 그랬는데요, 9월이나 10월경에 할 예정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봄에 매년 했었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2년차 하고 지금 3년차 하는데 본 위원장은 두 번 다 참석을 했었어요. 참석을 해서, 시정사항이 있었는데 알고 계시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올해는, 시민들하고 같이 걷는 대회가 참 의미 있고 좋고, 또 팔색길을 알릴 수 있어 좋았는데 표지판 같은 것, 지금 말씀드리고자 한 것은 그 대회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남채 증인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팔색길 안내판, 오래된 안내판을 정비 바란다고 시정 처리요구사항을 지난 행감 때 말씀드렸는데 이것, 지금 표지판 교체가 되었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정비가 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되고 있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된 것도 있고요, 아직 미비한 부분은 계속 관리를 해서 정비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지금 본 위원장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수원시민의 명산인 광교산하고 칠보산에 수원시민뿐만이 아니라 많은 등산객들이, 날씨도 좋고 봄·여름·가을에 많이 몰리고 있는데 이쪽에 보면 안내판이나 표지판이 많이 노후된 것으로 보아집니다. 그래서 칠보산은 저희 위원회에서 가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장방문을 해서 조치를 했었는데 광교산은 제가 가도 다 돌아볼 수가 없으니까 시간을 내서 저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광교산을 한 번 같이 현장방문해서, 등산길에 있어서 표지판이나 여러 사항에 있어서 한 번 현장방문을 갈 것이고, 앞으로도 이쪽 안내판이나 안내도나, 이런 노후된 표지판 교체에 있어서 일제점검을 하셔서, 이것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98페이지 보면 교통표지판, 가로등, 교통시설물, 시설물이 가로수 때문에 가려져가지고, 그래서 CCTV를 설치하면서 이런 민원이 없었나요? “가로수 때문에 사고위험이 있으니까 이런 조치를 바란다.”는 민원사항이 없었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표지판을 가리는 민원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가로수로 인해서.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가지전정이라든가 해가지고 표지판이 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정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렇죠. 본 위원장이 민원을 받은 곳이 두 곳 정도 있는데 제가 전달을 못 했습니다. 지금 행감을 치르면서, 수목생장으로 인해서 많이 위험하기 때문에 시설물이 가려지는 것에 있어서 민원이 들어오면 바로 바로 안전을 위해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상입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이현재 증인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한 사항은 아니지만 행감 자료를 요청하는 중에 의구심이 나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합니다. 수원그린트러스트의 지원내역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2015년∼2017년까지 예산안을 보면, 2015년도의 예산안은 지금 얼마입니까? 지원한 예산하고 정산내역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1억 5,000 해서 1억 4,500 정산했습니다.

이종근위원

2016년도는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6,900 해서 6,900 정산 완료됐고요,

이종근위원

2017년도 예산안은 어느 정도 됩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3,900입니다.

이종근위원

본 위원은 수원시 행정을 하면서 “거버넌스 행정을 하겠다.”라고, 시장님의 중점사항 중에도 하나이고 전체적으로 시민들과 같이 수원시 행정을 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예산안만 보더라도 수원시 행정이 거버넌스 행정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이 사항에 대해서는, 하여튼 보조금 관련으로 작년 예산 심의 때도 문제가 많이 됐던 사항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보조금 사업이 아니고 시민단체나 아니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최소한의 비용이 지불돼야지만 원활하게 거버넌스 행정이 펼쳐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이렇게 해마다, 지금 2년 만에 4분의 1 정도 난 거죠, 지금?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거버넌스 행정이 후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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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그 점에 대해서는 하여튼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그린트러스트 자체에서도 사실 회원 배가운동이나, 이런 사항은 자체적으로 좀 추진해야 된다고 저희도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제가 6월 1일∼2일까지 민·관 합동 워크숍을 다녀왔었습니다. 질책을 굉장히 많이 받았었거든요. 물론 거기에는 시민단체도 있고 민간인들도 있고 조경협회 사람들도 있고, 와중에 들어봤을 때 저는 이렇게까지 되는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앞으로 거버넌스 행정을 펴는 데 있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다시 한 번 더 질문하겠습니다. 영흥공원과 일월공원에 수목원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진행현황은 어떻게 되십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영흥공원은 지금 도시개발과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그 보상하고 다 완료되고 나서 인수를 할 계획에 있고요, 지금 일월공원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면 지난 5월 말에 저희가 율천동주민센터에서 구운동하고 율전동 주민들을 모아놓고 설명회를 완료했고 향후에는, 저희가 지금 예산 확보가 7월에 중앙지방재정투·융자심사가 있습니다. 그때 그 투·융자심사를 통과해야 저희가 예산편성을 해가지고 보상을 하고 내년도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종근위원

네. 민간투자하는 영흥공원 같은 경우에 수목원이 지금 계획되고 있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이종근위원

수목원의 규정이 어떤 겁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규정은 10만㎡ 이상, 그러니까 3만 평 이상 되는 것을 민간이 개발하고 30% 자기들이 개인 사업으로, 실례로 아파트를 조성한다든지 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수목원”이라고 명명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라면 어떤 것을 얘기하는 것인지? 실질적으로 수목원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좀 말씀해 달라는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수목원은 멸종위기의 식물 유전자원을 전시하고 보존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조성하는 데 대한 것은.

이종근위원

네. 영흥공원을 민간에서 수목원을 지어서 기증한다 하더라도 지금 시에서, 특히나 수목원 같은 경우는 관리하는 것이 녹지사업소 쪽인데 지금 개발은 다른 부서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수목원이 보기 좋게, 아니면 진짜 수목원다운 수목원을 만들어달라는 거거든요. 최소한 그쪽에 협의를 하셔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다음에 녹지경관과 정남채 과장님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종근위원

