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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수 의원 발언

328회 제4안전교통건설위원회2017-09-01

김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은수

김은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2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한 사항에 대하여 집행부의 조치계획을 청취함으로써 정확한 방향 설정 등 반복되는 지적사항 개선을 위해 요구하였습니다. 오늘 회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를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 답변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 답변 순서는 공원녹지사업소,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소장님의 간부 공무원 소개와 간단한 인사말씀 후 위원님들께서는 제출한 서면을 참고하시어 소관 부서 과장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에 대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사업소장 한상율입니다. 125만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항상 소통하고 고민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안전교통건설위원회 김은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원녹지사업소는 “사람과 자연, 문화가 공존하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녹색공간을 접할 수 있도록 수원수목원 조성과 도시 숲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꿈꾸는 놀이터, 도시 숲 생태프로그램 운영, 수원 팔색길 종주대회, 무궁화 축제 등 단순한 휴식공간으로서의 공원이 아닌 교육, 공동체, 관광명소 등 복합적 기능의 맞춤형 공원 조성과 고품격 공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328회 임시회 동안 실시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개선방안을 찾아 적극 조치하여 시정을 더욱 발전시키는 소중한 계기로 삼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항상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해 주시는 김은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의정활동에서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고견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 수고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소관 부서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녹지경관과의 정남채 과장님! 133페이지 보면요,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가구거리 은행나무 고사목에 대한 원인규명을 철저히 하기 바란다.”고 돼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진전됐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 가구,
미경

김미경위원

원인이 분석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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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가 토양시료를 채취해서 분석하고, 각종 사유를 분석한 결과 인위적인 피해는 아닌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고서에는 15주로 돼 있지만 다시 한 번 조사한 바에 의하면 양호한 게 65주, 보통이 11주, 심각한 것이 4주로 지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심각한 거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가 추후에 보식을 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분석결과가 바이러스나 충인지 토양오염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결과는 어떤 형태로 나왔느냐고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 부분은 저희가 토양시료를 채취해가지고 의뢰를 한 결과 나무 생육에 적정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인위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그러면 죽은 나무들에 대한 원인은 어떤 거예요? 결론적으로. 나무가 죽어 있는 것이 몇 그루가 있기는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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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가뭄이라든가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이것을 딱 한 가지로, 단적으로 표현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이 추진실적을 봤을 때 우리가 지금 채취 및 분석의뢰를 했고 생육환경 개선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관수나 토양관주는 물주머니를 단다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엽면시비는 결국 잎에 물을 주거나 비료를 주는 보편적인 사항들뿐이잖아요. 결국은 단순적인 사항으로 계속 관리를 하겠다는 것이고, 추진계획을 봐도 똑같아요. 생육 실태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책 수립하고, 생육환경 개선이라는 것은 보편적인 사업을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이런 단순작업을 한다는 것이 결국은 원인이 불분명하게 파악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 앞으로 관리를 하겠다는 건지? 지금 추진실적에나 추진계획에 봐도 똑같은 상황이 계속 일회성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이런 부분은 어떤 형태로 앞으로 끌고 가고, 어떤 형태로 앞으로 관리를 할 건지에 대한 정확한 것이 없잖아요. 우리 이번에 비가 많이 왔잖아요. 집중호우가 와서 물주머니나 물을 주는 건 보편적인 것이고 단순작업이고, 비료 주는 것도 늘 하던 보편적인 사업인데 근본적인 원인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파악이 안 되고 “그냥 가물어서 죽었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한 대응이 아닌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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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래서,
미경

김미경위원

이런 땜질처방식 사업이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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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토양시료를 채취해가지고 분석을 했는데 나무 생육에 지장이 있는 그러한 물질이라는 게 없고요, 거기에 덧붙여가지고 병충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나무 전문가 아니신가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 되는데 나무는 죽어가고 있고,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아마 가뭄 때문에 죽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고, 우리가 생육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해도 단순작업이잖아요, 모든 나무들한테 해줬던 것이고. 그러면 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했는데 그 원인에 대한 것은 결국 내내 똑같은 사업만 되풀이되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원인을 찾으실 건데요? 땜질처방식 사업이 매년 계속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제가 아직 사진은 안 띄웠지만 사진에 거의, 저희 지역구간을 한 300m, 500m만 가도 나무들이, 잘려나간 나무부터 관리들이 안 되는 나무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 고사목에 대한 부분들, 이런 원인규명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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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전문가들하고 상의를 해가지고 여기 대책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염려스러워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결국은 일회성 업무가 아닌지? 내년에도 똑같이 이렇게 물 주고, 실태조사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업무가 진행될 것 같아서 이런 원인규명에 대한 부분들을 철저하게 분석을 해서 앞으로 어떤 형태의 관리가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좀 해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업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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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다음으로는 137쪽이요. 저희가 “소나무재선충 발생이 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기 바라며, 적송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했는데 용인·의왕·평택, 이런 부분들은 수원을 둘러싸서 발생했기 때문에 수원 근접 접경지역이라고 볼 수 있어요, 소나무재선충이. 그러면 이런 접경지역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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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저희 시에서는 소나무에 대해서 연초에 수간주사를 실시하고 있어가지고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은 발생하지 않았고요, 또 위원님들께서 적극 지원해 주셔가지고 저희 수원시에서는 예방대책을 잘 강구하고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소나무재선충이 한 번 발생을 하면 방재라든가 예방 차원으로 막을 수밖에 없고, 이미 발생한 소나무들은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소나무재선충이 아예 수원에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 부분에 대한 특별 예찰이나 이런 부분들을 잘 하셔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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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공원녹지사업소 일이 수원시 전체의 녹지를 책임지셔야 돼서 방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데 작년 사업 중에는 제가 얘기해드렸던 그 적송?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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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혜련위원

적송이 제대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준 일을 하신 것은 잘 하셨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것은 계속 돼야 될 사업이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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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계속 좀 진행을 해 주시고요, 저쪽 아래, 정선 쪽에 여름에 휴가 가서 보니까 그 아래쪽에는 진짜 소나무, 적송 군락이 굉장히 자연발생적으로 돼 있으면서 보기에 좋게 잘 자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수원시도 있는 것을 어쨌든 죽이지 않도록, 잘 살 수 있게, 진짜 그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 어떤 때는 굉장히 딱하더라고요. 그늘이 져서 휘어지면서 고사목이 돼 가고, 이런 모습들이 앞으로는 보이지 않도록 노력 좀 해 주시고요, 저희 관내에 보면 숙지공원이 미완성공원이어서 그런지 지금까지도 진행을 많이 해 주셨고, 또 앞으로도 진행을 여러 가지 또 많이 해 주시는데 그동안 해온 것에 대한 것을 보면 그쪽에, 어쨌든 주민들이 원해서 하나하나 이루어진 사업인데 먼지털이기, 화서2동 쪽에도 해 주시고 정자동 넘어가는 쪽에도 해 주셔서 주민들이 아주 잘 이용을 하고 계신 것을 봤고요, 또 하나는 벽시계를 해 주셨는데 그 시계가 어떤 원인인지 시간이 잘, 그것은 원래 위성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고장이 안 나고 굉장히 정확할 거라는 내용으로 제가 설치할 때 들었는데 시간이 안 맞는 일이 종종 일어나나 봐요. 그런데 그 원인이, 그런 것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있는 주민들이 걱정하시는 모습이, 저녁에 직원이 퇴근하면서 전원을 다 빼면 그 시계가 안 가고 다음날 또 연결을 하면, 그러면 연결하면 안 맞아야 되는 것이 맞는데 또, 그러니까 그것이 원인은 아닌 것 같기는 한데 본인들이 제안하는 방법이 “그 시계를 위한 다른 전선을 하나 뽑아놓고 24시간 그 전원이 연결될 수 있게 하면 맞지 않을까?” 이런 의견도 주시기는 했는데 그것은 좀 한번, 타당하지 않은 말 같지는 않은데 그것 좀 잘 조사해보시고, 시간은 정확해야 되는 것이 목적이니까 시계 관리 좀 잘 해달라고 부탁드릴게요. 그것도, 그런 시계가 가격이 또 만만치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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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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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위원님 말씀 한번 잘 저기를 해서요, 저희가 현장 한번 확인을 해서, 그 관계를 면밀히 검토를 해서 조치계획을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사무국 직원에게) 사진 좀 한번 띄워줘 보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숙지산이 아까 얘기대로 정씨 종중산이기도 해서 수원시에서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관리는 안 되는데 이것은 시유지에다가, 시에서 적재를 해놨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미관상 안 좋고 그래서 제가 민원인하고 같이 저것을 얘기드렸더니, (전자칠판 가리키며) 저것은 제거하셨죠? 공사를 하셔서. 그리고 또 이렇게 보면, 거기에 또 벌꿀통이라든가 무속인들이 거기에서 기도하고 그러면서 화재가 날 염려도 있고,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정리가 다 100% 된 거죠?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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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앞으로도 그런 야적하고 그러는 것들을 면밀히 한번 검토를 하고요, 공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현장순찰을 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네. 그리고 거기에 보면 진달래 숲을 저희가 한 3년 전부터 도서관 들어가는 입구 왼쪽으로 조성을 하고 있잖아요? 그것 어떻게, 잘 자라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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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진달래는 2012년부터 식재를 해가지고 보완식재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배수가 좀 안 돼가지고 저희가 유공관을 묻어서 배수처리를 상당히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활착이 어느 정도 된 상태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제가 알기로 진달래는 남쪽, 해를 받는 쪽보다는 해를 등지고 있는 북쪽 산에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보면 입지조건이 해를 쫙 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거기가 항상 밑이 질어요. 그래서 그 질은 상태에서는 걔가 살 그런 조건이 별로 아닌데 어쨌든 수원시화가 진달래이니까 월드컵경기장 주변하고 지금 뭔가 많이 하는데, 이왕이면 “잘 자랄 수 있는 곳에, 조건이 되는 곳에 하면 사업이 좀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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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그것은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보고요, 진달래 특성은 햇빛이 잘 드는 데도 잘 자라고,

이혜련위원

자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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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또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것이 진달래거든요. 그래서 부천의 원미산이나 강화, 이런 데 보면 전체가 해가 많이 드는 데, 이런 데서 원래 진달래 축제도 하고 이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하여간 배수관계, 이것만 잘 검토를 해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네, 이상입니다. 아, 하나만 더 할게요. 우리 과선교 밑에 소공원도 만들어주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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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혜련위원

