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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331회 제3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8-01-19

김정렬 의원 프로필 보기 →

조명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31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무술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문화체육교육국에서는 올 한 해 문화향기 가득한 수원 조성과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관광도시 구축을 위한 상품개발 및 홍보, 수원형 교육중심 도시 조성 및 스포츠 1번지의 수원 위상제고를 위한 노력 등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라며 올 한 해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체육교육국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회의 진행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국장님은 간부소개와 함께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주시고 이어서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는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는 것으로 하며 일괄진행으로 질의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안녕하세요? 문화체육교육국장 송영완입니다. 지난 2018년 1월 9일자 인사 발령으로 문화체육교육국장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따뜻한 도시,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을 위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존경하는 우리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문화체육교육국장으로서 시민과 함께 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교육국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삶의 가치향상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교육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송영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서면보고에 따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관

노영관위원

질의하기 전에 지금 아이파크미술관장이 공석으로 되어 있는데 팀장님이 업무보고 하는 것을 우리 위원장님께서 사전에 협의했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조명자위원장

그것은 협의를 안 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우리 국장님께서 우리 의회를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 수원시의회 조례를 보더라도 업무보고나 감사나 국, 과장 이상 급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석이면 사전에 우리 위원장님과 충분하게 협의가 되어서 우리 위원들과 협의가 됐어야 정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사전에 양해를 못 드린 점 양해 말씀드리고요, 향후에는 이런 점 사전에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늘상 보면 과장이 공석일 때는 국장이 계시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지금 여기는 미술관장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보면 조례에도 분명히 국, 과장 이상 급으로 해서 업무보고나 감사나 모든 것을 받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자위원장

네, 김기정 위원님.
기정

김기정위원

우리 전 노 의장 말씀마따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또 신년인데 의회에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고 업무보고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업무보고에서 좀 뺐으면 좋겠습니다. 팀장님이 능력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노 전 의장 말씀대로 그것은 정리가 되어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러면 제안이 들어왔기 때문에 논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9분 회의중지

10시 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우리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부임하시고 첫 번째 업무보고 하시는 데 업무 파악 많이 하셨습니까?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네,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일단 축하를 드리고요, 우리 문화체육교육국장 그 직이 대체적으로 역대로 보면 한 1년 있다가 영전해서 나가고 그런 경향이 많은데 업무가 연속성이 없어요. 연속성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말을 계속 되풀이하는 경향이 상당히 많은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한 가지 업무라도 완결하고 다른 데로 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한번 얘기를 해봅니다. 우선 길영배 과장님,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8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 팔달로 1가 134번지 일원에 하겠다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게 정확히 어디에요? 여기 지도도 없고 약도도 없고 그런데 여기가 어디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약도까지 첨부 못한 점 죄송합니다. 현재 수원문화재단 동측 주차장 쓰고 있는 부지가 대상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니까 종각 맞은 편?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맞은편이죠.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옛날 우체국 자리 얘기하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우체국 자리가 일부가 될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부지 3,256㎡ 985평 정도 되는데 본 위원을 비롯해서 우리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이 이걸 가지고 상당히 많이 논란을 빚었습니다. 첫 번째 이것을 굳이 건축물로 해야 될 것이냐, 두 번째 부지를 굳이 여기다가 해야 될 것이냐, 그것은 부지를 여기에 했을 경우에 관람객으로 인한 교통체증이라든가 주차 문제에 있어서 상당한 불편을 초래할 것을 예상하고 있는데 굳이 여기다가 이걸 해야 되는 고집의 이유가 뭔지, 이것은 우리 위원회에서도 한두 번 다뤘던 문제가 아닌 것인데 계속적으로 이걸 가지고 여기서 경기도 투·융자 심사를 했다든가 공공 건축사업 사전심의를 했다든가, 도시 관리계획 변경을 한다든가 이것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의회에서는 이 부지가 적당치 않다, 그리고 꼭 화성행궁 내에 해야 되는 것이냐라는 문제를 계속 지적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계속 여기다 하겠다는 고집의 이유가 뭡니까, 집행부?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이곳에 하고자 하는 의도는, 위원님들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여기다가 계속 하고자 하는 것은 행궁과 미술관과 밀착된 성곽 내에 관광객들이 주로 몰리는 그런 성향을 감안해서 어쨌든 시너지 효과를 노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곳으로 계속 하고 싶은 욕심인 것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자, 외국 사례를 보면 한 가지 관람을 하기 위해서 2시간 이상씩 버스로 이동해요. 그런데 우리는 굳이 그것을 가지고, 이것은 관광 상품을 분산시켜서 좀더 수원을 관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 되고 그런데 자, 봐요. 지금 수원관광을 2시간 이내로 끝내고 가는 게 왜 그렇겠어요? 거기 다 오밀조밀 모여 있어서 이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걸 좀 분산을 하자,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지체시켜서 밥이라도 먹고 잠이라도 자고 가고 음료수라도 먹고 가고 이런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 굳이 거기가 교통체증이라든가 주차가 심각한 데도 불구하고 거기다 하려는 이유예요. 미술관? 여기 없으면 어떻습니까? 저 권선동 그쪽에 있으면 어떻습니까? 이 공연장 여기에 없으면 어떻습니까? 버스로 조금 이동해서 관람할 수 있는 그런, 너무 옹색하게 화성행궁 안에다가 모든 것을 다 하려다 보니까 우리 관광상품이 발전이 안 되는 거예요. 의회에서도 충분히 이것에 대해서 몇 차례 지적을 했던 바입니다. 이게 처음 얘기가 아닙니다.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조금 떨어져도 제가 그 대안을 말씀드렸던 부분이 한옥체험관 그 뒤쪽으로 해도 부지도 거기 있고 일부 사야 될 이유도 없고 충분하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행궁 안의 전체 30만 평 전부를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얘기하는데 의회는 무시해버리고 죽어라고 여기만 고집하는 거예요. 지금 답변이 거기 있어야지만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궁색한 답변이에요. 이것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시고 그리고 한 가지 질의하면 공사실시에서 건축공사 기부업체라는 것은 뭔 뜻이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2015년도에 처음에 기본계획을 세우고 타당성 용역을 할 당시는 화성사업소에서 업무가 준비되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투자심사를 받는 과정이나 의회 보고 이런 과정에서 사업비 과다나 이런 문제가 지적이 되었고 그 이후에 기부채납하겠다는 곳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건축비는 기부채납을 받아서 저희들이 부지는 제공하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자 했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또한 매일 신풍루 앞에서 펼쳐지는 무예24기 공연이 있는데 일기가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또는 춥거나 덥거나 할 때는 중단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서 그런 것까지도 같이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이고, 또한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그곳의 야간공연이나 이런 수원만의 공연을 준비해서 수원을 찾는 분들이 야간공연을 보시고 숙박을 유도할 수 있는 그런 공연장을 계획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과장께서 지금 본 위원의 질의를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은데 본 위원은 제2의 장소를 찾으라는 거지 이 공연장을 건축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비 오고 눈 오면 공연이 중단되고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 모르는 위원님들 안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되 방법을 여러 방법으로 하자라는 게 첫 번째 이유였었고 안성의 바우덕이 공연장처럼 그런 형태를 갖추든가 어쨌든 그거를 조금 더 협의를 하자라고 하는데 굳이 지금 하겠다는 거예요. 부지도 여기 아닌 다른 데로 하자고 그러는 거고, 그런 내용이고요. 그러면 기부업체라는 게 건축공사를 해서 기부채납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 데가 있었단 말이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한기

민한기위원

그 업체가 무슨 이유에서 그렇게 했는지는 나는 모르겠어요. 뭔가 이득이 있으니까 기부하려고 그러는 거 아닐까요? 쉽게 얘기해서 SK아트리움은 SK에서 사업을 했기 때문에 거기다가 아트리움을 해서 기부채납을 했고 또 현산은 아파트 건설을 해가지고 거기서 이득금이 남고 그래서 사회기부 차원에서 미술관을 만들었고, 그러면 그 업체가 어디에요? 수원에다가 이렇게 기부할 만한 업체가 어떤 업체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 업체는 지금 비공개라 아직 오픈할 단계가 아니고 비공개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게 숨길 이유가 아니잖아요. 떳떳한 것 아니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아직 MOU나 이런 사항들이 진행이 안 됐기 때문에 그건 별도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것 아니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럴 예정이라고 지금 보고드리는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 정식적으로 계약한 것도 아니고 MOU체결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이거를 기부업체라고 벌써 보고를 해 버리면 조건이 안 되어서 안 되면 어떻게 할 거에요? 어떻게 하려고 그러세요? 국장님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여러 사항에 대해서 지금 이거는 올해 계획입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당초 계획에 시가 직접 하려던 것이 기부채납을 통해서 신축하자는 계획으로 변경이 되면서 일단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해서 그 방법을 선택할 거고요, 그 장소 문제는 지금 계속 우리 위원회에서 거론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저희가 나름대로의 타당성도 검토한 결과 그 위치가 가장 타당하다는 결과가 내부적으로 검토된 바가 있었는데 또 위원님들께서,
한기