지금 몽골에 있는 수원의 숲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진행현황이 어떻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2011년에 푸른아시아하고, 그다음에 휴먼몽골사업단하고 수원시하고 협력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현재까지 11만 본의 나무를 식재했고요, 지금 그렇게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11만 본, 워낙은 10만 그루 목표로 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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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기간은 언제까지 기간이었습니까? 10만 그루 하는 데 5년의 기간을 두고 하기로 했던 사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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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2016년 전까지 계획 잡고 있었는데요, 그것이 정착될 때까지 저희가 좀 더 관여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그래가지고 2015년도에 그것에 대한 관리운영계획을 갖다가 수정 좀 했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지금 활착률은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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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한 66%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실질적으로 지금 보고서 내용에 보면, 차차르나무 같은 경우에는 유실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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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활착률이 58%로 돼 있는데, 왜 그렇게 활착률이 적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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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몽골의 연간 강우량이 사막지역이다 보니까 사실 관수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하수를 이용해서 인력으로 관수를 하고 있는데 인력으로 관수를 하는 것이 10만 본이라는 나무에 물을 주다 보니까, 적당한 양의 관수작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가지고 활착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본 위원이 지난 행감 때, 정남채 과장의 전 과장이 있을 때 분명히 질의를 했었습니다. 지금 몽골정부와 푸른아시아와 수원시와, 또 몽골사업단이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그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된 것들은 협의하라고 했었습니다. 충분히 협의가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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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금년 4월에 몽골 현지를 방문해가지고 우리 한인회하고, 그다음에 몽골대사관하고 산림청, 푸른아시아하고 가가지고 방문해서 저희가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 의논을 하고 그 성과로 금년 5월에 몽골 식목행사 때 오송 대사를 비롯한 여러 분들이 참석을 해가지고 인식을 많이 같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이제까지 업무를 진행하는 것들을 보면 그냥 심어놓고 지원해 주는 방식이, “그런 방식만을 써왔던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올 4월 25일∼30일까지 분명히 여기에 갈 경우 의회에, 저희 위원회에서도 한 명이, 위원들이 쫓아가서 이것이 진짜 잘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같이 확인하고 검토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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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종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는데 가서 조사를 하고, 물론 나무 식목행사 가서 위원들이 가서 하는 것은 행사 위주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식적으로 위원들이 이 사업이 잘 되고 있는지 못 되고 있는지는 이럴 경우에 가서 검토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경우에 조사하러 갈 때 집행부만 가지 말고 의회도 충분히 가서 같이, “고민이 무엇인가?” 그런 것들을 검토해 내고, 의회에서도 고민해 내고 하는 것들이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올해 안에 또 갈 계획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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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저희가 생태조사를 하기 위해서 8월인가 9월에 갈 겁니다. 그때 우리 수원시의회에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예산이 없다고 그러면 갈 수 있는 위원들이 사비를 들여서라도 가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필히 위원들이 거기에 같이 동행해서, 수원의 숲에 대한 문제점을 전체적으로 우리 의회의 의원들이 보고할 수 있게끔 조사원으로 같이 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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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그다음에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시간이 지금 많이 지났는데요, (위원장을 향해) 가능하겠습니까, 해도?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간단하게.

이종근위원

지금 수원시의 공동주택들이 단지로 지어진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영통지구와 정자지구 같은 경우에 20년이 되다보니 수목들이 굉장히 울창하고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지난 업무보고 때도 제가 그 얘기를 해서 도와주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여기 오늘 자료를 보니까 “완충녹지에 심어진 나무들이 이식할 때 경제성이 떨어진다.”라고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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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종근위원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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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왜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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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초창기에 심을 때 나무 간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완충녹지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다소 밀식되는 경향이 없지 않습니다, 완충녹지 같은 경우. 그러다 보니까 나무가 자라다 보면 서로 피압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볼 때 나무들이 굉장히 좋지만 하나하나 개개목으로 떨어져 있을 때는 수형이 상당히 떨어지고요, 또 그다음에 나무 식재 간격이 좁다 보니까 굴치 시에 뿌리분 형성이 안 됩니다, 실질적으로.

이종근위원

본 위원이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녹지사업소에서 관리하는 부분에서 “그 부분도 관리해 줘야 된다.”는 거거든요. 이것을 민간인들에게, 공동주택에게만 맡기다 보니 이런 현상이 발생된 거거든요. 그냥 심어서 내버려두면 나무가 자라겠거니 하는 부분이 너무 많거든요! 최소한 그렇다고 그러면 완충녹지나 아니면 가로수 등 같은 경우에도 밀식된 나무들이 있으면 그때그때 밀식된 부분을 빼줘야지만 나무가 나무다운 나무가 되는데, 지금 빽빽하게 들어선 나무를 빼다보니 경제성이 떨어져버린 거예요! 그렇다고 그러면, 지금 경제성이 떨어졌다고 그래서 그대로 방치해 두면 그것은 아예 완충녹지 역할도 못하고 문제가 있으니 경제성이 떨어지더라도 그 부분들은, 밀식된 나무들은 빼내달라는 거예요! 경제논리로만 지금 보지 말자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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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지금 시민들은, 완충녹지 옆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이식하는 것을 상당히 반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설득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종근위원

그 설득이 안 된다고 그러면 지금 아파트연합회라든지 아니면 입주자대표회장들이라든지 같이 와서 설득작업을 해야지, 제가 한마디 할까요? 공문 딱 하나 보냈습니다. “이것은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그 공문 받았어요. 그것가지고, 저희 아파트만 찬성을 했더라고요, 밀식하는 것에 대해서. 저한테 공문이 왔어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그것은 해야 된다.”고 그랬더니 찬성한 아파트 하나, 5개 아파트는 반대, 나머지는 보고도 안 했어요! 이런 식으로 행정을 하다 보면 아무 것도 못 합니다! 최소한, 그러면 각자 아파트단지에 공문만 보낼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직접 얘기를 해서 “이러이러해서 해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해야지만 그것이 되는 것이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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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앞으로 그렇게 해서,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종근위원

