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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철승 의원 발언

337회 제1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8-07-17

이철승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영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37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체육교육국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새로 출범하는 제11대 문화복지교육위원회는 보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갈음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업무보고는 2018년도 업무계획이 내실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효율적인 추진방안에 대하여 함께 소통하는 자리입니다. 제11대 수원시의회 첫 업무보고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이런 점을 감안하여 중요사항을 중심으로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회의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국장님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 소개 후 업무보고는 부서별 직제 순으로 소관부서 과장님이 하겠습니다. 오늘 부서별 보고는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 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교육국장 송영완입니다. 활기찬 지역경제, 탄탄한 사회복지, 똑똑한 시민정부,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해 최영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문화체육교육국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 올리겠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교육국장으로서 시민과 함께 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교육국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삶의 가치 향상을 위한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교육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총괄보고를 잠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교육국의 일반현황 및 정책목표, 방향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교육국은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4개 과 16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간선택 임기제 등을 포함하여 67명의 직원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국에서는 시민의 삶이 풍요롭고 건강한 도시 수원조성을 목표로 총 46개의 현안 및 주요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원이 갖고 있는 문화유산을 토대로 수원 야행 같은 개성있는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발굴‧활성화하고 근대거리 조성,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 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며 연극축제 같은 수원만의 특색있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의 호응도와 만족도를 높여 문화도시 수원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수원을 찾는 관광객이 행복한 휴식,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는 관광여건을 조성하고 수원의 대표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퍼레이드가 세계적인 문화 관광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수원형 교육중심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인재육성과 공교육 내실화를 기하겠으며, 참여와 공감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과 청소년 교육 인프라 조성, 건전 육성 프로그램 확대를 통하여 사람중심의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이나믹 스포츠메카 수원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 시민축구단의 경쟁력 강화, 수원 프로구단 상생발전, 체육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겠으며, 남북 단일팀 평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이어받은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을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수원시 대표선수들의 선전으로 수원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과 업무보고는 해당 과 부서장님들께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의견은 적극 반영하여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아무쪼록 우리 국에서 계획한 여러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과에 대한 주요 업무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영배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길영배입니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우리 최영옥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2018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주요 업무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주요 현안 및 주요 업무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3쪽 전통·근현대 문화유산 활용사업입니다.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자 수원향교 그리고 수원문화원의 전통문화를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 전통 문화행사 및 문화마을 조성 등 총 3억 9,7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문화재적 가치 판단없이 건축물이 무단으로 철거 멸실되는 등의 사례가 있어 근대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하고 팔달구는 1차 조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장안구 등 3개구는 10월까지 조사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4쪽 문화재로 즐기는 수원의 역사문화 사업입니다. 지난해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 선정사업이었던 “밤빛 품은 성곽도시 수원야행”은 3일 동안 20만 명이 관람하는 등 높은 열기에 힘입어서 금년에도 문화재청 야행 공모사업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서 3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8월과 9월 이틀씩 2회로 나누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문화특화 공모사업인 문화도시 수원 조성 사업은 2018년∼2022년까지 5년간 37억 5,000만 원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인문 진흥과 역사문화, 시민문화 3개 분야에 지역문화 특화 콘텐츠를 구축해서 원도심 재생사업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시민감동의 고품격 문화예술 축제 개최입니다. 국내외 저명한 아티스트와 함께 감동있고 격조 높은 대규모 축제를 개최해서 시민의 예술공연 향유기회 제공을 통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시민의 호응도와 관람객 참여도를 평가하여 우수 사업은 사업규모를 확대하고 부진한 사업은 사업규모를 축소해서 시민을 위한 예술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수원연극축제, 수원발레축제, 수원재즈페스티벌, 뮤지컬&드라마 OST 갈라콘서트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6쪽 시민중심 문화예술단체와의 “행복한 동행”입니다. 각 분야의 문화예술단체를 지원, 육성해서 예술단체가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발전하는 문화예술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 예술문화 및 전통 문화예술 계승을 위해 예총과 민예총을 비롯한 분야별 예술단체 사업을 연중 지원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거리로 나온 예술사업, 소규모 문화예술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자율적 창작 활동과 예술 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지역 내 학교 연주단 지원, 전통문화예술 계승을 위한 관련 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내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보고자료 17쪽 품격있는 지역밀착형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시립예술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수원이 문화예술 명품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장소, 다양한 형태의 대중의 소통공연을 추진하고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예술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 168회 정도의 공연을 가진 바 있습니다. 보고자료 19쪽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사업 추진입니다. 시민 및 관광객에게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관광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계획입니다. 공연장은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이며 마당극, 정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공연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향후 기부채납 협약체결을 거쳐서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검토 및 신풍지구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변경 후에 11월 중에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자료 20쪽 근대역사 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이야기를 담은 유적지 및 근대 건축물을 주제로 탐방로를 구축해서 원도심 도시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구간은 교동·서둔동·수원화성·수원천변 권역 등 4개 권역으로 사업기간은 2017년∼2021년까지이며 사업비는 총 6억 원입니다. 2018년도에는 인문특구사업과 연계된 사업으로 1억 6,200만 원의 사업예산이 소요되겠습니다. 교동권역 역사탐방로 스토리텔링-북 “신작로 근대를 걷다”에 따른 안내판 및 표지석 설치, 관광해설사 교육을 추진중에 있으며, 서둔동권역 등 3개 권역에 대한 근대 사료조사 및 스토리텔링 책자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보고자료 21쪽 삶의 가치향상 사람중심 인문도시 조성입니다. 인문도시 2단계 중장기 조성사업 7개 분야 60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지식공유 인문 활동과 강사 인력풀 관리와 인문학 강좌 통합시스템 및 디지털 인문학 콘텐츠 미디어북 운영을 통해 사회변화에 맞는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여 보다 차원높은 인문도시 조성과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수원희망글판,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토요 수원인문여행, 인문주간행사 운영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공감 인문분야 공모사업을 추진하여 새로운 장르의 볼거리 제공으로 사람중심 인문도시 완성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사항에 대한 2018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길영배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철승 위원님!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14페이지에 보면 야행 관련해서 금년도 예산이 6억인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중에 아까 공모해서 3억 받으셨다고 했는데 어떤 내용인지 다시 한 번?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국비는 3억이고 50:50 매칭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야행 관련해서 상당히 반응들이 좋았어요. 알고 계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에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실 계획이세요, 작년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실 계획이신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다양한 콘텐츠를, 기회를 주신다면 저희들이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 작년과는 조금 차별되어 있는 콘텐츠를 구성하고자 하는데 올해는 소규모 공연들을 일단 확대를 하는 쪽으로 있고 작년도에 화성행궁부터 화서문 그리고 방화수류정, 용연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했다면 올해는 사업조건에 화성행궁에서 팔달문 쪽으로 내려오는, 그러니까 문화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행궁 쪽에서 아래로 내려와서 작년도에는 공방거리 끝난 부분에서 거의 끝났는데요. 이번에는 팔달문 안내소 올라까지 확대해서, 팔달문까지 확대해서 내려갑니다. 그리고 작년도에는 이틀만 진행이 됐지만 올해는 이틀씩 두 번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 변경돼서 2회 차인 9월에는 화홍문과 수원천변 일대를 활용한 그런 테마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금년에 이제 문화예술축제 개최를 계획하고 계신 것들 그리고 지난 것들이 있는데 사업 완료된 것 중에서 나름대로 금년에 연극 축제 관련해서 많은 극찬을 받으셨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랬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거기에 대해서 성과보고를 한번 간단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에는 항상 행궁에서 했었잖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행궁이나 소규모 공연장, SK아트리움이라든지 이런 데에 분산해서 예전에는 했었는데 금년에 어떻게 보면 시범적으로, 처음으로 이제 장소를 옮기면서 했는데 연극축제 관련해서 예전 저희 10대 때부터 약간 예산 대비 효과에 대해서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돼서 해마다 예산이 줄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장소를 옮기면서 했는데 평상시보다 훨씬 많은 주민들과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기본적인 성공 요인은 축제가 지역주민과 함께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서수원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향유 욕구가 이번 수원 연극축제를 통해서 반영이 됐다고 보고요. 저희도 이제 수원 연극축제가 보다 본격적으로 잘 살아날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하다가 사실은 이번에 예산도 한 2억여 원을 줄이면서 사실은 감행을 했습니다만 서수원지역 주민들이 놀라울 정도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또 관련 민원도 많이 참아주시고 했기 때문에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요. 저희들도 그런 결과를 토대로 며칠 전에 결과보고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의, 서수원 쪽의 문화 향수를, 욕구를 감당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축제들을 기획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려고 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예전에 행궁에서 하거나 그럴 때는 그냥, 흔한 말로 땡볕에서 주민들이 와서 아니면 시민들이 와서 개최 공연 보고 그리고 이동하고 그냥 해산하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이번에는 숲속에서 하다보니까 주민들이 편하게 앉아서 돗자리를 깐다든지 가족끼리 편하게 앉아서 그 공연을 관람하고 부대시설을 이용하고 그런 부분들이 더 큰 성공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또 예산이 많이 깎였었잖아요. 이번에 내년도 축제 계획해서 사업 계획 준비하실 때 그런 부분들, 조금 더 부족했던 부분들이 부족하지 않게끔 예산 반영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16페이지에 보면 문화예술단체와의 행복한 동행 사업이 있는데 밑에 보면 학교 연주단 지원 등을 통한 예술꿈나무 육성 사업이 있어요. 이거 관련 자료 좀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17페이지에 보면 찾아가는 공연해서 우리 공연단, 이 공연단이 지금 무예단 말씀하시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교향악단, 합창단, 무예24기 다 합쳐서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제일 뒤에 공연단.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공연단은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공연단이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통 우리 행궁에서 상설 공연은 계속하고 있는데 자료를 보면 25회가 찾아가는 공연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관련 공연실적 자료제출 해 주시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 사업 있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기부채납 60억 원 계획에 있으신데 이 기부채납을 어디서 받는 거예요? 주체가 안 나와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주체는 그 협약 주체가 협약 맺기까지는 공개를 좀 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본 위원이 따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보면 지금 현재 우리 수원시가 관내에 있는 예술 단체나 이런 걸 가지고 계속 축제를 하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될 수 있으면, 가능하면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그것보다 전국 규모로 축제 같은 것을 하는 그런 계획은 안 가지고 있는 거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올해 전국 규모로는 이제 수원 연극축제 같은 것들이 그렇게 전국적으로 참여가 되는 것이고요, 사실상 올해 처음으로는 아리랑 대축전 같은 경우가 그에 해당된다고 하겠습니다. 저희 그동안 양악 분야에 대한 축제들은 많이 했지만 저희 전통 국악 쪽에는 축제들이 이렇다 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올해에는 약 4,000만 원 정도를 들여서 아리랑축제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전국에 보면 각 지방마다 무형문화재라든지 이런 것이 등록된 단체들이 있잖아요? 그런 단체들을 초청해서 화성문화제 때 경연대회를 한다든가 이런 거를 한번 하면 화성문화제가 더 빛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보면 우리 수원에도 사람이 많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것이 각설이타령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게 KBS아침마당에 나가서 우리 수원에서도 1승을 했나, 2승을 한 것이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전국 각설이대회라든가 이런 거를 좀 전국 규모로, 안 그러면 도 규모면 도 규모로 이렇게 하든가 해서 수원에서 그런 행사를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집안 행사만 하지 말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위원님 수원에서 전국적인 볼거리나 즐길 거리들이 많이 시민들에게 제공되도록 십분 감안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주신 자료 중에 수원시 팔달구 근현대 건축물 조사 사업을 하셨다고 그랬는데 지금 아직 완료는 안 된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대략 중간보고나 이런 건 받으신 것이 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1차적으로 팔달구는 완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가 이제 들어와,