네, 녹지경관과장님! 만들어주셨는데 사실은 점적, 저는 처음에 스프링클러가 자연스럽게 물을 주기적으로 주는 줄 알았더니 점적관수를 하면서, 사실은 이번 가뭄 탓도 있었지만 점적관수는 관계없이 물을 줄 수 있었는데도 빨리 안 하는 바람에 거기다 산수국 심어놓은 것이 완전히 거의 99% 고사돼서, 고사목으로 있다가 얼마 전에 다시 잘 심어주셨는데요, 사실은 맥문동이나 그늘에서 자라는 것으로, 산수국이 그늘에서도 잘 자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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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아무래도 저희가 관목을 심을 때 그 지역 여건에 따라서 전부 다 고려해가지고 심고 있고요, 그쪽은 산수국이 자랄 수 있는 여건이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 식재를 했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저희가 배수 문제라든가 이 문제가 조금 미흡해가지고 죽은 나무들이 많이 있었는데 앞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혜련위원

네, 수고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는데요, 학교 숲에 대해서 좀 얘기할게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학교 숲이 연도가 지난, 10년 지난 학교가 지금 여기 보니까 꽤 여러 학교가 있는데 지금 연도가 지난 학교 자체에서 나무를 관리할 능력이 안 되는데 어떻게 좀, 그것은 우리 시에서 더 연장해서 관리해줄 방법이 없는가요, 그거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초 학교 숲을 조성할 때 학교하고 MOU를 체결하면서 10년을 저희 시에서 관리해 주는 것으로 학교하고 얘기했던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실제 그 부분들이 잘 지켜지지 못하고, 또 학교에서는 교육청 쪽에서 예산을 확보 못하다 보니까 지금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가 전반적인 재검토를 해가지고 지속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네. 거기에 지금 가보면 학교 숲 엉망이에요. 풀이고 뭐고 엉망진창으로 돼 있는데 그것 좀 우리 시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또 학교에서 숲을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학교 숲은 전지가 안 돼요. 나무가 전지가 안 돼서 학교 안으로만 나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인도로, 사람이 다니는 도로까지 점령을 해가지고 나무가 늘어져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 지역주민들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지난번 내가 부탁을 했더니 온 사람이 안룡초등학교, 온 사람이 “가로등 있는 데만 (손짓표현) 이렇게 치고 이것은 학교 숲이니까 학교에서 치세요.” 하고 그냥 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민이 그렇게 민원을 넣었는데 학교 안은 안 치더라도 밖에는 싹! 쳐주면 쉬운데 왜 그렇게 쳤는지 모르겠어, 그거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사실 한정된 예산으로 공공 부분하기도 바쁘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이.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이왕 나무 숲 전지하러 왔으면 가로등 있는 데만 (손짓표현) 이렇게 뺑, 지금 보여요. 뻐끔뻐끔하게 치고 밖으로 늘어진 것은 하나도 안 치고 그대로 갔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아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지금 현재 시민들이 민원을 넣는 부분을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다 해줘야 되는 것이 맞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 보면 공공 부분에 저희가 예산이 집중되고 있고 학교라든가 사유지까지는, 아직까지는 저희가 이것을 관리하기에는 많은,
재식

이재식위원

그것을 “관리하기에는” 그렇게 대답하면 안 되지. 밖으로 나와 있는 것은 사유지든 어디든 간에 우리 시에서 쳐줄 의무가 있는 거예요! 무슨 소리예요. 도로를 점용하고 주민이 다니기 불편한 것은 아무리, 그러면 학교에 있어서 학교에서 못 치는 것은 어떻게 할 거예요? 시에서 쳐줘야지. 그것을 자꾸 예산 따지지 말고 무조건 쳐줘요, 거기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하여튼 간 예산을 많이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다음 예산을 확보하더라도 무조건 해 주라고. 그래야 맞는 것이지, 그것을 핑계만 대지 말고!

웃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핑계가 아니라, 위원님. 저희가 예산의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예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내가 부탁을 하는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서 개선점을 찾으라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우리 한상율 소장님! 올 봄엔 그렇게 가물더니 또 이렇게 비가 많이 와서 고생 많으셨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소장님도 고생하셨겠지만 우리 과장님들, 특히 뒤에 계신 팀장님들, 또 각 주무관님들, 공직자 분들. 우리 몇 명이나 돼요, 사업소에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한 60명 됩니다.

한규흠위원

60명?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다른 해도 고생 많았지만 올해 정말 고생 많으셨기 때문에 우리 소장님 역할이 크실 것 같아요. 격려도 좀 많이 해 주셔야 되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연말에 많이 상도 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렇게 하고 소주도 사주겠습니다.

웃음

한규흠위원

진급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웃음

재식

이재식위원

가서 또 밥도 좀 사주라고 그래.

한규흠위원

(위원을 향해) 무엇도 많이 하라고요?
재식

이재식위원

밥 사주라고 그래.

한규흠위원

밥도 사드리랍니다. 하여튼 애들 많이 쓰셨고요, 그렇지만 시민들의 요구는 또 끝이 없고, 상당히 바쁘신 업무를 맡고 계시는데 제가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이번에 비 피해로 인해서 피해지역이 많은데 복구는 다 됐습니까?

웃음

웃음 있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연초에 비가 안 와서 상당히, 나무들이 죽은 것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오면 나무는 상당히 좋습니다, 죽는 것보다는. 배수가 안 되는 지역은 조그마한 관목들은 좀 문제가 있지만 교목들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비 피해로 나무에 큰 피해는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나무는 큰 피해 없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개길이라든가 무슨 길 같은 데는 다 그러면, 그것은 누가 보수를 해요? 만약 지개길 예를 든다면.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공원에 있는 산책길이 파인다든지 산에 있는 등산로가 파인다든지 하는 것들은 저희가 다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등산로하고 우리가 만든 것은 관리를 우리가 한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런 것 포함해서 다 관리가 된 겁니까? 마무리.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거의, 파인 것들은 저희 유지관리업체가 있기 때문에 발견하는 즉시 바로 조치토록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이용하시는 데 불편하기 때문에.

한규흠위원

하여튼 잘 좀, 저도 몇 군데 민원을 받아서 팀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즉각즉각 조치를 해 주시더라고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래서 이 기회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옆에 위원을 향해) 왜 자꾸 웃어요? 우리가 경찰청 밑에서 쭉 상광교·하광교로 해서, (위원들을 향해) 자꾸 웃어! 그쪽으로 주택하고 접경지가 있잖아요.

웃음

웃음

웃음

웃음

웃음 많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거기가 지금은 나무가 커가지고 넘어지는 사례도 올해 또 많이 있었고. 이것을 방화선 구축이라고 그래요? 겨울에 또 화재 염려도 있고, 혹시 그런 것은 계획하지 않았나요? 공원 주변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도심지에.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지금 저희가 관리하는 지역은 저희가 손을 보는데요, 사유지 같은 경우에는 토지소유자가 요구를 하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토지소유자들이,

한규흠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전에는 토지사용 승낙을 받아야 하잖아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런데 지금은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나 일본도 그렇고 법이 많이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방화선을, 방화선 구축은 통상 몇 m를 하는지 아시나? 한 20m는 구축이 돼야 합니다, 기본.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산림에는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왜 없습니까? 방화선 구축 띠가 20m입니다. 그래서 주택가하고 산림 간에는 시, 관에서, 법이 없으면 법을 만들면 돼요. 그래서 전라도 같은 데는, 산불에 강한 나무가 동백나무 같은 거잖아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것으로 방화선을 형성하는 겁니다. 절 근처 같은 데는 해놨잖아요, 절 근처 같은 데. 그런 겁니다. 우리도 지금, 수목이 옛날에는 우리가 땔감으로 때니까 주택가 같은 데 나무가 우거지지 않고 어느 정도 견딜 만한데 지금은 보시다시피 어마어마하게 우거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정도면 한번 고민할 때가 됐지 않았을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제가 한번 규정을 파악해서요, 저희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방화선 20m 구축하게 돼 있습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래서 한번 알아보시고요, (옆에 위원을 향해) 자꾸 좀 쳐다보지 마세요. 그렇게 하시고, 우리가 조경발전 기본계획 수립했잖아요?

웃음

웃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이것은 과장님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지금 다 나왔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마무리됐습니다.

한규흠위원

주요내용이 어떻게 돼요? 보고가 우리한테 되겠지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수원시의회 보고자료, 거기에 그 내용들을 올려놨습니다.

한규흠위원

아, 올라왔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한규흠위원

저희들한테는 언제 보고가 되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아니요, 아니요. 지금 현재 그 책상 위에,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아, 책상 위에? (자료를 가리키며) 아, 이거, 이거?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한규흠위원

아, 제가 이걸 못 봤어요. 이것하고 공동주택 조경관리 컨설팅 기본계획은 뭔 차이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같은 맥락에서, 큰 범위에서 민간조경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한 것이고, 그 안에서 가장 주된 것들이 공동주택이 가장 크거든요.

한규흠위원

그래서 쉽게 얘기해서 우리 시민 입장에서 그동안에 공공의 시설에 관해서 다 해서, 사업을 했지만 지금 민간용역은 우리가 생각할 때 아까 같이 학교라든가 공동주택이라든가 일반 구도심이라든가 이럴 때, “수요가 있을 때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한규흠위원

그렇게 알고 있는데 공동주택 컨설팅을, 기본계획을 다시 수립한다고 그래서,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아,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부분이냐 하면요, 지금 저희가 민간 부분의 모든 조경을 다 관리하기에는 예산적으로 한계가 있어가지고 그 부분을 전문가하고, 그다음에 아파트하고 저희 관하고 같이 합동으로 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제대로 관리해 나갈 것이냐?” 그런 부분을 좀 더 타이트하게 하겠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한규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한규흠 위원님께서 우리 직원들을 격려해드리고 편하게 해드리라는 말씀 때문에 제가 우리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아침에 일어나셔가지고 세수하시고 거울을 보실 때 마지막으로 어디를 단장하시나요?

웃음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는 머리가 없어가지고, 머리를 단장합니다.