네. 그리고 지금 용역까지 줬던 부분이 있으니 그 용역 나온 결과를 가지고 공동주택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얘기하는 기회가 됐으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있어서 지금 몽골 수원 숲 조성하는 것, 지금 7년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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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2011년부터 했으니까 7년차 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7년차인데 이것, 언제까지 조성을 계속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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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지금 식재는 10만 주 정도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이걸 갖다가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몽골사업단과 그다음에 푸른아시아 쪽하고 협의를 해서, 이것이 잘 자랄 수 있는 그런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2020년까지 저희가 계획을 일단 잡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20년까지, 그러면 10년이요?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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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런데 지금 보면 생존목하고 고사목, 점점 고사목이 많아지고 생존율이 낮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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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래서 금년도에 처음으로 저희가 점적관수시설을 그쪽에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매년 시 보조금이 2억 2,000이 드는 사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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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우리 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많이 다녀오셨고 함께, 동행하고 계시고 관심 갖고 돕고 계시는데 본 위원장도 언제 한 번 동행해서 현장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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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이혜련입니다. 조금 전에 이종근 위원이 어떤 단체에 대한 보조금 얘기 뭐, “줄어든다.”하는 얘기도 했지만, 여기 28페이지에 보면 저희 보조금 주는 단체들 내역이 나와 있어요. 전체 지금 저희가 주는 2억 1,000에 대한 보조금 내역이 나와 있는데 그 중에 30%를 단체명은 3개로 나눠져 있지만, 어쨌든 30%를 한 분이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시거든요. 이것은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죠? (시간 경과) 1번에 보면 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 다 거기인데 칠보산 유아 숲 체험원, 시민 조경 가드너 양성 과정, 청소년 자연생태대탐험 중등부, 이렇게 3건에 2억 1,000 중에 거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원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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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생태공원과장인데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저희가 항상 9월∼10월에 접수를 받아가지고 저희 자체적으로 심의하고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예산이 확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얘기했던 그린트러스트 쪽은 뭐,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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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거기 하고는,

이혜련위원

지원을 했는데도 다 잘려서 그렇게 40%로 줄어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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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거기는 공모사업으로 저희한테 온 것이 아니고요, 그린트러스트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조금을 줄 수 있는 근거가 있어서 그 근거에 의해서 저희가 그린트러스트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1억 5,000에서 3,000 몇 백으로 4분의 1이 줄어야 되는 상황이에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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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아니요, 애초에 첫해는 1억 5,000을 했었다가 지금 금년도는 저희가 한 4,0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이혜련위원

글쎄 그 이유가, 지금 여기 보조금 주는 곳이 우리가 주는 것의 30%를 한 곳에 쏟아 붓는 것에 비하면, 반면 아까 얘기대로 그쪽은 심의 결과, 일을 안 하기 때문에 줄어든다고 보면 되나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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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그 사항은 아니죠. 할 수 있는 사항이 많은데, 사업명이 많은데 거기에서 사업명이 많이 줄어든 상태가 되겠습니다.

웃음

이혜련위원

아까 말씀대로 거기 있는, 같이 함께 하는 분들을 증원한다든가 이런, 일을 진행해야 되는데 증원도 안 되고 사업을 어쨌든, 제가 알기로 거기 그린트러스트, 뭐라고 해야 되죠, 그분?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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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사무국장이요?

이혜련위원

네, 사무국장이 지금 누구로 되어 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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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지금 현재는 공석인데, 대표자가.

이혜련위원

네. 그 얘기처럼 공석이기 때문에, “대표자가 있었다가 없기 때문에 사업이 또 더 축소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고요, 아무튼 이렇게 “한쪽으로 몰아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라는 제안을 하고요, 공정하게 보조금이 지급되었으면 하고, 뒤에 그런 관리감독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30페이지에 보면 제가 작년 행감 때 얘기를 많이 했던 부분인데 수의·입찰 과정과, 여기도 30페이지에 보면 한 업체가 굉장히 많은 금액을, 이것은 '15년·'16년 계속 지속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사실은 업체가 다양하게, 지금 많은 조경관리 하는 업체들이 있는데 다 같이 함께, 수원시민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선정이 되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16년 입찰에서 보면, 이것이 지금 입찰이다 보니까 타 지역에서 큰 것을 한 것이 있어요. 맨 마지막에 보면 권선2동 광장 조성 사업, 이것이 권선2동, 거기는 아닌가요? 아까 이재식 위원님이 얘기하던 마중공원.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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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마중공원하고는 다릅니다.

이혜련위원

아, 거기는 아니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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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이혜련위원

이것이 굉장히 큰 금액인데 이것을 작년에도 계속 얘기하고, 저희 위원회에서 계속 얘기하는 것이 “어차피 다른 지역에서 받았더라도 일은 우리 지역에서 가까이 있는 분들이 해야 된다.” 그래서 하도급을 주는 경우에 수원지역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충분히 있지 않나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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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공사감독이, 하도급 관계에 대해서 사실 저희가 업체에게 얘기는 할 수 있지만, 사실 평택업체이다 보니까,

이혜련위원

그것은 또 불법인가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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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아니, 가까운 데 있는 업체들은 거의 다 자기들이 직접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글쎄요, 그런데 여기 평택이 가까워서가 아니라 어쨌든 하도급을 줬는데 인천광역시에다 줬단 말이에요. 인천 이랜드 체육조경?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충분히, 저희가 일의 효율성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가는 것은 또 아니다.”라는 제안을 합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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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참고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리고 저희가 팔색길, 수원시의 자랑이자 하여간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한 결과인데요, 우리 광교산이 사실은 진짜 우리 수원시를 위해서, 갖고 있다는 것이 자부심이 느껴질 정도로 좋은 산이기도 하고요, 거기랑 연결되어서 팔색길이 지금 전체 8개 중에 147.8㎞, 혹시 이것이 제가 알기로 둘레길 같은 경우도 40몇 ㎞로 알았는데 60㎞로 늘어났고, 이것이 더 확장되고 변화된 곳이 있나요? 처음부터 이 길이었나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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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처음부터 그 길이 맞고요,

이혜련위원

아, 그래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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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혜련위원

그러면 제가 잘못, 짧게 알았었던 것 같고요, 제가 여기에 하나 제안한 것은 지금 팔색길이 이렇게 광교산에서 조금 동쪽·남쪽으로만 이렇게, 사실은 수원지역이 그쪽이기도 해서 그쪽에 여우길이나 모수길이 이렇게 편재해 있는데, 제가 제안한 것은 사실 그 보건환경연구원 쪽으로 들어가는 분들 보면, 제가 아는 분들도 그렇고 안양이나 의왕 쪽에서 수원 광교산 오는 분들이 또 꽤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쪽도 조금 신경 써서 산책로 같은 것, 이름 하여 “9번째 길을 하나 또 만들어줄 수 있느냐?” 이런 얘기도 제가 업무보고 때 하기는 했는데, 지금 진행되는 것 있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팔색길이라는 자체는 저희가 8개의 길을 갖다가 이름을 붙여가지고 조성했던 것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광교산 관리 차원에서 산책로를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네. 그래서 그쪽 약수암이나 이쪽에 정비가 이미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사실은 여기 광교산 정비, 등산로 정비에 대한 보고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산책로 정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 물론 잘, 정비를 계속 안전사고 없이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제가 직접 들은 얘기로는, 여기 지금 보고자료 주신 것 잘 봤습니다. 그런데 형제봉 있는 데, 올라가는 데 지금 공사하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상판공사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보통 한번 공사하면 그래도 그 수명이 몇 년, 이런 것은 있나요? 텀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보통 목재 같은 경우는 잘 건조되어가지고 제대로 활용이 된다면 40∼50년 이상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여기 부분을 합성목재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이 다니다 보니까 일부 합성목재들의 파손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번에 천연목재로 교체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혜련위원

