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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명자 의원 발언

331회 제1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8-01-17

조명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조명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31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더 큰 희망을 나누는 무술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금년 한 해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6·13 지방선거 등을 치르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남은 임기 동안 활기찬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6·13 지방선거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 올 한 해도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보건소 및 사업소와 4개 구청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회의 진행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소장님은 간부소개와 함께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주시고 소관부서 과장님은 2018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주요사항만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는 4개구 보건소 보고 종료 후 화성사업소,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하며, 계속해서 4개 구청에 대한 일괄 진행으로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4개구 보건소를 대표하여 김혜경 장안구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안녕하십니까?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입니다. 평소 수원시 보건의료사업 발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2018년 1월 15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4개구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그러면 수원시 보건소 2018년도 주요 업무를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수원시 보건소 기구는 4소, 4과, 22팀으로 정원 246명 대비 현원 242명으로 4명 결원입니다. 4페이지∼8페이지는 업무보고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2018년 보건소 비전과 전략은 “사람이 건강한 도시, 함께 하는 더 큰 수원”으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 예방과 대응력 강화,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사업 확대로 건강 형평성 제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 안전망 구축, 스트레스 관리 등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행복지수 향상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고 각 보건소별 2018년 주요 업무보고는 직제순으로 각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이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고견을 주시면 수원시 보건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김혜경 장안구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최중열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입니다. 지금부터 2018년 장안구 보건소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 업무계획 중 일반 업무 계획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 사업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8쪽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입니다. 인구 고령화와 함께 국민의 건강의 위험요인으로 대두되는 치매관리를 국가책임제로 하여 각 시·군·구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토록 함에 따라 장안구 보건소에서는 현 보건소를 증축 및 리모델링을 통하여 공간을 확보, 1∼2층에 사무실, 프로그램실, 단기쉼터, 치매카페 등을 배치한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월∼3월 중 일부 인력을 확보하고 7월에 개소하여 치매 조기검진, 1:1 사례관리, 치매단기쉼터 등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33쪽 보건소 제증명 어디서나 교부시스템 구축입니다. 현재 보건소에서만 발급 가능한 건강진단결과서를 가까운 동 주민센터, 구청, 시청 등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월부터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가까운 생활근거지에서 건강진단결과서 수령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민원인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34쪽 건강지표 활용 직원 역량강화 교육입니다. 지역별 건강지표 자료를 분석 활용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보건소 직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교육은 분기별 1회 보건 통계 전문 강사를 통하여 건강지표 통계 해석교육 및 건강통계를 활용하는 실무 중심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직원들이 보다 효과적인 보건사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35쪽 흡연따위 필요없어!!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공연입니다. 아동·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공연을 통해 흡연예방을 위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아 전문 극단이 뮤지컬, 개그, 인형극 등 공연을 실시하여 아동·청소년 시기에 적합한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장안구 보건소 2018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최중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명희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구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권명희 : 안녕하십니까?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권명희입니다. 권선구 보건소 2018년도 주요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고 그 외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8쪽 어르신 “결핵 안심 케어” 사업입니다. 만성질환과 면역력 저하로 결핵 발병 우려가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로당 10개소에 대해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하여 검진을 실시하고 결핵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사후 관리를 함으로써 지역사회 결핵군 확산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함께라서 즐거워!” 임산부 자조모임 운영이 되겠습니다. 여러 사회적인 문제로 출산율이 급격히 저하되고 있는 상황에서 출산 지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교육, 임산부들의 상호교류를 통한 고충 공감, 정서적지지 등 실질적 정보공유를 통한 모성 역량강화, 산후 우울증 예방 등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0쪽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입니다. 인구 고령화와 함께 국민 건강과 삶의 질에 커다란 위험요소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에 대해서 치매예방과 관리로 치매안심 수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권선구 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를 2018년 12월 말까지 보건소 3층을 증축해서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고 총 예산 23억 9,0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작년 말에 일단 2층에 사무실을 개소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62쪽 “안전습관, 행복드림” 장애발생 예방교실입니다. 신체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후천성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를 가진 강사의 실제 사고사례를 소개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체의 중요성 인식, 그리고 사고발생 예방법 교육 등이 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장애발생 예방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권선구 보건소 주요 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권명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성낙훈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구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성낙훈 : 안녕하십니까? 팔달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성낙훈입니다. 2018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존에 추진하던 일반업무와 타 보건소와 중복 추진하는 업무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신규사업을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85쪽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더불어 사는 건강도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해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사회와 약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미용사회, 안경사회, 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무료진료를 실시해서 감염병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 건강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86쪽 청소년 바른 척추 건강학교 만들기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성장기 청소년의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척추변형과 이로 인한 수술적 치료로의 진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사업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척추측만증 이론, 바른 자세, 앉아서 하는 예방체조 교육 등 예방운동교실을 운영해서 청소년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87쪽 손 씻기 및 기침예절 홍보·실천교육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비누로 손 씻기의 생활화와 기침예절 실천교육을 실시해서 감염병 예방과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손 씻기와 기침예절에 대한 인형극을 공연해서 올바른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개인위생 실천을 유도해서 각종 감염병 발생 및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화성행궁에서 피어나는 한방의 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년까지 장안구 보건소에서 담당하던 한의약 체험행사를 올해부터 저희 보건소에서 주관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화성행궁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의약 무료 진료체험과 약첩싸기 체험, 한방차 시음, 한약재 전시 등의 행사를 5월과 6월, 9월에 화성행궁 내 집사청과 행궁동 일원에서 체험행사를 실시해서 화성행궁 관광 활성화는 물론 우리의 전통의학인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9쪽 팔달구 보건소 청사 증축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따라 팔달구 보건소를 증축하는 사항입니다. 당초에는 기존 보건소 건물을 수직 증축하려고 하였으나 경기도 문화재인 향교 주변이 현상변경허용 기준 적용지역으로 증축이 불가하기에 매입 예정인 주차장 부지에 치매안심센터를 증축해서 치매에 대한 예방관리와 돌봄 등 치매 원스톱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서 치매로 인한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팔달구 보건소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성낙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희숙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구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남희숙 : 안녕하십니까? 영통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남희숙입니다. 영통구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주요 업무 계획인 현안 및 주요 사업,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109페이지 감염병 예방 관리를 위한 소통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2017년 5월 감염병 관리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였고 의료기관의 감염병 전문가 및 실무자, 보건소와의 의사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감염병 예방 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의심 입국자 추적 관리 및 24시간 비상 담당자 대기 등을 통하여 감염병의 조기발견 및 초기 조치를, 감염병 확산 방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6년∼2017년 감염병 매개체 통합관리시스템 연구용역 사업을 기반으로 2018년 매개 모기 감시체계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매개체 전문 인력 한 명을 채용했고 수원시 전체 10곳의 장소를 조사, 감시하여 감염병 예방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영통구 관내 3,300개의 정화조에 환기구, 방충망을 설치하여 선제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113페이지 청소년 에이즈 예방교육입니다. 2016년 내국인 기준으로 전국 에이즈 신고 1,062명에서 10대가 36명, 20대가 360명으로 전체 37.2%의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에는 용인 에이즈 여고생 성매매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에 영통구 보건소에서는 수원시 중·고등학교 50곳을 신청 받아 전문 에이즈 예방 강사를 통한 현장 방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교육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에이즈를 예방할 수 있고 건강한 성문화와 성의식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115페이지 인형 친구들이 들려주는 아토피 질환 예방 어린이 인형극을 추진하겠습니다. 대상은 아토피, 천식 안심 기관 중 인증기관 6곳의 1학년 학생으로 4월∼10월 사이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200만 원이며 아토피 질환 예방 관리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하며 아토피 질환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상 영통구 보건소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남희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일괄 보고받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백정선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장안구 보건소 자료 16페이지에 보면 청소년 산모 대상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예탁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이게 어디다가 의료비를 지원하고 어떻게 예탁을 하는지 여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담당 과장님 잘 모르시면 팀장님이나 누구 담당하시는 분,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잠깐만 찾아보고요.

백정선위원

소장님이 알고 계시면 소장님이 말씀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게 미혼모 학생에 해당되는 사항인데요. 그 학생들에게 산전관리를 받을 수 있는 카드를 발급을 해줍니다. 그래서 그 카드를 가지고 의료기관에 가서 진료를 받는 건데요. 그 돈을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그 예산을 건강보험공단에다 예탁을 미리 합니다.