웃음

웃음 있음

이미경위원

네. 우리 소장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얼굴과 관계없이 머리를 어떻게 단장하느냐에 따라가지고 인상이 상당히 달라지고, 또 매무새가 달라진단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우리 도시도, 특히 이제는 회색 콘크리트 도시인데 그런 도시에서 이 도시의 미관을, 이 도시의 성격을 규정짓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녹지·공원, 특히 가로수라고 볼 수 있는데 먼저 근간에 팔달문∼장안문 도로라든가 그 인근 도로에 전지가 잘 된 나무들을 보면서 참 행복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갈 때마다 사진을 찍어서 제가 간직을 하고 있는데,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또 지적하고 싶은 것은, 다시 우리 정남채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미경위원

우선 망포 3‧4지구 박지성도로에 뽑혀져 나간 떡갈나무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망포4지구는 어떻게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는지에 대한 답변을 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아니면 소장님이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망포3지구 곧, 오늘내일 입주하게 됐잖아요? 거기를 마지막에 현장 나가셔서 어떻게 하셨는지? 왜냐하면 지금 현재 급히 나무를 막 심고, 또 문제를 제기했을 때 하다 보니까 사실 규모는 없습니다. 굉장히 많이는 심어놨는데 미관상, “조금 신중을 좀 기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아쉬움도 있고 한데 현재 소나무라든가 몇 개 나무가 완전히 노랗게 고사가 된 나무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나무들은 어떻게 처리할 건지, 그것이 다 끝난 다음에 입주가 되는 건지? 아니면 이미 이쪽에서, 우리 공원녹지사업소 쪽에서는 이미 현장 나가서 나름대로 다 점검을 마치고 오케이 승인을 내셨는지, 그것 좀 정확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망포3지구에 고사된 나무들은, 공공 부분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건부로 승인을 하는 것으로 해서 고사목들은 전체 교체토록, 이렇게 지시해놓은 바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조건부 승인은 좋은데 언제까지, 왜냐하면 사실 지금이 9월이란 말이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미경위원

그러면 9월, 10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금년 가을에 죽은 나무들은 싹 교체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이미경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그리고 망포4지구 가로수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여튼 간, 먼젓번에 말씀드린 대로 최대한 존치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서만 저희가 심도 있게 이식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간 최대한으로 존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소장님께,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에 대해서 요즘 말이 쑥 들어가가지고, 이것이 진행되는 건지 아니면 어떻게 무산되는 건지, 그것을 간략하게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먼젓번 위치는 그 아파트, 힐스테이트?

이미경위원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거기에서 한 180m 정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너무 가깝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저희가 지금 다시 검토하는 것이 숲속도서관 뒤에, 그 거리로 가면 한 310m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가서 그쪽 시의원님, 정준태 의원님하고 조석환 의원님하고 이렇게 설명까지 했었습니다.

이미경위원

아, 네. 왜냐하면, 제가 궁금한데 그동안 뚝! 공백기가 있어가지고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근간에, 지난주에 우리 이종근 위원님과 몽골 다녀오셨잖아요? 몽골 수원의 숲.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미경위원

다녀오셨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다녀왔습니다.

이미경위원

그것도 궁금해서 하는데 여러 가지, 활착률이라든가 현장보고를 간략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경과) 그냥 간략하게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이번에 저희가 8월 24일∼28일까지 3박 5일 동안 몽골을 이종근 위원님하고 그다음에 환경정책과, 그다음에 홍종수 의원님, 이렇게 해서 한 28명이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수원조림지에 대해서 활착률 조사를 전체적으로 실시했고, 더불어서 저희가 고양시 조림지라든가 산림청 조림지까지 방문하고 왔습니다. 저희 수원시 조림지에 일부 고사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요,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65% 정도 생존율이 있지만 성장은 좀 미흡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금년도에 한 2만 6,000주에 대해서는 점적관수시설을 해가지고, 그 부분은 생육이 상당히 양호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생존과 성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금년에 휴먼몽골사업단하고, 그다음에 푸른아시아하고 저희가 합동으로 연찬회를 개최해서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제가 2년 전에 방문했을 때 거기에 거주하시는 분들, 몽골 원주민들의 자활이라든가 직접 그분들이, 어쨌든 언제까지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그분들 스스로 그것을 운영할 수 있고, 또 거기에서 비타민C나무를 통한 생산활동이라든가, 그런 자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그때 말씀하시고, 또 현장에서 하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지금도 비타민C나무에 대한 생산, 주스를 만드는 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앞으로 그 부분은 거기에서 생산되는 것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이 생활할 수 있고, 그것을 재투자해가지고 계속해서 비타민C나무를 가꾸고, 그다음에 자립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이기는 하지만, 아주 작은 지방정부이기는 하지만 사실 우리가, 이제 지방자치시대에 모든 것을 중앙정부가 할 수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동안 우리나라가 수혜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원조를 하는 나라로 우리가 발돋움했는데 여러 가지 국내외적인 자잘한 사항은 있지만 큰 틀에서 봤을 때는 이제는 우리가 그래도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을 때 그래도 우리 수원에서 몽골에 수원의 숲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고 하는 부분은, 이것은 굉장한 부분입니다. 물론 남양주도 하고 서울도 하고, 또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하고는 있지만 수원시는 이 사업이, 진짜 이 부분은 예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가지고 심혈을 기울여서 이것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몽골이라고 하는 곳은 엄청나게 광활한, 역사적인 것을 보나 또 여러 가지 자원으로나 보나, 향후 여러 가지 국제 관계로 보나 우리가 선점을, 점유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신뢰를 구축하는 일에 좀 노력을 해 주십사.” 이러한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업무보고하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한상율 소장님! 올 예산 중에 조기집행한 예산이 몇 %나 되죠? 혹시? 녹지사업소의 예산 중에.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시에서, 전체 예산 중에 55%인가, 이렇게 조기예산을 준 거거든요.

이종근위원

네.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 목표달성을 다 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러면 55%면 지금은 유지관리비라든지 이런 예산은 남아있겠네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러니까 저희가 공원 청소, 유지관리, 이런 것들은 월별로 집행하게 돼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그것 말고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그런 예산 외에는 거의 집행이 다 됐습니다.

이종근위원

다 됐어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종근위원

그러면 긴박하게 쓸 수 있는 예산은 없는 거네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공원 유지관리비”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연말까지 쓰게끔 좀 남겨놓은 돈들은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제가 왜 얘기하느냐 하면, 조기집행하다 보니까 지금 다른 데 보면 유지보수해달라고 그러면 예산 다 썼다고 없다고 그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지금 이제 8월, 하반기가 남아있는 기간도 상당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짜임새 있게, 조기집행도 아무리 조기집행이라지만 짜임새 있게 가야 되는데 너무 실적위주로 되다 보니까 조기집행을 다 해버리고, 실적에 맞추느라고. 그렇게 되는 현상이 굉장히 많은데 올해는 그렇게 했더라도 내년에는 조기집행 할 때 하더라도 최소한 뒤에 부분에 대해서 남겨놓고 할 수 있는 여력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조기집행하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가뭄이 굉장히 심했잖아요? 그 조기집행을 가뭄에 다 써버리는 거예요, 예산을. 그리고 또 지금, 나중이 되니까 홍수가 잔뜩 나가지고 보수할 돈이 없어져버리는 경우가 발생된다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그런 것을 좀 관여해서, 조기집행도 중요하지만 너무 실적위주로 하지 마시고 좀 여유 있게, 차후에 쓸 수 있는 부분도 남겨주셨으면 한다는, 소장님한테 그런 부탁을 드리는 거고요,
상율

한상율공원녹지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정남채 과장님한테 얘기하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말씀하십시오.

이종근위원

저희 몽골사업단에서 몽골 수원의 숲을 갔다 왔는데 아까 이미경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제가 보고 왔을 때는 많이 실망스러웠습니다, 솔직히. 나무 활착률이라든지 아니면 자란 것. 그런데 내년에 가서 보면 좀 낫겠지만 “그런 것을 좀 더 심도 있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또 아쉬운 것들은 몽골사업단과 시와 푸른아시아와의 관계가 끈적하게 됐으면 하는 바람도 없지 않아 있고요, 너무, 집행부에서는 몽골사업단에 너무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공존하는 모습으로, 같이 협력한다는 의미로 했으면 좋겠고요, 1차적으로. 그다음에 그나마 다행인 것은 푸른아시아에서 온 사업국장님이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하고 계시다는 것, 작년에 갔을 때, 제가 작년 5월에도 갔다 왔고 올해도 갔는데 작년에 갔을 때는 굉장히 제가 실망스러워가지고 그때 행감 때도 굉장히 많은 지적을 했지만 이번에 갔을 때는,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관리하는 분의 마인드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숲을 살리고 죽일 수 있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갔다 온 사업국장님의 마인드가 괜찮아서 내년에는 아마 좋아질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왔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의 숲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라는 것을 저희 의회하고도 같이 협력, 의회 의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굉장히 가진 의원들도 많으니까 몽골사업단과 푸른아시아와 녹지사업소만이 아니라 의회도 하나의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거기에 갈 때 너무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 마시고, 하여간 충분히 검토해서 할 수 있는 것들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모든 관리는 사업단에다가, 예산집행은 몽골사업단에서 받아서 다시 푸른아시아로 가는 현상이 발생되지만, 그리고 관리는 몽골사업단이 한다고 그러면 그 수원의 숲에서 한 부분 부분 나눠서, 제가 거기서도 얘기했지만 기관들한테 수익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을 해 주는 것도 좋다고 보거든요? 거기가 칭기즈칸 동상으로 가기 위해서 수원의 숲을 지나가는데 그러면 관광객들을 통해서 나무 한 그루 심고, 팻말을 붙여서 이 수원의 숲에, “내가 수원의 숲에 몽골 사막화를 막기 위해서 나무 하나 심었다.”라는 그런 마인드를 갖고 하면 그것은 관광상품으로 남을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다면 그 수익금을 가지고 나무 심고, 원주민들이 떠나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1차적으로. 우리 과장님도 보셨지만 고양의 숲과 수원의 숲이 다른 이유가 딱 있잖아요. 고양의 숲은 그냥 심어주고 조림지하고 떠나버리면 제가 볼 때는 1년 내에 다 죽인다고 보거든요. 수원의 숲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다 심어주고 대책이 없이 출구전략으로 떠나버리면 그 나무는 다 죽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원주민이 어떻게 하면 거기에서 정착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거기를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건데 그 부분에서는 푸른아시아의 사업국장님이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협동조합 운동을 지금 교육도 시키고 하면서 남아있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되는, 수익창출이 되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들을 몽골사업단이나 푸른아시아나 수원시나 의회나, 같이 고민해서 “이것이 향후에 몇 십 년을 가더라도 이 수원의 숲이 거기에 남아있다.”라는 것을 가져야지만 수원의 숲이 좋은 모티브가 되는 거거든요. 아까 이미경 위원님께서 우리는 원조를 받고 왔으니까 원조를 해준다고 그랬는데 저는 원조가 아니라 이것은 지원과 협력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을 원조 차원으로 보면 안 돼요. 우리도 이익을 보는 거거든요, 사막화 부분을 방지하는 것 때문에. 그래서 그런 전반적인 고민에 대한 부분을 같이 논의하는 장이 좀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우리 정남채 과장님, 같이 보고 왔어요. 고양의 숲도 봤고, 산림청도 봤고, 수원의 숲도 같이, 공히 같이 돌아다녔었으니까 한번 감회를 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하고 같이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건의 하나 드릴게요.