글쎄 그것이 어떤 여러 가지 의견들이, 항상 반대되는 의견도 있는데 어떤 시민이 귀에 들릴 정도로 “이것 낭비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 소리를 들어서, 일단 그런 얘기대로 “합성목재”를 “천연목재”로 바꾸고 진행하는 사업이면 맞는데, 어쨌든 멀쩡한 것을 다시 하는 일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의 한상율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만약에 소장님이 어려우시면 담당부서장님이 대답하셔도 돼요. 작년에 고사된 가로수 현황이 어떻게 되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2016년도에 220주가 된 것으로 파악돼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럼 가로수 주요 고사원인이 무엇이고, 지금 가로수 고사목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은 무엇일까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가장 큰 원인은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뭄이라든가 토양 기반에 문제가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고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염화칼슘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피해로 고사하는 사례도 있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것은 몇% 정도 될까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그것을 전체적으로 파악은 안 했지만 여러 가지 원인 중에, 그래서 토양을 채취해가지고 저희가 산림환경연구소라든가 아니면 관련기관에 의뢰를 합니다, 토양조사를. 그러면 거기의 상당부분이 염화칼슘 피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러면 그것에 대한 대책도 수립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저희가 쥐똥나무 식재나 이런 것으로도 충분한가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염화칼슘 가지고 쥐똥나무 식재, 그런 것으로는 안 되고 저희가 염화칼슘 농도를 좀 낮춰야 됩니다. 그래서 토양 관주라던가 아니면 관수시스템을 저희가 지금 보완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결국은 도로사업소나 이쪽하고 업무를 서로 공조하셔서 습염식이라던가 여러 가지 제설에 대한 방법도 고사목을 줄이는 데 일조를 할 수 있겠네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업무 공조하셔서 우리가 애써서 기른 가로수나 이런 부분들이 고사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요, 지금 가로수뿐만 아니라 녹지대·공원, 이런 등의 관목·교목 등이 각종 외래해충들에 의해서 굉장히 많이 번지고 있는데 이런 대책은 없나요? 저도 가끔 미국선녀벌레라든가, 이 때 나오죠? 미국선녀벌레들이. 이렇게 해충들이 번지고 있는데 이런 대책들은 따로 수립하는 건가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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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병해충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고요, 민원이라든가 아니면 병충해가 발생했을 때 즉각 뿌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청하고 저희 사업소에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가로수 중에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많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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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많이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리고 오래된 나무들, 또 뿌리가 약한 나무들이 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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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이렇게 되면 지금 태풍이나 폭우 시에 넘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지거나 하는 사고위험 등이 높은 나무에 대해서 현황파악은 되어 있나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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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수종 중에 아마 메타세쿼이아라든가,
미경

김미경위원

네, 메타세쿼이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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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또 회화나무라든가 아니면,
미경

김미경위원

목백합나무,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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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목백합, 그다음에 또 버즘나무, 이런 것들이 사실 일부 천근성수종으로 해서 땅에 깊이, 심근성 수종으로 이렇게 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 교체하는 자체도 지금 현재 많은 예산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지금 잘 자라고 있는 나무를 교체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아지고요, 저희가 이 나무들이 쓰러지지 않고 잘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네. 지금 계절이 앞으로 7월∼8월이 다가오면 폭풍이나 폭우 대비를 해야 돼서, 이런 태풍피해에 넘어지는 일이 생기게 되면 그런 안전사고나 이런 부분들에 위험이 되기 때문에 “미리 사고에 대해 만전을 기해 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 우리 생태공원과 이현재 증인께 여쭙겠습니다. 제출자료 79쪽 한번 봐주시겠어요? 지금 수원수목원 조성 추진현황을 보시면 2016년 6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6년 11월∼2017년 4월까지 타당성조사를 추진하셨는데, B/C 비율이 1.489로 나와 있는데, 이 정도면 사업이 충분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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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일반적으로 B/C 비율이 1 이상이면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는데, 이번 지방행정공제회에서 이 B/C 분석을 했는데요, 1.489라는 수치는 굉장히 사업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 이유는 수목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일월공원 같은 경우는 수목의 가치가 높아지고, 높은 결과물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경