백정선위원

건강보험공단에다가 예탁을 하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그러면 거기 건강보험공단에서 그 진료비를 해당 의료기관에다가 지급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래요? 이게 보통 신규사업이 아니라면 지난해 몇 명 정도 지원을 해 줬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그거는 제가 지금,

백정선위원

따로 자료를 주시면 되겠는데.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백정선위원

TV프로그램을 얘기해서 좀 웃기기는 한데 어떤 TV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유명한 추신수 선수가 미국에서 굉장히 어렵게 살 때, 초기에 와이프가 임신을 했는데 그때는 결혼식을 정식으로 한 상태가 아니어가지고 보험이 되지 않아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다는 얘기를 짧게 했는데 그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도 어쩌면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서 필요한 사람들한테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외국 사람이니까 더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분은 어떻게 했느냐면 일주일에 한 번씩 의사가 와서 이렇게 산모를 진료를 해준대요. 거기 자기가 살던 동네 어디 그거를 현지인이 소개를 해 줘 가지고 자기가 그거를 이용을 했는데 그 진료를 받기 위해서 임신한 몸으로 새벽 6시부터 줄을 섰다는 거야, 그런 얘기를 들어서 이거를 보니까 그게 생각이 나서, 우리가 저출산 얘기를 하면서 꼭 이렇게 정상적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에게만 관심을 집중시키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우리도 사회가 변하니까 여기에 대한 것도 보건소에서 미리 준비를 하는 그런, 권장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일이 청소년이 임신을 했을 때 벌어지는 일이라든가 아니면 외국에서 들어와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사항이 되면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준비를 해주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었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다음에 58페이지에 보면, 권선구 보건소 자료이기는 한데 58페이지에 보면 결핵 안심 케어해서 장안구가 어르신들 결핵 환자 비율이 높아요. 37.5%로 나와 있거든요? 전국이 평균 37%면 권선구나 팔달구나 영통구는 아주 아래인데 장안구만 37.5%라고 한다면 여기에 대해서 혹시 분석해 보거나 한 건 있나 싶어서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아니요. 아직은 없습니다.

백정선위원

없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백정선위원

숫자상으로는 많지가 않아요. 184명인데 거기에 비해서 어르신 비율이 높은 거라고 한다면 "혹시 장안구의 환경이 어르신들 결핵에 취약한 환경의 어떤 요소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자료를 보면. 그래서 물론 이제 다른 구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대한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분석해 보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게 쉽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한번, 이게 보니까 숫자만 봐가지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대한,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숫자가 많지 않아서 그렇게 대표성 있는 자료라고는, 근거가 있는 자료인 것 같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저희가 한번 어르신 결핵 환자들에 대해서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렇죠. 월등하게 장안구가 높게 나와 있어서 여기에 대한 것도 한번 분석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방금 우리 백정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결핵, 그런데 이게 지금 시범사업이에요? 여기 58페이지 신규라고 쓰셨길래, 권선구에서 신규 사업으로 하시는 겁니까?
선구

권선구

보건소장 최혜옥 : 네, 저희가 신규사업을 하는데요. 세류1동 경로당에 저희가 방역소독을 나갔는데 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저희가 시범적으로 경로당이랑 취약계층, 대한결핵협회랑 같이 X선 검진도 하고 안심 케어 사업을 시범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시범사업이에요?
선구

권선구

보건소장 최혜옥 : 네.

조돈빈위원

우리 지금 백정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프로테이지가 장안구도 많고 그런데 그러면 다른 구는 이 차가, 이동식 검진차 있잖아요? 그게 이번에 권선구만 다닙니까? 다른 구는 안 다녀요? 시범사업이니까.
선구

권선구

보건소장 최혜옥 : 지금 저희 보건소에서 경로당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권선구 관내만,
선구

권선구

보건소장 최혜옥 : 저희만 지금 시범을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검진 차가 다니느냐고요. 여기 지금 검진차 다닌다고 그러셨잖아. 그러면 다른 구는 안 가요?
선구

권선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권명희 : 다른 구도 다닙니다. 다른 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동검진차량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아까 장안구에서는 계획이 없다고 그러셨잖아.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저희가 정기 검사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등학교 2, 3학년이라든지,

조돈빈위원

그거 말고 여기 검진차를 말씀해서 지금 권선구에서 보고하실 적에는 경로당으로 순방해서 이동차가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장안구나 다른 구에서도 그 이동진료차가 다니면서 검진을 하느냐고 묻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취약계층에 대해서 이동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하고 있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아동이라든지,

조돈빈위원

팔달구는요?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네,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검진차가 있어요?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아니요. 검진차가 있는 게 아니라요, 결핵협회와 검진차가 순회하면서 검진을 하고 있어요.

조돈빈위원

그런데 아까 우리 권선구 보건소에서는 시범사업이라고 그러셔?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그거는 권선구에서 특수하게 그 경로당이나 이런 데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요?
선구

권선구

보건소장 최혜옥 : 네.

조돈빈위원

그러면 다른 구에서는 경로당에 집중적으로 안 하세요? 그냥 요구하면 가는 겁니까? 자세히 말씀을 해야,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아니, 하고는 있는데요. 여기 특정하게 어느 지역을 정해서는 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다른 구도 다 같이 하고 있어요.

조돈빈위원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그런데 이제 집중적으로 여기는 세류동 경로당을 이렇게 하겠다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지금 팔달구는 검진차가 몇 번 다녀요?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검진차가 취약계층 이렇게 다니니까 몇 번까지는 지금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조돈빈위원

아니, 취약한 경로당에서 그거 본 적도 없고 온 적도 없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여기 권선에 보면 신규사업이라고 나왔길래, 다른 구에는 그게 없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다른 구에서는, 저희 장안구 같은 경우에는 취약계층 이동검진이라고 그래서 아동이나 노인, 장애인 등이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이런 데를 임의적으로 결핵관리협회에서 차량을 협조를 받아가지고 검진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권선구에서 이거 시범적으로 신규 하시는데 3개구에서도 한번, 여기는 보니까 65세 어르신들만 되어 있어서 그래서 다른 구에서도 지회하고 연결하셔가지고 노년층, 즉 말하지만 원주민이라고 그럴까요? 거기 단독이 많은 데, 그런 데는 노인들이 보건상태가 좋지 않으시잖아요. 집중적으로 해 주십사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잘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김기정 위원 : 김기정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최혜옥 권선구 보건소장님 영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올해 지금 우리 4개구 보건소가 잡은 업무계획 하여튼 처음부터 잘 정리하셔가지고 올 1년 잘 진행되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생각이 나서 당부 좀 드리고 싶은데요.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게 목동 이화여대병원 신생아 사망 사고 있잖아요. 그 뉴스를 계속 접하면서 느낀 건데 병원에 대한 관리감독은 보건소에서 하는 거잖아요. 우리 수원시도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겠지만 개인병원들도 잘 해 줬으면 좋겠어요. 거기에서 나오는 것들이 보면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이라든가 여러 가지 해서는 안 되는 여러 가지 것들을 하면서 그런 사고가 일어나는 것 같아요. 심지어는 부산의 대학병원 같은 경우는 대리수술 건까지 나오는 걸 보면. 그래서 보건소에서 할 일이 굉장히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 요즘 뉴스를 접하면서 드는 생각이거든요. 힘들고 고단하시겠지만 적극적으로 임하셔서 수원시민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보건소 전체에게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제가 느낀 것이기도 하고요.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잠깐 영통구에서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것, 우리 전 국민이 걱정하는 게 의료안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부터 수원시 감염병 실무자협의회를 만들어서 관내에 있는 4개 종합병원, 4개 보건소 그리고 수원시 내에 있는 감염병 전문가 협의회를 만들어서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고요. 그러한 사안들에 대해서 그때그때 얘기를 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개인병원이, 어떤 종합병원이 아닌 개인 로컬들이 중요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수원시의사회에서 감염병에 관련된 전문 회원을 한 명 파견을 받아가지고 그 협의회에 참가를 하는 것으로 지금 얘기가 어느 정도 돼 가지고 필요한 사람을 지금 선정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만약에 거기에 관련된 조직을 꾸린다고 한다면 의사선생님들하고만 하시지 말고 저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들하고도 어느 정도 일정 소통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내부고발 같은 게 있어야만 그게 밝혀질 수도 있거든요. 아예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게 첫째지만 혹시 그런 일이 일어날 경우에는 그 병원에 계신 분들이 제안을 하거나 고발을 해 줘야만 밝혀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거를 참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네, 참고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제가 그러면 연동해서 더 추가 질의드릴게요. 혹시 작년에 의료사고로 신고된 접수 건수가 혹시 있나요?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났으면 그 신고를 보건소로 하게 되어 있나요? 그러면 어느 쪽으로 하게 되어 있는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의료사고 부분은 저희 보건소 관할이 아니고요. 고소 고발을 통해서 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 경찰이나 검찰에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러면 의료사고가 난 거에 대해서 우리가 병원을, 보건소에서 개인병원도 관리를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의료사고가 난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접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그 병원이 의료사고가 났어도 우리는 알 수가 없겠네요? 보건소에서 알 수 있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보건소에서 민원이 제기가 될 경우에 저희가 그 부분은 정보를 입수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정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전혀 관리가 안 되고 있죠. 지금 그 문제예요. 개인병원들의 문제가 뭐냐 하면 개인들의 의료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그 관리 주체가 없기 때문에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피해자가 다시 재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이런 악순환이 지금 계속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경찰하고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보이는 부분이에요. 만약에 개인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났으면 보건소도 참여를 해서 왜 문제가 생겼는지, 어차피 우리 수원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거거든요? 그 체계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작년에 고색동의 모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났어요. 그런데 그분이 3개월 만에 돌아가셨어요. 이게 지금 문제가, 그런데 이 피해자가 약자이기 때문에 의료사고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보상을 못 받아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보건소가 보건을 담당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경찰하고의 연대가 꼭 필요해서 우리 시민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병원 관리를 철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잘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노영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노영관위원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지난번 메르스 때는 우리가 병문안하는 건 어느 정도 통제를 하고 병원하고 같이 우리가 협의를 해 가지고 어떤 시간이나 어떤 절차를 밟지 않나 이런 게 논란이 많이 있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진행?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메르스 사태 이후에 가장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가 종합병원에, 상급병원에 집중되는 환자들과 그로 인한 병문안 문제 때문에 작년 1년 동안에 있었던, 저희들이 활동했던 것 중에 하나가 2016년 11월로 기억되는데요. 그때 4개 종합병원하고 수원시하고 MOU를 통해가지고 병문안 문화 개선 MOU를 맺었었습니다. 그 이후에 아까 말씀드렸던 수원시 감염병 실무자 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그거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상급병원 지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그러한 병문안에 대한 조직적인 병원 자체의 노력에 의해서 어떻게 조절하고 통제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으로서 정부에서 그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노영관위원

개선된 거 하나도 없어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개선되고 있습니다.