웃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미경위원

제가 2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은지는 모르겠는데요, 거기 “수원의 숲”이라고 하는 큰 간판 있지 않습니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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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이미경위원

그런데 그 큰 간판이 어떤 방향에서는 그 글씨가 다 보이는데 실질적으로 그 도로를 지나다닐 때는 그것이 잘 안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을 제가 했었어요. 물론 그것도 예산이 들겠지만 약간 좀, 그게 급한 것은 아니어도 그 광활한 땅 거기에 정말 칭기즈칸 동상을 보러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지나가는데 표지 방향을 조금 틀어서, 아니면 새로 만들더라도 그것이 좀 보이도록, 그리고 거기다가 한글로만 “수원의 숲” 쓰지 말고 또 러시아어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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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몽골어로 돼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러시아어든 몽골어든 그것을 그렇게 해가지고 방향을 좀 틀어서, 실제 그것이 홍보 효과가 좀 있게끔 해서,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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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 부분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나무가 더 자라면 그것을 좀 틀어주세요. 지금은 보면 나무가 잘 안 자라가지고 “저기 수원의 숲에 나무 심었다고 그랬는데 저것이 심은 건가?”라고 오해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나무가 조금 자라면 그것을 틀어주세요.

웃음 있음

웃음

이미경위원

그것 보고 가서 심으라고.

웃음

이종근위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남채 과장님, 고맙고요, 오기영 과장님께 잠깐 질문하겠습니다. 만석공원에 제가 2년에 걸쳐서 행감 지적사항으로 공원주차장 유료화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그 진행상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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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만석공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장을 수차 조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주차 문제하고 불법 주차, 이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저희가 그 지역주민들, 공원에서 500m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주민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설문조사 결과 한 95%의 찬성의견이 나왔거든요? 송죽동 주민들도 한 97% 정도 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사항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이신 김은수 위원장님께도 별도로 보고를 드려서 저희가 검토를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거고요, 지역구 의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거기 만석공원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것이 많고, 행사장에서 행사도 하고 있는데 정작 행사장에 가보면, 아침에 일찍 행사를 해서 가보면 주차할 데가 한 군데도 없어요, 이중주차도 해놓고 물론 했지만. 저는 방법은 있다고 보거든요? 유료화를 시키고 그 앞에 상가, 유료화가 되면 상가 사람들도 더 나을 거라고 보거든요. 일정량 주차요금을 지불해 주면 차 못 대가지고 거기에 안 오는 사람들보다는 더 나을 거라고 보고, 지금 공원 옆으로 도로가 있죠? 도로에 주차구획선이 그려져 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거주자 우선주차제가 아니다 보니까 장기주차로 해가지고 아주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언제까지 이게 가능할 것 같습니까, 이게? 유료화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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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저희가 해가지고, 지역에서 의견도 많이 수렴을 했지만 지역 의원님들 의견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공유를 해서, 내년도에는 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보고가 늦어지는 거예요, 그게? 만석공원 유료주차장 문제가 굉장히 오래된, 전부터 얘기가 나온 건데 왜 이제야 그것을 하려고 하고 계속 내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물어봐도 이게 되는 것이 없었던 것 같아요. 왜 그런 거예요? 그 이유가 뭐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중요한 것은 지역주민들의 주차관계가 문제가 되는 이런 것들도 있고요, 야구장이 그 지역에 입지를 해서 행사할 때마다 송죽동 주변에 주차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관계 때문에 골목길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도 상당히 피해를 보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상당히 중요하고 이렇기 때문에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해가지고 하여간 내년도에는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하도록 이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지역주민들의 의견 부분에서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공원주차장의 본래 목적은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편의시설이거든요. 지역주민들의 편의시설이 아니라는 거예요, 1차적으로! 공원에 일이 있어서 공원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기주차로 인해서 공원 이용을 못한다고 그러면 그것은 공원의 역할을 다 못하는 거예요. 그 공원과 지역주민의 문제는 별개의 문제라는 거예요. 지역 내에 있는 것으로 인해서 한다고 그러면 지역민들을 따라야 되겠지만 공원의 문제는 수원시 전체 시민들의 공간이란 말이죠! 그 공간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공원주차장이 그 지역주민들의 장기주차로 인해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물론 거기는 지역주민이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일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문제가 심각한 거거든요? 정작 공원의 역할을 못하는 거죠. 그것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저기한다? 제가 단적으로 송죽동 주민들, 그 안의 문제라고 그러면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 하시는 게 당연한 거예요. 그렇지만 만석공원이라는 그 공원 내의 주차장이란 말이죠.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쓸 수 있는 공간의 부분을 지역주민에게 일정량 할애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그래서 그것을, 유료화하고 무료화하고 하는 것을 지역주민에게 의견을 들어야 된다? 그것은 아니라고 보는 거거든요. 최소한 시민들의 편에 서서 시민들이 편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달라는 거거든요. 만석공원은 지역구 의원들의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 주민의 민원사항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역구에서도 거기에 차 가지고 가서 돌려고 하고 그러더라도 주차공간이 없다는 거예요. 유독 지금 주차공간이 남는 데가 한 군데가 딱 있어요. 유료화 시켜놓은 미술관 있는 데는 주차공간이 남아요, 거기는. 공 차고 뭐하고 하는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하는, 주차비가 그렇게 비싼 데도 아니거든요? 그 만석공원의 주차비가. 최소한으로 해서 장기 주차하는 부분에 대해서만이라도 막아준다고 그러면, 그러면 “한 시간 무료”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한 시간 이후부터 돈을 받겠습니다.”라고 하면 충분히 장기 주차는 막을 수 있다는 거거든요. 조속한 시일 내에 그것을, 특별예산을 쓰든 무엇을 하더라도 빨리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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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위원님 말씀 잘 경청했고요, 잘 검토해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종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만석공원 주차문제는 아무튼 수원시 전체가 다 주차공간 때문에 지금 골머리를 썩고 있는데, 문제는 주민들도 이용하고, 지금 설문조사를 해서 의견수렴도 했고 그 동네에, 송죽동에 만석공원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송죽동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것 같은데, 저도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하면 적극적으로 저도 노력을 할 것이고요, 지금 문제는 무료화에서 유료화해서 돈을 받게 되면 그것에 대한, 안 내다가 내는 그런 면에 있어서 반발이 있을 것 같아서, 아무튼 여기에 대해 그렇지 않아도 동장님과 단체장들과 “앞으로 더 의견수렴을 해보자. 좋은 방안으로 추진해 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린 상태입니다. 이것에 대해 저도 지역구 의원으로서 앞으로 관심 갖고 함께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올 여름 무더위와 집중호우로 유난히 여름이 길었던 것 같고요, 특히나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수해복구 하느라고 수고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9월 1일, 출근하다 하늘을 보니까 이제 가을이에요. 가을이어서 폭염은 끝난 것 같고요, 지난 폭우 때 광교산 산사태로 인해서 세상에, 광교산에서 파장천 사거리까지 흙이 막 밀려와서 그 쪽에 하수 역류가 되어 자동차도 떠다니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등산로가 훼손되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 녹지경관과 정남채 과장님과 팀장님들, 여기에 민원 사항이 많았는데 빠른 조치를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비가 되었어도 또 폭우로 인해서 정비된 곳이 훼손되어서 불편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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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속히 조치를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다시 한 번 방문을 하셔서 점검해 주시기 바라고요, 올해 팔색길 종주대회는 언제 합니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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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금년 10월에 할 예정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10월이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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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작년에도 10월에 했나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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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작년에는 봄에 했는데 올해는 선거관계 때문에 10월로 하게 되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10월 날씨 좋은 날 또 할 수 있어서, 제가 작년에 참가해 보니까 많이 더웠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10월에는, 그날도 날씨는 더 좋을 것이라 생각이 되고요, 우리 위원회에서도 우리 위원님들과 여기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 분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당부 말씀드릴게요. 녹지경관과 정남채 과장님!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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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무성한 가로수로 인해서 많은 시설물들이 가려져서 사고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표지판뿐만 아니라 방범 CCTV나 단속 카메라 등이 가로수로 인해 가려져서 안전에 문제가 있고 사고가 났을 때 이것을 볼 수 없게끔 된 곳도 있어서, 전에 제가 어느 곳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은 조치되었다는 보고를 받았고요, 앞으로도 수원시 전체 전수조사를 해서 전지작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정남채 : 네,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한상율 공원녹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로교통관리사업소의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우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김철우입니다. 존경하는 김은수 위원장님! 그리고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위원님! 125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서는 조직개편 이후 사통팔달의 도로망 구축사업과 생활밀착형 간선도로를 확충하고 차량 중심에서 보행 중심으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개량·동공탐사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자전거시스템 도입에 앞서 외국사례 벤치마킹을 통하여 사업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추진하여 저탄소 생태도시 조성에 적극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동차 등록업무분야에서는 전국 무관할 자동차 등록시스템 도입 이후 폭증하는 등록 민원 증가와 전국 최대 규모의 중고차 매매단지 형성에 맞춰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자동차 등록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제328회 임시회 동안 실시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에서 총 27건 중 1건이 완료되고 26건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개선방안을 찾아 적극 조치하여 시정을 더욱 발전시키는 소중한 계기로 삼도록 할 것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해당 부서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업무 추진에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철우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소관 부서장을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로정비과 이창수 과장님!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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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미경