민한기위원

잠깐만요. 내부적으로 어떤 분위기예요? 정확하게 얘기를 해 보세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거기가 그래도 그나마 제일 낫다고 얘기하는데 의회에서 또 말씀하시니까 이 문제를 한번 또 전문가를 통해서 아까 우리 문화예술과장이 얘기했던 미술관과 행궁과 또 행궁광장 이런 것들의 모든 게 시너지 효과를 내서 가장 효과적인 장소가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한옥체험관 뒤쪽에 공간도 있기는 하지만 그 동선 문제, 교통 문제, 아까 얘기했던 주차 문제 여러 가지 것들이 고려가 돼야 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수원 관광의 여러 동선을 판단해서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내부적으로 다시 한 번, 또 의회에서도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검토를 한 것을 한번 보고드리고 저희가 현재 내용상으로는 계획단계기 때문에 아까 그런 여러 가지 제안했던 사항들은 저희가 최종 보고를 다시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국장님! 이건 막말로 얘기해서 시간 때우기고 계속 여기, 제가 초반에 얘기를 했죠, 이 자리에 계시면 1년 정도 있다가 떠난다고. 이런 얘기를 제가 똑같은 질문을 똑같이 했습니다. 결국은 그분도 다른 데로 가셨어요. “협의 하겠습니다, 논의하겠습니다.”라고. 그런데 논의하고, 안 하고 갔어, 이렇게 업무보고에 또 올라왔습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죠,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면 지금 관리계획 변경을 한다고, 12월에 했어요. 그렇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관리계획변경 '17년 12월에 했다며?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도로계획수립을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러면 의회에다가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냥 하겠다는 것 아냐, 지금? 뭘 상의하고 뭘 협의를 합니까? 국장님 얘기 해봐요. 그렇게 눈 가리고 아웅, 손바닥으로 해를 가려요. 집행부가 이런 식이야, 제가 업무보고 때 이거 그냥 간단히 넘어가려고 그랬는데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전면 재검토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의회에서 이거 승인 못합니다. 여기 위원님들 다 하실 말씀 있는데 지금 제가 시간 너무 끌고 있는데 이거 전면 재검토하시고 해서 본 위원이 이 공연장을 건립하지 말라는 의도가 아닙니다. 자꾸 그거를 가지고 매도하지 마시고 재검토하십시오. 알았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일단은 별도의 보고를 드리도록,
한기

민한기위원

국장님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재검토 하실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우리 공연 당사자인 무예24기하고 저희 의회하고 같이 한번 토론의 장을 열어서 논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정

김기정위원

김기정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송영완 국장님 승진하고 문화체육교육국 국장으로 오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좀 하겠습니다. 길영배 과장님, 지금 우리 합창단, 시립악단, 교향악단 운영함에 있어서 지금 단원들의 연령이 많이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대책이나 방안이 있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지금 저희들은 단원들의 노령화로 인한,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드러난 문제점은 없습니다만 그런 것도 충분히 예견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단원들의 수준 유지를 위한 방법들을 별도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관련 법령이나 이런 거로 인해서 단원의 대폭적인 교체는 쉽지 않은 상황인 것이고요, 그런 것에 대한 나름 효율화 방안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검토 중인 사항으로 있기 때문에 그것도 괜찮으시면 한번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지금 있는 단원들을 이렇게 정리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합창단, 시립악단, 교향악단을 다 운영하는 게 맞느냐고 보입니다. 이게 수원시가 특별시도 아니고 광역시도 아닌데 합창단, 시립악단, 교향악단을 다 운영한다는 게 수원시 차원에서 맞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데 이 부분은 과장님이 할 수 있는 능력은 아니라고 보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조금 더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주신 말씀대로 저희들도 고민이 큽니다. 그래서 저희도 예술단이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율적일 것인가에 대해서 검증을 한번 해 보고 다시 별도 보고를 통해서 개선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3개에 관련된 공연이 일단은 지역에 조금 더 접근할 수 있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소공연을 동네별로 찾아다니면서 하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올해는 그런 공연을 대폭 늘리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백광학 과장님, 화성문화제가 올해 시민단체 위주로 지금 했죠. 이번에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작년에 시민단체위원회 중심으로 했고요, 올해도 그렇게 할 예정,
기정

김기정위원

짧게 얘기하면 효과가 좋았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효과는 시민이 주도를 많이 하다보니까 시민이 체감하는 그런 프로그램 시행을 했다는 거고 그런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 결과로 올해 최대 관람객이 한 75만 명 정도 저희도 추계가 됐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인원은 더 많아졌다고 하니까 파악이야 우리 과장님 잘 하시니까 그렇다고 치고 예산을 놓고 보면 예산은 시민단체가 하나 일반 관 주도로 하나 금액이 줄어들지도 않고 오히려 늘면 늘고 수원시 예산만 있는 건 아니지만 3일 동안 약 30억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데 우리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 결과적으로 보면 하루에 그러면 10억을 쓰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3일을 30억 정도 쓴다고 하면 이거는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 과연 이게 용납이 되느냐는 거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민 주도로 한다 하더라도 그러면 예산을, 외국 같은 데 보면 다 자원봉사들이 많잖아요. 그렇죠? 우리는 지금 다 돈 주고 하잖아요. 그 위원회 구성도 돈 주고 하고 있고 그러면 실제로 관 주도인지 민 주도인지 뭐든 의미가 별로 없다고 저는 생각이 돼서 예산을 좀 절약하는 부분이 없다면 이거는 별 의미가 없다. 예를 들면 잘못 이해하면 오히려 공무원들이 일 안 하고 민간한테 떠넘기는 그런 것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한 번 더 고민을 해서 예산을 조금 더 절감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별도로 그거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수원시 관광이 되게 어렵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수원시 관광이 사실은 체류형이 좀 덜 되다보니까 어려움은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어렵죠. 제가 보기로도 수원에 관광할 게 뭐 있습니까? 지금 내용 보니까 한 바퀴 돌면 하루도 안 걸리는 그런 일정이고 그러다보니까 오산 나가고 광명 나가잖아요. 그런데 광명, 오산 나가는 건 좋은데 수원시 예산 투자해 가지고 광명, 오산 가가지고 수원시 예산을 자꾸 쓰는 거는 문제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오산, 광명을 가지 말라는 게 아니고 가더라도 수익이 될 수 있게끔 광명시나 오산시 예를 들면 화성시하고 상의해서 충분한 수익이 될 수 있게끔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우리 김용덕 과장님, 이번에 예산 대응투자 관련돼서 우리 과장님께서 많이 고생하셔가지고 나름대로 예산 절감이라든지 기타 내용을 잘 정리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수원시에서 교육청에 지원하는 그 범위를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저희 수원시에서 교육청에 지원하는 범위는 시설환경 투자에다 교육 프로그램까지 현재 지금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글쎄요. 옛날에는, 옛날이라는 의미는 좀 그렇긴 합니다만 우리가 교육환경개선사업이라고 해가지고 학교가 열악하니까 예산을 시설비로 많이 지원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학교들도 좋아졌고 시설투자 그런 걸 많이 하다보니까 이제 인문학, 기타 하다못해 교육청에서 해야 될 모든 예산을 수원시에서 갖다 하는 게 되게 많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사회복지사 채용을 교육청에서 하고 돈은 수원시에서 준다든지 그리고 고등학교마다 좋은 학교, 무슨 학교 해가지고 교육청에서도 안 주는 예산을 우리가 준다든지 이런 거는 우리가 좀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나, 우리가 지금 수원교육청이 아니고 그렇죠? 수원교육청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수원교육청에서 예산이 없으니까 해 준다. 그리고 다 우리 수원시민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면 할 말도 없고 의미도 없는데 문제는 그렇게 하다보면 교육청, 수원시청, 도청 뭐 필요합니까, 다 그냥 통으로 해가지고 그냥 나라에서 다 해버리면 되지.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구분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예산 지원하는 게 해 주는 게 잘 하는 게 아니고 뭔가 교육청에서 할 거를 하고 그 보조적인 역할을 해야지 수원이 주도해가지고 교육을 한다는 게 저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 다 판단하고 결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 부분은 우리 수원시장한테도 정리해서 지원하고 안 하고도 구분을 할 필요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는 시설투자부터 지원을 했었고요, 지금 현재나 미래 교육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이 되다보니까 다양하게 급식 프로그램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저희 시나 의회 그다음에 가장 많이 요구하시는 학부모님, 학교 그 부분까지 의견을 들어서 하여튼 그런 부분은 추후에 공론화해서 그런 부분을 다시 검토를 하는 부분으로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윤환 과장님, 이번에 평창 우리 수원에서 얼마나 지원 했습니까? 예를 들면 티켓 사고 예를 들면 이런 거 안 했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한 1,300매 정도 시민들한테 제공할 티켓을 구매,
기정

김기정위원

1,300매면 금액으로는 얼마 정도입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금액으로 지금 한 3,500만 원 정도.
기정

김기정위원

3,500만 원?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 금액이 할당되어 있습니까, 시‧군 이런 데에?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이 기준이 뭐예요, 3,500 산정 기준이?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기준은 중앙정부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활성화를 위해서 선거법 관련 예시를 범위를 정해줬는데 입장권의 판매금액이 8만 원 이하에 대해서 구입해서 시민들 또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인원은 얼마나 동원합니까? 예를 들면 동별로 지금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더라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할당하지 않았고요, 신청 받아서 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래요? 신청을 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신청을 받았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 내역서 한번 좀,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월드컵구장 올해부터 들어오는 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현재,
기정