노영관위원

지금 한 거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지금도 가시면 문병할 때 굉장히 통제가 심한 거를 직접 체험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노영관위원

그래요? 통제하고 있어요, 지금?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하고 있습니다.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면회실을 별도로 만들어가지고 지금 성빈센트나 아주대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노영관위원

별도로 만들어가지고? 언제부터 하고 있죠? 작년부터?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작년에,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점점 더 그게 체계화 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영관위원

그러니까 종합병원도 그렇지만 개인병원도 지속적으로 그렇게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최영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영옥위원

우선 간단한 것 먼저 하나 질문할게요. 17쪽에 보면 이거는 4개구가 다 같이 하는 거니까 편하신 데서 답변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장애여성도 같이 포함이 되나 해서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장애여성도 함께 포함하고 있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그리고 그 옆에 보면 아이 낳고 싶은 수원의 추진체계에서 보면 예비부모 첫걸음 교육이 있어요. 이 교육은 어디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건가요? 예비 부모.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비부모 그러니까 임신하기를 원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해서 보건소에서 교육시키는 그런 사업입니다.

최영옥위원

보건소에서 모집을 해서 하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최영옥위원

그러면 어떤 교육이에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그러니까 이제 임신 전반, 임신에 대한 교육도 있고요. 애기를 낳았을 때 산전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또 애기 낳고 나서 양육을 어떻게 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그런 교육이 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러면 아직 애를 갖지 않은?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애기를 가지려고 계획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어때요? 호응은 괜찮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최영옥위원

모집 대상들이 찾아온다는 게 그렇게 쉬울 것 같지는 않은데 그러니까 대부분 저희가 예전에 여성단체 같은 데에서 예비부모 교육을 했을 때 웨딩홀 있잖아요. 이런 데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 서비스를 한다든지 이렇게 모집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대상발굴에 대한 고민들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고민을 하시면,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다각도로 고민해 보고 혜택을 더 넓힐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애를 갖기 위한 적극적 노력으로 보일 수 있어서 찾아온다는 게 별로 쉬운 방법은 아니거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네, 알겠습니다. 찾아가는 교육으로,

최영옥위원

대상이 뚜렷했을 때 오면 그들도 편하고 우리도 교육하기가 좀 편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하나는 청소년 산모 대상 관련해가지고 그저께인가, 보건복지부 장관님 왔을 때 시장님도 그런 발언을 하시더라고요. 저출산 대상 관련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불가피하게 아이를 낳게 됐을 때 그런 것들도 받아들여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하신다고 해서 이 글귀를 보고 생각이 나는 게 사실은 그거는 아이 출산이기보다는 결혼 문화인 거잖아요. 문화의 변화인데 출산적인 접근으로만 들어가 버리면 굉장히 이게 모순된 것들이 보여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청소년 출산이라고 하는 게 우리 사회 인식이라는 게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출산적 접근이기보다는 그 문화에 대한 고민들이 필요한데 보건소에서 이것들을 맡아갔을 때 저희 실무진들도 이해를 함께하면서 가야되지 않을까, 되게 위험하기도 하거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그 업무 영역이 여성정책과라든지 이런 데서 청소년 산모도 관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는 이제 출산에 관한 건강 부분, 의료비 지원에 한해서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염려는 또 여성정책과에서 아마 문화적인 부분은 정책적으로 집행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래서 같이 공조를 하셔가지고요. 집행하는 집행부의 입장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하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르거든요. 저희가 이게 선도적으로 나갔을 때 굉장히 좋은 문화이기는 해요. 이미 사회적으로 아까 에이즈가 있잖아요, 청소년들한테. 매독도 되게 많이 발견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미 아이들 속에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이 노출되어 있는데 우리 사회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잖아요. 그거를 우리가 지금 안고 가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집행하는 우리의 입장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하느냐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함께 고민하는 지점으로 가져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맞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세 가지만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6쪽에 있는 장안구보건소 문제인데요. 모자 보건사업이 우리가 임신 전후를 많이 관리를 하는데 임신 전도 중요하지만 난임 부부들의 문제도 굉장히 심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양방으로 하나 한방으로 하나 성공률은 거의 다 14%, 15%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 양방으로 하다가 안 돼서 한방으로 했을 경우 그 성공률은 50%가 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한방 난임 사업을 지금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같이 양방에서 실패하신 분들 우선순위로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더 주면 어떨까하고 제안을 드립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그분에 대해서 사실은 작년에 저희가 한방 난임 관련해서 예산을 세워서 집행을 했었는데요. 경기도에서 경기도한의사회에다가 한방 난임 사업에 대해서 위탁을 줌으로 해서 경기도에서 종합적으로 한방 난임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서 시·군에서 이 예산을 세워서 또 같은 수혜자들에 대한 부분을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해야 되나 하는 부분도 고민을 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수혜자가 경기도민들이기 때문에 같은 공통된 부분이라 저희가 홍보하고 또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업무적인 부분을 집중하려고 하는 부분이었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지원액이 많으면 그만큼 대상자도 많아지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 1년에 보면 1,000명 이상의 난임 부부들이 신청을 하고 있어요. 많은 부부들이 임신하고자 하는 욕구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저는 예산을 좀 들여서라도 이분들이 성공적으로 임신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면 우리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 조금의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104쪽에 보면 평생 구강이 있어요. 영통구 보건소거든요? 지금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요. 유치원생하고 아이들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장애인복지관이라든가 아니면 장애인시설 그다음에 노인정이라든가 노인복지관 관련된 부분 보면 이분들의 치아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는 거 아마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이 불소용액나누미 사업을 그쪽으로도 확대를 하면 어떨까라고 제안을 드립니다.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시설 그다음에 노인정이나 노인복지관 쪽,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좋으신 제안이신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를 해 가지고 좋은 쪽으로, 그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115쪽에 보면 우리 아토피 질환이 있습니다. 혹시 환경성질환센터하고 저희가 연계해서 사업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별개로 하고 있나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저희가 지금 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환경성 아토피 사업하고요. 그다음에 저희 보건소의 사업 그다음에 아토피,

조명자위원장

특성화학교. 남창초등학교요.
통구

영통구

보건소장 이헌재 : 특성화학교 3개의 축으로 해가지고요. 3개가 항상은 아니지만 1년에 몇 차례씩 모여서 함께 협의회를 하면서 거기에 맞춰서 공동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 중에 일부는 환경성 아토피센터와 함께 하는 사업들이 있고 서로 긴밀한 협조관계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협조해서 우리 아토피 질환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옥 위원님 추가질의 하십시오.

최영옥위원

하나 빠뜨린 게 있어가지고.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에서 재활용품 대여를 하잖아요. 장애인복지과에서도 하고 있던데 중복성이 있나요, 없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저희는 휠체어를 대부분 대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휠체어가 대여율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예산으로 해서 휠체어를 더 구입할 계획이고요.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지금 장애인복지과에서도 재활용품을 주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장애인복지과에서도 관리를 하고 있고요. 장애인복지관이라든지 이런 데에서도,

최영옥위원

같이 연대해서 하시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대여사업을 하고 있는데 연대는 아닌데 나름대로 장애인들의 출입이 많은 지역에 장애인 보장구를 설치를 해서 장애인 편의를 도모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최영옥위원

이거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특히 보건소 같은 데서는,

최영옥위원

사람한테 주는 거잖아요. 장애인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지역사회 장애인. 그러니까 그거를 비치하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주는 건 아니고 저희는 임대를 해 주고 있습니다.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을 하고 있는 거죠.

최영옥위원

어디 장애인복지관 같은 데에다가 임대 사업을 하는 거예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아니요. 개인적으로 신청을 합니다.
달구

팔달구

보건소장 이희옥 :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시민이 대상으로 돼서 장애인이신 분이 이용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장애인복지과에서도 재활용품에 대한 대여사업을 하는데 그분들이 개별적으로 그렇게 해서 가져가시잖아요. 사업의 중복성이,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그 부분도 이제 장애인복지과에서 저희 보건소를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러면 그 사업이 이쪽에서 진행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는 발굴만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장애인복지과하고는 별개의 사업인데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각 시설별로 그러한 부분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장애인복지과에서는 그러한, 필요로 하는 시민들한테 안내를, 접근성이 좋은 시민들은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게 아니라 지금 장애인복지과에서 대여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그거하고 별개로 저희가,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중복성의 여부가 없다는 거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중복성은 없고요. 그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보건소에서는,

최영옥위원

시민의 편의가 아니라 장애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하는 사업이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맞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장애인복지과에서도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대상이 지금 불특정 다수일 때 장애인 대상이기는 하나, 이분이 이용이 장애인복지과에서도 이용할 수 있고 여기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 그런 게 방치되지 않나 하는 생각 때문에.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그거는 상관은 없습니다. 편리한 데서 대여를 해서 사용을 하시면 되기 때문에.