김미경위원

182페이지를 보면 도로관리 민원이 많은데 어떤 민원이 가장 많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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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가장 많은 것은 포트홀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죠? 제가 지금 봐도 포트홀들이 집중호우 때문에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요즘 포트홀 땜방하는 것, 어떻게 말해야 되나요? 껌딱지 붙여놓 은 듯한 그런 포트홀 땜방들로 처리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주변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요? 너무 임시방편적인 그런 처리방식이,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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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응급복구이고요, 소규모로 아주 작은 데는 사실 그것으로 그치는 데도 있는데 어느 면적 이상이면 저희가 일정 면적을 커트해서 다시 포장을 하고, 그런 쪽으로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는 재포장을 해야 되거든요, 깎아서.
미경

김미경위원

응급복구를 해놓은 상태에서 그 기간이 오래 가니까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도로를 봤을 때 계속 껌딱지가 여러 개 붙어 있는 모양으로 몇 개월씩 가다 보니까 그 주변 전체가 또, 전체 커트를 해서 해줘야 되는데, 그 주변지역까지도.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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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무슨 말씀인지 알고, 앞으로 신속하게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포트홀 다발지역 구간에 대한 원인 분석을 해보셨어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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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올해 특히 심한 부분은 집중호우가 있었고 겨울 동절기에 언 부분이 녹은 것인데, 사실은 조인트 부분이나 아니면 상태가 좀 오래된 부분에 대해서 포트홀이 발생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지 조사를 해서 전면 재포장을 해야 되는데 그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저희가 가급적 우선순위에 의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현장 조사를 할 때 지반에 대한 문제까지도 해야 돼요. 요즘 도로들을 보면 신도시 쪽은 그나마 시공들이 잘 되어 있는데 저희 지역만 제 눈에 보일까요? 약간 물결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밀가루처럼, 밀림현상 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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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소송변형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네, 그런 구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아스콘의 강도나 내구성의 문제가 아닌가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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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것보다는 사실 중차량들이 정차하고 그러는 데, 횡단보도 전 같은 데, 그런 데가 밀리거든요.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그거예요. 차량들이 많이 지나다녀 봐도 버스인데, 결국은 큰 도로나 신도시 쪽에는 그런 현상들이 적은데 왜 일부 구간들에서는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하느냐고요. 그러면 지반의 문제라든가 아스콘의 내구성 강도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있잖아요? 그러면 시공사의 문제일 수도 있고, 아스콘이 실질적으로 강도가 약하면 그런 무게를 못 이긴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해야 되는데 “차량 때문에 그렇다.” 이런 변명은 맞지가 않는 것 같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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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그래서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가 내년에 특수시책으로, 그 밀림부분의 현상을 조사하고 판단해서 특수 아스콘으로 포장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저희 지역을 도보로 다니면서 그런 밀림현상이 있는 쪽, 포트홀 구간이 있는 쪽을 쭉 한번 돌아봤는데 한 100m 이내에 포트홀들이 정말 한 20개까지도 있는 데가 있었어요, 구간에. 그리고 밀림현상이 물결처럼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저희 지역 같은 경우를 봤을 때 굉장히 안타까운 것이 그런 부분이에요. 왜 이런 부분들을 미리 내구성이라든가 강도 등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안 하는지? 어마어마한 대형 공사차량들이 지나다니는 것도 아닌데 이런 부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세우고 포장을 하든가 덧씌우기를 하든가, 아니면 이런 포트홀 구간에 대한 대책들을 확실하게 세워야 되지 않을까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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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여러 가지 도로에 어려움들이 있겠지만 밀림뿐만이 아니고 부서지는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좀 전체적인 조사를 하셔서 앞으로는 이 아스콘에 대한 이런 문제점, 근본적인 문제와 지반에 대한 문제까지도 함께 포함해서 도로 사정을 한 번 살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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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잘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166페이지에 보면, 도로관리과요. 신상교 과장님!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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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자전거도로 턱낮춤을 42개소 관리하셨다고 했는데,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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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전체적으로 수원 자전거도로 보수·보강에서 굉장히 절실한 것들이 많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 보면 보도에 턱이 있어서 타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올해는 42개소를 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수를 하겠지만 아마 전수조사를 하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이 42개소는 어떤 근거로 하셨나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경계석이 높아서 타고 갈 때 덜커덕 거리는 턱을 낮추는 것으로,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얼마 전에 5분 발언을 했던 것처럼 여러 가지로 자전거도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라든가 예산 수립부분들도 내년, 차 후년까지도 준비를 많이 하셔야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턱낮춤으로 올 한 해 42개소라는 것은 굉장히 미미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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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앞으로 턱낮춤이나 자전거도로의 파손 사항을 다 조사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리고 현장을 가보면 전신주가 있는데 전신주들이 보통 KT나 한전, 두 곳의 전신주들이죠? KT인가요, 한전인가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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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도로의 전주는 KT도 있고 한전 전주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지하박스도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보행에 지장을 초래할 때 한전 측에 요구해서 정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어렵잖아요? 실질적으로 전신주를 이동한다는 자체는. 그리고 자전거도로 중앙에 있는 그런 전신주들을 여러 곳에서 발견을 했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하실 거예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그런 부분은 그것을 관리하는 기관에 공문을 보내서 조치를 하도록 요구를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실질적으로 이전하는 것이 쉽게 가능해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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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그럴 경우에, 아마 도로에 있는 것을 이전할 때 50대 50으로 부담을 해서 정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개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는 데는 도로 폭이 좀 넓은 데는 가능한데 자전거도로가 없는 조그만 도로, 보도가 2m 정도 되는 도로, 그런 데는 보행도로이기 때문에, 자전거도로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자전거도로 중앙에 있는 그런 전신주들을 볼 때 굉장히, 부딪혔을 때 문제들이 심각하게, 안전 문제까지 초래될 수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이전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잘 강구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내년에도, 제가 봤을 때는 턱 낮춤 42개소는 굉장히 미비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내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자전거도로 보수‧보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신규 사업소로서 고생이 많습니다. 특히나 민원사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은 부서인데 고생이 많고요, 자동차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자동차등록과! 지금 수원시가 타 시보다 자동차 등록대수가 많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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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등록과장 장성섭 : 네, 많습니다.

이종근위원

직원 한 사람이, 1인당 등록대수의 비율이 인근 타 시하고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자동차등록과장 장성섭 :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타 시‧군과는 한 194% 정도 더 상회해서 지금,

이종근위원

1인당 할 때?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자동차등록과장 장성섭 : 네,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러면 경기도에서는 그것에 대한 대책을 얘기해 준 적이 있나요? 지원해 주는 검토라든가,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자동차등록과장 장성섭 : 도에서는 지원해 주거나 대책을 세워준 사례는 없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경기도 감사를 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것 맞나요, 혹시? 자동차등록 쪽 가지고?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자동차등록과장 장성섭 : 경기도에서 감사를 한 적은 없습니다, 자동차등록 가지고는.

이종근위원

지금 직원들이 과중한 업무에 굉장히 시달리는데, 우리 소장님! 그것에 대한 대책은 지금 가지고 있는 건가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자동차등록과장 장성섭 : 글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이 상당히 미미하다고 하겠지만 저희 직원들이 시달리고 있는 것은 현실적으로 사실인 그런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짧게는, 우리 시에서도 그쪽이 힘든 부서이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저희 자체적으로는 아침에 건강체조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집단적으로 문화적인 관람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향후 9월에는 전문강사를 초청해서 직원들의 자질도 높이고 서비스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전문강사를 초청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과장님! 그게 더 스트레스일 수도 있어요, 직원들한테는. 교육받고 뭐하고 그러는 것 자체가 더 스트레스일 수 있고, 근본적인 대책을 해줘야 되는 것은 직원들의 업무량이 다른 시‧도의 2배가 된다고 그러면, 195%면 2배잖아요? 근?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자동차등록과장 장성섭 : 네.

이종근위원

그러면 직원을 더 확충하는 방안이라든지 여타의 방안이 우리 소장님, 있는지?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가서 시장님한테도 보고를 드렸었고 조직 관리부서에도 요청을 했었는데요, 당장 인원을 줄 수 있는 여력이 지금 안 돼서 받지를 못 하고 있고요, 대신에 지금 우리가 기간제, 쓸 수 있는 기간제로 쓰는 일을 일부 받아서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온라인시스템을,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것을 현재 시험가동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일단은 개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장기적으로는 우리가 특례시가 된다든가 인원이 충원계획에 의해서 늘어나면 더 받는 것으로, 지금 현재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물론 부서별로 업무의 많고 적음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너무 과다한 업무가 지금 책정돼 있는 거거든요. 195%면, 그렇다고 월급을 2배로 주는 것 아니잖아요. 최소한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우리 소장님은 유념해서 그분들의 전반적인, 다른 것으로라도 보상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해드리는 방안을 좀 강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다음에 이창수 과장님! 지금 정자지구가 20년이 됐는데 보도블록을 교체한 적이, 얼마나 됐죠? 보도블록이 과장님 소관인가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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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교체한,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종근위원

지금 구청에서 도로사업소로 넘어갔잖아요? 그 업무 자체가.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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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맞습니다.