김기정위원

이 관련돼서 지금 준비 상황은 어떻게 돼요? 간단하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준비사항은 지금 부서 간 협의를 거쳐서 조례제정을 위한 절차 등을 진행해서 지금,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절차는 우리 과장님 잘 아실 거라고 보고 손익에,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손익은 현재 월드컵재단의 손익은 감가상각비를 제외하면 지금 현재 손익은 흑자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흑자입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얼마 정도 흑자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5억 정도 흑자 난 걸로 그렇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래요? 하여튼 어차피 가지고 오시는 거니까 잘 정리하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체육관 건립을 요즘 자주 하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게 종목이 편중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좋아하는 축구, 좋아한다는 의미보다는 우리가 많은 회원을 가지고 있는 축구, 배드민턴, 야구, 테니스 예를 들면 우리가 얘기하는 그런 거는 잘 하세요. 그런데 그러지 않은 종목들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우리 같은 경우는 수원시에 볼링장이 하나도 없잖아요, 우리 수원시에서 가지고 있는 체육관이.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볼링이라는 의미보다는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그런 거는 안 하시고 예를 들면 죄송한데 하여튼 어떤 특정 종목은 구마다 체육관이 하나씩 있어요. 이게 왜, 선거용이에요, 아니면 우리 과장님이 좋아하는 종목이에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하여튼 그 동호회의 수요에 따라서 또 아니면 민간체육시설과 공공체육시설이 공존해서 같이 잘 운영이 돼야,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그 공공성이나 공동으로 해야 되는데 예를 들면 어느 종목은 회원이 4,000명인데도 체육관이 하나도 없고, 그 정도 안 되는 회원을 가지는데도 체육관이 구마다 하나씩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체육관을 건립할 때 좀 형평성을 가지고 할 필요 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수요 파악을 해서,
기정

김기정위원

왜 맨날 하는 종목만 해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주는지 잘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도 체육관 건립이 몇 개 있는데 그것도 진행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하여튼 그렇게 좀 해 주시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회 직원 채용이 많이 늘어났어요,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저희가 민간체육시설이 늘어나다보니까, 체육시설에 대해서 체육회에다가 위탁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나왔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죠. 과장님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는 게 체육관이 늘어나면 당연히 뽑는 건 맞는데 문제는 예를 들면 지금 매탄체육관 같은 데 직원이 엄청나게 채용 됐어요. 그 체육관은 진짜 오래 됐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하여튼 이거를 길게 얘기하면 안 되고 어쨌든 체육회에서 직원 채용할 때 우리 과장님한테 보고합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결과만 저한테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왜요? 왜 결과만 합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시설을 위탁한,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위탁을 주면 수원시 돈 안 나갑니까? 위탁을 준다는 거는 체육과에서 인원도 부족하고 여러 가지 다양성이 많기 때문에 다 못하니까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관리권은 누가 가지고 있어요? 과장님이 가지고 있는 거 아니에요, 체육과에서? 관리 안 하시나요? 그리고 인원 채용을 하면 최소한 의회에다가 보고도 하고 해서 직원이 늘어나는 거에 대한 부분을 체육회 대표이사나 체육회 국장이 결정할 게 아니고 그런 것들이 과장이나 국장 그리고 의원들이 함께 고민해야지. 봐 보세요. 지금 체육관 가보시면 직원이 넘쳐나요. 파악 안 될 거 아니에요? 보고를 사후에 받으니까 그런 거를 과장님이 적어도 하나도 보고가 안 됐으니까 잘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잘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거 직원 채용할 때 최소한 사전에 보고받고 보고받으면 의회에도 보고하세요. 이게 저는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조돈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돈빈위원

문화예술과 길영배 과장님이요. 우리 교향악단, 합창단 단장님들 다 선임이 되셨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아직 선임 안 됐습니다. 선임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조돈빈위원

이게 왜 오래 걸려요? 지금 벌써 신년도 공연 계획 같은 게 다 세워져서 해야 되는데 여태까지 책임 되시는 분들이 아직도 선임이 안 됐다는 거는 좀 심각하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제 검증하는 절차를 저희가 준비를 하다보니까 그리고 지금 운영, 연주회 계획은 다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상임지휘자는 없지만 객원지휘자를 통해서 저희들이 연주를 예정으로 하고 있고요, 그러한 검증과정으로 해서 후반기에는 다 선임을 할 스케줄로 가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아니, 후반기에 선임되면 벌써 작년 후반기에 관두셨는데 1년여 동안에 그 책임자를 못 선정한다는 거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 거예요. 책임자가 하는 공연하고 상임지휘자가 하는 거 하고는 차이가 엄청나게 나는 겁니다. 그런 거 다들 아시잖아요? 이 조직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장이 없을 적에 그 부 대표가 한다는 거는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수원의 교향악단이라든가 합창단에 없어가지고 거기를 갖다가 사랑하고 하는 분들은 아주 의아하게 생각을 해요. 그것 좀 빨리 선임을 하셔가지고 제대로 된 그러한 교항악단과 합창단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다음에 관광과 백광학 과장님이요, 여기 지금 24페이지인가요? 보니까 어차가 기존 4대인데 2대 증차한다고 쓰셨어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조돈빈위원

2대 예산이 삭감된 걸로 알고 있는데 2대를 증차하신다는 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게 이제 작성이 될 때에 삭감이 되기 이전에 작성이 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조돈빈위원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요. 예산삭감 됐으니까 이거 없으면 빼야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거는 잘못 됐습니다.

조돈빈위원

이까짓 것 빼는데 1분도 안 걸리는데 이게 뭡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조돈빈위원

의원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이런 게 하찮은 것 같이 생각을 하시는데 이거는 우리 의원님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조돈빈위원

어떻게 예산 삭감되고 이것 때문에 몇 번 회의를 하고 예산특위에서 삭감할 거냐, 구입할 거냐 이게 투표까지 한 겁니다. 그래가지고 이거 예산특위에서 열일곱 명이 열전을 해 가지고 결국에는 이게 투표까지 해서 부결된 건데 그거를 벌써 알고 계신데 2대 증차한다고 이게 업무보고에 엄연히 올라왔어요. 이거 어떻게 보는 겁니까, 위원들을?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죄송합니다."만 맨날 하시면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지. 조금 더 이게, 국장님! 앞으로 1년만 계시다가 또 옮겨가시겠지만 업무보고 할 적에는 이거를 검토를 하셔야 돼요. 이렇게 허위로 올려가지고 의원들을 능멸하는 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다음부터 위원님 말씀대로 면밀히 검토해 다시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조돈빈위원

말도 안 되는 걸 여기다가 이렇게 썼는데 되겠어요? 그리고 아까 정조대왕에 대해서는 김기정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더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시민참여라는 거는 다른 시의 행사에 시민 참여는 시비가 얼마 안 들어요. 아까 우리 김기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비 줄 거 다 주고 명분은 시민단체에서 한다. 이게 뭐 이런 게 어디 있어요? 시민단체에서 한다고 그럴 것 같으면 모든 건 다 시민단체에서 구성을 하는 것이 시민단체예요, 관에서는 그냥 저기만 하는 거고. 아까 다시 말씀했기 때문에 안 하는 거고. 지금 여기 27페이지를 보시면 관광투어코스가 나와요. 그런데 여기 지금 작년에는 했는데 이번에는 광명시의 그 동굴은 안 갑니까? 여기 지금 보면 동굴 간다는 말은 없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작년도에도 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해 주셨고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광명에 섭외를, 의사타진을 했습니다. 그러면 광명에서도 시티투어가 수원에 와야 되지 않느냐, 거기에서는 광명동굴에 집중을 하다보니까 수원을 올 수가 없다는 그런 답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광명동굴은 폐지를 하고 시티투어 이용객들의 설문조사를 해 보니까 광교호수공원 쪽으로 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코스를 하나 더 신설하는 걸로 그렇게 대체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가닥을 잡았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렇죠. 잘 하셨어요. 광명시에서 말하는 거 보세요. 우리 광명시에 온 분들을 왜 수원에 보내느냐고 안 보내잖아요. 그러니까 광교호수 넣으시고 이런 것은 아주 잘 하셨어요. 그다음에 체육진흥과 윤환 과장님이요. 여기 56페이지인가요, 보시면 우리 시민축구단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그래서 거기 보시면 어린이놀이공간을 한다고 그러는데 수원FC에서 어린이놀이공원을 어떠한 식으로 어디다가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이거는 홈경기 시에 그러한 이벤트 공간들을 마련해서 관중들을 유치하는 그런,

조돈빈위원

운동장에서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거 한다는 겁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조돈빈위원

그리고 그 수익사업을 보시면 작년에 수익사업이 얼마나 올라갔어요? 여기다가 이번에도 수익사업 하신다고 썼잖아요. 여기다가 쓰셨으니까 아는 거지 우리가 수익사업으로 하는지 안 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면 작년에 수익사업을 얼마나 하셨느냐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한 6억 정도 이렇게,

조돈빈위원

뭘 했는데 6억씩 벌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스폰서 유치라든지 해서 하고요, 그다음에 광고 수입 그다음에 각종 용품 판매 수입 등이 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작년에 예산이 얼마였죠? 우리 예산이, 시에서 나간 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시에서 출연한 거는 87억이었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작년에 93억 가지고 했어요? 6억 들어온 거를 시에다가 이렇게 입금을 시켰어요? 어떻게 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거는 거기서,

조돈빈위원

그 수입을 FC 사무국에서 그냥 썼느냐 이런 얘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시의 출연금과 자체 수입과 해서 같이 이사회에,

