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렇죠? 제가 알기로도 지난해부터 이것이 주민참여라든가 여러 가지 대안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저는 이런 부분의 형평성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수원에서 시민들하고 가장 가까운 것이 마을버스고, 가장 소외된 지역의 복지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런 마을버스 도착알림이서비스가 가장 소외된 부분들에 대해 편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우리가 지금 보행우선 버스정류장을 만든다, 또 여기 앞쪽에 보면 이용 만족도 강화라든가, 80페이지에.
버스에 대한 여러 가지 정책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재정 현실화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소소한 곳에서 시민들이 혜택을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올해에 조금 더 신경 쓰시고 예산을 확보하셔서 진행하시는 것은 어떻게 될까 생각이 돼서, 마을버스에 대해서 재정적인 부분들도 너무 열악하거든요.
그러면 주민들이 그만큼 혜택을 못 받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