김미경위원

저뿐만이 아니고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이 앞으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수목원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은데, 이 수목원은 멸종위기식물 유전자원을 전시‧보존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 후에 전체 개방을 했을 경우 이런 식물 유전자원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데 예방하기 위한 계획은 있으십니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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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일월공원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공원이다 보니까 사실 조심스럽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식물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입장료 징수나 수목원에 경계펜스 설치, 사용시간 제한 등 여러 가지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은 지난번에 율천동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 때도 이 사항에 대해서 많이 건의가 있었고, 따라서 수목원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많은 편익시설을 제공하고 여러 가지 방면으로 저희가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얼마 전에 저희가 해외벤치마킹을 집행부하고 다녀온 사례가 있는데 우리 공원녹지과하고는 다녀오지 않았지만 그런 사례들을 같이 공유하셔서, 굉장히 좋은 사례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너무 부럽고, 아예 그 수목원이나 공원을 우리나라에 가져다 놓고 싶을 정도의 욕심이 생기는 그런 공원들이 있었는데 그런 자료들은 같이 공유하셔서 우리 시의 수목원이 잘 조성될 수 있기를 당부드립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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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리고 제출자료 75쪽을 한번 봐주시겠어요? 꿈꾸는 놀이터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는데, 지금 이 사업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직접 참여하는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인데 이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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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꿈꾸는 놀이터 사업은 2015년부터 저희가 수원 시정연구원하고 수원 YMCA하고 같이 어린이 디자인프로그램 교육을 8주간에 걸쳐서, 저희가 해당 주변 인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프로그램 운영을 했으며, 또 그 어린이들이 직접 그 자료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이 표시해준 것을 근거로 해서 저희가 실시설계를 해서 어공6호나 송죽어린이공원, 황새말공원 등 이런 데를 직접 시공해서 굉장히 호응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우리나라는 기후가 사계절이잖아요? 사계절에 맞는, 사계절에 다 함께 찾아가서 놀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기후에 맞는 놀이터, 그리고 어르신들이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부분들도 함께 제안을 드려보겠습니다. 타 시·도에 보면 장애·비장애 아동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 무장애 놀이터가 많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그런 놀이터를 하실 계획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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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저희도 설계 중인 곳이 있는데요, 화서동에 양지마을 어린이공원이라고 율현중학교 사거리 쪽에. 저희가 지금 타 시·군 여러 사례를 벤치마킹도 했고 장애나 비장애 아동들이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장애와 비장애 아동이 함께, 더 욕심을 부려 본다면 어르신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서 애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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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학교 숲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지금 학교 숲이 10년이 지나면, 조성 후 10년 지나면 A/S를 안 하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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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게 학교하고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학교에서는 요즘 보면 10년이 지났지만, 학교에서는 그 숲을 관리할 능력이 없어요. 학교에서 요즘 교육비, 모든 것이 절감되어서 내려오는 바람에 그러다 보니까 숲을 그냥 안 돌보고 놔두니까 잡초가 무성하고 나무가 죽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 우리가 계약이 그렇게 10년이라고 그래서 보면, 학교 숲 수명이 10년밖에 안 된다는 얘기에요, 결국.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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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관리계획을 수립해서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네. 어떻게든 대책을 세워서, 우리가 돈 들여서 조성했으면 끝까지 우리가 보호 할 수 있는 의무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해가지고, 연장해서 관리해 주든가 이렇게 하고 또 학교 숲 전지를 하러 와서, 관리를 하면서 전지하는 사람들이, 기존에 숲을 조성하기 전에 서있던 나무 있잖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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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 나무는 “학교 숲 조성할 때 안 했다.”고 해서 나무전지를 안 하고 간다는 거예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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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 부분도 지금 현재는 다 구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그렇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청하고 협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총괄책임은 녹지경관과에 있는 거니까 그것은 그렇게 해 주시고, 또 학교 숲도 보면 나무가 학교 밖으로 나가있는 나무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 나무가, 나가는 나무는 기존에 있던 나무들이 그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전지를 안 해줘가지고 주민하고 학교하고 말다툼을 하고, 차에 나무가 떨어졌느니 어쩌니 해서 막, 민원이 생기는 것이 많거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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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래서 이번에 저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민간 조경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거기에 그런 부분도 담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또 방제작업 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방제작업 할 때 그분들이 학교 숲 조성할 때 심은 나무만 방제하고 나머지는 안 하면서 학교에서 “이것도 좀 해주세요.” 하면 추가요금을 요구한다는 거예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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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 부분도 많이 고민하고, 또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분명히 한다고 그랬어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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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 속기록에 남는 겁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우선 당장 급한 데가 곡선중학교 가보면 담장 옆으로 나무가 잔뜩 늘어져있어요. 안룡초등학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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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안룡초등학교, 곡선중학교,
재식

이재식위원

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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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구청에 얘기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네. 그것 빠른 시일 내에 해결 좀 해주고 또 공원에 나무들을 보면 인가에 있는 공원이 있고 도로로도 있는데, 공원에 나뭇가지가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그리고 그 옆에 보면 전부 다 거주자우선주차장을 해놨어. 그런데 나무가 도로로 뻗치다 보니까 시야도 가리고 거주자우선주차장에 낙엽이 떨어져가지고 엉망이거든요. 그것 전지 좀 싹둑, 전지해 주세요, 공원에.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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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공원이 여러 군데, 그런 것이 민가하고 닿은 공원이 많으니까, 수원시에. 그리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그런데 그것을 조금 많이 자르다 보면 수형이 또 저기한다고 그런 얘기가 있을 텐데, 하여튼 그것을 가려서,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한쪽 가지만 자르면 되는 거니까! 원둥 자르는 것은 아니니까, 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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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서 그 민원 안 생기도록 좀 해주고요, 그리고 또 공원에 물놀이시설 해놓은 것 있잖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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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거기에 여름이 되면 아이들하고 어른들하고 하여튼 멀리 못가는 사람들이 거기로 다 모인단 말이에요, 지금. 그러면 와글와글해, 정신이 하나도 없어! 거기에 안전요원이 부족해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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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안전요원은 보통 저희가 2명씩 하는데 아무튼 그 예산을 조금 저기 해서라도 안전요원을 확보해서,
재식

이재식위원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예산이야 안전요원 하면 예산이 따라야 되겠지만 급한 것이 안전요원이에요! 지금 얼마 안 있으면 개방할 것 아니에요, 그것?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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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안전요원이 없다 보니까 아이들끼리 놀다가 부딪히고 뭐 또, 어디다 들이받고 이래가지고 항의하는 부모들도 많고 정신없어요! 그러니까 꼭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해서 안전하게 물놀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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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이혜련부위원장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임양순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광교호수공원 유지관리 비용이 얼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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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광교호수공원 전체 유지관리 비용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미경위원

네, 전체. (시간 경과) 34억 원 정도 돼요. 작년에 한 35억 8,400만 원 정도였고요, 올해 한 34억 6,400만 원인데 이것이 지금 광교 가족캠핑장 운영 유지도 포함한 그런 비용이에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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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이미경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더 들어올 여러 가지 시설 중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가 들어올 예정이고요, 그리고 또 특화수경시설이 지금 들어올 예정이란 말이에요? 맞습니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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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맞습니다.

이미경위원

먼저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지금 추진사항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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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지금 저희들이 설계를 다, 거의 마친 상태인데요, 아파트 주민들하고 조금 마찰이 있어서 저희들이 보류상태입니다, 지금.

이미경위원

그러면 보류하면, 보류를 했지만 향후 무엇을 위한 보류인지? (시간 경과)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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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지금,

이미경위원

항의가 들어왔으니까 항의에 대한 어떤 민원을 해결하고는 진행하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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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일단 그것이 해결이 되어야죠. 그 민원인들하고 합의를 해야 일을 추진할 것 같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이것이 언제쯤 준공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불투명하네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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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그렇습니다.

