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위원 : 무슨 특별한 단체인데, 이렇게 부터 이렇게 긴급하게 시급하게 지원을 아낌없이 이렇게 하는 겁니까, 이거? 모든지, 절차와 순리가 있어요. 한번 지켜보면서 그분들이 어떻게, 계단을 어떻게 이끌고 갈 것인가를 한번 보면서, 그렇게 마땅히 지원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농민들 말이죠.
콩을 꺾으려고 해도 콩 꺾는 기계가 한 대 없어요. 1억 뿐이 안가는 기계가 없어서 사람을 없죠. 이것 해괴망측한 일입니다.
이것,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지금 면사무소에 무슨 번영회 사무실 하나 쓰려고 썼다가 이사를 했다가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민간재단을 거기다가 사무실을 쓰게끔, 우선 쓰겠다.
어떤 것은 되고, 어떤 것은 안 되고, 어떤 잣대입니까? 그거는? 그건 아니죠.
못 쓰겠으면, 쓰지 말아야죠. 그리고 진짜 사람 한사람 쓰려면, 어떤 절차를 걸쳐서 취직하나 시키고 하려고 엄청나게 하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러나, 공무원을 파견을 하고 거기다가 2명씩 여직원을 배치를 하고 말이죠. 10억의 출연금을 내고, 이것 지금 안하고, 나중에 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금 뭡니까, 예비비 다 투입해서 써야 될 지금 수해복구비 50억도 지금, 쓰지도 못하고 있는데, 여기다가 돈을 10억씩 긴급하게 투입을 해야 됩니까? 이건?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고요.
아주 해괴망측한 일입니다. 이것, 이런 것 예산편성하고, 계상할 때는 신중을 좀 기했어야죠. 이게 과장님 오시기 전에 이 예산 편성이 된 겁니까, 아니면, 과장님 오셔서 편성을 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