최영옥위원

이중지원은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맞습니다. 저희는 중점적으로 휠체어를 대여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장애인 분들은 충분히 접근성 좋은 데서 대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그거는 제가 실무적으로 한번 더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혹시 질의하실 것 있으신가요?

김정렬위원

특별히 없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4개구 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실현하기”라는 업무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 장안구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화성사업소,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회의중지

11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희망찬 무술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무엇보다도 올해는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의 최우선 목표인 시민의 행복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각 사업소의 계획된 업무에서 최선을 다 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올 한 해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화성사업소,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남기완 화성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간단하게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완

남기완화성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화성사업소장 남기완입니다. 수원시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여러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화성사업소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해 주시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올해 화성사업소는 세계적인 역사, 문화, 관광도시 구축을 정책 목표로 하여 수원화성 복원 및 원형 보존, 수원화성 주변 기반시설 확충, 한옥이 아름다운 역사문화도시 조성, 그리고 수원화성 관광 인프라 구축 등 4개 분야를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수원화성의 복원 및 원형 보존을 통해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현재 화성행궁 2단계 복원사업을 위해 우화관 발굴 조사 용역을 4월까지 완료하고 기본 정비 계획과 실시 설계용역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원화성 주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하여 연무동 문화재 구역 경관을 복원, 정비하고 남창동, 남수동, 매향동의 화성 일원에 문화시설, 공원, 주차장 등을 조성하여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한옥이 아름다운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간 한옥 건축 촉진을 위한 한옥 보조금 지원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공공한옥 건립 사업에 따른 체험형 한옥마을 조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수원화성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행궁광장 인근에 공중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여 증가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수원화성 이미지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금일 업무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은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며 조명자 위원장님과 위원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어서 주요 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는 업무 소관별로 해당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남기완 화성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병익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간단하게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익

김병익도서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장 김병익입니다. 저는 지속가능과장으로 근무하다가 지난 1월 인사로 인해서 도서관사업소장으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인문학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도서관 인프라 확충 및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시민이 편리한 도서관 인프라 확충, 모두가 누리는 도서관 복지 실현,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열린 도서관 운영을 위한 3대 추진 전략으로 하여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이 즐겨 찾는 도서관 문화를 이끌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2018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서 도서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도서관사업소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는 해당 과장 및 관장이 자세히 보고토록 하겠으며 다시 한 번 시정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위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김병익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성석 박물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간단하게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오성석박물관사업소장

인사드립니다. 시민안전과장으로 재직하다가 1월 9일자 박물관사업소장으로 온 오성석입니다. 제331회 수원시의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조명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박물관 업무에 큰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3개 박물관 관람객이 2년 연속 50만 명이 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수원박물관에서 조사를 실시한 창성사지가 2017년 5월 30일 경기도기념물 제225호로 지정되었고 2017년 12월 21일에는 수원박물관 9건, 수원화성박물관 1건 등 총 10건이 경기도지정 문화재로 지정 예고되어 이달 중으로 경기도지정 문화재로 등재될 예정입니다. 올해 박물관사업소는 수원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물고을 컬렉션”, 수원화성박물관 특별전 “조선의 궁궐, 화성행궁” 또 서울올림픽 개최 30주년 기념 특별전 “수원에서 올림픽의 역사를 보다” 등 시민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특화된 체험 중심 교육 등 시민과 함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가치 있는 유물구입과 소장유물의 보물 및 도지정 문화재 등 문화재 등재를 통해 박물관 위상을 높이고 수원의 지역사 연구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박물관사업소에서 계획된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박물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오성석 박물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당준상 문화유산관리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안녕하십니까?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입니다. 보고서 11쪽이 되겠습니다. 화성행궁 2단계 복원사업입니다. 작년 말까지 구 신풍초등학교 부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완료하였고 우화관의 기초 흔적과 건물의 좌향을 확인했습니다. 그 밖에 담장지와 연못지 이런 것들을 확인해서 복원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금년도에는 기본정비계획과 함께 실시설계 및 현상변경을 통해서 내년 상반기 중으로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12쪽입니다.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는 문화재 관리 사항입니다. 화성의 파손된 시설물을 보수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팔달문 및 장안문 협문 보수와 동북포루 누각 보수, 북암문에서 동암문 간의 여장 보수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연무동 문화재구역 복원정비 사업입니다. 방화수류정에서 연무대 외성 구간의 훼손된 경관을 회복하기 위해서 상부에는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지하에는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성면적은 약 2만 2,000㎡로서 사업비는 70억 정도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약 30% 정도로 금년 8∼9월경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쪽 남수동 문화재구역 정비 조성사업입니다. 창룡문에서 동일치 남수동 내성 가옥철거 부지의 문화재구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상부에 공원화 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성면적은 약 5,924㎡로서 국·도비 포함해서 사업비는 약 35억입니다. 다음은 17쪽 화성 일원의 공원녹지 및 화장실 개선사업입니다. 이것은 매년 지속되는 반복사업으로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한옥 건축비용 지원사업입니다. 전통문화를 보존하면서 수원화성의 성곽도시답게 경쟁력 있는 미래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10동이 완료되었고 작년에 6동이 신청되어서 공사 중에 있습니다. 전체 한옥에 대한 관심과 상담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로서 성곽에 맞는 문화관광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당준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영관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내용은 충분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파악 다 했으니까 자료를 일찍 줬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질의하는 것이 어때요?

조명자위원장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고 안 받고 바로 질의응답 들어가도 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노영관위원

통틀어서 하는 거죠?

조명자위원장

네, 3개 사업소 다 같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3개 사업소에 관련된 질의응답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노영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영관위원

도서관사업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하여튼 우선 영전을 축하드리고요. 지금 현재 우리가 매년 도서관 건립을 상당히 지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물론 우리 인구에 대비해서 아직도 적지만.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면 우리나라 지금 현재 저출산으로 인해서 앞으로 인구가 우리 수원시도 어느 한계점에 달하면 분명히 줄어들 겁니다. 그러면 이제 도서관을 상당히 우리가 많은 것을 건립해 놓고 나중에 추후에는 빈 도서관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가져요, 앞으로 미래를 봤을 때.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 초등학생, 중학생들, 고등학생 학생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 영통 같은 경우도 7클래스 있는데 5클래스로 줄고, 5클래스 있는데 3클래스로 줄고 이렇게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다보면 쉽게 말해서 매년 빈 교실이 상당히 많이 지금도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지금 학교에도 도서관이 있지만 지금 현재 물론 우리 시에서 리모델링 해주고 이렇게 하지만 그래도 부족하거나 인테리어나 모든 게 부족해요. 차라리 거기에서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차라리 구역에 도서관에 거기 건립할 거를 거점 확보 식으로 해서 그것도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소장님도 장기적으로 그거를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병익

김병익도서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좋은 제안 잘 검토하도록 하겠고요, 말씀하신대로 지금 빈 교실이 많아서 지역공동체를 활용하는 방안 이런 것도 많이 검토하고 있는데 좋은 제안 잘 검토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먼저 본 위원장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박물관에 관련돼서 우리 오성석 소장님이 인사말씀 하실 때 경기도 기념문화재하고 지정문화재가 등재될 계획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만약에 도지정 문화재로 등재가 되면 저희한테 지원되거나 이런 사항이 있나요? 과장님이 대신 답변해도 됩니다.
성석

오성석박물관사업소장

한동민 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특별한 지원혜택 같은 경우는 구체적으로는 없고요, 저희가 도비를 신청하게 될 때 도 기념물이나 지정이 됐을 경우에는 조금 더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도에서 대처할 수는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래요? 직접적인 거는 없고요? 그러면 홍보 같은 거는 어떻게, 도에서도 해 주시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도에서 지정을 할 때 같이 도에서 지정문화재에 대한 홍보는 같이 합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래요? 알겠습니다. 박물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기념문화재나 지정문화재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화성사업소 18쪽 한옥 건축비용 지원 사업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신 자료에 보면 지금 대략 5년간 16채 정도 신축을 한 것으로 나오네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계속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사업을 또 올해 지속적으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너무 건축률이, 건축하는 비율이 저조해서 제대로, 그야말로 한옥지구로 구성이 되어 있으면 가시적으로 한옥들이 자꾸 생기고 지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연간 지금 평균 내면 한 3∼4채 정도 지어가지고 대상 가구가 대략 한 600∼700가구 정도 되는 거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네, 그렇게 되는데요. 물론 그렇게 한꺼번에 왕창,

김정렬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이 이거를 특단의 대책이나 아니면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계속 하셨는데 결과적으로는 계속해서 이게 몇 년 동안 미미하고 저조하거든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많이 늘어가지고요.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4채에서 6채로 늘은 게 많이 늘은 건가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계속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이게 어느 정도 단계까지 올라가야 되는 건데요. 아직 그 단계가 밑으로 돼 가지고,