이미경위원

원래는 언제쯤 준공할 예정이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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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원래는 시민의 날 행사에 맞춰서 하려고 그랬습니다, 당초 계획이.

이미경위원

일단 올해, 그러니까 연내 계획이었지 않습니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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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그렇습니다.

이미경위원

연내 계획이면 민원제기 이전에 “아, 이것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운영해야 되겠다.”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공원과에서 직접 관리할 것인지, 아니면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서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 가지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관리계획까지는 아직 수립을 못 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런데 원래 그것이 동시다발적으로 다 이루어져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것이 그래도 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이미경위원

그래서 이런저런 논의를 거쳐가지고 원안대로 지금 가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런데, 그러면 개관에 맞춰가지고 이것이 어떤 식으로 운영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은 지금쯤은 나와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것이 연내 준공예정이었는데?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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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그러니까 저희들이 공사를 하면서 그런 관리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하려고 했는데 사실 이것이, 공사가 지금 진행이 못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경위원

네. 공사 진행과 여러 가지 민원문제 해결과 별개로 분명히 결과는 지금 예측되는 거잖아요. 이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나요, 그러면?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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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무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어떤 면 때문에, 정확히?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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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지금 아파트에서 굉장히 강력하게 항의를 “사생활 침해다.” 이런 문제 때문에 굉장히 항의를 해서 부시장님하고도 대화를 했고,

이미경위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거기 평가를 할 때 아파트 주민들의 사생활 침해에 대한 그런 평가를 안 하고 처음에 그것을 준비하셨던 거예요? 실제적으로 평가를 해보니까 아파트 주민들의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는, 심각히 우려가 되는 그런 상황으로 평가가 됐는지?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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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그러니까 저희들이 처음에 계획을 추진할 때는 사실 그 아파트가 없었던 상태였는데 아파트가 올라오다 보니까, 계속 25층인가 이렇게 올라오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사실 예기치 못했던 그런 문제가 발생해서 지금,

이미경위원

전망대 높이가 어느 정도 되는데 지금,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전망대가 37m인데요, 37m인데 그 아파트,

이미경위원

37m면 한 몇 층 정도의 높이를 37m라고 하죠? 아파트로 치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9층 정도,

이미경위원

9층 정도.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이미경위원

그런데 현재 설계 변경은 어려운 상황이고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설계 변경은, 그 아파트 주민들은 아예 자체를, 거기다가 설치하는 자체를 반대하니까,

이미경위원

그런데 이제 분명히 아셔야 될 것은 뭐냐 하면, 광교호수공원은 광교 입주민만을 위한 호수공원이 아닙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맞습니다.

이미경위원

명확히 거기에 대한 인식을 하시고 애시당초 시작을 안 했으면 모르지만 시작을 해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주민들 자체가 “본인들이 원치 않는다.” 그래가지고 그 자체가 무산되는 것도 사실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겁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이미경위원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이미경위원

특화수경시설이 지금 도시개발공사 주도 하에 진행되고 있고, 어쨌든 현재는 담당부서가 아닙니다만 이것이 완공되면 결과적으로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관리를 해야 될 시설물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인수하면 저희들도 관리를 해야 죠, 공원시설물이기 때문에. 다만 그 문제를 자체 관리할 것인지, 아니면 민간위탁으로 가든지 그것이 굉장히, 200억이라는 큰 금액 때문에 저희들이 아직, 어떻게 관리할 것까지는 아직 저희들이 지금 회의,

이미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이 그거예요! 아까 망포3‧4지구 건이랑 똑같은 건입니다. 현재의 행정 체계가, 일하는 그 가닥이 “아, 이제 뭐 도시개발공사에서 개발이익금으로 이것 해 주겠다고 하는데 감사히 받아야지.” 그래가지고 받는 수원시나, 사실 지금 우리 공원녹지사업소도 “나중에 다 돼가지고 오면 그때 가서 생각해 보겠다.”는 그 자세 자체가 지금 빨리 발상의 전환을 하지 않으면 이것 큰일 납니다! 지금 개입을 하세요! 우리 한상율 증인! 이 사업이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나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도시공사에서 200억을 들여서 한다고 하는데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경관 심의도 받아야 되고, 공원 변경결정도 받아야 됩니다.

이미경위원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공원 변경결정 받을 때 “니네가 그것을 설치하면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 1년 유지관리비가 얼마가 들어가는 건지,” 관리비는 나중에 저희가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요.

이미경위원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관리비가 얼마가 들어가는 건지, 1년에 전기료는 얼마이고, 예를 들어 1·2·3년 정도는 새 것이니까 유지관리비가 얼마 안 들어가겠지만 10년 후 정도에는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갈 것이다, 고치고 하는 데. 그런 비용을 연도별로 좀 뽑아서 줘라.” 그런 것을 저희가 다 보완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걸 관리,

이미경위원

보완을 시켰어요? 언제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공원심의위원회, 걔들이 자문을 받을 때 저희가 그런 것을 다 보냈고요,

이미경위원

그 시기가 언제죠, 그게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공무원을 향해) 몇 월 달이죠? (“4월.”하는 공무원 있음) (공무원을 향해) 4월? (“네.”하는 공무원 있음) 4월에 저희한테 올라와서 그것을 심의위원회에서 보완을 시켰고요, 지금도 저희한테 심의 올 때 “그것을 하려고 하면 어떤 인원이, 만약에 전기·기계, 어떤 인원들이 어떻게 필요한 것인지 세세하게 줘라. 그래야 우리가 검토할 것 아니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 다 받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제가 한번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요, 지금 도시개발공사에서 “이러한 특화된 수경시설을 설치하겠다.” 200억 예산에 가로 100m, 높이 50m 규모의 어떻게 보면 매머드급 그런 분수인데, 이것을 만약에 공원심의위원회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이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한다면 이것이 무산될 수 있나요, 없나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충족이 안 되면 무산될 수도 있습니다. 그때 논의됐던 것이, 물이 한 100m 정도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거기서, 예를 들어서 물에서 냄새가 날 수도 있다, 저수지 물이기 때문에.