이종근위원

구청에서 해준다고 그래가지고 기다렸더니 다 예산을 도로사업소로 넘겼다고 그래가지고, 도로사업소에 물었더니 예산이 하나도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올해도 아주 비가 많이 와가지고 민원사항을 너무 많이 받았는데 지금 정자지구 같은 경우에는 20년 되면서 보도블록이 울퉁불퉁하고 자전거 타고 가다 넘어지고 그런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다음에 아까 김미경 위원 말대로 자동차도로에, 정자지구는 전신주는 없어요, 대부분 아파트 단지이기 때문에. 그런데 박스가 있어요, 또. 전신주가 없는데 전신박스가 있더라고요? 거기에 부딪혀가지고 자전거 타다가 다치고 그래가지고 막, 민원 들어온 사항들이 있고, 그렇거든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그 부분을 저도 현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다하기는 좀 버겁고 연차적으로 해서 정비를 해나가겠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내년 예산은 심도 있게 좀 짜셔가지고,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주민들이. 20년 동안 우리는 보도블록 안 깔았는데 저쪽에 까니까 다 깔아주고 그랬다는 소리를 하고 그러니까 “형평성에 안 맞지 않느냐?” 이런 소리를 많이 하고 “좀 상황을 보고 해달라.” 어디는 물이 찰랑찰랑할 정도로 나 있는데도 그게 안 되니까, 그런 얘기가 있으니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수고 많습니다. 지금 우리 도로관리사업소가 조직개편이 되면서 도로관리, 도로정비, 또 자동차관리와 관련된 업무를 전담하고 계신데 지금 제가 우리 관리소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조직개편이 되고 난 이후에 일단 일을 이전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조직개편이 됐을 것 아니겠어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그랬는데 중간에 평가가, 어때요? 이전보다 이렇게, “도로교통관리사업소가 만들어지고, 도로관리와 관련된 것을 전담하다 보니까 훨씬 더 일이 효율적으로 됐다.” 또 아니면 “그 전보다 더 불편하다.” 왜냐하면, 지금 저희가 구청의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를 하고 또 민원을 구청, 아무래도 구청에다가 하게 된단 말이에요. 했을 때 이것이 원스톱시스템이 안 되는 거예요. 다시 말씀을 드리면 “아, 이것은 도로관리사업소의 일입니다.” 구민들은 구에다가 민원을 제기하게 되는데 해결이 안 돼요. 아, 이것은 도로관리사업소의 일이기 때문에 그쪽에다 해서 처리해 주겠다는, 물론 좀 더 깊게 들어가면 그런 식으로 답변을 주시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런데 일반시민들은 구청이나 도로관리사업소나 다 수원시를 상대로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제가 듣고 싶은 답변은 “조직관리가 조금, 이번에 문제가 있다.” 이런 표현을 참, 답변하시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효율성이 이전보다 아주 원활하게 증진되었다.” 아니면 “큰 차이 없다.” 그 정도로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시민들한테 개편으로 인해서 “효율적이다, 효율적이지 않다.”는 크게 제가 들어본 적은 없고요,

이미경위원

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내부적으로 구에서는 예전에 그렇게 쭉 유지관리를 하다 보니까, 시민들이 구에 요구하는 사항이 많다 보니까 구에서 처리하기가 난감하기도 그러니까 “이것은 사업소 업무가 되겠습니다.” 아니면 어차피 구에도 이면도로이지만 유지관리가 있기 때문에 직접 처리를, 어차피 시민들에게 “아닙니다. 니네 겁니다. 내 겁니다.” 하기가 뭐하니까, 처리하는 그런 부분은 있고요, 전반적으로 내부적인 얘기지만 우리 도로관리사업소를 조직개편하면서 정비과가, 물론 과가 만들어졌지만 조금, 관리하는 인원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조금 보완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조직개편 쪽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고, 그런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웃음

이미경위원

솔직히 주어진 지금 열악한 여건에서 일하시는 우리 모든 집행부 공무원께는 정말 죄송합니다만 확실한 것은 뭐냐 하면요, 저희가 이 업무에 관심을 갖고 항상 주시를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전보다 도로 정비라든가 관리가 조금 떨어지더라고요. 그런데 그 이유는 예산 같은 경우에는 단가계약을, 아까 이창수 과장님께서 예산이 부족해서 포트홀 보수라든가 그것이 좀, 예산이 부족해서 못한다고 답변하셨잖아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응급복구한 후에 완전 복구할 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미경위원

그런데 기본적으로 그러면 단가계약을 할 때 어떤 조건으로, 보통 그동안 저희 생각을 말씀드리면 “아, 포트홀, 도로 정비, 이런 것은 단가계약에 의해가지고 다 됩니다.” 그러면 저는 “아, 그러면 단가계약에 의해서 하면 그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하구나.” 왜냐하면 믿고 했지만, 계약할 때는 그분들이 잘 하겠다고 해가지고 했든지 아니면 그것이 계속 계약하다 보니까 매너리즘에 빠져가지고 관례적으로 하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장에서 느꼈을 때 “이것이 왜 이렇게 빨리빨리 안 되지? 이것이 왜 이렇게 계속 눈에 띄지?” 그럴 때는 “이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라는 인식을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제가 다시 한 번 여쭙겠습니다. 단가계약을 한 그 조건이 뭔지? “1년 내에 어떠어떠한 모든 도로에 관련된 포트홀, 도로와 관련된 크랙은 보수하시오.”라는 그런 계약인가요? 아니면 돈이 여기까지 끝나면 그다음에 더 주는 조건인가요? 한번, 그것이 좀 궁금하네요, 지금?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더 주는 것은 아니고요, 그 금액에 맞추는데 저희 단가업체들이 사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야간에도 대기를 하고 휴일에도 대기를 합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많이 생기면 좀 늦은 적도 있는데 저희가 관리·감독도 소홀한 부분도 있습니다. 앞으로 관리·감독을 잘하겠습니다, 빨리 될 수 있도록.

이미경위원

그래서 혹시 그것이 예산의 문제라면 처음부터 예산을 세울 때 잘 세우시고, 그리고 확실한 건 뭐냐 하면 품질에 관한 부분, 기술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전문성을 갖고 관리·감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까도 “밀림현상”이라고 했잖아요? 그 부분은 큰 사거리 같은 데, 아주대사거리 그 밑쪽으로, 법원사거리 같은 데 보면 밀림현상이 항상 있더라고요, 거기가?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그렇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봤을 때 “그것이 아마 시공이 되고 거기 차량이 많을 때 통제를 못 하고 좀 덜, 다져지기 전에 그것을 이용하게 해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비전문가 입장에서 “왜 같은 일을 저렇게 자꾸 반복을 하지? 왜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지?” 보면 한 번 또 포장이 돼 있는데 여지없이 또 밀려있어요. 그러면 근본적인 기술력이, 요즘 때가 어느 때인데 이것을 반복하고 있다니! 이것은 예산낭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사회적인 비용을 지금 소비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차량 운행하시는 분도 그렇고 안전에 관한 부분도 그렇고, 도시이미지, 미관에 관한 부분도 그렇고. 그래서 몇 가지, 아주 여러 부분이 아닌 딱 정해진 데가 있어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그렇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심도 있게 한 번에 좀 끝낼 수 있도록, 재발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웃음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내년에 특수시책으로 해놓은 것이,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밀린 부분이 계속 밀리거든요. 그런 부분을 전부 조사해서, 특수아스콘이 있습니다, 밀림현상이 덜한 아스콘, 고무 재질 들어간 것. 그 아스콘을 사용해서 저희가 포장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 부분은.

이미경위원

그것이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 이번에 한다고 하니까,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알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리고 소장님께 중간에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겠는데요, 여하튼 지난번에 도로교통관리사업소를 저희가 방문을 해봤지만 어쨌든 직원들이 현재 열악한 상황에서 근무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좋은 어떤 정책이, 또 근무여건이 좋아야, 기본적인 복지가 돼야지 시민들에게 편안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은 지당한 입장이기 때문에, 지난번에 증축과 관련된 계획이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 한번 잠깐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조금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왜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원래는 저희들이 올 연말까지 끝내서 사실 입주를 하려고 그랬었는데요, 지난번에 예산을 반영하다가 보니까 추경 때 투‧융자심사라든가 중장기계획이 아직 반영이 안 돼가지고 예산을 받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도 아니고 시 자체 사업비로 하는 건데 세워 달라, 설계비라도 세워 달라.” 그랬는데 그것이 안 돼서 못 세웠고요, 그리고 이번에 지금 도에 투‧융자심사가 올라가 있습니다. 중장기계획은 원래 올해 우리 사업소가 개편이 됐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그래서 내년 말에, 올 말에는 들어가야죠. 내년 말에 중장기계획 수립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상이 안 됐는데 하여튼 그것이 조건으로 돼 있었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주차장 문제라든가 그 옆에 번호판 제작소, 우리가 이전배치를 하려고 했더니 그런 문제 이런 문제 해가지고 재심의를 일단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것을 준비하고 있고, 그것이 끝나야 예산을 반영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이미경위원

예산을 반영하는 것은 좋은데 지금 혹시 예산을 어느 정도 올릴 계획이신가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먼저 저희들이 책정하고 있는 35억 정도 됩니다.

이미경위원

35억 정도.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여하튼 그 부분을 다른 위원님들은 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계속 궁금하더라고요, 그동안. “그것이 잘 되고 있는지 한번 여쭤봐야 되겠다.” 하면서도 오늘 이 자리까지 왔는데 한번 위원들과 중지를 모아가지고, 이것은 꼭 어떤 특정인, 우리 소장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함께 머리를 한번 맞대서 중지를 모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건의를 드립니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지난번에 설계비만이라도 달라고 예산부서에 애걸을 했는데요, 절차가 이행 안 됐다고 해가지고 받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우리가 지금 빨리 받으려고 하는데 도 심의를 받다 보니까, 더군다나 도 일정에 따라가다 보니까 우리 시 마냥 울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경기도 전체에 대한 계획대로 따라가다 보니까 좀 늦어졌고요, 이번에 더군다나 재심사가 떨어지는 바람에, 다시 4차 심의를 받으려고 하다 보니까 어저께 가서 중간 실무선들에 대한 타당성을 다행히 설명을 드렸고, 앞으로 날짜 잡히는 대로 심의 받아서 내년도에는 꼭 반영해서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웃음

이미경위원

네. 올해 연말 꼭 반영되기를 바라겠고, 저희도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이미경 위원님의 질의에 추가적으로요, 지금 도에서 재심의가 계속 떨어지는 거잖아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이종근위원

그러면 지금 사무위탁을 받아서 우리가 대행해 주는 것 아니에요? 실제로 자동차 등록업이, 일부는. 수원시 업체 것만, 수원시 것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경기도 것을 위탁 받은 것은 아니고요,

이종근위원

그런데 법적으로 경기도 내에서는 어느 시‧군‧구에 가서 등록을 해도 무방하니까 지금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수원시가 교통요지이다 보니 이쪽으로 다 몰리는 것 아니에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렇죠.