김정렬위원

몇 개소 정도가 지금 파악이 됐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 건축물이요?

김정렬위원

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45년 이상 된 건축물인데 제가 개소 수까지는 지금 파악을 못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팔달구가 제일 많은 지역입니다.

김정렬위원

아무래도 이제 구도심이다 보니까 그렇게 될 수밖에 없겠는데요. 그런데 이 45년 이상 된 건물이라고 그랬는데 45년이면 몇 년도에 건축한?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거의 이제 6·25사변, 6·25동란 이후 시기에,

김정렬위원

그래서 그게 과연 뭐 역사적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 항상 있는데요. 실적 자료 좀 주시고요. 이것을 활용한 콘텐츠에 대해서 목적은 어쨌든 이 건물을 활용한 콘텐츠를 만드시겠다는 것인데 그거에 대한 고민이 지금 어느 정도 됐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현재는 자료조사를 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근대건축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모여진 것이 최근이기 때문에 저희 수원시도 부국원을 최근에 저희 수원시가 매입해서 지금 복원 작업 중에 있고요. 지금 45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도 문화재적 가치가 있느냐 이런 것들은 전문가하고 같이 고민을 해봐야 될 사항입니다.

김정렬위원

45년이면 기껏해야 이게 70년대 아니면 60년대에 지은 건물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무슨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기는 기간이 너무 짧은 것이 아닌가, 최소한 일제 강점기 때나 이 정도 건물, 지금 부국원이나 이런 건물들은 보존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그 외의 건물들이 과연 의미가 있나, 그리고 어쨌든 그렇다 치더라도 그것을 활용한 콘텐츠가 뭐가 나와야 어떤 소기의 목적이 달성이 되는 것인데 전혀 콘텐츠에 대해서는 고민이 안 되어 있다고 하시니까 지금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조사하는 것은 45년 이상 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는데 사실상 그 중에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것은 김정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거의 30년대, 40년대 정도 돼야 일본식 어떠한 그런 구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는 그런 사항이고요. 자료는 저희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근대 건축물을 콘텐츠 활용에 대해서는 예산이 사실은 굉장히 많이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이제 개인 재산인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사업을 사거나 매입하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임대를 하거나 이렇게 되는 사업인데 최근에 저희도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장소 제공이나 어떤 콘텐츠를 넣기 위해서 그런 사업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를 오히려 당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 정도로 하고요. 다음 근대역사 탐방로 조성 관련돼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용역결과가 이것도 역시 아직 안 나왔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전체적으로 차수별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1권역에 대해서만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나머지는 차례적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김정렬위원

이것도 역시 건축물 조사 사업과 같이 병행돼서 진행되는 건지,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탐방로 관련된 콘텐츠들은 지금 고민된 것이 있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4개 권역으로 나눠서 하게 되는데요. 일단 교동권역을 제일 먼저 지금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부국원, 수원문화원, 가족여성회관 이쪽에 대해서 저희들이 도시재생사업과 맞물려서 저희 예산은 최소로 들이되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것들로 콘텐츠는 그곳에,

김정렬위원

인프라만 지금 구축을 하시겠다는 건지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콘텐츠들이 있는 건지 그 부분은 아직 계획이 없는 겁니까? 아니면,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콘텐츠라고 하시면 일단 저희들이 그곳에 근대문화재적 가치를 가진 건축물이나 장소,

김정렬위원

그렇게 되면 거리 조성 정도 되는 건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김정렬위원

거리조성, 테마거리 정도 조성,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거리 조성 정도가 됩니다. 거리 조성과 그 거리 해설 그다음에 그 현장의 어떤 흔적 내지는 그런 것들을 알 수 있는 안내판, 안내 동선 유도 이런 정도가 되고 향후에는 VR버전까지,

김정렬위원

궁극적인 목적이 관광객들이나 기타 시민들도 이렇게 어떤 볼거리를 제공하고 참여할 거리를 제공하는 것인데 그 정도 해 가지고 과연 관광객이 온다든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한다든가 효과가 좀 있을까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효과가 있도록 저희들이 많이 노력해야 되겠죠.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아까 잠깐 언급이 됐었습니다만 정조테마 공연장 관련돼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기부채납 업체는 대외비라고 말씀하시니까 넘어가고요. 예전에 그 용지가 원래 확보 목적이 따로 있었죠? 이 공연장 지으려고 확보한 땅이 아니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광장 일대에 조성할 때에는 어떤 특정한 사업 당시 목적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갑자기 지금 그 공연장을 한 2년 전, 3년 전부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원래는 또 야외 공연장 이야기가 나왔다가 이제 실내공연장으로 지금 바뀌었는데 대규모도 아니에요. 여기 보면 300석 규모로 지으신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계속 이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내기는 했었습니다만 그 이유가 그것을 운영하는, 지금 여기 거의 한 100억 원 가까이 들어가는데 비용도 비용이지만 이 운영비나 이런 부분도 그 안에서 행해지는 공연 내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만 있지 현실적인 대책이 없어요. 실제 운영비를 따졌을 때는 계속 적자입니다. 이것에 대한 대책도 없고 그냥 일단 짓고 보자는 식의 사업이 아닌가, 항상 우려가 됩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상 정조테마 공연장은 정조를 테마로 한 공연들을 위주로 행궁광장에서 하는 것인데요. 그 정조테마 공연장 부지가 당초에 조성할 때에도 어쨌든 그 성 안을 활성화 시키자 라는 것에 대한 최종 목적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시고 계시겠지만 하절기 폭염경보가 내려지기 전에는 계속 무예24기 단원들이 굉장히 더운 날씨에 구군복 내지는 갑옷을 입고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절기도 더욱 문제지만 하절기에도 많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관광객들은 무예24기가 저희 수원화성의 성곽과 무예24기가 주된 킬러 콘텐츠 중의 하나인데 그런 것들 위주로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그런 상황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것 건물 짓게 되면 입장료는 받으실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게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무예24기 공연이 주요 콘텐츠인데 신풍로 앞에 마당에서 했을 때 그 효과가 있는 것이고 그래야 또 집객 효과가 있는 것인데 이것을 지금 따로 공연장 옆에다가 지어서 그 안에서 행하게 되고 그리고 또 입장료를 받았을 때 과연 지금과 같은 효과가 나올지, 그리고 또 입장료는 얼마를 받을지 이게 좀 막연합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상 이것도 돈 내고 가서 볼 정도의 공연인지도 의문이 있고요. 하여튼 그쪽 지역에 화성행궁 주변에 이런 콘텐츠들 활성화 시키는 것은 좋은데 이런 비용을 많이 들이고 오히려 신풍로 앞에서 행해지는 것이 가장 적합한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새로 돈을 들여서 공연장을 지어가지고 그것을 실내로 뺀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거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위원님, 계절이 좋을 때는 저희도 신풍루 앞에서 그냥 무예24기 하는 것이 제일 어울린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공연장을 지으면 그렇게 계절적으로, 일기적으로 불가능할 때에, 지금 오전 11시에 무예24기 공연을 하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허탕 치지 않고 그래도 볼 수 있게 저희들이 준비를 하려고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가을이나 봄, 가을 계절 좋을 적에는 신풍루 앞에서 그냥 그대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공연장이 지금 저희들이 무예24기만 단독으로 하는 공연장보다는 보다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진행을 할 것이고요, 이게 진행이 되면서 동시에 저희 TF팀을 별도로 구성해서 프로그램이나 그 안에 시설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글쎄요. 저는 좀 부정적인데요. 그리고 건물 위치 자체도 지금 아이파크미술관도 역시 위치가 좀 잘못 됐다고 판단이 되는데 뭐냐하면 장안문에서 내려오다 보면 아이파크미술관에 가려가지고 신풍루가 거의 정면으로 오기 전까지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조망이 잘 안 되고 그런 상황에서 다시 팔달문에서 올라오는 길도 여기에 공연장이 들어서게 되면 그 공연장 건물에 가려가지고 광장이고 뭐고 다 막힙니다. 광장이 굉장히 협소해 보이는 느낌도 들고 그런 일종의 조망권 측면에서도 안 좋은 위치예요, 사실상. 그런데 굳이 그 자리에 그것을 지어서 또 계속해서 운영비가 나갈 텐데 이것을 굳이 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재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위원님과 함께 잘 상의드리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이혜련위원