김정렬위원

이 사업을 하는 취지와 목적이 뭐예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솔직히 그렇습니다. 화성이라는 세계유산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성안에 옛날 유럽의 도시 같이 성곽의 모습에 맞게 도시의 이미지는 갖고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거를 안 하고 원룸을 짓고 다가구주택을 짓고 이런 것은 결코 바람직한 저기는 아니거든요, 도시의 모습이. 어차피 그런 쪽으로 역사문화도시로 갈 방향이라면 그런 한옥지원책이 굉장히 그쪽으로 가는 게,

김정렬위원

취지와 목적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맞는데 결과적으로는 굉장히 미미하죠. 지금 몇 채 이렇게 지어도 어디 지었는지도 몰라요. 어느 구석에 들어박혀 있고 대부분 길 변에 있는 거는 시에서 지은 개인주택이 아닌 관공서 형태로 되어 있는 거고, 어쨌든 이거를 그렇게 취지와 목적이 그렇다면 방법을 달리 해서 이거를 전체 매입을 해서 한옥으로 다 바꿔서 다시 재분양을 한다든가 그런 대책들이 필요한데 계속해서 이게 찔끔찔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에요. 한 가구당 1억 5,000씩 시에서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게 굉장히 큰돈인데 이거를 언제까지 이렇게 계속 하겠습니까? 지금 말씀하신대로 하면 한 100년은 걸릴 것 같은데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도시가 한꺼번에 바뀌는 건 어려운 건데요. 일단 우리가 공공적으로 지금 그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건 좀 기다려 주시면 될 겁니다.

김정렬위원

하여튼 좋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 한꺼번에 다, 쉬었다가 하면 안 되나요?

조명자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신 다음에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돈빈위원

수원박물관장님, 김주홍 관장님이시죠? 14페이지 보면 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수원에서 꼭 이것을 할 필요성을 느끼십니까? 이게 원래 하려면 서울올림픽공원이라든가 거기서 해야지, 수원에서 이거를 하시는 혹시 무슨 관계된 게 있어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주홍 : 저희 보고서에도 보고 드렸다시피 광교박물관에는 소강 민관식 선생님께서 올림픽 관련 자료를 많이 기증해 주셨거든요. 그리고 또 88올림픽에서 핸드볼도 저희가 개최한 도시고 그다음에 저희 도청소재지로서 각종 역대 축구 관련이라든지 이런 체육 관련 자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올림픽 30주년을 맞이해가지고 그동안에 수원에 갖고 있는 그런 올림픽 관련 자료라든지 체육 관련 자료라든지 이런 거를 망라해서 체육 관련 특별 전시도 한번 해 보자. 그런 취지에서 30주년 특별 전시를 개최코자 합니다.

조돈빈위원

글쎄요. 이게 이제 체육에 대한 관계란 말이에요. 그렇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주홍 : 네.

조돈빈위원

그래서 한다면 수원시체육회 이런 데서 하는, 박물관에서 이거를 한다? 좀 그래서 그래요. 이게 물론 30년이 됐으니까 시간도 지났다고 그러지만 박물관이라고 하는 거는 그래도 뭔가가 관람객이 왔을 적에 가치가 있고 이런 것에, 이게 하나의 전시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거를 꼭 체육에 대한 전시를 박물관에서 해야 되는가? 그래서 이거를 어떠한 뭔가 이게 계획이 있어가지고 이거를 하시는 건지 그래서 이거를 한번 물어본 거예요. 이게 지금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수원시체육회에서 하는 게 맞는 거죠. 박물관에서 이거를 한다는 거는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게 어떠한 계획으로 해서 박물관에서 하는지는 지금 이렇게 말씀을 하니까 더 어떻게 말씀을 드릴 수가 없고요. 그다음에 화성박물관 한동민, 학예사도 하셨고 또 오래 잘 알고 계신데 야외 전시한 거 거중기라든가 그것을 다시 하신다고 지금 약 1억 원이 예산이 들죠? 그런데 그게 지금 실내도 있단 말이에요. 실내도 있잖아요? 모형이 실내도 있고 실외도 있잖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조돈빈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오래 됐으니까 노후가 돼서 새로 교체를 하신다는 겁니까? 다른 데다가 이거를 설치하신다는 얘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이게 지금 화성박물관 야외에 그러니까 녹로, 거중기,

조돈빈위원

되어 있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화성 축성 기구들을 1:1로 원형복원을 한 상태예요. 그런데 이게 이제 원목으로 한 건데 설치한 지 10년이 되니까 안에서 썩으면서 무너져 내릴 염려가 있고 또 관람객에게 위험요소가 있으니까 이것을 다시 만들어서 재 설치하는.

조돈빈위원

그래서 지금 이게 다시 만드신다는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다시 만드는 겁니다.

조돈빈위원

다시 만들어서 다시 전시를 하신다는 겁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조돈빈위원

그러면 그 동안에 한 번도 보수나 이런 거를 안 하셨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보수는 틈틈이 했는데요. 원체 나무가 썩은 상태여서 보수 단계를 넘어서 이제 교체를 해야 할 단계가 됐습니다.

조돈빈위원

나무라고 하는 것은 겉에 방부제라든가 특수페인트를 칠하면 쉽게 썩지를 않는데 보수를 그동안에 별로 안 하셨다는 얘기가 되네요. 지금 야외에 있는 목조는 칠을 해요. 특수 칠을 하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지금도 칠 되어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래서 그게 오랫동안 보존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1억씩 들여가면서 다시 해서 설치를 한다고 하시니까 그렇잖아요? 물론 그때 당시에는 철로 안 하시고 목재로 했으니까 그거는 이해가 가는데 글쎄요. 안전을 위해서 하신다고 그러지만 1억 원을 들여서 그것을 다시 설치를 하신다? 다시 제작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조돈빈위원

그렇게 되면 지금 관장님 말씀 들으면 그동안에 보수비도 들고 10년에 한 번씩 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모든 야외 물건은 관리가 중요한 건데 관리를 철저히 못 했다는 것이 입증이 되는 거죠. 그래서 거중기라든가 이거는 우리가 잘 아시다시피 다산 정약용의 큰 작품이기 때문에 하시는 건 좋은데 관리 면에서는 조금 더 신경을 쓰시라는 얘기입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조돈빈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도서관사업소 관련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희망도서 서점 대출 서비스 관련 돼서 자료를 받고 그랬었는데요. 이게 예산심의 때 희망도서 서점 대출로 다 돌리겠다고 얘기를 하셨었는데 자료에는 또 병행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어떻게 결정한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그때 보고드린 게 저희가 희망도서 서점 대출은 작년 8월 1일부터 시행을 했었는데요. 기존에 운영하던 희망 도서 도서관에 신청하는 서비스랑 병행해서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문제점이 대두된 거를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셔서 검토를 했는데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운영하는데 통합 형식으로 시민 입장에서는 한 가지가 운영되는 걸로 통합을 하고요. 이용하는 이용자의 요구는 또 두 가지가 달라서 두 가지를 병행해서, 같이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희망도서를 도서관에도 요청을 할 수가 있고 그리고 직접 서점에 가서 요청을 해서 가지고 올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왜냐하면 지역주민들이 서점이 가까운 주민들도 계시지만 도서관이 가까운 주민들도 계셔서 일일이 서점을 가야 하는 일이 생겨가지고 그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김정렬위원

다행입니다. 애초에 그 취지로 말씀을 드렸는데 서점으로 다 일괄시킨다고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한국지역도서전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계획에 보면 집행위원 구성을 1월 중으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집행위원 구성이 되어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심언형 : 아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거 어떻게, 대상자나 구성 원칙 이런 게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심언형 : 원칙은 나와 있는데요. 아직 구체적인 인선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행사 9월에 하신다면서 여태 집행위원이 구성이 안 되어 있으면 세부계획은 언제 또 만드시려고 하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심언형 : 지금 저도 1월 15일자로 왔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이거는 보고를 받고 차질없이 준비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그 행사방향이나 이거는 지금 나와 있는 게 있나요?○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심언형 : 네, 당초 지난해에 보고드린 거에 나와 있습니다.
원래 그 자료가 좀 미흡해서 사실은 구체적으로 해서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갖다 주셔서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심언형 : 그러면 바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구체적인 자료가 있으면 좀 갖다 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심언형 :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집행위원 구성은 몇 분으로 하실 계획이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심언형 : 그게 정확하게 지금,
병익

김병익도서관사업소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과장이 어제 와가지고 업무를, 저도 마찬가지로 며칠 전에 왔지만 집행위원은 1월 중에 저희가 조속히 위원님들 포함해서, 나름대로 그 전문가 하신 분들 포함해서 한 20명 정도 내외로 하는 게 적합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9월이니까 저희가 차근차근 준비해서 아주 성공적인, 잘 준비하도록 그렇게 위원님들과 사전에 상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원칙이나 이 관련된 자료를 좀 주세요.
병익

김병익도서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지금 1월 안에 구성을 하신다고 했는데 벌써 지금 1월이 반 이상 지났잖아요.
병익

김병익도서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조속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다음은 주신 자료 스마트한 지식 정보 서비스 제공, 호매실도서관 관련 사업 질의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입니다.