이종근위원

그것에 대한 어필을 좀 하셨어요? 경기도에다가.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어필을 안 해서 그런 게 아니라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쭉 전반적인 설명은 드려서 자기네들도 이해는 하면서도 절차, 중기지방재정계획하고 투‧융자심사가 안 된 것은 우리 시 것뿐만이 아니라 전체가 다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러면 그 업무가 늦어지고 그러면, 그 업무 자체가 도에 민원이 들어가면 도에서 또 수원시에다 민원을 다시 얘기를 할 것 아니에요. “공간 협소로 인해가지고 업무처리 능력이 안 된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늦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다른 시‧군보다도.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타 시‧군보다 늦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이종근위원

기다리는 시간이 많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아, 업무처리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거의 25억 정도의 예산을,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공무원을 향해) 그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야. 업무처리요?

이종근위원

네, 늦어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다른 데, 한 사람이 100% 내에 해야 되는데 수원시는 한 사람이 200%를 하는데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거잖아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렇지만 당일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직원들이 고생을 해서 그렇지, 처리는 하여튼 최대한으로 빨리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최대한 빨리해줘도 늦는 건 늦는 거예요. 그죠? 그러면 신속하게 해서 “민원처리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공간이 확보돼야 된다.”라고 계속 문제제기를 해서 해야지, 그렇다고 그래서 경기도에서 지어주는 것 아니잖아요. 자기네도, 경기도에서 예산을 줘서 수원시에다 지어주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계속적으로 문제제기를, 아니면 방법을 강구해보세요. 수원시, (손짓표현) 이렇게 반을 나눠요. 여기는 수원시 업체, 수원시의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창구, 경기도 타 시‧군‧구 창구, 이렇게 하다 보면 타 시‧군‧구에서 들어오는 창구는 줄이 길게 설 것 아니에요. 그러면, 민원인이 더 늦어지고 그러면 민원이 들어올 것 아니에요. 그것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수원시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창구를 이원화할 수 있는 것은?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매매상사 쪽에서 그러한 민원도 있어가지고, 그러지 않아도 저희들이 그런 방법도 강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됐든 간에, 시민들이 됐든 경기도 내 도민들이 됐든 피해를 보는 부분이 돼가지고 우리가 당초대로 처리하는 것으로 지금 처리하고 있고요,

이종근위원

지금 이것은 지방자치예요. 그러면 수원시 세금에 의해서 집행되는 부분에서 타 시‧군의 것을 지금 위탁을 해 주는 거거든요? 공짜로. 그렇잖아요? 그렇다면 수원시민이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거예요. 왜냐, 수원시에 지방세를 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면 창구를 이원화할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인원이 부족해서 계속 수원시에 민원이 들어온다고 그러면, 그 창구에 대해 민원이 들어오면 경기도에서 특별한 조치를 취해줄 것 아니에요. 방법은 여러 가지라는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마찬가지로 우리 공항에 가면 내국인·외국인, 이렇게 나눠서 출구가 있잖아요, 출‧입국심사 받는 데도. 똑같이 수원시에서도 자동차 등록을 할 때 수원시의 거주자 아니면 관내·관외로 이렇게 나눠놓으면 관외는 좀 늦어져도 할 말 없을 것 아니에요. 자기 지역구 가서 하든 뭐 하든 하면 “우리 업무는 좀 줄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웃음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러지 않아도 그런 부분 때문에 올 초에 매매상사에서 민원이 많아가지고 우리가 그런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 보고 자꾸 그렇게 클레임 걸면 우리는 관내분·관외분 분리해서, 다이다이 해서 은행 마냥 번호표 배부해서 접수 받겠다. 그래서 접수받은 대로 딱딱 처리해 주겠다. 그러면 이유 없지 않느냐?” 그랬더니 그렇게 되면 전보다 더 늦어지기 때문에 걔들이 수용을 안 하고 수원시의 얘기를 따르겠다고 해서 다시 환원했고요, 원위치대로.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예산 문제는 시비이기 때문에 진짜 마음만 먹으면 시에서 해 주면 될 텐데 시에서, 제가 여기에서 뒤늦게 얘기이지만 “절차를 안 밟은 상태에서 예산을 세워주면 자기들이 문책을 받는다.” 그래가지고,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안 주기 때문에 앞으로 못 나가고 있는 겁니다, 사실 투자심사를 떠나서. 그런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웃음

웃음

웃음

이종근위원

소장님이 좀 저기돼서 그런 것 아니에요?

웃음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래서 설계비만이라도 좀 달라고 그랬는데도 투‧융자심사, 이런 절차가 안 된 상태에서 세워주면 자기들의 어떤 저기가 있기 때문에,

웃음

이종근위원

충분히, 저희 의원들이 현장방문 갔을 때 “그 예산에 대해서는 충분히 해 주겠다. 올라오기만 하면 해준다.”고 했는데 안 올라와가지고 지금 못 한 거잖아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런데 하여튼, 네.

이종근위원

그러면 올해는 우리 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하여간 할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올려서 내년에는 좀 쾌적한 공간에서 우리 직원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좀 소장님이, 이것은 소장님 능력의 부분입니다, 그것은. 예산 더 따오고 덜 따오는 그런 부분이니까 최대한 할 수 있어서 직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소장님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능력을 발휘해보겠습니다, 한번.

이종근위원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제가 몇 가지만,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빠진 것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서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포함되는 분야라고 할까요, 이런 것이 있나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뉴딜 정비 사업은 저희들이 주관부서라 특별하게 할 것은 없고요, 그 안에 포함되는 지구 내에서는 어차피 거기에서, 재생부서에서 전반적으로 다 같이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별도로 들어가서 하는 것은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면 현재 업무협조라든가 아니면 우리가 보고를 한다든가, 이런 내용이 지금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봐야 되겠네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아니, 뉴딜정책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할 일은 없습니다. 지구가 결정되면 자기들이 현안책을 짜가지고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별도로,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연락이 없다?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수원시가 큰 도로계획이, 앞으로 향후 10년 후에 계획한 것 있나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현재,

한규흠위원

민자,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결정되어 있는 도로들은 지금 대부분 다 끝났고요,

한규흠위원

그렇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대로 일부분, 부분 부분 개선 안 된 것들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한규흠위원

그렇죠? 진행되는 게 민자도로라든가 이런 것, 지하철이라든가 이런 것 말고 큰 도로망은 거의 다 구축이 됐다고 보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대로.

한규흠위원

그래서 먼저도 제가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통과차량이 많잖아요? 우리 시내에.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래서 우리가 한 6군데, 7군데 되나요? 큰 진입로가?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런 데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여기가 일반 도로이다.” 그러면 전광판 같은 것이 있어서 지금 교통이 위로 가면 안 막힌다든가, 이쪽으로 가면 막힌다든가, 이런 통행 교통정보 같은 것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보지는 않았어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아직까지 그것을 검토해본 적은 없고요,

한규흠위원

그렇죠? 아직. 향후,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제 개인적으로는 그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주요지점에다가 그것을, 고속도로처럼 교통 전광판을 만들면 “여러 가지 효과가 있을 것 같다.” 하는 생각은,

한규흠위원

지금 비봉 같은 데, 고속도로가 생겼는데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잘 빠지더라고요, 전에는 막혔었는데. 그런 통행정보를 순간순간 제공해 주면 상당히 통과차량들이 도움을 받을 것 같은데 그것이 아직 좀 미흡한 것 같아서 한번,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제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하는데 예산이라든가 어떤 절차가, 어떤 것이 필요한 건지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용역을 주시든가 한번 해서,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검토 한번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검토 좀 한번 해보세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네.

한규흠위원

여기까지만 말하겠고요, 아까 존경하는 이종근 위원님하고 저하고 좀 생각이, 확연하게 다른 얘기를 한번 제가 드리고 싶은데, 국토부에서 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이라는 게 있거든요,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 이것이 뭐냐 하면 경계지역, 예를 들어 우리가 “1번 도로 비행활주로에 중앙분리대를 설치한다.” 그러면 화성시하고 우리 수원시하고 중간에 딱 나눠져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러면 중앙분리대가 화성시가 한 것하고 수원시 한 것하고 다르잖아요.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중앙 단위로 맞춰서 하지 않으면 다를 수가 있겠죠.

한규흠위원

그렇죠, 다 다르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지자체별로 하다 보면.

한규흠위원

업무협조 합니까? 만약 예를 들어 도로를 개설한다든가, 이럴 때는 업무협조가 되겠죠. 그런데 중앙분리대라든가 가로수를 심는다든가 이런 것은 다 협조 않고 우리 관할은 우리 독자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연결도로가 개설이 돼야 된다든가 이런 단일성에 대해서는 협조를 하지만 그 안에 시설물에 대한 것들은 독자적으로, 가로수도 마찬가지이고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렇죠. 독자적으로 하다 보니까 확연히 구분이 되잖아요. 예를 들어 눈 치울 때도 그렇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중앙분리대 같은 것, 이런 것은 확연히 구분이 된다는 거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한규흠위원

그래서 이런 것을 국토부에서 해소하는 차원에서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으로 공모사업을 합니다. 이것은 경관도로 개념인데, 그래서 아까, 이종근 위원님하고는 개념이 다른데 접경도시하고 시하고 이런 것 정도까지는 우리가 편하게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에는 그런 것 한번, 왜냐하면 국토부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이 공모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런 취지를 우리가 공감을 하자!”하는 차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다음에 우리가 자전거도로를 지금 많이 확충을 하고, 아까 김미경 위원도 지적을 하시고 그랬는데 이번에 행정자치부에서 발표를 했어요. 그런데 수원이 빠졌더라고. 광주라든가 다른, 대전이라든가 이런 데는 포함이 됐는데 자전거도로를 조성하는데, 국비 공모사업이거든요? 우리 수원시가 빠졌더라고요. 나는 수원시가 제일 먼저 들어갈 줄 알았어요. 우리는 신청을 하셨었나요? 아니면 탈락이 된 건가요? 이것은 어떻게 된 건가? (“탈락됐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웃음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공무원을 향해) 탈락됐어? (“네.”하는 공무원 있음) 저희 수원시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웃음

한규흠위원

아, 신청은 했는데 떨어진 겁니까?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네. 그런데 대부분 보면 국비 같은 것은, 물론 사업계획이 좋아야 되지만 우리 같이 재정이 좋은 데는 조금 미루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중앙에 올라가면.