이혜련입니다. 지금 많은 문화예술 쪽의 사업을 진행하고 계신데요.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것은 저희가 인문학 도시를 표방하면서 고은 시인을 이렇게 수원시에 모셔 오면서 진행된 사업도 이 과에서 진행되는 사업이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그동안 작년과 올초에 이 사안이 터지기 전까지는 사업을 굉장히 많이 준비해 오셨던 것이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게 많이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어떤 사업을 그렇게 많이 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리고 올해에 예정된 60주년 등단 기념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려고 했던 사안이 있었는데 그것들에 대한 정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이제 진행을 안 하는 것으로 이미 다 공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공표를 하고 거기에 예산을 받아준 것은,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이번에 예산 삭감 요구 들어갔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에는 고은문학관 짓는 문제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고은문학관도 고은재단 자체가 다 포기를 했기 때문에 저희도 고은문학관은 안 짓는 것으로 그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 예산도 어디로 다시 또 편성이 되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았고요, 저희들이 부지 준비만 하고 있었던 것인데 부지는 그대로 있는 것이죠.

이혜련위원

진행되려고 했던 것이 여러 분야에 있었던 것에 대한 내용을 제가 자료를 받았으면 합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고은 선생님을 모셔온 경위부터 그다음에 진행된 내용, 그다음에 고은 선생님과 했던 사업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내용들 정리해서 위원님께 제출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정 위원님,
기정

김기정위원

김기정 위원입니다. 우선 19페이지에 정조테마 공연장 건립에 관련돼서 지금 MOU 각서를 언제 했어요? 7월에 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예정으로만 있고요, 아직 안 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언제 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아직 위원님들께 보고 끝나고 나서 별도로 진행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이것 자료 좀 전반적으로 주시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김정렬 위원님도 얘기를 했지만 지금 거기가 화성행궁 아닙니까? 행궁에 자꾸 현대시설물이 들어가서 그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에 대한 것은 우리 과장님께서는 고민을 해 보셨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고민했습니다. 많이 했는데 현대적 건축물과 저희 전통적 건축물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사실상 잘 아시는 것처럼 건축비의 차이는 엄청나게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현대적 건축물로 하되 외향에 전통을 입히는 그런 형태를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아시겠지만 화성사업소에서 한옥 짓는다고 돈을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는 것 아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한 쪽에서는 한옥 짓는다고 돈 엄청난 금액을 투자하고 있고 또 한 쪽에서는 현대건물을 지어서 보라고 하겠다고 하는 그 발상 자체가 문제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현대 시설물을 지어놓고 위에다가 다른 한옥 같은 기와 이런 것으로 덮어서 모양새를 내시는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것 자체도 결국은 현대물이잖아요. 그렇죠? 화성행궁 거기에 우리 수원의 유일하게 정조대왕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사항들을 거기다가 모아놓고 여러 가지 화성행궁의 행사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자꾸 시설물을 지금 미술관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좁아빠진 공간에다가 이런 것, 저런 것 다 집어넣으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무예24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장용군이라든지 기타 이런 것들이 다 바깥에서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일반 시민들이 지나가면서도 볼 수 있고 영국에도 그렇고 다 그렇게 해서 일반 주민들이 지나가면서도 보고 물론 일부러도 오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인데 이것을 지하에다가 넣어놓으면 이것이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수입, 입장료 받을 테고 그렇죠? 그리고 또 지나가는, 대부분 오시는 분들이 수원 분들이 많이 오시잖아요, 거기 주민들이고 수원 시민들이.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많이들 오십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외부 분들이 오시기도 하지만 그것은 일부에 오시는 것이고 그것을 굳이 금액을 이렇게 넣어서, 물론 기부채납 한다고 하니까 좋아서 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사항으로 봤을 때 이런 것은 재검토하라고 해야 되는데 2015년부터 벌써 타당성 조사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것을 안 지으려고 하면 과장님 문제 있잖아요.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위원님께서 도와주시면 진행이 잘 될 것 같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저는 시작을 어떤 한 분이 평생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을 지어놓으면 결국은 흉물이 될 수도 있는 것이잖아요. 생각의 차이는 다르겠습니다만 이런 것들을 가지고 그냥 우리 전체적으로, 이런 것 우리 시장님 좋아하시는 여론조사라도 좀 해 보시고 기타 이런 것 500인 토론, 800인 토론 이런 것도 해 보시고 하시지 왜 이런 것들이 그냥 과라든지 일부인원들에 의해서 지어지는지 사실은 참 답답합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이 상당히 공감 가는 말씀이십니다. 하지만 본 사업은 이제 무예24기 관련해서 공연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지속적으로 제기 됐었고 자체 시비로 전에 건립이 검토되다가 어떤 위원님들의 그런 말씀도 있고 해서 사실은 잠깐 계류가 됐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일부 의원의 말씀이 있기는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일부 의원들 의견 가지고 가능합니까? 예를 들어서 수원시 좋아하는 것 있잖아요. 500인 토론, 1000명 토론이라든지 기타 여론 조사 같은 것 해서 하셔야지 이런 것이 그냥 일부 의원 아니면 일부 이야기 하시는 어떤 분, 이런 것에 의해 가지고 이것들이 지어졌을 때 정상적으로 지을 수 있는 곳이라든지 이런 것이라면 모를까 화성행궁 앞에다가 이런 것을 지어놓으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런 문제점들이 뻔한 것을 이렇게 진행을 하시는 것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미 2015년부터 진행이 됐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말라고 그러면 이상한 얘기 되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답답합니다. 그러니까 늘 우리 수원시에서 좋아하는 여론 조사 이런 것 왜 안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것은 진행하시면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많이 하셔서 하시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다음에 아까 우리 이혜련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고은문학관 관련된 예산이 혹시, 재단에 들어가 있는 돈이 있어요? 우리 수원시라든지 기타 기부채납 받아서 하는 것이?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고은 시인 관련해서 예산이 준비된 것은 아까 이혜련 위원님이 말씀 주신 내용의 5,000만 원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요. 그것은 전액 이번 추경에 삭감 요구된 바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이것은 저도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만 이것이 기업은행에서 우리 고은 시인 문학관 짓는데 금액이 들어가 있지 않나요, 재단으로?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누가 해요? 과장님이 안 하면 누가 그 답변을 해요? 시장님이 하십니까? 시정질문에서 물어봐야 되는 것이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별도로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 담당 과장님이 모르면, 과장님이 모르시면 누가 아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별도로는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별도로 고은 재단에 저희들이 직접 시비로 투입된 것은 없지만 고은 시인에 관련된, 고은의 시 세계를 들여다보는 행사를 한 두어 번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만약에 짓는다 치더라도 문학관을 지을 때 수원 시비로 지을 생각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런데 금액 예산도 안 선 고은문학관을 짓겠다고 하시는 자체가 뜬구름 잡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딘가 돈이 있으니까 지으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지으려고 했던 것들이 기업은행에서 지원해서 지으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어떻게 정리가 됐는지 아니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안다는 것이 과장님도 중요하지만 저희 의원도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과장님만 알고 계시면 됩니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에 관련돼서 전반적으로 지금 재단에 들어와 있는 현황들 그다음에 우리가 진행했던 현황들 이런 것들 정리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고은 시인의 여러 가지 사항 때문에 퇴출된다고 하더라도 기타 내용들이 우리 수원시에서 진행했던 여러 것들은 기록에 남아 있어야 되고 또 그런 것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들은 우리 과장님께서 잘 챙겨서 정조테마 관련된 자료들하고 고은문학관 관련된 내용들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과장님, 추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지금 저희 교향악단, 공연단, 합창단 관련해서 지금 예술감독 공모하고 있는 파트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오디션은 다 끝났습니다. 아직 최종 선발은 안 된 상태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공모 관련해서, 선정 관련해서 언론에서도 그렇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진행하실 예정이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 예술감독을 정하는 것은 굉장히 민감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또 노조가 2015년도에 설립이 되면서 예술 노조원들이 반발 어떤 그런 생각하는 측면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택한 방법은 공모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각 공모 받은 분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위원과 우리 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과 합해서 심사위원단을 구성을 했고요, 그래서 객관적으로 가장 공정하게 심사를 했고 그리고 단원들의 의견까지 받아서 저희들이 최종 예술감독을 선임코자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예술감독 건 관련해서 한 2년 전에 조금 많이 시끄러웠던 것으로 본 위원이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제가 문화복지 상임위원회에 없었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까지는 파악을 못하겠지만 이번에 이제 예술감독 공모 관련해서 여러 잡음이 또 들리는 것 같은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원만하게 합리적으로 진행되고 그리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그런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염려 끼치지 않도록 잘 처리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예술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길영배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8분 회의중지