김정렬위원

내용 중에 찾아가는 도서 대출 서비스가 있는데 이건 지금 시행을 했던 건가요, 아니면 지금 처음 하시려고 하는 건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일부 상호 대차 서비스는 기 시행을 했던 부분이고요.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상호대차 말고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임산부나 장애인 보육시설에 대한 도서 택배나 단체 대출은 한 부분이 있고 안 한 도서관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건 전반적으로 4개 도서관을 다 하겠다고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임산부 아닌 사람이 아니면 장애인 아닌 사람이 요청을 하면 할 수 있는 건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임산부나 장애인 아닌 분들은 직접 오셔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요. 요청을 한다면 배달은 할 수, 제도는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정렬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도서 택배 서비스까지 하는 게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그나마 장애인이고 임산부 대상이라면 그럴 수 있겠다 보는데요. 그렇다면 장애인 구분을, 요청을 받았을 때 장애인증을 같이 보여준다든가 아니면 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에 한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임산부 경우도 임신을 했는지 안 했는지 증명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그냥 귀찮아서 집에서 갖다 달라고 하면 갖다 줘야 되는 상황이 될 수가 있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일반인이 택배서비스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장애인이나 임산부는 확인할 수 있는 절차들이 있습니다. 임산부 등록되어 있는 체계를 저희가 확인을 해서, 그다음에 장애인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등록 장애인인지 확인을 해서 택배 서비스로 하는 것으로 사전 절차가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할 경우에는 안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일반인들은 안 되죠. 비장애인들은,

김정렬위원

정확한 원칙이 있느냐고요. 어떻게 확인하실 건지 이런 부분들 말씀해 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장애인이라고 할 경우에는 장애인 등록 여부를 저희가 관할 동사무소에 확인을 하고요, 그다음에 임산부일 경우에는 보건소에 등록되어 있는 임산부가 있습니다. 그 체계를 이용을 해서 저희가 확인을 해서 이렇게, 그 외의 분들은,

김정렬위원

그러면 직접 와야 되는 건가요? 어떻게 전화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전화로 하시죠. 전화로 하거나,

김정렬위원

예를 들어서 전화로 제가 장애인 아는 사람 주민등록번호 대고 갖다 달라, 그랬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그렇게까지 한다면 저희가 그런 정도까지는,

김정렬위원

물론 그렇게까지 해서 굳이 책 빌리겠습니까마는 우리가 관에서 이렇게 시행하는데 있어서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할 일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문제점이 생기면 결국은 실질적으로 이용해야 될 사람이 이용 못 하는 거고, 아무리 우리나라가 다 배달된다지만 이제 책까지 갖다 배달해 주는 그런 서비스를 굳이 할 필요가 있는가, 그리고 임산부와 장애인 대상으로 한다고 했을 때 확인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게 지금 여기에 구체적으로 없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여기는 명기되어 있지 않지만 거기 쓰여 있는 내용들은,

김정렬위원

그것도 자료를 주시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네.

김정렬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거를 확인한다고 하는데 책 하나 빌리려고 당사자가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거를 확인을, 절차를 밟아야 될 것 아니에요. 어떻게 확인하실 거예요? 일일이 전화를 관할 동사무소에 전화를 할 건지, 무슨 증명서를 팩스로 보낼 건지 이게 지금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없도록 저희가 충분한 검증 절차나 이런 거를 거쳐서 그렇게 서비스를 하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정렬위원

혹시 그런 자료가 준비되어 있으면 갖다 주시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해서 시행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다음 페이지 것 질의드리겠습니다. 나누고 공유하는 글향기 북마켓이라는 사업인데요. 이게 책을 어쨌든 일종의 벼룩시장 비슷하게 한다는 취지인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책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생활용품 다 하시겠다는 얘기인데 결국은 벼룩시장하는 거네요, 도서관에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네, 그렇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북마켓이기 때문에 책을 기본적으로 주제로 하고 그 이외의 나머지 도서관과 관련되는 여러 가지 동아리들과 관련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문화행사를 같이 겸한 그런 북마켓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정렬위원

결국은 그냥 벼룩시장 하는 건데 책이 추가 됐다 정도 밖에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결과적으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아니, 원래 책이 주입니다. 저희가 작년에도 북마켓 관련되는 벼룩시장을 해 봤는데 사실 책만 가지고는 주민들의 관심사가 굉장히 떨어지고요, 참여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복합적으로 아이들이 오게 되면 아이들과 관련되는 프로그램도 같이 복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이 부분이 결국은 거기 도서관 옆에서 벼룩시장도 꽤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더군다나 도서관 옆에 거기 동사무소에서는 새마을 부녀회에서 그린마켓이 또 있어요. 그런 걸 다양하게 이미 하고 있는데 굳이 도서관에 또 나서서 그 옆에서 또 이거를 한다는 거 자체가, 시민단체나 이런 데서도 벼룩시장을 이미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지금 하고 있는데 관에서 나서서 겹치게 굳이 하실 필요가 있는가, 그걸 좀 고민하시고 이 사업 자체가 나쁘다는 말씀이 아니라 그 지역 주변과 상황을 살펴서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이병덕 :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세요? 그러면 제가 남기완 소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저희 한옥 지정지구라든가 문화재구역 정비를 위해서 계획 잡아놓은 예산이 모두 총 얼마예요? 혹시 기억하세요?
기완

남기완화성사업소장

문화재 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조명자위원장

행궁 재정비라든가 아니면 토지 매입해야 될 데 있잖아요. 그다음에 주차장 부지라든가 이런 것들 총?
기완

남기완화성사업소장

1,500억 정도가 더 추가로 소요가 되는 것으로 저희가,

조명자위원장

그러면 그 1,500억 중에서 올해 예산이 얼마가 편성이 된 거죠?
기완

남기완화성사업소장

올해는 300억이 좀 모자라는데요. 작년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문화재청으로부터는 한 120억을 받았고요. 화장실은 추가로 5억을 받았기 때문에 매년 그 정도로는 저희가 받아서 보상을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러면 그 정도로도 우리가 지금 사업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보상의 문제가 되나요?
기완

남기완화성사업소장

보상이 저희가 국비하고 시비하고 다 포함해서 하지만 부족한 거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시의 시세가 저희가 아주 좋으면 전부 다 시비로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계획적으로, 점차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제가 이 질의를 드린 이유는 예산이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매입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다. 또 지역주민들은 보상이 너무 적다, 민원들이 계속 들어오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고 사업이 또 지지부진하게 되는, 그래서 그 소유자들은 이사도 못 가고, 보상을 빨리 받고 이사 가고 싶은데 예산이 없어서 보상을 못 해 주니 이사도 못 가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민원사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지역이 어떻게 바뀌는지 지정이 됐으면 빨리 시행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들이 많아서 혹시 예산 부분이 턱없이 부족하게 되면 저희 위원님들이 같이 공유해서 예산과에다가 건의를 하려고 하는 부분이라서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기완

남기완화성사업소장

추경 때 부탁을 드리면 좀 많이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장

알겠습니다. 같이 소통하는 업무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남기완 소장님, 김병익 소장님 그리고 오성석 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 수원 한국 지역도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사업소 간에 원활한 업무협약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 구청 업무보고와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3시 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구청장님 및 직원 여러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대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구청에서는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문화와 복지 그리고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오늘 업무보고를 통하여 점검하는 시간의 의미로 한 해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 계획된 업무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4개 구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영 장안구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영

이용영장안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장안구청장 이용영입니다. 존경하는 조명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2018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 부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2018년 우리 장안구는 복지시민권 실현을 위하여 “정다운 도시, 행복한 장안”을 정책 목표로 정하고 300여 공직자가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지원에 힘입어 2018년도 많은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구민과 같이 하는 소통행정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고 신뢰받는 구정을 펼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새해 계획하신 일들을 모두 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이용영 장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인상 권선구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권선구청장

안녕하십니까? 권선구청장 조인상입니다. 존경하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람 중심 더 큰 수원” 건설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8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인사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우리 구에서는 규제개혁추진 평가 우수, 주민자치 우수사례 최우수, 2017 공동체 한마당 대상 등 여러 분야에서 어느 해보다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 구에서는 지난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8년 한 해도 더욱 노력하는 권선구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 부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각 과장들이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조인상 권선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상율 팔달구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팔달구청장

안녕하십니까? 팔달구청장 한상율입니다. 존경하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주민 복지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 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8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어려운 여건 아래서도 원활하게 구정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 덕분이며 2018년에도 변함없이 우리 팔달구에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올해 저를 비롯한 300여 팔달구 공직자들은 “수원의 중심, 품격있는 팔달구”라는 구정 목표 아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발적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운동 전개와 빠르고 편리한 교통환경 구축, 조화로운 르네상스 추진을 통해서 자연이 숨쉬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웃음소리 들리는 보육환경 조성 및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팔달어울림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체육을 운영하여 사람이 모이는 열린 문화를 조성하겠으며, 시민이 함께 그리는 구정을 운영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 추진을 통하여 시민과 같이 하는 가치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를 비롯한 팔달구 모든 공직자는 금년도 계획한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으며 오늘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 부서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팔달구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한상율 팔달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래헌 영통구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영통구청장 박래헌입니다.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계시는 평소 존경하는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 부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2018년 영통구는 36만 구민의 4대 복지시민권 실현을 위해 3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문화로 소통하고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웃 간의 화합을 위한 영통 청명단오제, 한마음 힐링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주민 화합을 이끌고 복지 사각지대에 소외된 이웃을 최대한 발굴하여 사랑을 나누는 든든한 영통구가 되겠습니다. 또한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업무보고는 담당 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는 의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영통구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새해에 소망하시는 모든 일 꼭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박래헌 영통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4개 구청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응답 들어가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구청의 과장님들은 답변하실 때 성함 말씀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주원식 과장님!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업무보고서에 보면 일반현황이 있는데요. 영통구 인구가 몇 명이에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지금 35만 명 넘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35만 명? 시의 몇%예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시 전체 인구의 28.7∼8%일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내국인은 몇 명이고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외국인이 7,263명이고요. 나머지는 내국인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다른 데 3개 구는 다 있는데 영통 일반현황에 인구수 내지는 세대수 이런 게 없는데 어떻게 되죠? 일부러 안 넣었어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죄송합니다. 그거 자료를 일괄적으로,
한기