이미경위원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수지 물이 그렇게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물에서 냄새나는 것은 어떻게 할 거냐?” 그런 것, 그러니까 굉장히 많은 것들을 저희가 지금 검토해서 보완을 시킨 사항들이 많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약간 심도 있게 해 주셔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처음에 우리 도시개발과에서도 이 내용을 파악 못 하고 있다가 그것이 설계가 공모돼가지고 진행되는 어떤 그 과정에 이것이 파악돼가지고 부랴부랴 시민계획단을 소집했어요. 그래서 시민계획단, 아시죠? 원탁 회의하는 그 시민계획단을 소집해가지고 시민계획단으로 하여금 동의를 얻어내려고 해가지고 이 시민계획단이 엄청나게 반발을 했습니다. “지금 뭐하는 짓이냐? 지금 우리들로 하여금 거수기 역할을 하라고 하는 거냐?” 여기에 대한, 그런데 거기에 나름대로 전문가들이 있다 보니까 문제점에 대한 지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질이 지금 3급수잖아요. 그 수질에 관한 부분도 있고 거기에 방향, 바람, 빛 공해 등등 이것은 문제가 하나둘이 아니에요. 그 부분을 우리 공원심의위원회에서 어디까지 심의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좀 더 보완하셔가지고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고요, 이 비용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10년 후가 들어가지 않아요. 관리비용이, A/S가 몇 년 될지 모르겠지만, 또 얼마 거기에 예치를 할지, 유지관리를 위한 비용을, 예산을 예치해 줄지 모르겠지만 10년 후가 아니라 똑같은 음악도 1, 2년 들으면 지겨워서 못 들어요. 계속 프로그램 바꿔줘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규모에, 거기에 맞는 조명과 음악과 분수 모양을 만들려면 그 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감안하셔가지고 그것을 공원녹지사업소에서 할지, 이것을 위탁을 줘가지고 시설관리공단에서 할지, 공사가 앞으로 하게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정말 서두르지 마세요. 그리고 이것은 광교 지역주민의 지가를 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면 절대로 안 됩니다. 수원시민들 전체의 혈세가 어떻게 쓰이는지, 또 수원시민들이 가서 이용을 했을 때 어떤 복지혜택이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왜 망포3‧4지구 가로수에 대해서 열변을 토했는고 하니, 이해합니다. 제가 이 문제를 가지고, 망포3지구 담당자들이 찾아왔어요. 다 인정해요, 이 사람들이. 다 인정해요. 하는데 뭐라고 하느냐 하면 망포4지구에 있는 지금 시행사랑 조경업자들이 “이미경이 어떻게 하는가?”를 보고 본인들이 액션을 취하겠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려달라고, 혹시 우리 정남채 증인 들으셨죠? 그때 계셨었나, 그때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제가 같이 있었고요. 망포4지구 그 내용은 제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때 하는 얘기가, 저는 말이 안 되는 것이 “어떻게 한 사람의 반발이, 문제제기가 그 큰 지구의 정책을 왔다 갔다 하게 할 수 있는가!”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발 살려주십시오.”라는 이 말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살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4지구에 계신 시행사와 그 업자들이 지금 보고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지. 이것이 문제가 슬슬 넘어가면 본인들도 그냥, 그분들은 최대 이익이 목표에요. 그러니까 이익산출이, 이익의 극대화가 목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진짜 시민을 바라보고 좀 더 애써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혹시 제가 질의하는 과정에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위원장과 사회교대)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공원관리과 임양순 증인에게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만석공원 주차장 관리를 공원관리과에서 하는 거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진행현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진행현황은 저희들이 지금 유료화는 주민 찬·반 공문을 보내서 지금 받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런데 왜 그 공원 내 주차장을 주민 찬·반을 받아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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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인근 주민들 반발이 많아서,

이종근위원

왜 반발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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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이제 그 사람들은,

이종근위원

공원주차장은 공원을 이용하기 위한,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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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맞습니다.

이종근위원

그것을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그래가지고, 지금 만석공원 주차장이 과포화상태예요. 그런데 거기를 이용하는 것은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인근 상인들이 다 이용하다 보니까 공원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을 못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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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그래서 저희들이 조사를 했는데 사실 찬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압도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 공원을 유료로 하던 뭐를 해서 최소한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것이고요, 저는 인근 주민들한테 찬·반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잘못됐다고 보는 겁니다.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찬·반을 받아서 유료화를 하든지 무료화를 하든 했어야지, 인근 주민들은 공짜로 거기 주차장을 쓰는데 당연히 반대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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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아닙니다. 인근 주민들이 거기에 차가 많다 보니까 불편한 사항이 있어서 저희들이 조사를 했던 것이고요,

이종근위원

그 주민들이, 상인들이 대부분 하는 것이 그거거든요. 지금 만석공원 내에 주차장이 두 군데, 유료화와 무료화가 있는데 유료화된 것은 안 가요, 잘. 이용률이 저조해요! 똑같이 지금 정자지구 같은 경우 중심상가에 유료화주차장이 하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는 텅텅 비어요. 그리고 불법 주차를 하거든요. 최소한 유료화를 해서 공원 내에, 진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적은 돈을 내더라도 차를 댈 수 있게끔 해 줘야지, 거기에 계속 차 잘못 대가지고 불법 주‧정차 딱지 떼가지고 4만 원씩 내고 그런 것이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저희들도 행사 때문에 공원에 가면 차를 못 대가지고 지각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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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아무튼 담당 과와 잘 협의해서 논의를,

이종근위원

그것을 협의해서 건설정책과에만 넘기지 마시고 잘 해결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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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또 한 가지, 지금 제일 문제되는 것이 공원 내 체육시설입니다.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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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체육시설은 저희들이 체육진흥과하고 같이 운영을 하는데요,

이종근위원

체육진흥과는 수원시 체육회에 위탁을 줘가지고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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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위탁을 하는 것은 다 체육진흥과에서 하고요,

이종근위원

큰 데만 그렇게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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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정작 돈 들어가는 데는 공원사업소에서 다 하는 거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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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민원이 제일 많은 데는 작은 체육시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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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이종근위원