11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관광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다음은 백광학 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관광과장 백광학입니다. 관광과 소관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 관광과는 수원형 관광탈거리 운영 등 12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5쪽과 26쪽은 상반기 업무추진실적으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7쪽 수원형 관광탈거리 운영개선입니다. 관광탈거리 3종인 화성어차, 수원화성 자전거택시, 플라잉수원의 노선 변경, 운행 시간 확대, 다양한 이벤트 추진으로 내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화성어차입니다. 탑승료 현실화를 위해 4월 중에 요금을 인상한 바 있으며 상반기 중 탑승객은 3만 4,500명이 되겠습니다. 8월 중에 일부 노선 구간을 변경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현재 4대가 운행되고 있는데 2대를 더 증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수원화성 자전거택시입니다. 신규노선 운행, 4월 벚꽃시즌 특별운행으로 상반기 탑승객은 3,358명입니다. 7월부터는 야간운행을 시범 추진하고 자전거택시 정격출력 조정을 통한 성능 개선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플라잉수원입니다. 민간 사업자가 운영하는 기구로 문화재현상변경 연장을 하였으며 상반기 중 탑승객은 1만 4,000명이 되겠습니다. 8∼9월 중에 야간 관광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야간 연장 운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8쪽 수원의 대표축제 수원화성문화제 개최입니다. 올해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5일∼7일까지 3일간 수원 화성행궁, 연무대, 수원천 등 화성 일원에서 개최가 됩니다. 추진상황으로 3월에 수원화성문화제 기본계획 수립 이후 4월에 추진위원회가 출범되었고 현재까지 추진위원회 운영회의 15회, 발전방안 토론회, 워크숍 등을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10월 중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개최 준비와 실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2018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입니다. 수원시, 서울시, 화성시가 공동 주최하는 것으로 10월 6일∼7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구간은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 화성행궁, 화성 융릉까지 총 59.2㎞입니다. 6월에 서울시, 수원시, 화성시 간 1차 업무협의 이후 기본계획 수립, 주요 기관방문 지원요청, 자문위원 위촉, 행사 대행업체 선정, 주요 협력기관 관계관 회의를 하였고 경기 구간 실무 답사를 5월에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에도 단위 사업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축제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관광 투어코스 개발로 시티투어 활성화입니다. 시티투어 운영기간은 1월 1일∼12월 31일까지로 운영인력은 현재 3명입니다. 차량은 45인승 버스 2대로 운영하고 있고 운영코스는 수원화성코스, 수원 광교코스, 화성·오산 연계코스 이 세 가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 시티투어 운영 실적은 5월 현재 2,414명입니다. 올 상반기에 KT위즈와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을 개발하였고 코레일 레일시티투어와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수원시 대표행사 시 시티투어-코레일 특별열차 상품을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31쪽 대규모 단체 관광객 유치 활성화입니다. 국내외 관광산업 종사자 팸투어, 해외 MICE산업 연계 국제 박람회 참가 홍보 마케팅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미8군 훈련처 및 한국군 지원단 팸투어, 여행사 상품개발자 초청 팸투어, 지속가능 관광 관련 종사자 팸투어, 국내 관광학부 대학생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수원화성문화제와 연계한 팸투어, 해외 관광산업박람회 참가를 통한 관광객 유치 홍보에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32쪽 제15회 정조대왕 능행차길 체험순례입니다. 정조대왕의 효와 위민정신을 배우고 올바른 청소년으로 성장토록 7월 29일∼8월 1일까지 3박 4일 동안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융릉까지 총 59.2㎞ 체험순례를 실시합니다. 참가인원은 중‧고교생으로 총 240명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으로 그동안 두 차례 준비회의와 참가자 모집을 통해 참가자 240명을 선발하였으며 이중에 수원시가 160명, 서울시가 80명이 되겠습니다. 7월 29일∼8월 1일까지 정조대왕 능행차길 체험순례 시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3쪽 국내 관광 홍보 관광박람회 참가입니다. 사업비는 1억 5,000만 원으로 상반기 중에 내나라 여행박람회,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 KOTFA 한국관광전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관광자원 축제 홍보, 체험형 관광상품 소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수원관광 인지도를 제고하였습니다. 34쪽 각종 매체를 통한 수원화성 관광 홍보입니다. 수원화성 등 수원시의 관광자원을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홍보하여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원관광 대표 홍보 영상 3종 제작, 아시아나 항공 기내지 수원관광 홍보지 지면 광고를 시행하였고, 향후에도 아시아나 항공 기내지 9월호에 기획기사,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등 수원시 대표축제 시 시기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35쪽 밤빛 품은 관광특구, 수원화성 관광 활성화입니다. 수원화성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체험 콘텐츠 확충 등을 통해 야간의 체류형 관광을 확대코자 합니다. 국비 지원 공모사업으로 기간은 7월∼12월까지입니다. 수원화성 둘레길에 경관 및 특수조명을 보완하고 수원관광지도 설치, 문화관광 재연배우 육성, 외국 관광객을 위한 행궁동 왕의 골목 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36쪽 그 외에 문화관광 야간해설, 거점지역별 버스킹 상설공연을 추진하고 관람객 집계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하겠습니다. 야간관광 활성화에 따른 안전대책으로 체계화된 안전관리 매뉴얼 구축, 안전관리 전문요원을 성곽길 내에 배치하겠습니다. 아울러 화성사업소, 파출소와 협조로 성곽길 야간 순찰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7쪽 관광 인프라 구축 개선입니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관광안내소 개선, 관광안내표지판을 정비하고 스토리텔링 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행궁동 왕의 골목 여행사업을 개선 중에 있습니다. 관광안내책자 및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관광객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한 인프라 개선을 통해 관광도시 위상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38쪽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추진입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1권역은 수원, 인천 중구, 강화, 파주, 화성이 되겠습니다. 1권역 연계 관광활성화를 위해 2017년∼2021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총 사업비는 23억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으로는 관광안내판 설치, 핵심관광지 시설물 정비, 관광객 쉼터 설치, 체험형 관광시설 정비, 대중교통 이용안내서, 인문해설 콘텐츠 및 관광가이드 지침서를 제작하였고 이동형 관광안내소 운영, 문화해설사 및 마을해설사 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관광환경 개선, 지역관광 연계망 구축, 인력양성 및 교육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39쪽 체류형관광 활성화 추진입니다. 관광 인프라 확충 및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하여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수원 관광 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추진상황으로 스탬프투어 운영 및 관광탈거리 노선 정비, 야간 관광프로그램 연계, 특색있는 골목길 투어 개발 등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테마별 관광코스 개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설명회 개최, 팸투어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백광학 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먼저, 27페이지에 수원형 관광탈거리 운영, 개선 관련해서 지금 생태교통마을로 화성어차 노선변경 추진 중이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생태교통마을이 화서문에서 예전에 생태교통마을 공사한 데 그쪽 말씀하시는 것이죠? 정비한 지역?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때 노선변경 시에 안전이라든지 그 주변이 그 안에 일반 통행량이 많은 데인데 어떻게 문제없으실 것 같으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저희들이 한 일주일간을 시범 운행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저도 시행 전에는 그것이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차량 교행이라든지 통행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화서문에서 생태교통마을 들어오려면 이게 보니까 그다음에 시립미술관 뒤편이기 때문에 아마 이렇게 약간 우회해서 들어오는 것 같은데 보통 불법 주정차가 모서리에 가끔씩 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 진행 방향에 있어서 안전사고 날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주민들하고 협의는 되신 사항이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홍보는 됐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느 정도, 물론 100% 협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겠지만 최소한 그래도 그 지역주민들이 또 불편하지 않게끔, 또 출퇴근 시간 때는, 특히 퇴근 시간 때는 운행을 지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일부 주민,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플라잉수원 관련해서 지금 수원시민과 관광객 요금 격차를 줄인다고 그러셨는데 이 요금 격차를 줄인다는 게 수원시민들의 이용료를 올리신다는 거예요, 아니면 관광객들을 내리신다는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수원 성인 이용객의 요금을 조금 올렸고요, 왜냐하면 거기가 이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래서 이제 청소년, 유아원 어린애들은 금액을 낮추고 성인기준으로 조금 올리는 방향으로 추진을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이게 적자로 운영된다는 건 제 기억에 처음에 이 사업 도입할 때 이게 기부채납 들어온 거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기부채납은 아닙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기부채납 방식으로 자기들이 공사비 내고 자기들이 진행하는 걸로 처음에 그런 식으로 사업 진행된 것 아닌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부지만 저희들이 유료로 임대를 해 주고,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유료를 해 주고 나머지 설치비부터 운영은 자기들이 하는 걸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어차피 자기들이 운영하는 거니까 설치비부터 운영비까지 모든 경비는 자기들 부담이죠.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적자 난다고 그러면 계속 앞으로도 적자가 나면 계속 사용료 올리실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 외부하고 똑같이 올려달라고 그랬는데 저희들이 한 50% 정도만 반영을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잘 좀 신경 써주시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업무보고를 쭉 보다 보면 어떤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이 나와 있는 사업이 있고 어떤 사업은 예산이 기재가 안 되어 있는 사업이 있어요. 충분히 예산이 들어가 있는 사업인데도 안 되어 있는 사업들, 예를 들어서 대규모 단체관광객 유치 활성화에서 관련된 예산이 어느 정도가 소요됐고 어느 정도 집행이 된 것인지 보려고 했더니 자료에 나와 있지 않은 보고 내용이 있고 어떤 부분은 또 예산이 다 표기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다음부터 개선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부분은 3년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 같은데 개선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 개선 좀 시켜주시고요. 우리 관광투어 코스개발, 시티투어 활성화하는 사업, 이 사항은 보니까 KT위즈 연계 시티투어 상품개발하고 코레일 관련해서 한 것 같은데 금년도에 처음 시행하신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올 상반기에 도입을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부분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다양화 노력이 충분히 보이시는 것 같아서 고생 많으셨고요. 저희 수원은 어쨌든 체류형보다는 지나가는 관광이 많기 때문에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이런 연계상품 개발 좀 부탁드리고, 현재까지 KT위즈하고 코레일 연계한 상품들 있지 않습니까? 해서 현재까지 어느 정도 이용이 되어 있는지 실적 같은 것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정조대왕 능행차길 체험순례 사업 관련해서 이 사업비가 1억 1,000이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억 1,000만 원.
철승