조돈빈위원

그러면 93억을 썼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의결을 거쳐서 예산 편성을 해서 집행을 하게 됩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니까 자기들이 벌어 자기가 쓴 거 아니냐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돈빈위원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86억 우리가 주고 6억하고 해서 나머지 90 얼마 썼네? 그러면 이게 지금 안양이나 안산이나 다른 FC에서 예산 얼마나 쓰는지 아세요? 얼마 안 써요. 그래서 작년에도 10억을 갖다가 하고 추경에서 올려줬는데 금년에는 또 어떻게 해서 많이 안 깎았는데 거기에 비해서 성적은 맨날 꼬래비에서 둘째 아니야, 그런데 뭘 그렇게 다른 시보다 많은 예산을 줘가면서 하는지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여기 지금 보면 광고 수입을 올리겠다. 이렇게도 쓰셨어, 금년에는 지금 안산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나가는 돈이 적으니까 광고 수입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그거를 해 가지고 충당을 해요. 우리도 광고라든가 이런 데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시에서 보조하는 것이 줄어들어야지 돈은 많이 써가면서 성적이 안 난다면 그거 뭐하러 자꾸 돈 많이 들여서 합니까, 성적을 올려야지. 그리고 여기 지금 58페이지 보시면 종합운동장 어디에다가 뭐예요, 이게? 뭐를 정비를 하고 그럽니까? 휴게실을 짓고 식목을 식재를, 나무를 심고 산책로를 만들고 특화 공간을 만들고 경관 조명을 만들고, 지금 야구 빅게임 할 때 보면 차를 못 세워서 일반 주택에 세워가지고 민원이 지금 얼마나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야구 빅게임 할 적에는 체육운동장 그 근처에도 다 차를 세우게끔 해서 시민들한테 민폐를 끼치지 말아야지 여기다가 무슨 경관 조경을 하고 산책로를 만들고 휴식 쉼터를 만들고 말입니까? 이거 지금 몇 번 거기에다가 주차 건물을 지으라고 그랬더니 밑창에 뭐가 있기 때문에 주차타워를 못 짓는다고 그런 거고, KT가 지금 우리나라에서 공기업으로는 최고인데 다른 저기처럼 주차타워를 높이 지어가지고 300대, 500대 주차할 수 있는 것도 만들고 그래야지 수원시에서 이거 몇 백억 들여가면서 해줬는데 자기들은 단돈 한 푼도 안 들어가고 말이지, 생각을 해 보세요. 지금 다른 도시에 야구장 새로 만드는 게 다 시에서 만들어 준 건가. 아니잖아요. 수원만 유독 KT성적도 맨날 꼬래비 하면서 그래서 그런지 왜 투자하는지를 모르겠어요. KT가 얼마나 큰 저기입니까? 주민들이, 시민들이 주차 때문에 난리가 나고 그러니 여기에다가 주차타워를 해서 300대고 200대고 주차하게 좀 만들어라. 이렇게 해가지고 해야지 이거를 갖다가 종합운동장 주위에다가 이렇게 해서 이게 얼마예요? 19억인가? 이거 얼마입니까? 얼마를 더 투자한다는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19억입니다.

조돈빈위원

말이 됩니까, 이게? 주차를 지금 못해서 난리가 나는 판인데 쉼터를 만들고 뭐 만들고 이게 서로 간에 축구장은 축구장이고 야구장은 야구장이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같이 있잖아요. 같이 있으면 공생을 해야지, 축구의 빅게임이 들어왔을 때는 야구장 근처에 주차도 하게 만들고 야구 할 때는 차가 거기 종합운동장 안에 쫙 세우고 이렇게 해서 해소하는 방법을 연구해야지 야구경기 할 적에 이 축구장 근처에 차 못 댑니까? 일체 못 대게 되어 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이,

조돈빈위원

글쎄 야구경기 할 적에 축구장 근처에 차 못 세우게 되어 있느냐고요? 세울 수 있어요, 못 세워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세울 수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세울 수 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그,

조돈빈위원

정확히 얘기를 하셔. 거기다가 주차를 쫙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야구 구경하는 사람들이 욕 먹어가면서 주택가에다가 세우느냐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주택가에 세우는 거는 잘못된 거고요, 불법주차 한 거고요,

조돈빈위원

아니, 그러니까 차 댈 데가 없으니 거기에 대는 거죠. 야구장에도 문을 막고 만차니까 못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가는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휴일 경기 같은 경우에 이제 장안구청과 그 주변에 학교 운동장을 임차해서 KT에서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를 하고 있고요, 금년에는 저희가 KT에다가 협조를 하고 지도를 해서 추가적으로 학교 주변 운동장을 임차해서 사용하도록 그렇게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조돈빈위원

권고할 게 아니고요, KT보고 주차타워를 어디다가 지으라고 그러세요. 생각을 해 보세요. 야구 구경 온 사람이 영화초등학교 거기다가 차 세우고 올 것 같아요? 그렇게 하니까 KT에서 주차타워를 할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이거 "지금 주차난이 벌어지고 있으니 여기다가 주차타워를 하나 지어주시오." 이렇게 강력하게 나가야죠. 학교 운동장 거기다가 차를 세우고 누가 또 걸어서 한참을 뭘 그렇게 유명한 게임이라고 그럽니까? KT가 무슨 1, 2등 하는 팀도 아닌데 우리가 조금 더 다른 곳에 끌려가면 안 돼요. 그것 좀 한 번 더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잠깐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조돈빈위원

간단히 말씀해 보세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KT에서도 여러 가지 시민들이 성적 부진으로 해서 팀에 대한 여러 가지 서포터즈 문제, 그다음에 시민의 단결력 문제 이런 거로 고려해서 올해 FA선수 중에서 유명 선수들을, 황재균 선수라든지 영입을 해서 중위권 이상으로 진입하는 거를 목표로 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수원FC의 경우에도 전년보다는 선수단의 연봉을 한 5억 정도 감액해서 그렇게 추진하면서 실질적으로 검증된 선수들을 영입을 해서 금년에는 상위권에 진입해서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해서 열심히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아울러서 위원님들께서 전지훈련장까지 방문하셔서 격려해 주신 데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여튼 시민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성적을 거두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조돈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백광학 과장님, 우리 존경하는 조돈빈 위원님이 말씀하신 화성 어차는 저희가 기존 4대에 대한 문제점의 보완이 미비해서 예산을 삭감한 부분인 거 아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2대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준비 하셔서 준비가 되면 저희 상임위로 간담회 요청을 하시면 저희가 간담회를 통해서 추경 때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준비 되면 제안 주십시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백광학 관광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유스호스텔 설립 관련돼서 이게 원래 화성 방문의 해에 맞춰가지고 개관하기로 했던 거 아닌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관계는 제가 확실하게는 모르겠는데요, 하여튼 2015년 9월에 시작이 됐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이제 예산도 그때보다 100억 이상 더 들어갔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위치가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지금 여기가 구 농대 부지인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내에 거기에 5개 동이 있는데 그 부지가 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뒤에 이제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만 이 위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가 적합한 위치라고 생각하십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위치는 상당히 저희들 생각으로는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이 되어 청소년 유스호스텔로서는 적합하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지금 유스호스텔 짓는 목적이 화성을 테마로 한 어떤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이런 단체 숙박시설을 짓는 건데 지금 그 위치가 적합하다는 말씀 하시는 건 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데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청소년 관련 유스호스텔 기능에 플러스 관광과 연계시키는 그런 기능이 되겠습니다. ◯ 김정렬 위원 : 그러니까 그래서 거리상으로 위치가 안 맞는다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치 관계는 저는 안 맞는다고는 지금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안 맞는다고 생각하신 거네요, 계속?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니요. 적합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간적으로나,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이 관광을 담당하는 과장님께서 이 위치가 적합한 위치라고 계속 생각하시니까 그게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24쪽에 관광형 탈거리, 아까 조돈빈 위원님께서도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그건 빼고 다음 탈거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벨로택시 운영 관련돼서 예전에도 문제 제기를 했었는데 이게 지금 안전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 해결책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신 게 있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위원님이 지난해에 지적하신 안전벨트 문제 그리고 보험가입 같은 거는 저희들이 다 조치를 했고요, 그리고 운전자에게도 수시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근본적인 문제는 도로 주행 문제거든요? 도로를 가다가 이게 가장자리로 가는 것도 아니고 1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코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거기 지리적인 여건상 도로를 약간,

김정렬위원

불법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면?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도로를 다소 운행하는 그런 경우도 있는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김정렬위원

이게 간단한 문제처럼 말씀 하시는데 이게 일종의 자전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 위원 : 자전거가 차처럼 1차로에서 좌회전 할 수 있습니까?
대부분이 이제 이면도로로,

김정렬위원

아니 있어요, 없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관계는 제가 확실한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자전거가 1차로에서 차처럼 좌회전 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차로에서 좌회전 하는 거는 주로 이제,

김정렬위원

코스가 그렇게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정확하게 좀 아시고 어쨌든 안전에 대한 문제고 안전벨트 설치하고 교육시키고 다 좋은데 구조적으로 코스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로교통법을 어쨌든 위반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하시라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여기 민간에서 참여할 수 있는 탈거리를 하시겠다고 향후 계획에 적어놨는데 뭐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탈거리는 저희들이 연구를 한번 해 봐야 됩니다.

김정렬위원

아직 확정되거나 예정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확정된 건 아니고요.

김정렬위원

정확하게 뭐 없이 그냥 운영계획인 거네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리고 화성어차 아까도 말씀 나왔는데 저희들이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추경에 위원님들이 지원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다음 34쪽에 체류형 관광 활성화 추진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질의드렸던 것과 연계해서 질의드리는 건데요, 이게 지금 체류형 관광 활성화 관련돼서 대규모 유스호스텔을 만드는 건데 지금 과장님 생각이 그거랑 전혀 관계없이 그냥 청소년 수련 시설 정도 이렇게 답변을 하셔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니요. 그것 플러스 관광도 일종에 포함이 됩니다.