민한기위원

노인인구가 몇 명이에요? 잘 모르시죠?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65세 이상 기준으로 해가지고 한 30%,
한기

민한기위원

몇 명이에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2만 1,000여명 정도 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외국인이 ′16년 대비해서 ′17년 얼마, 증가추세예요? 어떻게 돼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네, 많이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연말에도 영통 3동이 분동 됐잖습니까? 그래서 계속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법정동이 지금 몇 개예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법정동이 7개 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행정동은?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행정동이 11개 동으로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앞으로 일반현황도 꼭 넣어주세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네,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기정 위원 : 김기정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장안, 팔달, 권선, 영통 우리 청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또 우리 구정 잘 펼쳐주시기 바라고요. 4개 구 거의 동일한 내용들 중에 어쨌든 올 한 해 잘 계획 세우셔가지고요. 올 한 해 정말 구의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 주시기 바라고요. 하여튼 새로 청장님이 오셨으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구정활동 잘 펼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특별히 없어요.

조명자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백정선입니다. 이거는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이 아닌 업무이긴 하지만 제가 지난 번 예산 심의할 때 당부드린 말씀인데요. 우리가 청사 있잖습니까? 구청사, 동청사 그거를 뭐라고 그러죠? 보안시스템? 보안시스템을 청사를 처음에 짓고 나면 보안시스템 업체와 계약을 하잖아요. 그런데 예전에는 업체가 한 군데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이제 꾸준히 그 업체하고만 됐는데 요즘은 업체가 하나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비교견적을 받아봐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비교를 해서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제일 싼 곳을 선택하면 좋겠다고 제가 제안을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인사이동이 있는 바람에 예산 심의할 때 저하고 대화를 나누신 과장님들이 거의 안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보안시스템이 12월 말이면 계약이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끝나는데 지금 이제 이미 계약을 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자료를 보고 싶은데 하나의 업체와 여전히 계약을 했는지 아니면 의원이 제안을 한 것이 받아들여졌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구청사, 동청사 관련해서 보안시스템 관련 계약 상황을 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제가 예산절감 차원에서 말씀 드렸는데 좋지 않은 소리를 들었어요. 시의원이 업체를 바꾸기 위해서 뒤에서 압력을 행사한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을 때 그렇게 받아들이시는 공직자는 안 계셨는데 뒤에서 이제, 업체에서 나온 소리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서 그거를 좀 받아 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예산이 절감이 되었는지 견적서하고 계약서하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각 구청, 동 청사 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일단은 우리 용한수 과장님, 복사지 내지는 화장실의 화장지 이것 구에서 어떤 경로로 어떻게 구입합니까?
달구

팔달구

행정지원과장 용한수 : 팔달 행정지원과장 용한수입니다. 그거는 청소용역업체와 저희가 총괄적으로 계약을 하게 되면 그거를 가지고 청소용역업체에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화장지는 그렇고
달구

팔달구

행정지원과장 용한수 : 네, 저희들이 별도로 개입을 안 하고 있고요. 그 부분도 통틀어서 다 넘겨줬기 때문에 그 업체에서 휴지라든가 소모품 같은 거는 거기서 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다음에 복사지는요?
달구

팔달구

행정지원과장 용한수 : 복사지는 장애인협회라고 해가지고 장애인 물품 우선적으로 하는 걸로 하고요. 그다음에 조달 구매 하는 것 있고 그렇게 나눠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제가 왜 이렇게 하느냐면 수원에 장애인 공동 작업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도 해 주고 장애인들이 이 작업장을 운영하는데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은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나 구, 동이 여기서 생산되는 거를 사용을 안 하는 거예요. 구매를 안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다른 시도 아니고 우리 수원시 자체 내에서 장애자들이 이런 물품을 만들고 하는데 4개 구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화장지 내지는 복사용지 이거는 우선적으로 크게 문제가 안 될 것 같은데 우선적으로 좀 구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서로 상생하는 거고 그렇다고 해서 이게 특정 업체를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4개 구에서 반드시 이거를 좀, 올 ′18년도에는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달구

팔달구

행정지원과장 용한수 : 네,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우리 권선 강 과장님도.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강윤배 : 네,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단가가 다른 데보다 비싸다라면 문제가 되지만 보니까 그렇지도 않더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노영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영관위원

우리 오늘 4개 구 구청장님 진심으로 영전을 축하드리면서요. 정말 우리 4개 구 훌륭하신 분이 다 오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지난 우리가 감사 때나 예산 때도 누차 말씀을 많이 했을 겁니다. 경로당의 집기를 노인회, 연합회인가? (“지회”하는 이 있음) 노인지회에다가 하지 말고 조금 힘들더라도 우리 직원들이 파악을 해 가지고 직접 주는 것으로 다른 구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데 한두 개 구가 그거를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심도 있게 해가지고 직접 할 수 있는 것을 좀 해 주시고 그때 감사 때도 여러 위원님들이 계속 지적을 했거든요. 그거를 올해는 조금 실천이 안 된 구에서는 또 해 주시고, 두 번째는 늘 또 우리가 보면 경로잔치에 갔어도 그분들이 상당히 즐겁게 잘 먹었다 이런 소리보다도 약간 서운하거나 못마땅한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런 큰 예산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우리 구청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하여튼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한번 연구해 가지고 정말 장기적인 대안이 됐으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걸 한번 연구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3개구 구청장님들이 영전해서 새로 오셨는데 축하드리고요. 먼저 우리 조인상 구청장님께, 3개구 공통으로 질의드릴게요. 부임하신 지 보름 또는 일주일 정도 되셨는데요. 업무파악 하시면서 각 구의 문제점이 뭐가 있었고 그리고 앞으로 집중적으로 해야 될 사업들이 뭐가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제가 또 추경 때 예산 세우는데 적극 도움을 드리고자 하니 오늘 이 자리에서 느낀 바를 답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조인상 청장님부터 먼저 하실까 봐요.
인상

조인상권선구청장

권선구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지역보다는 재래 주택 지역이 많기 때문에 골목의 안길이라든지 아니면 주차장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노후가 됐다든지 아니면 부족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올해 초에 한번 다녀보면서 위원님들의 말씀도 한번 들어보고 주민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해서 그 부분에 중점적으로 예산을 반영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동, 고색동 지역 같은 경우에는 워낙 광범위한 지역이 공사장이기 때문에 그쪽의 주민들이 또 제가 보기에는 어려움도 많으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차근차근 파악해서 따로따로 우리 위원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알겠습니다. 설계 잘 하셔가지고요.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같이 공유해서 도움 받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상

조인상권선구청장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다음에 우리 팔달구 한상율 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상율

한상율팔달구청장

저희는 이제 동이 10개동이 있는데 동사무소가 건립된 지가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한 5개 동을 2020년까지 재건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3개소 정도는 재개발이라든지 이런 데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쪽에, 조합 측에다가 부담시켜서 하면 되는데 2개소는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또 하나는 의회청사가 지어지면, 지금 저희 팔달구의 방치차량 보관소가 여기 의회 청사에 있습니다. 그거를 이전 해야 되는데 지금 부지 확보하는데 조금 문제가 있어서, 지금 저희 팔달구 구역 내를 장안구에서 차량 보관소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같이 쓰고 장기적으로는 장안구가 저희 구 내에 있기 때문에 옮겨가면 저희가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다음 우리 영통구 박래헌 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저는 영통구를 한 바퀴 다 돌아봤는데요. 일단은 영통이라고 하는 신도시, 광교라고 하는 신도시 사이에 매탄 1, 2, 3, 4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도심에 대한 주차 문제, 또 여러 가지 신도시와 비교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구도심 중심으로 해서 제기되는 주차문제라든가 또 공연, 이런 문화에 대한 시설 문제들을 좀 보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저희가 매탄1동하고 영통3동이 이제 건립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의 신축 문제를 준비를 할 것이고요. 사실은 지금 영통구청에 입주해 있는 구청이 청사가 오래 돼 가지고 영통구청사 신축을 올해부터 준비를 해 가지고 건립을 하는데 박차를 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청장님, 그러면 지금 청사신축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구청이 하나 더 생길 수 있는 여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되시나요? 하게 되면 이게 또 지역이 안배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증축을 조금 더 고려해봐야 되는 사항이 아닌가 싶은데요.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그 부분까지는 아마 점검이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국회의원 수가 다섯 있기 때문에 아마 영통구하고 지금 현재 권선구하고 경계 조정이 되면서 그런 부분들에서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감안해서 다 준비를 하시는 건가요?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고맙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제가 마지막으로요. 4개 구청장님께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 소관 부서는 아닌데 어쨌든 구민의 삶을 위해서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도로관리 업무가 올해부터 저희 구로 이관되었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원도심권의 보도블록이라든가 아니면 도로파손 그다음에 골목길에 도로파손들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잘 검토하셔서 우리 예산 가지고 준비를 해도 모자라는 부분은 추경 때 확보를 해 가지고 우리 동 주민들이 다니시는데, 보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정렬 위원님이 아까 질의하실 것 있다고 그랬는데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자료에 없어서 질의를 안 할까 하다가요. 권선구 행정지원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칠보방범대 초소가 지금 이전을 했는데 지금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알고 계신가요? 그 방범대 쪽에서 요구하는 거는 지금 임시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자리를 요구를 계속해서 해 왔던 건데 지금 갖다 놓은 자리가 너무 좁고 그리고 또 순찰차량을 댈 수도 없는 공간이라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해결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인데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강윤배 : 네, 금곡동 쪽에서는 아무래도 그쪽이 주차 문제가 심각해가지고요. 일단은 그쪽에다가 둔 거고요. 앞으로 기회가 되면 점차적으로 동 지대장하고 협의해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검토를 할 계획입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좋은 방향이 어디 다른 데로 또 옮기시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 자리를 더 확보를 하시겠다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강윤배 : 그 자리는 현재 그런 쪽으로 계속 써야 될 것 같고요.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지대장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방범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강윤배 : 현재로는 조금,