이철승위원

1억 1,000만 원인데 이게 지금 민간위탁금인데 수원문화원하고 한국청소년연맹으로 나눠줬어요. 그게 나눠준 건가요, 아니면 한 군데에 다 준 건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공동 주최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공동으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서울시가 5,000만 원이고 그러면 수원시가 6,000만 원 예산인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닙니다. 수원시가 1억 1,000만 원이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서울시가 별도로 5,000만 원을 더 한다는 얘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서울시가 별도로 5,000만 원.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보통 민간위탁을 이렇게 두 군데로 쪼개서 주는 경우도 있었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예산에 관계되는 거는 우리 예산은 우리가 주관하고 서울시 예산은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에 있거든요?
철승

이철승위원

수원문화원으로 1억 1,000만 원은 수원시에서 민간위탁 준 것이고 서울시 같은 경우는 한국청소년연맹에 주셨다는 말씀이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 그래서 제가 민간위탁금을 이렇게 한 사업을 나눠서 주는 경우가 좀 의아해서 여쭤본 거예요. 그러니까 수원문화원은 수원, 이렇게 별개로 되어 있다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예산 집행기관이 다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표기를 별도로 해 주셨으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체험순례 관련해서 참가자 모집하셨는데 인터넷 홍보로 모집하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문화원 그쪽 자체적으로 홍보해서 모집하신 건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문화원에서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 민간위탁도 다 중요하지만 문화원 관련된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든지 이런 분들 위주로, 아니면 이런 분들 대상으로만 많이 홍보가 돼요. 일반 시민들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민간위탁을 주더라도 수원시민들이 아니면 여기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들 학교 단위로 좀 많이 더 홍보를 해가지고 많은 학생들이 같이 체험순례에 동참할 수 있도록,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모집하기 전에 우리 시에서도 언론을 통해가지고 홍보를 좀 많이 하기는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언론을 통해서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언론 통해서 하는 것 보다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학생들은 교육청 연관해서 학교로 같이 홍보를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우선 추후에 다시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29페이지 보면 김진표 국회의원 국방위 방문, 군 지원 협조, 우리 관공서 서류에 이런 게 올라와도 됩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건 저도 사실은 이게 좀 미스를 범했는데요. 이건 죄송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은 열심히 하신 거야 이해는 충분히 합니다. 하는데 그러면 한 명, 한 명 다 올리는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이것은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께서 좀 자제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죄송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야기 한 김에, 우리 어차 여기는 없는데 어차 2대 구입하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 화성어차 이용객이 폭증을,
기정

김기정위원

그거는 얘기 됐고, 저희가 그때 얘기 했을 때 이용객이 적어서 얘기는 아니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문제점이,
기정

김기정위원

차량의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준비된, 그러니까 특별하게 저희 위원들이 얘기했던 내용들하고 좀 개선된 내용이 있으면 저한테 별도로 자료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이철승 위원이 질의한 거에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플라잉수원 처음에 만들 때 민간 투자로 100%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적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수원시민하고 또 외부에서 온 분들하고 요금 차이도 있게 책정을 하셨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지금도 차이가 있는데 그 상황에서도 유아는 내리고 성인인 경우에는 이제 수원시민도 몇 % 올리고 또 외부에서 온 분도,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은 동결했습니다.

이혜련위원

동일하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이혜련위원

그러면 이제 그 차이가 거의 없이 또 같아질 수도 있겠네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성인은 외부인들이 1만 8,000원이고 수원시민은 지금 1만 5,000원으로 올립니다.

이혜련위원

올린 것이 1만 5,000원이 됐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 전에 1만 2,000원이었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이혜련위원

그래서 그것을 진행할 때 제가 알기로 문제점이 있게 시작을 했잖아요? 처음에 아까 얘기대로 주차장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그게 합법적으로 진행이 되지 못했던 사실이 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당시에는 제가 실무를 담당을 안 했긴 했는데 현재로서는 크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혜련위원

거기가 문화재보호구역 안에 있고 거기 있는 주차장을 변경을 해서 지금 이제 그 플라잉이 있는 주차 공간으로 쓰는 거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거기 플라잉 타러 오는 사람도 쓰기도 하고 그 주변의 주민들도 씁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붙박이로 상설되어 있는 거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전용으로는 안 되어 있고 개방은 상설화 되어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그때 얘기로 “플라잉 기구가 있는 게 한 6평 정도만 공간을 차지할 거다.”라고 했는데 사실 주차장을 그 플라잉이 있어야 되는 것은 법적으로 허가가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건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그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는지 좀 알고 싶고요. 그래서 문화재현상변경을 하면 그게 가능해서 이게 진행이 돼 왔던 건지도 여쭤보는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거는 이제 문화재청에서 현상변경을 받아야 그 운행이 가능해서 이번에,

이혜련위원

그럼 주차장 문제가 이걸로 해서 해결이 됐다는 얘기이신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 운영하는 문제는 전혀 지금 문제가 없습니다.

이혜련위원

그 과정에서 저쪽 교통위원회일 때 이것이 들어왔는데 저희 위원회에서 그것 인가를 안 한 상태였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법적으로 지금은 문제가 없이 진행이 되는 거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리고 그것이 진행될 때 무슨 안전사고 같은 것은 일어나지 않았는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한 번도 아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때 드론이 이렇게 해서 찢어져가지고 한번,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이제 드론이 부딪혀가지고 그게 찢어져가지고 이제 한 한 달 반 정도를 프랑스에서 수리해 온 그거는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인명사고는 없었다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이혜련위원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수고 많습니다. 아까 우리 김기정 위원이 지적한 화성어차 작년에 예산을 세워 주니, 사니, 안 사니하고 말썽이 많아가지고 결국은 어떻게 해서 그 예산을 편성했는데 그게 성능 문제라든가 이런 건 지금 검토 했어요, 전부 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성능 문제하고 결함 문제에 대해서 회사 측하고 저희들이 많은,
재식

이재식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차 제작을 주문한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지금은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보니까 신차의 경우는 99.9% 문제가 없을 거라고 그렇게 지금 판단을 하더라고요. 하는데 기존의 차도 개선이 많이 돼가지고 지금은 크게 문제가 없다기 보다는 작년보다는 훨씬 그게 많이 줄었습니다. 줄었고,
재식

이재식위원

차종을 바꿨을 것 아니에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차종은,
재식

이재식위원

안 바꿨어요? 그대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니, 신차는 바꿔야 되고요. 지금 이제 현재 운행되는 차는 모하비, 기어가 문제입니다. 그 기어를 다 교체하는 걸로 그렇게 저희들이 합의를 봤습니다. 지금 들어가서 한 대는 지금 교체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보니까 화성어차 타러 왔는데, 얼마 전에 7월 3일에 우리 고향에서 226명이 와가지고 화성어차 타러 왔는데 가니까 차가 안 된다 그래서 못 타고 도보로 걸었거든요? 그런 게 있었는데 관광객들이 왔을 때 그런 어차를 탈 수 있도록 빨리 대처를 해 가지고 준비해 주기 바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지금 수요에 비해서는 공급이 너무 부족해가지고 그래서 긴급하게 지금 두 대를 빨리 증차를 해야 될 그런 형편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언제, 화성문화제 되기 전에 들어오는 겁니까, 차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지금 신청을 해도 내년 상반기나 돼야 들어 올 것 같아요. 왜냐 하면 그게 미리 제작된 게 아니고,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작년에 예산을 편성해 줬는데 작년 예산에 그거를 우리가 한 2억인가 줬는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편성이 안 됐습니다. 이번 추경에 이제 올릴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작년에 우리가 예산 삭감했는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때 삭감하셨죠.
재식

