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범연 의원 발언
이런 시점에서 이것을 범인을 나중에 찾아내서 그 피해자의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필요하고, 또 이런 것이 있음으로써 미연에 방지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아무래도 또 사생활 침해 또 더러 있을 수 있지만, CCTV가 설치되어 있음으로써 조심하게 되고, 또 우리 치한 수요에 비용 들어가는 것은 또 줄일 수도 있거든요.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을, 그런데 너무 미약하다.
지금 올림픽 등등 올림픽만 아니고, 지금 이런 치안 수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정책을 정확하게 짜 놓고 있지 않으면서 이렇게 대비하고 한다는 것은 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듣고 싶어요. ○자치행정과장 김진영 : 이게 의원님 말씀대로 많이 부족합니다. 요구 들어오는 데가 상당히 많은데, 우리가 그것을 다 수용하지를 못하는 것이 이제 새롭게 또 설치도 해야 되지만, 지금까지 설치를 했던 부분들이 화소가 많이 떨어지거나, 이렇게 해서 화소가 높은 쪽으로 바꿔야 되고 장비를 그것을 함께 이제 추진해 나가다 보니까, 그 요구하는 대로 이렇게 많이 설치는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이게 설치가 되면, 지금 현재까지 보면, 연 유지비용도 한 1억원 정도가 또 소요되고, 이러기 때문에 하여튼 최대한 시급한 곳부터 저희들이 그 요청 들어온 곳 중에 시급한 곳부터 우리 저쪽에 경찰 치안 협의하고, 협의를 해서 이제 연차적으로 확충을 해 나가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하여튼 좀 많이 설치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