본 위원은 공원 내에 체육시설은 일원화돼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녹지사업소의 적은 인원으로 공원 내 체육시설을 관리하기에는 태부족입니다. 일원화시켜서 진짜 공원 체육시설을 전담할 수 있는 부서를, 업무협의를 해서 전담할 수 있는 부서를 만들어서 전반적으로 공원 내 체육시설은 그분들이 관리를 해서 하게끔 해 줘야지 이것이 원활하게 되고, 저희 의원들도 죽겠습니다, 민원 때문에! 공원 내 체육시설 민원을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녹지사업소에 부탁을 하지만 저희 또한 민원 들어오는 것들이 대부분 공원 내 체육시설이에요. “뭐해 줘라, 뭐해 줘라, 게이트볼장 만들어 달라.” 게이트볼장 만들어주면 “바람막이 만들어줘라, 또 에어컨 설치해 달라, 뭐해 달라.” 너무 그런 것들이 많다 보니 한 군데로 일원화시킨다고 그러면, 잠정적으로 그것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작년 행감 때도 이 문제를 지적을 했었습니다. “이것 일원화 시켜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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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물론 작년 행감 때도 지적을 해서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또 그 당시에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담당 과하고 협의를 했는데 사실 그게 뭐, 조직이라는 이런 것이 사실 우리가 건의하고 이렇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따라서. 그러니까 저희들도 그렇게 했으면 저희도 또 좋겠는데 사실 공원 체육시설을 만드는 부지가 없다 보니까 공원에 많이 조성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이 될 수 있으면 공원에다 않고 다른 데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마련해 주시고요,

이종근위원

지금 있는 것도 문제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있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이것을 체육진흥과와 공원관리과, 둘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이것은 정책을 입안하는 사람이 정책적으로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한상율 증인께서 시장님에게 보고해서 시장님 주관 하에 업무통합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담당과에 암만 행감을 해도 “네, 알겠습니다.” 하고 협의가 안 돼요! 왜냐하면 둘 다 저희 소관이면 저희 위원장이나 위원들이 합의해서 도출해 낼 수 있지만 지금 위원회 자체가 다르다 보니까, 체육진흥과는 문화복지이고 공원관리과는 저희 소관이다 보니 합의가 안 되니 소장님께서 직접 시장님에게 보고를 해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어쨌든 공원 내에 있는 체육시설은 일원화돼서 저희가 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을 하시니까 저희가 조직팀이라든지 체육진흥과하고 얘기를 해서 일원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공원 내 체육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체육회에서 관리하다 보면 저희 의원들은 껍데기만 관리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전체,

이종근위원

큰 것은 지금 체육회나 문화복지에서 다 관리하고 저희들은 껍데기만 관리하고 있는 형식이 돼버리는 거거든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일원화도 하고요, 일원화가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지금 의원님들한테 제일 많이 들어오는 족구장이라든지 나머지들은 지금 저희가 관리하는 것이 있고 체육진흥과에서 관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라도 일원화를 시키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체육진흥과에서 관리하는 것은 큰 거예요. 돈 안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는 생색만 내는 데예요. 정작 의원들한테 지금 화살로 돌아오고, 아까 제가 어느 팀장님한테 현수막 걸어놓은 것 하나 보여줬는데 “지역 시의원은 뭐하냐? 내 지역구 아니기 때문에 안 하냐?” 이런 식으로 현수막이 걸려요, 지금! 굉장히 민원이 아주, 한 번 민원 들어오면 예전하고 다르게 크게 저기되니까 우리 한상율 증인께서 시장님한테 필히 건의를, 업무보고를 해서 일원화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도 물론 확충시켜야 됩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전에 이종근 위원님께서 “만석공원 주차장을 유료화시키는 것이 맞다.” 하셨는데 지금 저희 지역구인데 저희 지역구 주민들께서 찬·반 의견이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반대하는 주민들은 왜냐하면 “유료화를 시키면 대던 사람이, 지금 그렇잖아도 야구장 때문에 불법 주차가 난무한데 또 돈을 안 내기 위해서, 불법 주차해서 피해를 본다.” 이런 생각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공원관리과 임양순 증인께 간단하게 한마디 여쭙겠습니다. 공원관리 분야에 있어서 저도 봉사를 하면서, 공원사랑지킴이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과 공원에 청소를 나가봤는데요, 지금 현재 469페이지에 보면 청소를 하는 사람이 공원에 없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공원 청소를 하겠다고 민간위탁 준 현황하고 지원내역을 보면 좀 “예산 낭비가 많다.”는 이런 느낌을 받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공원 청소,
은수

김은수위원장

제가 공원에, 여러 군데 가봤어요, 학생들하고 청소도 시키고 봉사점수도 주려고. 가봤는데 쓰레기가 없어요. 쓰레기를 가져나올 정도였어요. 왜? 그런데 여기에 쓰레기가 많아서 쓰레기 치우라고 지금 청소하는 민간위탁을 준 겁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분명히 쓰레기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정도로 이렇게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 하고, 공원에 관리인들 있잖아요. 청소하는 분들 있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네,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있는데 그분들이 다 치워요. 어디 구석구석, 이것 완전 보물찾기예요, 저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분들이 그분입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임양순 : 아니, 그분들이,

웃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고용한 청소인부는 따로 없고요, 청소하시는 분들이, 저희가 위탁을 준 분들이 거기에 고정적으로 있으면서 청소하는 겁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고정적으로 있다고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고정적으로,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어린이공원 조그마한 데는 고정적으로 있지 않은 데도 있고요,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렇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어느 정도 큰 데는,
은수

김은수위원장

고정적으로 있지 않고 일주일에 한 번 가서 청소하고 이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매일매일 청소를 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러니까 매일매일 청소 안 하는 경우도 있다고요. 그러니까 우리 관계 부서에서 지금 여기 민간위탁 준 공원 관리에 있어서 암행어사 식으로 한번 가보세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매일매일 청소를 하는가?” 어떻게 지금, 화장실 청소는 필요하겠지만 지금 필요 없는 곳도 있습니다. 아무튼 청소를 안 할 수는 없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봉사를 하던 사람이지만 “그냥 봉사를 할 수 있다.” 생각해요. 우리 집 앞에 공원이 있으면, 제가 봉사단체위원이면 그냥 돌아가면서 단체에서, 동에 단체 많잖아요, 봉사단체. 그러면 “솔선수범해서 동네를 위해서 그냥 봉사를 하겠다.” 이런 마음이 있는 사람들도 있다고 봅니다. 꼭 이렇게 지원을 받고 돈을 받아서 봉사를 하겠다, 그것도 봉사를 하면서 돈이 없이 봉사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또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산 낭비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과 대안 등에 대하여 적극 반영하여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들께서도 지금까지 감사하신 사항 중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이 있으시면 기 배부된 서식에 작성하시어 금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출해 주신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은 정리해서 6월 21일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의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6월 16일 10시부터는 2016년도 예비비 지출승인안과 2016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17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3시 16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