이재식위원

삭감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재식

이재식위원

차종 변경하고 해서 하는 걸로 해서 나중에,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렇게 대부분의 위원님들은 그렇게 동의를 해 주셨는데 일부 위원님들이 또 극구 반대를 하셔가지고 그게 성립이 못 됐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특위 가서 잘렸구나?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래서 이제 이번에 꼭 좀 이렇게 세워야 관광객 편의라든지 공급이 좀 원활할 것 같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면 내년도 될까 말까겠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내년에도 특수 제작 차량 이어서 한 상반기에는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또 우리 수원에 관광객 유치하는 것이 지금 우리 화성만 구경하러 오려고 그러면 사람들이 잘 안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행사나 이런 데에다가 우리가 몇 차례 해 가지고 그 여행사에다가 인센티브를 주든가 해서 수원, 그다음에 인근에 관광지가 있잖아요. 에버랜드라든가 민속촌 같은 게 있는 거 이 코스를 돌 때 꼭 이렇게 돌아서, 삼각형으로 돌아서 가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이런 매체를 한번 통하면 관광객들이 꼭 화성을 들러서 가라 이런 거를 하면, 원래 외국 가보면 꼭 그 여행사가 거기를 안 가면 벌점을 먹는 그런 게 있더라고요. 우리도 그런 체계를 하나 만들면,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관광객 유치방안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제 일단은 관광 인프라도 많이 확충을 해야 되고 저희들이 관광 여행사 쪽으로도 접촉도 많이 해야 되고 하여튼 여러 가지 홍보 시책을 많이 개발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관광은 예산을 투입한 만큼 이익이 생기니까 그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해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자꾸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 제가 옛날 얘기하는 건데 저희가 예산을 세워주지도 않고 추경에 세우지도 않는데 벌써 주문이 들어갔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주문 안 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지금 우리 존경하는 이재식 부의장님 말씀에 의하면,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올해 들어오느냐고 물으시길래 지금 주문을 하더라도 들어올 수가 없다는 그런 뜻으로 말씀드렸고요. 예산 편성을 안 했는데 주문한다는 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 주문발주 했다면서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안 했습니다. 할 수가 없죠. 예산 성립이 안 됐는데 어떻게 발주가 됩니까? 제가 표현을 잘못한 모양인데 죄송하고요. 예산 편성, 무슨 일이든,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제가 조금 이따가 속기록 보고 말씀드릴 건데 어찌됐든 우리 의회를 그래도 우리 과장님이 존경하고 한다면 적어도 추경 들어서고 나서 검토가 돼야 되는 거지, 예산도 안 섰는데 아니면 그런 거에 관련돼서 문제점이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을 사전에 협의를 한다든지 뭐 이렇게 얘기를 한다든지 기타 여러 가지 사항들은 좀 조심하셔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드네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말씀 잘 이해를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나중에 속기록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계속 얘기가 나와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화성어차 관련돼서 일부 답변하실 때 대부분의 위원들이 찬성을 하시고 일부 위원들이 반대를 해서 부결이 됐다고 그런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 당시 예결특위 위원이 17명 중에 12명이 반대를 했어요. 그게 일부 위원이 반대를 한 건 아니죠. 반대한 내용도 왜 반대했는지 과장님이 더 잘 아실 거고 그거에 대한 개선책이 지금 나와 있는지, 지금 추경에 예산을 올리셨다고 그랬는데 그런데 지금 그때 반대했던 위원이나 우리 위원회에 한번 지금 얘기가 없어요. 이번에 또 부결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이제 별도로 또 필요하면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신차 관련돼서 지금 기존 차 엔진이 모하비라고 그러셨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산타페요.

김정렬위원

그런데 아까 답변하실 때 모하비라고 또 답변을 하셨는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모하비 기어로 바꾼다는 거죠, 현재 산타페 기어를.

김정렬위원

어쨌든 지금 산타페 엔진으로 지금 구동이 되는 차에 대해서는 어쨌든 간에 지금 문제가 계속 발생해가지고 전체 차 다 해서 지금까지 운행하면서 수리한 횟수가 400 몇 회로 지금 알고 있어요. 그런 데이터가 있죠? 이게 지금 완벽하게 되지가 않는 상황에서 신차를 같은 업체에다가 발주를 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엔진을 바꾸신다고 그러는 거 같은데 그러면 기존의 엔진들도 다 신차 기준으로 바꿔줘야 맞는 거고 만약에 새로 구입한다고 그러면 같은 업체기 때문에 기존에, 지금 운행하는 차들도 똑같은 형태로 바꿔주지 않으면 이거는 그야말로 엉뚱한 발주가 나가는 거예요. 기껏 그 업체에서 계속해서 기존에 운행하는 산타페 차량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이게 수원시가 일종의 실험 대상이 된 거예요. 계속 해 보고 고치고, 해 보고 고치고 수백 번을 고쳐가지고 이제야 안전한 차가 됐다, 그렇다면 나머지 발주 냈던 차들도 그거는 고쳐줘야 맞는 겁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래서 산타페 기어가 고장이 자주 나니 모하비 기어로 다 바꾸는 작업으로 이렇게,

김정렬위원

그러면 신차 엔진은 역시 또 산타페 엔진 쓰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니에요. 신차는 이제 엔진 자체가 모하비로 바뀌게 되는 겁니다.

김정렬위원

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기존의 산타페 차도 모하비 엔진으로 바꿔야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이제 계약상 어려운,

김정렬위원

그래서 그 업체에다가 발주를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런데 이제 업체에도 지금 현재로서는 그 업체를 발주하겠다고 하는 것도 잘못된 거고요. 일단 그거는 조달청에 의뢰를 해서,

김정렬위원

그거는 자료해서 업무보고 따로 하신다니까 일단 그렇게 넘어가고요. 플라잉수원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적자가 났다고 하는데 자료를 받았나요? 적자 난 근거 자료를?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거기 회계 자료를, 저희들이 세무서 자료를 다,

김정렬위원

그거를 거기서 제출한 자료만 있는 것 아닙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자료 받고 검토를 다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민간업체의 요금을 행정기관에서 제어한다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협약 사항에 요금을 협의하도록 그렇게 조항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건데,

김정렬위원

그거는 당연히 요금을 협의를 해야죠. 저희 수원시가 관광콘텐츠로 도입을 한 건데, 그거 요금을 그러면 한 10만 원 받는다고 그러면 그대로 받게 두실 겁니까?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러면 적자를 봤다고 하는데 적자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이 되는 건지, 이쪽에서 제출한 자료만 가지고 지금 판단하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 적자 근거도 아까 지금 사고가 없었다고 말씀 하셨는데 드론 때문에 사고가 나가지고 몇 개월 운행을 못 했죠? 그리고 그 사고비용은 뭐 어떻게 보험처리가 됐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걸 근거로 해서 적자가 난 건지 아니면 그야말로 요금이 너무 현실화가 안 돼서 적자가 난 건지 이런 판단은 누가 하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 플라잉 운행 실태를 보면 거기가 골바람이 세서 2시부터 한 4시, 5시까지는 대부분 운행을 못할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김정렬위원

그 위치 선정도 그러면 잘못된 거 아닙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거는 제가 언급할 사항은 아닌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기상조건으로 해가지고 어떤 경우는 한 달 30일에 한 6일 정도 운행하는 그런 달도 있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날씨가 그래서 그러는 것까지 시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거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꼭 그것만 문제가 된 게 아니고,

김정렬위원

어쨌든 적자가 난다고 그랬을 때 일기 때문에 적자가 나는 거를 수원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거 감수해서 업체가 알아서 책임을 져야 될 일이고 이 업체가 투자하는 것 아닙니까? 상식적으로 주식 투자를 하더라도 손해 볼 때가 있고 이익 볼 때가 있듯이 잘 해 가지고 또 이익이 날 수도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굳이 적자 부분에 대해서 시가 무슨 전전긍긍을 하면서 보전해줄 필요가 있냐 이거죠, 더 올려줄 필요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건 아니고요, 30억을 투자를 했는데 거기 이제 적자가 계속 나다보면 그 업체가 망할 것 아닙니까, 그게 지속이 되면?

김정렬위원

그건 망해도 할 수 없는 거죠, 자본주의에서 보면.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김정렬위원

아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어느 정도는 적정수준에는 현실적인 그게,

김정렬위원

아니 그렇게 안타까우면 시가 그걸 인수해서 운영을 하시든가요.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화성 성곽길 스탬프 투어를 하신다고 하는데 이 스탬프 투어 관련돼서 뒤쪽 자료와 연계돼서 보면 스탬프 투어 목적이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일환으로 지금 되어 있는 게 이 자료가 맞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스탬프 투어의 목적은 일단 수원화성을 많이 알리는데 목적이 있고요.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여기 지금 자료 주신 거에 근거해서 지금 질의 드리는 거거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체류형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겠죠.

김정렬위원

체류형이 하루 자면서까지 스탬프를 찍을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 자료를 그렇게 주신 건 좀 잘못 됐고요. 이거 스탬프 투어가 지금 예산이 꽤 들어가죠? 지금 실태를 잘 파악하고 계신가요? 스탬프 투어 어떻게, 잘 운영되고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운영은 잘 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제가 확인한 바로는 잘 안 되고 있어요. 스탬프를 원래 한 사람이 와서 방문할 때마다 찍어서 와가지고 이거를 뭐 커피 쿠폰이나 이런 걸로, 선물이나 이런 걸로 바꾸는 모양인데 이거는 뭐 10장, 20장씩 가지고 와서 찍어요. 그거 원래 1인 1매니까 안 찍어줘야 맞는 거예요. 그런데 단체라고 그래서 단체라고 얘기하면 다 찍어줍니다. 그래가지고 이게 다 실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여기 보면 상반기 완주실적 6,063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실적을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도 그냥 눈감아주는 거예요. 물론 커피 쿠폰 값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지금 제대로 되고 있다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게 좀 답답하고요. 확인을 다시 하셔가지고 그렇게 운영되는 실태를 확인하시고 개선을 하시라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다음으로 대규모 단체 관광객 유치 활성화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유치 보상금 계속 지급되고 있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올해 예산이 얼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억 원이요.