김정렬위원

여기 화성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한다 이렇게 목적에 해 놨는데 이게 추진하는 의지가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지금 엉뚱한 답변을 하시니까 답답합니다. 그러면 지금 이거 주로 화성과 관련돼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건데 여기서 한참 떨어져 있는 농촌진흥청 부지에다가 이 숙소를 지어놓고 도대체 어떻게 관광을 하라는 건지 좀 이해가 되지 않아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화성만 국한되는 게 아니고요,

김정렬위원

그 근처에다가 뭐를,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주변에 해우재라든지 서호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김정렬위원

그 주변에 해우재요? 거기가 무슨 해우재랑 연계를 합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거기하고 연계를 한다는 거예요. 숙박시설은 굳이 관광지 단지 내에 있는 것도 좋겠지만 좀 외곽에 있는 것도, 쾌적한 자연환경에 있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김정렬위원

더 멀리 있다고 치면 더 쾌적한 데 많죠. 참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하시네요. 지금 여기 추진계획에도 "유스호스텔, 한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확충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한옥은 또 어떻게 할 겁니까? 거기에 대한 대안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한옥은 이제 숙박이 아니고 여기는 체험관광 인프라 정도가 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여기 “숙박시설 확충”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숙박시설 확충 및" 그랬는데 그 숙박시설은 유스호스텔에 해당이 되는 거고 뒤에 체험관광 인프라에 관계되는 겁니다, 한옥시설은.

김정렬위원

참 걱정입니다. 인증형 관광제도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스탬프 투어 운영이요. 지금 운영코스가 10개인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문제점이 몇 가지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초기 단계가 돼가지고 저희들이 문제점에 대해서는 계속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 용지가 지금 비치가 되어 있는데 밑에 커피 쿠폰을 주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죄 뜯어가고 있어요. 그거를 가지고 가면 실제 주는 줄 알고 그렇게 뜯어가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용지의 형태를 좀 바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지금 휴무일 때는 쉬니까 현실적으로 10개 중에 10개를 다 찍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것이 8개만 찍어도 되는 건지, 휴무일 때 어떻게 처리를 하시는 건지 이게 궁금하고요, 이 두 부분 어떻게 대책을 갖고 계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휴무 관계는 그 시간대를 저희들이 홍보를 해 가지고 일단 10개를 다 찍어야 인센티브가 나가는 걸로 그렇게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김정렬위원

휴무 때 전통문화관이나 이런 건 쉬잖아요. 쉴 때는 어떻게 하십니까? 그러면 9개만 찍어도 되는 건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이제 앞으로, 지금 현재 초창기가 돼가지고 10개를 찍어야 된다고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문제점이 나니 앞으로는 휴무 때에는 9개만 찍으면 되는 걸로 이렇게 개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금 이제 1월 1일부터 시행이 되는 문제라,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된 관계로 추가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백정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백정선입니다. 문화예술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11페이지에 보시면 문화유산 활용사업 추진이라고 해서 지금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우리가 채택이 된 건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채택이 된 겁니다.

백정선위원

사업비 얼마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살아 숨쉬는 향교 만들기가 4,200만 원이고요, 생생문화재 건이 5,500만 원입니다.

백정선위원

이게 올해 처음으로?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작년에도 같이,

백정선위원

작년도에도 했었고 계속 문화재청에서 예산을 받아와서 한 거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공모에 선정이 돼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백정선위원

그러면 이거를 하면 여기에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향교,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는 거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향교를 거점으로 해서 팔달산 그다음에 행궁까지 오는 그런 케이스도 있고요,

백정선위원

그러면 할 때 여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모집을 해서 그다음에 그 시민들을 대상으로 향교에 관련되어 있는 선생님들이 이 사업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따로 외부 강사가 있는 거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향교가 주된 사업자고요, 거기서 이제 인력을 채용해서 하는 경우 같이 진행을 하죠.

백정선위원

프로그램이 어떤 것들이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거기에는 ‘행궁 미스테리를 풀어라’ 이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정조와 관련된, 정조와 함께 행궁을 거니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고 ‘의궤가 살아있다.’ 이런 제목으로 해서 낙성연 공연 같은 것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제가 수원향교 이 사업이 너무 궁금해서 향교를 찾아서 들어가 봤더니 나와 있는 게 별로 없어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찾아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향교에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기는 하지만 와닿지 않는 그런 교육들이 많아요. 한문, 윤리, 예절, 서예 이런 거는 무료 교육도 하고 하는데 제가 오늘 아침에 그걸 찾다가 봤는데 광주 광산구 같은 경우에 하는 사업들을 보면 굉장히 기발한 것들이 많아요.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 그래서 우리가 어차피 우리 수원시 예산도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향교에? 지금 여기 자료에는 3억 9,700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문화재청 사업비, 공모사업비하고 포함된 금액인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이제 전통·근현대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전체 총액 예산이고요, 오로지 향교에만 들어가는 예산은 제가 확인한 후에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생생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향교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고 재단에서 받아서 활용하는 사업이고.

백정선위원

문화재단에서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러니까 향교·서원 이런 문화재를 활용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생생문화재 정조와 함께하는 행궁 나들이”는 재단에서 수행을 하는 것이고 “살아 숨쉬는 향교 만들기”는 향교에서 진행을 하는 사업이고 그렇습니다.

백정선위원

생생문화재 사업이 문화재단에서 하는 사업이라고 하면 지금 문화재청에서 하고 있는 거는 향교하고 서원에 관련되어서만 공모사업을 하는 거라고 하는데 문화재단에서 신청, 공모를 했는데도 이렇게 됐다는 거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런데 거기서 이제 그 테마 자체가 생생문화재는 주로 향교나 서원들이나 이런 문화재를 주로 활용하는 것이고 모집 자체를 통해서 그런 장소 거점은 그런 데로 가는 거죠. 주관만 하는 것이고.

백정선위원

그런데 우리는 서원이 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서원은 따로 있지는 않죠. 향교만 저희가 있는 것이고 사업명이 그렇습니다.

백정선위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요새 어린 아이들의 교육, 예절교육 이런 거 많이 얘기를 하는데 좀 잘 되고 있는 곳을 벤치마킹 해서 향교도 그렇고 우리 문화재단도 그렇고 그런 프로그램들을 우리하고 뭐 꼭 따라하라는 건 아니지만 우리도 이런 걸 고민을 해서 괜찮은 사업들을 발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냥 무조건 한문, 서예 이렇게 아이들이 느끼기에 고리타분한 옛날 것 이렇게 느끼지 말고 여기 보면 이름 자체도 그래요. “꼬마철학자 사상학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아이들이 오면 선비들 옷 입혀가지고서는 철학 공부하고 하는 그런 사업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하면 꼭 앉아서 어머니, 아버지께 효도해라 이렇게 사서삼경 외우고 하는 것보다는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다음에 아까 우리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에 대해서 저도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이라는 그 이름 자체도 우리는 수원은 정조대왕과 연관되어 있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은데 차라리 처음에 이 공연장 얘기가 나왔을 때도 야외 공연장에 무예24기 공연을 위주로 하는 공연장으로 시작이 된 건데 지금 어떻게 많이 시간이 흐르다 보니까 굉장히 규모도 커지고 예산도 많이 소요되는 그런 쪽으로 잡혀져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까 민한기 위원님의 장소 문제도 그렇고 공연장 규모 문제도 그렇고 거기에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차라리 여기에 정조테마 이렇게 묶여 있으면서 하는 정극도 하고 마당극도 하고 이렇게 고민을 하시면서, 이런 공연들을 하기 위한 공연장을 마련하다 보니 자꾸 규모가 커지는 것 같아요. 우리가 처음에 고민을 했을 때 그때로 돌아가서 한다면 차라리 무예24기 공연장이라든가 정조를 지키기 위해서 장용영이잖아요. 무예24기 거기에 또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백동수 무사 이런 쪽으로 해가지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갖고 이렇게 공연장을 고민을 하면 되는데 정조에 딱 묶여서 정조에 관련된 모든 공연을 여기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일단은 포괄적으로 잡고는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체육진흥과장님, 자료 61페이지에 보면 2018년도에 국제·전국규모대회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우리 수원에 골프장이 있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골프장은 없습니다.

백정선위원

수원에 골프장이 없음에도 골프대회 전국대회를 2건이나 합니다. 타당한가요? 어디에서 해요, 골프 대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용인 소재의 골프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그게 맞는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우리 소재의 골프장이 없기 때문에 우리 동호인이라든지 아니면 엘리트 관련 대회를 할 수 없는 여건이기 때문에 용인 소재, 수원시하고 접하고 있는 그 골프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우리 수원 대회를 용인에서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예산이 어느 정도 돼요? 2018년 5월에 골드컨트리골프클럽에서 하나 봐요. 시니어 및 주니어 골프 대회 예산 얼마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4,000만 원입니다.

백정선위원

하루 하는 건가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하루에 걸쳐서,

백정선위원

그러면 중·고등학생 골프 대회는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런 동호회는 2라운드에 걸쳐서 하면 이틀에 걸쳐서 하게 됩니다.

백정선위원

예산이 얼마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200만 원입니다.