한규흠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얘기하잖아요. 광주광역시나 대전은 됐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시‧군 단위가 됐다 하면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 아무래도 좀 낙후된 도시를 먼저, 경상북도 상주 같은 데가 자전거도시잖아요. 그런데, 그런 데 된 것은 이해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광주나 대전이 됐는데 우리 수원이 떨어졌다는 것은 우리가 좀 더, 아까 자꾸 업무가 많아서 그렇다고 하니까 제가 길게는 말씀 안 드리겠지만 아쉬움이 좀 있더라고요. 또 이번에 자전거도로, 우리가 접경도시하고 해서 연결은 다 돼 있나요? 자전거도로가?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예를 들면 의왕으로 넘어가는 것들은 연결돼 있고요, 같이 돼 있고요,

한규흠위원

그렇죠?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일부는 또 안 돼 있고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래서 이런 것이 공모사업입니다, 이런 것. 그래서 아까 예산 없었다고 하는 건데 이런 것을 공모사업으로 넣으면 선정될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접경지,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것.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고요, 다음에 도로입양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우리 수원시에서?
철우

김철우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공무원을 향해) 입양 사업? 입양 사업이면, (“하고 있지.”하는 위원 있음)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도로입양 사업은 청소 분야에서 도로를 청소하는 입양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렇죠. 우리 과에서라든가,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청소 분야에서.

한규흠위원

우리 사업소에서는 않고,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환경 분야에서.

한규흠위원

구청에서?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구청 청소과, 이런 데서 환경, 도로 청소를 대행하는 그런 사업으로 입양을 시켜주는,

한규흠위원

그러면 우리 과에서 예산도 나가는 것이 없고,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런 것 일절 없고 구청 소관이다?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구청이나 시 관계부서에서 도로를 입양해가지고 그 도로에 대해서 청소를 쭉 하는 것으로, 그렇게 입양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아니 20m도로나 30m도로, 이 도로도? 넓은 도로도? 우리가 관리하는 도로도?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대개 그런 도로를 맡아서 어떤 특별한 기관에서 그 도로를 입양해 주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렇죠?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한규흠위원

지금 생긴지 얼마 안 돼서 제가 깊게는 못 물어보겠는데 하여튼 이것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렇게 내용을 충분히 아셔서 그 부서가 있다면 우리가 그쪽으로 가서 알아보겠지만 만약 그렇지 않고 우리 부서에서 할 일 같으면 더 내용을 충분히 파악을 하셔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도로관리가 민간영역에서 입양사업이, 시골 같은 데나 지방 같은 데는 상당히 활성화돼 있답니다. 단체들이 행락철이라든가 관광시즌 같은 때 관리를 하고, 이렇게 해서 많이 효과를 보는 사업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상‧하광교를, 광교산로를 우리 주민들이 관리를 해보고 싶어 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알겠습니다, 네.

한규흠위원

그렇게 하시고, 여기까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사실은 제일 “안전”하고 관련되는 사업소가 우리 도로교통관리사업소인데 요즘에 자동차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다 보니까, 이번에 폭서 이후에 폭우가 오면서 또 비도 이상하게, 예전과 달리 폭탄비가 내리고 이러면서, 사실은 도로나 도로 관련 시설들이 많이 망가졌죠?

웃음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제가 다니다가, (사무국 직원을 보며) 사진을 좀 올려보면 알지만,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고 불량하게, 제가 또 차에 탄 상태로 사진을 찍고 그랬는데, (사무국 직원에게) 저것 말고 백미러에 찍힌 사진, 교통 관련 사진. (전자칠판 화면 넘김) 보면, 저것 뭐죠? 방향지시봉?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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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시선유도봉이라고,

이혜련위원

시선유도봉?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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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과장 신상교 : 네.

이혜련위원

저것은 거의 다 보면 시작되는 시점이나 끝나는 시점에 있는 첫 번째 것은 저렇게 다 누워있더라고요. 저것이 그 목적인지는 몰라도 또 다시 해놓으면 또 그렇게 돼 있고, 며칠 안에 또 그렇게 돼 있고,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 보니까 그런지, 그런 것과, (사무국 직원에게) 또 계속 넘겨보면, 중앙펜스가 그렇게 약한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 중간에, (손짓표현) 이렇게, 뭐라고 하지? 노란 테이핑 된 것, 야간 반사테이프? 그것도 펄러덩펄러덩 떨어져서, 이렇게 된 경우도 많은데 그것이 그렇게 약하게 붙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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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원래 강하게는 안 하거든요. 충격을 받으면 안 되거든요, 차량이 만약에 중앙선을 침범했을 때.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펜스 자체는 강하게 안 하고, 그 펜스에 붙어있는 테이핑도 좀, 이번에 너무 뜨거워서 그런지 다 떨어져서 너덜너덜, (손짓표현) 이렇게 돼 있는 경우가 꽤 많았던 것 같아요. 또 얘기할 때마다 즉각즉각 정비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배찬우, 저희 팀장님? 제가 막 문자로 맨날 사진을 날려 보내가지고 힘들게 하는데 바로바로 해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덕영대로, 수원역 앞에 있는 그 도로는 왜 그렇게 죽처럼 돼 있어서, 계속 때워도 또 그렇고 또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바닥이 평평하게는 마지막에 돼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것은 어떤 현상으로 해서 그래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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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글쎄, 저희도 원인을 분석하고 있는데 분석을 해서 저희가 그런 현상이 안 나도록 하려고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것은 진짜 싱크홀도 아니고 너무 뜨거워서 그런지 녹아가지고, 아스팔트가.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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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그게 일종의 소송변형의 일종인데요, 소송변형, 밀림현상, 이런 것인데 그런 데를 저희가 일제조사해서 특수한 아스콘으로 정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쪽, 거기만 계속 고쳐도 그렇고 반복이 되고 그러는데,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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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어쨌든 원인을 파악하셔서 안전, 거기에 그것 피해가려면 또 옆 차선하고 부딪히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점하고, 하여간 이번 여름은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그런지 이상한 기후 관계로 굉장히 많이, 그러니까 오후에 고쳤는데 또 모르겠어요. 운전자들이 펜스를 자주 받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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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이혜련위원

유지관리보수비가 꽤 많이 들어가겠습니다. 뭐 어떻게 해요, 빨리빨리 고쳐서 다음 사고, 그 펜스가 그냥 떨어진 채로 있으면 모르는데, (손짓표현) 한 1m쯤 도로, 1차선 중앙으로 이렇게 또 직각으로 뻗어 나오는 것도 있고 하니까 그것 피하다가 진짜 사고 유발되기 십상이더라고요.

웃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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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현재 그것은 교통 쪽에서 관리하는 것이 있고 저희가 하는 것이 있는데요, 어디든 미루지 않고 서로 연락을 해서 바로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마지막으로, 저는 그동안 보도블록 공사를 주로 구청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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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이미경위원

어디서 하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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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15m 이상 도로는 저희가 하고요, 그 미만 도로는 구청에서 하는데 올해까지는 구에서도 큰 도로, 15m 이상 도로도 보수공사를 좀 많이 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래서 제가 같은 것을 반복하기는 그렇지만, 잠깐 뒤에 모니터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우리가 도로공사도 그렇고 보도블록공사도 그렇고, 정말 우리가 단가계약을 하든 아니면 시공업체에 맡기든 간에, 저것은 “보도공사 실명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눈에 띄고 상당히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별것 아니지만 저렇게 실명제를 실시했을 때 그 업체도 좀 더 책임감을 갖고 하지 않을까 해서 “참조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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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집중호우와 폭우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김철우 소장님을 비롯하여 공직자 여러분! 올 여름 도로 문제로 인해서 수고가 많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제가 시간 관계상 간략히 한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하차도 관리는 도로정비과에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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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이창수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민원이 있어서 그러는데 제가 민원내용을 듣고 “이것 참 심각한 문제다.” 생각해서 수원시를 다니면서 지하차도에 대해서 눈여겨 지켜봤는데 거기에 소화기가 있는데 그것 점검을 1년에, 지금 실태조사가 필요한데 소화기가 어떻게 지금 점검이 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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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그러지 않아도 금번, 한 열흘 전부터 해서 저희가 점검계획을 짜서 그 계획에 의해서 일제점검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화기가 실질적으로 없는 데도 있고, 위원님 말씀대로 불이 안 들어오는, “소화기”라고 불이 들어와야지 빨리 눈에 띄어서 그것을 분사할 수 있는데 나가고 없는 것들이,
은수

김은수위원장

(손짓표현) 이렇게 소화기가 보이는 것도 있지만 또 매몰돼서 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도 있고 그런데 그것을 제가 봤을 때는 “누가 점검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열악해 있는데 그것, 사용이나 할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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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그동안 좀 등한시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도를 느끼고요, 이번에 일제 청소와 더불어서 소화기 점검을 해서 바로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게 조치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실태조사 한번 해보시고요, 그리고 보고 바랍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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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것은 큰 사고가 있기 전에 빨리 조치를 해야 되는데 소화기가 작동을 안 하면 큰 문제가 되리라 생각이 들고요, 지금 지하차도의 등을 보면 LED등으로 지금 교체하고 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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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아니,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아니에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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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런데 어느 지하차도는 보면 밝고 하얀등이 들어와 있는데 어느 쪽은 보면 좀 어두운 데도 한 면은 교체가 됐고, 한 면은 안 돼가지고 한 면은 하얗고, 한 면은 노랗게 돼가지고 보기에 좀 안 좋더라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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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위원님 말씀대로 통일을 시켜서 해야 되는데 연장이 긴 지하차도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불가피하게 그렇게 하는데 앞으로 가급적이면 통일을 해서 교체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은 교체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는 거죠?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네,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너무 밝아도 또 문제가 된다고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너무 밝아도 민원이 들어오고요, 어두워도 또 민원이 들어오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러니까 적당 선에서 안전에 문제가 안 되게끔 그렇게 조치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웃음

업소

업소도로교통관리사

도로정비과장 이창수 :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도로교통관리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철우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9월 4일 월요일 10시에는 수원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9건에 대한 안건심사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폐쇄 및 여성인권 지원에 관한 특별위원회 구성안에 대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