김정렬위원

1억 원이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김정렬위원

그게 지금 어느 정도 나갔죠, 예산 중에?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한 절반 정도 나갔습니다.

김정렬위원

절반이요? 원래 한 2억 원, 3억 원 이상 이렇게 계속해서 요구되고 그랬던 예산 아닙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맞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근본적으로 돈을 줘서 관광객을 유치해가지고 소위 말해서 과연 이게 남는 장사인지, 이 사람들이 여기 와서 우리가 돈 1만 원씩, 1인당 한 1만 원씩 꼴로 주는 건데 이게 참 답답한 거예요. 이게 아마 시민들이 알면 참 놀랄 일이에요. 관광객 오면 1만 원씩 준다고 생각하면 이게 시민들이 아마 용납을 안 할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하고 있고 그것도 화성 방문의 해 때는 거의 8억 원 이상 지급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본 위원이 문제제기를 했는데 시행되고 있다는 게 좀 안타깝습니다. 팸투어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그쪽 현지에 가서 투어를 하는 것도 있고 외국 관광 관련된 관계자들 수원으로 오게 해서 투어를 시키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우리가 가는 건 그렇다 치고 외국 관계자들 올 때 어디어디 돕니까? 콘텐츠가 있나요? 팸투어 콘텐츠 어떻게 되어 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주로 이제 우리 관광지별로 수원화성, 해우재, 광교호수공원 이런,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정확하게 어디어디 가는지 모르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거는 프로그램별로 그때그때 정하는 겁니다. 딱 정해진 게 아니고 팸투어라고 해가지고 여기여기 가는 게 아니고.

김정렬위원

이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는 줄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다 좋습니다. 그러면 그 관광지를 내 스스로가, 저는 그래요. 외국인이라고 생각해서 와서 둘러보면 저는 다음에 안 올 것 같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전문가들은 수원화성 관광 여건이,

김정렬위원

어느 전문가가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대학교수들이 대부분 다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김정렬위원

전문가만 옵니까? 일반인들 기준으로 보시라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수원의 관광콘텐츠가 좋다고.

김정렬위원

일반인들 기준으로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보는 사람마다 이제 차이가 있겠죠.

김정렬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와가지고 호수공원 가고 행궁 들르고 해우재 가고 해서 너무 좋아가지고 우리 국내에 들어가서 그분들이 관광객 모집해 가지고 와야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지 의문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추가 질의 같이 드리겠습니다. 지금 팸투어 관련해서 우리 김정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집행 세부내역하고 예산하고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33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국내 관광 홍보 관광박람회 참가 사업이 있는데 이게 지금 문화재단에다가 위탁운영 1억 5,000만 원 주신 거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것도 세부내역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6페이지에 2017년 12월에 수원화성 관광특구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하셨다고 그랬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종합계획 수립한 내용 세부 계획서 제출 좀 같이 해 주시고요. 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제 28페이지에 수원화성문화제 관련해서 보니까 이번에추진위원회 워크숍 갔다 오셨더라고요. 지금 총 사업비가 16억 6,000만 원이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추진위원회 워크숍 예산이 얼마 정도 반영됐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800만 원 정도,
철승

이철승위원

몇 명 가신 거예요? 총 위원들 다 가신 건 아니고 몇몇 집행부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가신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한 80명 정도 갔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보니까 또 추진위원회 선진축제 벤치마킹 8월 6일∼9일 계획 되어 있어요. 이거 몇 분이나 참가하시는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거는 31명인데 이건 개인 자부담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개인 자부담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이제 수원화성문화제 관련해서 지금 시민추진단이 작년부터 운행 중이잖아요. 금년도 관련해서 현재까지 진행된 내용들 세부자료를 제출 부탁드리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한 가지 아쉬운 점 다시 말씀드릴게요. 아까 플라잉수원 위치 관련해서 골바람이 센다든지 이래서 운행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해서 적자가 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그랬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이 그때 위치 선정은 언급할 사항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 플라잉수원 관련해서 3년 전에, 4년 전에 한참 위치 관련해서 얘기할 때 만석공원하고 몇 군데 대상지가 있었습니다. 그 내용 알고 계세요? 그때 관광과에 안 계셨으니까 모르시죠? 그당시에 김병태 과장이 있었는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제가 듣기는 들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때 위치 관련해서 여러 군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위치 선정한 곳도 지금 그 시설 운영하는 데서 선정을 한 거고 그 관련해서 문화재 관련 지역이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충돌 문제들 다 잘 해결해서 그쪽으로 최종 결정이 된 거예요. 이 위치 선정 문제 때문에 적자가 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할 사항이 아니다, 그 말씀은 잘못 하신 거예요. 이 위치 선정할 때 그 해당 운영업체가 최종적으로 고집한 데가 여기였고 자기들이 수익이 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민간자본 투자해서 그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답변하신 내용은 좀 뭐랄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사항이라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아까 김정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천재지변에 의해서건 아니면 뭐 안전사고에 의해서건 그 적자 나는 부분, 손실 나는 부분은 자기들이 감수해서 들어온 부분이지 수원시에서 요금을 계약서상에 협의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조정을 한다, 그 부분은 충분히 납득을 하고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그 적자 부분까지 저희 수원시에서 요금 체계를 개편해서 어느 정도의 합리적 조정은 가능하겠지만 “그 업체 부도나면 어떻게 합니까?”라는 말씀을 하실 사항이 아니에요. 그 업체는 그걸 감수하고 들어온 겁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면 그때 요금을 책정할 당시의 합의사항은 수원화성 방문의 해 기간 동안에는 그렇게 하고 그 이후에는 이제 조정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합의를 봤는데 그 이후에 또 1월에 사고가 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몇 달 운영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또 올려달라고 그러면 문제가 있으니 그러면 1년 더 해보자, 그때 제가 왔죠. 그래서 1년을 끈 거예요. 그래가지고 도저히 저희들도 그렇게 어려움을 호소하니 그렇다면 거기는 이제 경주처럼 외부인들하고 똑같이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안 된다,
철승

이철승위원

경주처럼 비슷하게 하자는 얘기잖아요? 요금체계를 좀 현실화 시키자는 얘기인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경주도 관내건 관외건 똑같은 요금을 적용하는데 수원은 관내를 좀 적게 적용하고 관외를 경주하고 똑같이 하는데 그거를 이제 똑같이 해달라고 해서 그거는 안 된다, 수원시민의 정서도 있고 수원관광에 대한 이미지도 있으니 그럼 여기에서 조정을 봐가지고 저희들이 그래도 최소화를 시킨다고 노력을 한 게 그 결과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그 노력한 결과는 충분히 저희가 공감을 하고 고생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경주라든지 저쪽 지방에 있는 부분하고 수원은 차이점이 뭐가 있느냐면 저희는 체류형보다는 들렀다 가는 관광위주예요. 그러다보니까 예를 들어서 경주까지 내려갔다, 아니면 지방까지 내려갔다고 하면 그거를 또 와서 그걸 타기 위해서 그 금액에 이용을 합니다. 그렇지만 수원 같은 경우는 굳이 그거 안 타고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요금을 지역 현안에 맞춰서, 우리 관광지 특성상 맞춰서 조정을 하신 거였고요. 위탁업체도 들어올 때 그 부분을 감안해서 들어왔던 거고. 그리고 이게 1년이 지나고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지나고 그다음에 요금 조정이 있어야 될 부분에 대해서 노력한 건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수원시의 관광 특성상 체류형보다는 들렀다 가는, 거쳐 가는 그런 관광지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주기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고 저희가 업체 문 닫을까봐 걱정하면서 그렇게까지 맞춰줄 필요성은 없기 때문에 그 점 충분히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제가 표현은 그래도 그런 뜻은 아니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저희 행궁에 한옥 짓는 것 공공사업 하고 계시잖아요? 공공시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지금 그 공공시설 가지고 행궁 안에서 주민들과 마찰이 있는 게 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마찰이 초기에는 좀 있었습니다, 연초에는.