김정렬위원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부분이 거주자 우선 이런 형태로 되어 있죠? 물론 주차 문제해결을 위해서도 좋지만 거기가 사실 아파트 단지잖아요. 아파트 단지 내에 주차장이 이미 있는 상황이고 어쨌든 공적인 목적으로 시유지를 쓴다고 한다면 주차장도 좋지만 실제 방범활동이나 치안활동을 하는 방범대에 초소 지키고 하는 초소 공간이라든가 아니면 순찰차량을 주차하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우선이고 그리고 그 자리가 지금 전체적으로 다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일부만 쓰겠다는 건데 그거를 전향적으로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드렸습니다.
선구

권선구

행정지원과장 강윤배 : 여태껏 그 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을 했는데 현재는 해결이 안 됐는데 계속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영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영옥위원

이건 팔달구에 질의하겠습니다. 39쪽에 보면 부모자녀 세대소통 증진 교육이 있는데요. 성문화센터 센터장 이보경 센터장이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계획이 올해 만들어진 건가요? 39쪽이요. 그런데 이 센터장 작년에 그만 둔 걸로 아는데?
달구

팔달구

가정복지과장 현영진 : 네, 이거는 이보경 씨가 작년에 그만 뒀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렇죠? 그러면 센터장이 교육하시는 게 아닌 거죠?
달구

팔달구

가정복지과장 현영진 : 네, 지금은 아직 보고할 계획,

최영옥위원

이거는 교육의 내용에 대한 고민이 조금 더 명확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교육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교육이라고 하는 게 교육의 내용이 얼마만큼 실효성이 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고민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달구

팔달구

가정복지과장 현영진 : 효율적인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일단 이거는 4개 구에 해당될 거 같기는 한데 영통구 것이 구체화 돼서 쓰여 있기 때문에 영통구 28쪽에 나홀로 어르신 365일 안부 확인 관련해 가지고 작년에 제가 행정감사 때 이야기 했던 부분인데요. 배달 서비스, 배달하는 것 관련해가지고 혹시 기억나시나요? 작년에 제가 현장에 나가서 보고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부분과 요구르트 배달하시는 분들은 이 활동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 되어 계셨거든요. 그리고 바쁘시더라고요. 일단 배달하고 다른 데를 가야되는 게 훨씬 우선이 되어 있어서 이 사업 취지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어 있어서 좀 불편했었거든요?
통구

영통구

사회복지과장 이동숙 : 영통구 사회복지과장 이동숙입니다. 나홀로 홀몸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우리가 하는 게 유제품을 하는 거를 기준으로 하고요. 저희는 2017년 작년도에 각 동에서 통장이라든가 보장협의체하고 독거어르신하고 1:1 아니면 보장협의체위원 한 분에 다섯 분 정도로 매치하는 거를 해 놨기 때문에 그거를 근거로 해서 이거를 아마 보완적으로 저희가 하고 또 이번에는 저희가 12월에 각 동에서 유제품 업체랑 계약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지적하신 사항이 있어서 그렇게 준비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이거는 4개 구가 다 같이 어쨌든 사업목적에 맞게 전달이 돼요. 저희가 그 배달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안부가 목적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전달 교육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통구

영통구

사회복지과장 이동숙 : 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우리 주원식 과장님, 혹시 자율방범대 지난번에 사무실 화재 나가지고 처리 관련된 거 지금 알고 계십니까?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자율방범대요? 저희가 지금 방범대가 우리 영통구 관내에 다섯,
기정

김기정위원

태장동.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태장동이요?
기정

김기정위원

알고 계세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네.
기정

김기정위원

화재 관련돼서 알고 계세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최근이요?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요. 한 1년 반 가까이 된 것 같은데. 한 1년 반 정도 된 것 같아요. 우리 김광수 팀장님 잘 아시잖아요. 그렇죠?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 주민자치팀장 김광수 : 주민자치팀장 김광수입니다. 화재가 나가지고요. 그 초소를 새 초소로 구입을 해가지고 지금 새 초소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팀장 말씀마따나 지금 그 상태인데 화재 났을 때 원인자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민원 관련돼 가지고 보상 문제가 아직 정리 안 됐고 컨테이너 작년에 구입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정리가 안 돼서 사무실 사용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건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 어떻게 정리 되셨나요?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 주민자치팀장 김광수 : 거기는 농장하는 분이었는데요. 농장 분하고 직접 가가지고 그 부분을 여러 번 얘기를 했는데 방범대에서 사용하던 집기가 중고물품을 갖다놓은 부분이 있었고요. 컨테이너도 그 당시에는 우리 관에서, 처음에는 관에서 지원된 게 아니고 당사자들이 구입해 놓은 부분에 대해서 이런 상황에서 지금 상대 농장 측 분이 그 당시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아직 보상 문제를 현재까지 마무리 짓지를 못 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팀장님, 됐습니다. 우리 과장님, 이게 지금 우리 팀장님께서 말씀했듯이 그런 사항이라 할지라도 지금 거의 2년 가까이 됐죠?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문제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지금 자율방범대 하시는 분들이 거기에 영업하는 것도 아니고 봉사하시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팀장님 말씀대로 하면 지금 보상도 정리가 안 됐고 그렇죠? 그다음에 컨테이너도 사줬는데도 정리가 안 되고 이런 걸 과장님은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제가 더 얘기하기는 뭐합니다만 파악하셔가지고 빨리 해결하세요. 그게 뭐하시는 거예요, 지금 2년 동안 붙잡고 앉아가지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알겠습니다. 바로 조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사실은 연초라 제가 특별나게 얘기 안 하려고 하는데 어쨌든 그 문제는 태장동 자율방범대 입장에서는 상당히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다는 말씀을 꼭 좀 전하고 싶어서 말씀드린 거고 그거 정리되는 대로 저한테 별도로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통구

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주원식 : 네,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김기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영옥위원

자료요청 하나 할게요. 4개구 다 같이 보육교직원 힐링데이 워크숍 추진이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세부사업계획서 한 부하고요.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이 있어요, 가정복지과 2개 다. 그 세부계획서 좀 부탁을 드릴게요, 4개구 다.

조명자위원장

저도 그 연동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린집이 가장 많은 영통구의 전문용 과장님, 보육교직원 올해 처음으로 지금 워크숍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359개소가 있는데 그중에 90명만 교육대상이에요. 예산 부분 때문에 이렇게 인원수를 적게 잡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 90명 선발을 어떻게 하실 건가요?
통구

영통구

가정복지과장 전문용 : 영통구 가정복지과장 전문용입니다. 물론 전체 보육시설의 보육종사자를 다 참여시키면 좋겠지만 저희가 위원님들의 관심사항으로 올해 처음으로 예산 계상을 해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저희가 연차별로 체계적으로 하되 우선 선발은 저희가 모범 어린이집, 표창 받은 대상의 원장님, 그다음에 보육교사, 또 주민들로부터 칭송받는 사람들을 평상시에 체크해 가지고 일단 선발을 하고요. 그다음에 회장단하고 섭외를 해가지고 모니터링해서 훌륭한 보육교사들이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런데 인원의 문제가 지금 너무 적다보니까 모범교사로 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원장님들은 시에서도 하는 교육이 있고요. 여러 가지 교육이 있기 때문에 원장님들보다는 실제 아이들하고 대면할 수 있는 교사들의 인성교육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교육만큼은 원장님보다는 보육교사 위주로 교육을 하면 어떨까, 그리고 교육하고 나서 모니터링을 해 보시고 그리고 이 사업이 더 반응이 좋고 교사들도 만족을 한다면 내년에 예산을 더 세워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준비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통구

영통구

가정복지과장 전문용 :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시면 이상으로 4개 구청에 대한 2018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 및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복지여성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1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