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산림과에 보면, 그 숲에 대한 힐링하면, 산림과장 정도는 따라 가야 되는데, 산림과는 쑥 빠져버렸어요. 주가 어디인지, 주객이 전도되어서 그렇게 된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물론 관계가 있어서 갔겠는데, 제가 우리 지금 그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길, 포럼, 치유, 정책은 전혀 하지를 않아요. 하지를 않으면서 여행가는 데만 급급해 가지고, 그 막대한 예산, 그 가까운 일본 가면서도 꼭 비즈니스를 타고 가야 되는 그런 예산들 쓰면서,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주민들, 농로 포장을 못해 가지고, 농수산물 반출하는 데도 꽉 차 있는데, 도대체 그런 일들을 군수가 직접 가야 되는 일인지, 그런 것도 의심스럽고요. 우리 실무진들 가서, 정말 필요하면 실무진들 가서, 우리 길하나 만드는데 돈 얼마 들어가는지 압니까? 이효석 문학 100리길이라는 길 아십니까?
명칭 들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