백정선위원

골프장이 없는데 골프 대회를 용인까지 가서 하는, 수원시장배 이렇게 대놓고 하는 건가요? 수원시 시장배인가요, 뭔가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전국 대회가 시장배 타이틀로 하는 대회들도 있고 기타 다른 명칭으로,

백정선위원

언론사에서 하는 것 후원해 주는 건가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백정선위원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니까 재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시민들이 어느 정도 이런 거를 보고 납득을 할 수 있는 거를 해야지 골프장도 없는데 골프 대회를 두 건이나 한다는 것 자체는 우리가 언론사에 무슨 책을 잡혀서 그런 거 하는 게 아닌 이상은 고민을 다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옆에 60페이지 간단하게, 우리가 생활체육시설 관리를 체육진흥과에서 합니다.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백정선위원

매탄 인조잔디 구장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쭉 사업명이 나와 있어요. 공원에도 체육시설이 굉장히 많아요. 그거는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하는 거죠? 그런 생각 혹시 안 드시나요? 우리 수원시에 있는 체육시설을 다 통합해서 체육진흥과에서 관리를 한다거나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안 하시겠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저 개인적 소견으로는 체육시설과를 마련해서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관리했으면 하는 제 개인적 소망이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이게 체육시설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굉장히 많아요. 많은데 그러다보니 공원에 가서 저기다가 내가 좋아하는 무슨 시설을 만들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민원을 자꾸 넣어요. 그러면 공원사업소에서 그거를 결정을 해, 그런데 공원을 또 이용하는 사람은? 체육시설이 아닌 그냥 온전하게 공원으로만 이용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또 이게 공원에서 그렇게 한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체육 담당하는 부서에서 그렇게 한다고 생각을 해요, 저한테 민원 오는 사람들은. 그래서 새로운 시설을 만들 때는 그게 공원에 있는 거든 어디에 있는 거든 그거는 우리 체육과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공원에서 하는 거에 있어서는 최종 결정은 체육과에서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우리 빈 공간만 있으면 어디 단체에서 해달라고 그러면 떼서 해 주고 또 어디 단체에서 떼어서 해 주고 이렇게 하다 보니 체육시설 그 갖춘 모양새도 그렇고 공원도 망가지고. 국장님, 그런 거에 대해서는 공원녹지사업소 소장님하고 우리 문화체육교육국장님하고 서로 교류하면서 그렇게 체육시설에 관련된 얘기를 좀 고민을 심각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알겠습니다. ◯ 백정선 위원 :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노영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관

노영관위원

노영관입니다. 관광과 백광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수원화성문화제 올해가 55회째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우리 과장님이 보기에 최근 2∼3년과 10년 전과 문화제가 확 달라졌다고 생각하시죠? 10년 전과 2∼3년 전과 지금 확실히 달라졌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제가 10년 전에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최근에 몇 년 전하고 비교를 했을 때는 다소의 변화가 있다고 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호응도가 상당히 좋죠.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문화제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제는 동원을 안 해도 된다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왜 동으로 할 수 밖에 없느냐면 각 구에 구별로 이렇게 다 편성을 해 놓으니까 동원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거를 이제는 하지 말고 자발적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우리 축제가 이제 활성화 됐어요. 그리고 대외적으로도 알려졌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이제는 뭐랄까 지난해 같이 스카프를 판다든가 뭐 한다든가 이런 거를 조금 더 현실적으로 없애고 추진단에서 조금 더 현실적으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정리를 해 주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할 수 있죠, 올해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다음에 관광 투어코스 개발에 시티투어 활성화 있죠? 거기 보면 27페이지요. 운영인력 3명인데 관광안내원 2명, 운전기사 1명, 운행차량 45인승 버스 두 대 있고 화성, 오산 종일코스 그러면 화성, 오산하고 협의가 됐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이거는 이제 작년까지도 계속 해 왔기 때문에,
영관

노영관위원

협의가, 우리가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이렇게 하루 종일 투어하는데 화성, 오산하고 협의가 됐냐고요. 어떤 협의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거는 협의는 된 사항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어떤 식으로요? 그러면 오산, 화성에서 관광코스로 우리 수원에도 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아닙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안 오죠? 우리만 가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나는 뭐냐 하면 기왕에 하면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오산, 화성에서도 우리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것 이런 걸 연동적으로 해야죠. 우리만 계속 화성, 오산으로 해서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거를 좀 검토해 주시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다음에 교육청소년과, 지금 현재 물론 우리 김용덕 과장님께서 교육에 대해서 질을 높이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협조 요청을 좀 할게요. 지역 주민들의 바람이 있고 그러다보니까 우리 학교 체육관 있지 않습니까? 체육관에 보면 여름이든 겨울이든 여름에는 폭염이 좀 심할 때 있고 겨울은 한파가 좀 심할 때 있죠? 그때 에어컨이라든가 히터라든가 해줄 수 있는 것을 갖다가 협조공문을 보내주기 바랍니다. 이번에 우리가 교육지원에 뭐랄까 각 학교에서 그거 있죠, 모임?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설명회가 별도로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설명회 있죠? 그때 오셔서 최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그러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운영비가 아니라 기기를 말씀하시는 거죠?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죠, 기기.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한파 때나 폭염 때 에어컨 좀 틀어주고 난방 좀 틀어줘라 이거예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 협조요청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 좀 얘기할게요. 아까도 말씀했지만 지금 월드컵 관리재단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현재 3월을 목표로 해서 전체적인 관리권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가져오기 위해서 일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영관

노영관위원

지금 현재 문화의 전당 거기하고 서둔동 주민센터 주고 우리가 그러면 돈을 어느 정도 내야 됩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서류상으로는 매각절차 등이 진행이 되고요, 매도‧매수 이런 절차는 진행이 되지만 실질적으로 돈이 오가는 건 아니고요, 서류상만.
영관

노영관위원

서류상으로? 그러니까 서류상으로 어떻게 손익분기점 따지자면 우리가 마이너스냐 도가 마이너스냐 나는 그거를 알고 싶은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문화의 전당 부지를 하고 서둔동 부지하고, 서둔동 부지는 우리가 매수하는 거고 저쪽 것은 매각하는 거니까 그러면 차액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니까 차액이 어떤 식이냐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 차액에 대해서 월드컵 관리재단에 그 지분을 우리가 6:4로 경기도가 6, 우리가 4로 되어 있는 거를 우리가 가져오는 겁니다. 그 지분을 우리가 인수하게 되는 겁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우리가 100%지분을 환수하는 겁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한 50,
영관

노영관위원

지금 현재 6:4 아닙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6:4,
영관

노영관위원

6:4인데 그거를 바꿈으로 해서 지분이 어떻게 되냐 이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우리가 이사회 의결권이라든지 이런 거, 이사 추천 이런 것들이 6:4로 다 바뀌게 되죠, 내부적으로 운영하는 권리라든지 권한 자체가.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우리가 6이고 4로 바꾼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보통 58:42 정도에 현재 탁상감정으로 추정하는 경우에 그렇게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이사회에도 의결권에 수원시가 추천한 이사들이,
영관

노영관위원

그거는 아는데 6:4로 의결권이 다 있다는데 현물로 했을 때 차액금이 얼마 차이나냐 이거죠, 쉽게 말해서.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예상 탁상감정가가 저희가 845억 정도가 우리가,
영관

노영관위원

지불해야 되네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845억을 문화의 전당 부지를 매각하게 되면 서둔동 부지를 상쇄하게 되면 남게 되는 거죠. 그러면 그것만큼의 지분을, 경기도 지분을 가지고 오게 되는 겁니다. 현재는 경기도 지분이 2,832억으로 되어 있고요, 수원시 지분이 1,888억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경기도 지분이 1,987억이 되고 우리가 2,733억이 되는지 현재 탁상으로 했을 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58:42 정도의 지분이 된다.
영관

노영관위원

58:42?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추후에 그거를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 프로구단 KT나 프로축구 그다음에 프로배구 있죠?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KT같은 경우에는 쉽게 말해서 매년 거기다가 계약을 했잖아요. 몇 년 계약을 했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5년 계약 계속,
영관

노영관위원

KT도 5년 계약했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시설비 같은 거는 예를 들어서 10억 정도 나왔을 때는 KT에서 하고 10억 이상이 나왔을 때는 우리 시하고 같이 하는 게 맞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지금 가서 우리가 체육회에서 지도 감독을 할 게 뭐냐 하면 KT라든지 가서 운동장 사용할 때 보면 미비한 보수가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10억 미만이니까 KT에서 그러면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그거를 안 하고 있잖아요. 그거를 우리가 지도감독하면서 계속 요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러면 저희가 철저히 지도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또 다른 배구라든가 축구라든가 보면 쉽게 말해서 학교에다가 배구공, 축구공 몇 개 주고 애들이나 청소년들이나 육성할 거는 전혀 하지를 않아요, 지금. 우리 수원시에 사용을 하고 있으면서도 쉽게 말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려고를 안 해요. 그거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우리 시에서 구단에다가 충분하게 요구를 해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너무 안주하니까 구단에서도 우리 시를 무시하고 자기 임의대로 그거를 사용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것도 연고 프로구단들과 긴밀히 협조해서 적절히 잘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매년 1월이나 2월에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구단하고 하면서 충분하게 구단에 대해 요구를 많이 하시라고요. 그래야 시민이 편리하게 쓸 수가 있지 않습니까? 또 그래야만 잘 하는 애들도 거기에 축구가 됐든 배구가 됐든 육성을 할 수 있고,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하여튼 실질적으로 학교 엘리트체육이라든지 시민들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구단과 긴밀히 협조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네, 그렇게 해주세요.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최영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영옥위원

