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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196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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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우리 올림픽 치루는데 이렇게 여러 갈래로 문화에 대해서 지금 지원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안 봐요. 지금 올림픽이 끝나면, 올림픽이 지금 이번에 개최되기 때문에 마지막이고, 여기서 해 줘야 된다는 말, 공감은 가요. 그러나 우리가 해를 거듭할수록 2018년까지 올림픽에 투자할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고, 지금 돈을 앞으로 몇 년 간을 쓸려고 해도 쓸 돈이 없을 거예요.

아마 기반시설을 충당금, 부담금에 대해서 우리가 어마어마한 군비를 부담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올림픽을 치루고 나면, 오히려 우리가 파산 지경에 이르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걱정을 우려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평창군이 지금 처해 있는 위치를 보면, 잘 아실 거예요. 수해복구, 특별재난지구로 지금 선포가 되어서 지금 거기에 대한 수해복구 분담금도 못 주고 있어요.

예비비를 사용해서 쓸만큼 긴급한 사항인데도, 돈을 못 대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게 뭐가 그렇게 시급한데, 10억씩 지금 출연금을 해 가지고, 긴급하게 사무실을 두고, 직원을 2명 채용을 하고, 공무원을 거기다가 배치를 하고, 공무원 연봉이 얼마나 되시는 분이 가셨어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