관광과장 백광학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수원 대표적 화성문화제 관련해가지고 제가 추진위원으로 들어가 있으면서 느꼈던 바를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시민 추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능행차 같은 경우는 창의를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 역사를 그대로 받아와서 저희가 재현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굳이 많은 시민들이 어떤 기획력을 가지고 들어가지는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저희가 추진위원회에서 들어가서 보니까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있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직접 기획하는 의도를 했었어요. 그런데 그 기획하는 의도는 굉장히 좋기는 한데 인위적으로 그 기획하는 의도로 만들어내기보다는 저는 각 지역마다 우리 마을 안에 굉장히 많은 축제들이 있다고 보여요. 그 지역에 있는 마을의 축제들이 그 안에서도 이루어지고 그분들이 참여하는 그 축제들이 거리로 나오면 시민 주도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참여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입니다. 사실은 각 동네별로 한 아이템씩만 이렇게 자발적으로 참여가 된다면 굳이 이거를 할당이라든지 이런 말이 안 나오더라도 자발적으로 이게 융성이 된다고 보고요, 시민추진위원회라고 해가지고 사실은 첫 태동기가 되다보니까 이게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이게 제가 볼 때는 한 10년은 넘게 지나야 정착이 될 것 같은데 스텝바이스텝으로 조금씩 영역을 확대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래서 마을의 축제들이 있는 거를 잘 활용하면 그리고 이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가 논의를 하면서 우리가 등을 가지고 굉장히 테마화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 등이 아니더라도 그 마을에서 행사하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 그 마을도 참여하고 있다는 것들을 그 마을에도 재현이 된다고 한다면 수원시 전체가 행사가 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래서 기존에 있는 마을 축제도 같이 시민참여로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견을 드렸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김용덕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40쪽에 보면 우리 학교사회복지사업 있잖아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래서 저는 수원시의 우리 학생들이 교육뿐 아니라 복지적 측면에서 우리 수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좋은 의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최근에 보면 장안하고 영통에서 학교폭력 문제가 있어서 가시화 됐던 게 있어요. 혹시 알고 계시나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그거는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최영옥위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장안구에서는 학교폭력이 있었는데 피해자가 몇 번씩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하고 분리 조치를 못 해서 문제가 됐어요. 영통에서도 그 유사한 문제가 있어서 다시 재판까지 가는 사건들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사회복지사업을 우리 수원시가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면 이 복지사가 투입된 이 사업 안에서 어떻게 우리 수원시하고 연계해서 사후 관계를 가져가는가가 되게 궁금해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사회복지사업은 학생들의 어려운 고민 부분들을 많이 해결해 주는 부분이고요, 학교폭력사업은 별개로 추진하고 있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 사업이 학생 폭력사업까지도 연계돼서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청하고 학교와 또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저희가 함께 노력을 하면서 그 부분은 해결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학교폭력이라고 하는 하나의 사례인거고요, 복지사들이 투입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복지 안에서 여러 가지 고민들이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해결을 하기도 하지만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인 문제도 있을 거라고 보이는데 그 복지사들이 투입돼서 그 복지사들끼리 모여있는 환경 속에서 상담을 통해서 어떤 사례들이 우리하고 연계성을 가져야 환경을 바꿔 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복지사가 투입된 이유들은 아이들의 환경을 조금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복지사가 들어가 있는데 그냥 들어가서 기계적으로 움직이기만 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현재 파견돼 있는 학교의 사회복지사가 있는 학교는 저희가 매년 연수라든지 아니면 사례발표라든지 또 정보공유, 시 휴먼복지센터하고 연계해가지고 파견된 학교에 대해서는 그러한 문제점이 없도록 저희가 최선으로 노력하고 있고요, 또 이미 발생됐던 사례에 대해서는 저희 관과 협력해가지고 그 부분은 최소화하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회복지사가 파견되어 있는 학교에서는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한 번도 보고는 받지를 못 했었는데 하여튼 지금 말씀하셨던 두 부분은 저희도 한번 파악을 해서 그 부분이 저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협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저희 사회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이유를 제대로 모른다고 하는 우리들의 의구심도 있기 때문에 이 복지사업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얼마만큼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가가 드러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리고 수원형 혁신교육지구를 지정을 하셨잖아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지정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저는 지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43쪽에 보면 ‘사랑해요 수원’이라고 하는 역사와 효의 교육과정도 있어요. 그리고 또 40페이지에 21세기 미래인재에서 수원형 교육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각각의 수원형의 교육사업이기는 해요. 그렇죠? 그러니까 교육청이 교육을 하고 있지만 우리 수원시만은 수원형에 맞게 교육을 추진하겠다는 거잖아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런데 그 그림이 명확성이 없이 굉장히 나열되어 있어서 이거를 조금 통합적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저희도 수원형 혁신교육지구를 하면서 그런 부분을 다 담을 수 있도록 지금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9월 정도부터는 정식으로 교육지구가 지정돼서 추진토록 하려고 하는 부분이고요, 지금 말씀하셨던 부분들은 저희도 함께 고민을 해서 수원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교육청 사업하고는 조금 더 차별화가 명확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런데 함께 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차별화를 너무 시키는 부분은 또 진행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함께 노력하고 이 사업 추진할 때 의회의 의견, 의원님들도 저희가 추천을 받아서 같이 의견을 받아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그거는 다양한 의견,

최영옥위원

노파심에 한 가지만 얘기를 드리면 이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4차 산업이 생겨나서 이런 사업이 필요하면 이것도 들어가야 되고 또 어떤 교육이 들어오면 그 교육도 들어가야 되고 건강이 생기면 건강교육이 들어가야 되는, 그러니까 기능적인 기술적으로만 들어가는 교육이기보다는 지금 이제 우리가 고민하는 게 수원형이라고 하는 교육과정을 만들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정말 우리가 수원에서는 "이런 교육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걸 가져가게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주제가 명확했으면 하는 거예요. 그런 차별화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다음은 체육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일전에 장애인체육회에서 성희롱 사건이 있었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

그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현재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사항이 징계조치하고 그다음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을 이수하고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조치 하라는 그런 권고였습니다. 그래서 징계조치는 했고요, 중징계. 그다음에 분리조치도 완료를 했고 교육이수는 지금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을 이수하도록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거는 징계 기간 중에 이수할 예정에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러면 지금 가해자에게 그 통보를 하셨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가해?

최영옥위원

가해자의 징계여부에 대해서, 판결에 대해서.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거는 다 통보가 되어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러면 그 교육이수에 관련된 것만 아직 다 정리되지 않은 상태인 거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징계처분은 그렇게 교육을 이수하도록 처분까지 다 내려진 상태고요, 그 이수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이 되기 때문에 그 교육과정을 신청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인권위원회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체육회에서.

최영옥위원

체육회에서 협의를 하는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장애인체육회요.

최영옥위원

체육회에서 국가인권위원하고 교육 관련해서,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교육과정에 대해서 신청을 해야 되니까, 어느 과정이 있는지 아직 1월이라서 과정이 진행이 안 됐기 때문에 그거는 그 때 맞춰서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3월 이전에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 전체 직원들에 대한 관련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최영옥위원

이 사건 일어난 이후에 작년에 거기에서 성희롱 예방 교육을 진행했는지 안 했는지 여부를 혹시 확인하셨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2회에 걸쳐서 실시한 걸로 확인했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2회 교육을 어떤 형태로 한 거예요? 집단교육으로 한 거예요, 개별교육으로 한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집단교육도 했고요, 그다음에 시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도 했고 그렇게 했습니다.

최영옥위원

일전에 따로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조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일어난 거는 일어난 거지만 이후에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거는 우리가 어떻게 조치하느냐에 따라서 수원시 위상이 달라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그래서 수원시의 규정도 명확하지 않다고 말씀을 하셨죠? 그리고 규정은 꼭 만드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약속하셨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

꼭 그 규정을 다시 한 번 작성하셔가지고 저희에게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계세요? 김정렬 위원님 그러면 간단하게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아까도 질의가 있었던 내용인데요,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16쪽에 품격 있는 지역밀착형 예술단 운영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내용을 보면 교향악단, 합창단, 공연단이 정기연주회나 기획연주회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요, 얼핏 보면 굉장히 많이 한 걸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나 상설공연 이 부분이 굉장히 많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상설공연이 많습니다.

김정렬위원

결국은 이거는 몇 명, 한 두세 명, 현악삼중주, 합창단도 한 두세 명 정도 이렇게 가서 하는 거고 정식 관현악단이나 합창단이 전체 다 참여하는 공연은 아닌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찾아가는 연주회, 음악회는 전체로 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기존에 말씀하셨던 적은 인원이 갔던 찾아가는 음악회를 올해는 조금 더 볼륨을 키워서 규모 있게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지금 밑에 보면 유료 공연을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거를 계속해서 유료 공연으로 유지를 하시는 게 맞는 건지, 보다 클래식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해서 이 공연 자체도 무료로 하는 건 어떠신지 그런 계획은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것은 그런데 양면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클래식 마니아층 같은 경우는 비싼 티켓 값을 주고도 가는 상황이고 실제로도 수원시향의 마니아층들도 상당 부분 또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은 어떤 관객의 질도 유지를 해야 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고 물론 김정렬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도 어느 정도 일리는 있는 말씀이지만 저희들이 그런 음악회는 송년음악회나 기획공연이나 이런 때에 가서 무료 클래식 공연도 실행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조화롭게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유료로 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는 거죠? 돈 벌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굳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요, 어떤 관객의 질이나 수준을 유지하려고 하는 차원도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글쎄요, 어차피 유료 공연도 이래저래 초대 받아서 오시는 분도 많고 이렇게 하는데 그렇다면 확 풀어서 다양한 사람이 더 접할 수 있게 하는 게 좋은 방향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요, 향후 이제 먼저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가 많이 있어서 질의를 안 드리는데요, 예술단 관련돼서 지휘자의 부재라든지 이런 부분을 조속히 해결을 하셔가지고 예술단이 많이 개혁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정조테마공연장 건립 관련돼서 다른 질의를 더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장소의 문제, 이런 저런 운영의 문제를 말씀하셨는데요. 다 동의를 하고요. 공연장 관련돼서 건립 했을 때의 문제점도 사실은 많이 있어요. 장소가 어떻든 간에 어디에 있든 간에 일단은 건립비용은 기부채납 받는다고 하셔서 그건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운영에 관련돼서의 문제점 그리고 이거를 공연장으로 쓰면서 이 일정 정도 수익을 또 생각하시는 문제점 이런 거에 대한 전체적인 고민을 좀 하셔서 장소라든가 이것을 운영했을 때의 여러 가지 적자 부분이나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거를 좀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해서 추가로 말씀을 드렸고요, 관광과장님께 질의를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32쪽에 관광인프라 구축개선 사업 관련돼서 여기 보면 관광안내소나 환경정비 이런 내용이 사업계획에 있는데요, 지금 연무대에는 관광안내원이 배치가 안 되어 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문화해설사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안내원이 배치가 되어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김정렬위원

예전에 갔을 때 안내원이 없고 문화해설사가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언제부터 바뀌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니요. 거기에 문화해설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안내원이 배치됐다고 누가 그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해설사가 하고 있습니다. 정식 안내원이 배치된 게 아니고 해설사가 거기 안내 역할까지 다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이 안내원 보니까 통역이나 이런 거 지금 쓰여 있는데요, 일정 정도, 어느 정도는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중국어든 영어든 그 해설사 분들이 전문 통역은 안 되지 않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분들이 주로 우리 관광에 관계되는 그 해설은 다 하고 있습니다. 통역이 다 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그 외의 어떤 그런 언어에 대해서는 좀 통역이 부족할지는 몰라도 관광에 대해서는 이분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그쪽이 저희 주요 관광인프라 중에 하나인데 활도 체험도 하고 연무대인데 여기에 전문 안내원이 중국어라든가 영어, 최소한 2개 국어 정도, 일본어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배치가 돼야 되는 게 지금 여기 이 사업에 대한, 관광인프라 구축 개선에 대한 목적에 맞지 않는가 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러면 계속해서 이거를 해설사들에게 계속 맡기실 건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관계는 저희들이 현장 실태를 한번 점검을 해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기에 부합되게끔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렇게 진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정 위원님.
기정

김기정위원

김기정입니다. 우리 윤환 과장님, 61페이지에 관련된 내용 중에 축구,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야구 올해 대회 계획 있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것 좀 주시고요,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이면 배드민턴, 축구면 축구 이렇게 우리가 예산 세울 때 구분해서 세워주지는 않죠? 체육회에서 분배하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시장기는 저희가 직접 한 거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1년에 대회가 많잖아요. 그 대회 중에 우리 의회에서 예산 세워줄 때 그러니까 무슨 대회, 홍재배 대회, 시장기 대회 이렇게 해서 예산을 구분해서 세워주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구분해서 편성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체육회에서 그때그때 하는 거, 예를 들면 탁구가 신년탁구대회도 있고 송년탁구대회도 있어요. 이게 말이 됩니까? 길게 할 생각은 없고, 그러니까 홍재배라든지 기타 시장기라든지 이런 거는 이해할 수 있는데 자기 돈도 아닌 돈을 가지고 송년탁구대회를 열고 그다음에 신년탁구대회를 만약에 연다면 이건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얘기 길어지니까 어쨌든 예산을 그러면 지금 4개 종목이죠? 5개 종목이네? 5개 종목 1년 예산 계획되어 있다니까 1월∼12월까지 대회 계획을 주세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축구, 탁구, 배드민턴,
기정

김기정위원

테니스, 야구. 그러니까 어떤 대회든 전부 다. 그러니까 수원시 예산이 집행되는 대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본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교육청소년과 질의드릴 건데요, 먼저 질의드리기에 앞서 청소년 정책 우수 지자체 대통령기관 표창을 수상하셨는데요, 축하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명자 : 그리고 수원형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위해서 준비 철저히 부탁드리고요, 이제 질의드릴 건데요, 본 위원장이 2016년도부터 계속 문제점을 제안했던 부분이에요. 청소년쉼터 관련돼서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으니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에 위탁할 때 반영 좀 해 주십사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재위탁을 받았어요. 그렇죠, 과장님?
네.

조명자위원장

제가 질의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업무보고서에 없지만 저희가 예산을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질의드립니다. 그때 문제가 뭐냐 하면 문제점으로 지적된 게 조리사 분을, 청소년쉼터에 고용된 조리사 분을 다른 데, 참빛 단체가 다른 사업을 하는 곳에 조리사 분을 데리고 가서 일을 시켰어요. 이것도 엄연한 횡령이 되는 것 아닌가요? 우리 예산을 참빛 청소년쉼터에 줬는데 이 조리사는 다른 데 가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쪽에서 물론 월급이 또 나오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지금 제대로 된 운영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말씀하셨던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도 현장 가서 다 확인도 했던 사항이고요, 생각하기에 따라서 만약에 지금 업무시간을 다 충족하고 했다고 그러면, 봉사로 했다면 상관은 없는 부분이고요, 근무시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바깥에 가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하면 그 부분은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분명히 쉼터에다가 다 주지를 시켰고요, 향후에는 그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또 하나 문제점이 있다고 제가 또 말씀드린 것 있었죠?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조명자위원장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퇴직금에 관련돼서 퇴직금 지불을 하지 않아서 고발자가 생기는 바람에 그때서야 퇴직금을 지불한 사건이에요. 이것도 하나의 횡령이에요. 만약에 이분이 고발을 하지 않았으면 그 퇴직금은 지급이 안 됐겠죠.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퇴직금 부분도 저희는 예산에 대해서 지도감독을 하는 부분이고요, 퇴직금은 그 운영 주체와 개인 간의 문제였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문제가 발생돼서 저희 시에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그분한테 고용노동부에 정식으로 신청을 해서 이의제기를 받아서 받게끔 저희가 안내를 해 드렸고요, 그래서 고용노동부에서 조정을 해서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그거는 고용노동부의 문제가 아니고 저희의 역할은 지도감독이라는 역할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도감독을 제대로 했으면 그런 문제점이 발생이 됐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지금 지도감독에 우리가 감사를 하게 되어 있는데 혹시 감사를 하셨나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하고 있어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조명자위원장

그럼 감사하면서 지적된 사항이 없나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이따금씩 지적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데 퇴직금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가 지급 여부까지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부분은 업체에서, 운영위탁업체에서 저희가 준 보조금 범위 내에서 저희는 그 사업비가 정확하게 집행됐는지, 안 되어 있는지 그 부분만 감사를 했기 때문에 퇴직금 여부까지는 확인을 못 했던 사항이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래서 저희가 그 사업비만 감사를 하지 마시고 운영에 관련된 부분도 모두 전체적으로 봐주셔야죠.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문제점을 그때 말씀을 하셔가지고 새해부터는 공공형 청소년쉼터로 저희가 운영을 하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금년도에는 여자 청소년쉼터를 우선 먼저 공공형으로 추진함과 아울러 남성까지 해서 그러면 그렇게 되다보면 그런 문제점은 자연적으로 없어질 것 같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네, 필히 공공형으로 바꿔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두 번째 마지막 질의는 또 우리 청소년육성재단의 수영강사 부분이에요. 호봉 고정제로 운영이 돼서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지적을 해가지고 개선을 시켜 주십사 하고 제안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개선 방안에 보면 기존 단일 그냥 호봉 고정제로 유지를 하되 장기 근속수당만 신설하는 걸로 가져 왔어요. 그래서 이것도 “문제점이 있으니 다시 한 번 개선을 해주세요.” 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했던 이사장님하고의 논의과정에서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니 할 수가 없습니다.”라는 답변을 얻었어요. 그런데 오늘 다시 새로 부임하신 박흥수 이사장님이 오시면서 이분이 시설관리공단에 계시면서 오셨잖아요? 거기는 수영강사 분들이 직무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와서 보니 이게 잘못됐다고 하셔서 직무제나 아니면 호봉 승급제로 다시 논의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맞나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과장님 그러면요, 본 위원이 개선해 달라고 문제점을 계속 제시를 했잖아요. 그런데 개선 방안은 결국 장기 근속수당 하나 신설이었어요. 그런데 여기 이사장이 바뀌면서 호봉 승급제로 바꾸겠다는 거예요. 제가 제안드린 거는 무슨 내용이에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도 임금 총액으로 해서 다른 데의 강사하고 비교해서 총액으로 비교를 하다보니까 시설관리공단은 호봉제 도입보다는 기존의 강사 수당 부분이라든지 다른 수당으로 해가지고 인상을 하려고 했던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호봉제는 향후에 검토하겠다는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현재 이사장님이 바뀌시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수당으로 해가지고 인상은 시켰지만 호봉제로 해 달라는 부분이 자꾸 제기가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지금 검토하겠다는 의견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인 거는 육성재단에서 호봉제에 대해서 다시 강사들이라든지 직원 내부적으로 종합적인 계획이 도출돼서 저희한테 제출이 되면 그때 다시 그 부분을 제출하고 위원장님과 상의를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제가 제안드린 게 1년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그게 협의를 안 보고 있다는 건 말이 안 되고요,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협의는 계속적으로 보고는 있었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보고 있는데 왜 결정이 안 나고 있습니까? 지금 같은 산하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사나 체육회는 월등히 높습니다. 같은 10년을 근무해도 어디는 높고 어디는 고정적으로 받을 수밖에 없는 이 현실을 그들의 입장이 돼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는 거죠.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기관장의 이해도에 따라서 고정이 되고 승급이 되고 이런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감안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김용덕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그리고 위원님들이 자료요구도 많이들 하셨는데요, 우리 위원님들 전체가 다 공유할 수 있도록 자료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체육교육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우리 수원시체육회 소속의 스노보드 이민식 선수가 출전을 합니다. 우리 모두 많은 응원을, 선전을 기원드리고요. 아울러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수원시민과 함께 기원드리겠습니다.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및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4차 회의는 1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