최영옥위원장

지금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은 이제 설득이 다 되고 정상적으로 프로그램도 운영이 되고 지금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어떤 갈등이 있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거기 이제 공방이 광장을 기준으로 아랫공방, 윗공방이 있지 않습니까? 김효진 씨라고 윗공방의 회장님인데 그분이 지난해에는 거기서 기간제근로자로 채용이 돼가지고 한시적으로 근무하기로 했는데 나중에는 그 계약기간이 끝나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걸로 제도가 바뀌었어요. 그런데 그분은 이제 바뀌고 일부 공간을 임대를 준 거죠. 그렇다 보니까 공공시설을 왜 상업용으로 부동산 임대를 주느냐 이런 의견도 있었고 또 이제 거기에 본인이 참가하지 못하는 거에 대한 불만도 있었고, 그래서 제가 직접 만나 봬 가지고 쭉 이야기를 드렸어요. 임대를 하는 부분이든 공공으로 이용하는 부분이든 시에서는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노력하는 거고 사람들이 관광객 유입이 많이 되어야 공방이건 뭐건 활성화 되지 않느냐, 그 차원에서 우리가 노력한 결과에 이제 사람마다 다 이렇게 인식의 차이가 있는 건데 그거를 이해를 해 달라고 그랬더니 그분이 그러면 하기 전에 미리 와가지고 좀 이렇게 주민설명회나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민설명회는 다 모아서 할 수 없으니까 주민자치회장님이라든지 일부 거기 대표성 되는 분들하고는 지금 소통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초빙을 해가지고 설명을 상세히 드리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제가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큰 민원이라든지 이런 게 제기가 없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러니까 일단은 그 공공건물에 대해서 지금 행궁이 처음에 낙후됐던 데가 점점 그게 변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나서 중간에 한번 젠트리피케이션 때문에 문제가 됐었고. 그렇죠? 그리고 지금도 관광 사업이라는 이유로 우리가 지어놓은 건물을 임대를 하고 있고 그 임대가 지금 지역주민이 하고 있는 임대업과 비슷한 업을 진행을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주민들에게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런데 이제 커피숍에 대해서 주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은 거기가, 그 지역이 보면 행리단길이라고 자생적으로 명칭이 이렇게 발생하고 그게 또 인기지역으로 지금 현재 홍보가 되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몇 군데 카페를 들어가 봤어요. 가 봤는데 “공공한옥에 커피숍이 들어서가지고 영업이 안 됩니까?” 그러니까 영업은 정상적으로 된대요. 그런데 단지 인근에 생기다 보니까 그런 염려가 있는데 또 일부는 그런 염려는 처음에는 그런 느낌이 있대요. 있는데 오히려 특성화된 카페들이 많이 들어옴으로 해가지고 그게 이제 또 홍보가 되고 하면 오히려 젊은 층들이 더 많이 유입되고 하면 그거에 대한 효과도 있다, 그게 서울의 무슨 길, 무슨 길 이렇게 퍼져나가는 건데 한두 개 이런 게 있다고 해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뭐든지 밀집화가 되면 밀집화가 된 거에 대한 메리트 때문에 관광객 유입 효과가 있다는 그런 이야기도 저희가 많이 들었거든요? 며칠 전에도 거기 행궁동 카페 거기에 들어가서 그 사장님하고 이야기 했는데 그 사장님도 12년 했는데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최영옥위원장

그런데 지금 과장님 있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일어나는 현상이 있는 거잖아요. 그 현상을 개인에 초점을 두고 개인적으로 해석을 하시면 정말로 그 개인의 문제가 되어 버리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임대업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공방을 주관했던 그분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문제이거든요. 그러니까 접근의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주민들과 설명회를 할 때 문제가 일어나는 그 한 사람이 주축이 돼서 그분과의 대화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 곳에서 살고 있는 그 마을의 분들과 함께 얘기를 진행해야 전체 문제를 함께 볼 수 있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관계도 주민자치회하고 제가 몇 분 만났습니다. 만났고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는 건 민원을 제기하셨던 분에 대해서는 만나가지고 직접 설명이 필요한 거고, 그리고 이제 다 또 모일 수가 없잖아요. 개별적으로 만나는 건 제가 시간 날 때마다 가가지고 한번 그분들의 생각들을 한번 들어보는 거죠.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또 찬성 쪽과 반대쪽을 들어보면 나름대로 이제 정책 방향이 설정이 되는 그런 면도 있으니까 그런 거고, 하여튼 전체적으로 중장기적으로는 발전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최영옥위원장

네, 일단은 저희 의원님들께서 그 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언급을 했고요, 이후에 다시 한 번 그 얘기는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문화체육교육국 소관 교육청소년과와 체육진흥과에 대한 업무보고는 금일 오후 2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7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교육청소년과와 체육진흥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일괄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김현광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현광입니다. 미래를 개척해갈 학생들의 교육지원뿐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보람과 의미를 키워주는 평생교육 지원 또한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안전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하고 계신 최영옥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교육청소년과 2018년 주요 업무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과 지속 추진 중인 중점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자료 43, 44쪽 2018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실적입니다.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공교육 지원 강화사업으로 8개 사업에 19억 9,000만 원 지원, 21세기형 미래인재 육성 수원형 교육사업으로 7개 사업에 65억 4,000만 원,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으로 3개 사업에 116억 9,800만 원, 참여와 나눔과 소통이 행복한 평생학습 사업 추진에 12개 사업 21억 1,400만 원, 청소년 시설 확충사업에 북수원 청소년문화의 집과 희망등대센터 신축 등 4개 사업에 499억 3,400만 원, 미래지향적 청소년 육성과 건전한 청소년 보호 등 6개 사업에 22억 1,900만 원을 집행하여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다음 45쪽입니다.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공교육 지원,
재식

이재식위원

잠깐 과장님, 다 읽지 말고 주요 요점만 간단하게 해주세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주요 사항 몇 가지만 집어서 보고드리고 나머지 서면보고드린 다음에 위원님들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46쪽 21세기 미래인재 육성 수원형 교육사업으로 56개교 학교사회복지사업과 프로그래밍(코딩)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181개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다문화 특성화 교육, 꿈의 학교, 1인 1악기 뮤직스쿨 사업 등 6개 사업에 48억 1,8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7쪽 수원형 혁신교육지구 지정·운영입니다. 수원시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혁신교육지구를 운영하여 새로운 교육모델을 구축하고자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18년 1월 수원교육청과 합의서 체결 후 수원형 교육혁신지구를 단계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 수원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추진으로 이번 추경에 교복지원 추경을 확보해서 금년 10월 안에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9쪽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개선입니다. 학교 노후시설 개선 및 교육시설 확충에 소규모 지원사업을 통하고 교육청 대응지원사업, 강당 및 체육관 건립사업에 현재 107건에 117억을 지원했으며 향후에도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0쪽 배움과 나눔의 미래로 가는 길 운영으로 수원시 평생학습관에서 인문학, 시민 안전교육 등 700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수원시 외국어마을에서는 유치원, 초등학교에 대한 정규과정, 방학캠프 등 7개 분야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51쪽 참여와 소통의 글로벌 학습도시 조성은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시민의 학습 수요에 맞는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적극 제공코자 합니다. 이에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프로그램,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올 10월에는 제12회 평생학습축제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다음 52쪽 2019년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추진입니다. 수원시와 경기도·여성가족부가 공동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2019년 5월 23일∼5월 2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박람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청소년들의 의견뿐만 아니고 시민, 전문가의 의견을 담아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3쪽 수원시 유스호스텔 조성사업은 현재 부지매입비 290억 원을 포함해서 총 397억 1,000만 원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금년 1월 부지매입을 완료했고 지난 4월 공사를 착공하여 2019년 1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준공 후 시범운영을 한 다음에 개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4쪽 북수원 청소년문화의 집 신축은 북수원 천천동 지역에 청소년들의 여가선용과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장안구 정자로 42번길 52에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건립 중에 있습니다. 2018년까지 총 54억 9,000만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작년 9월에 착공해서 올 9월 완공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55쪽 청소년 희망등대센터 신축입니다. 인계동 청소년문화센터 부지 내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국비, 도비를 포함해서 총 47억 1,000만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9년 2월 준공 예정이며 시범 운영 후 개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끝으로 56쪽 미래지향적 청소년 육성과 건전한 청소년 보호입니다. 청소년의 꿈을 실현하는 미래지향적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서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에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과 청소년 자치활동 강화 프로그램, 청소년의회 구성,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등 건강하고 친화적인 청소년 환경을 조성해 혁신적인 청소년 육성과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주요 사항을 간단히 보고드렸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김현광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환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해 주실 때 상시적인 것 말고 특별한 것들을 위주로 해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환입니다. 수원시 체육 발전과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최영옥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체육진흥과 2018년도 주요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59쪽∼62쪽의 주요 업무추진실적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3쪽 수원시청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입니다.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합의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은 평창올림픽의 평화유산으로 그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창단을 결정한 수원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을 금년 10월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단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였으며 앞으로 감독선임 등 선수단 구성, 수원선수촌 리모델링 등 창단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 창단과 운영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64쪽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입니다. 올해 자카르타-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 9명의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여자축구팀 2명, 남자축구팀 1명이 아시안게임에 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하게 되고 패럴림픽에는 4종목에 6명이 출전하게 됩니다. 수원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을 집중 관리하고 아시안게임 현지 격려단을 구성하여 선수들 격려 및 응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65쪽 찾아가는 스포츠 재능기부입니다.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학교 운동부 및 체육단체 선수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노하우 및 기술을 전수, 기량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스포츠 꿈나무를 발굴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종목단체 및 학교를 통해 참여대상을 모집하여 3개 종목 30회 10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신청을 받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5쪽 건강 100세 시대에 걸맞은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을 통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수원시 생활체육대축전 개최 등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와 출전을 지원하였으며 생활체육교실, 생활체육지도자 은행제, 초등학교 뉴스포츠 순회강습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7쪽 장애인체육 저변확대 추진입니다. 장애인들에게 생활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건강증진과 사회적응 능력을 배양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개최를 지원하고 장애인가족캠프, 장애인 체육교실 운영, 훈련용품 지원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동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방학 중 장애인 스포츠교실 신설 운영 등 체육활동에 취약한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체육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8쪽 축구도시 수원 시민축구단 경쟁력 강화입니다. 우리 시 시민축구단이 안정적 운영을 통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축구단을 운영하는 체계를 확립해 나가고자 합니다. 수원FC 시민축구단은 상반기 기대보다 아쉬운 성적을 거뒀습니다만 하반기 반등을 위해 선수단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마케팅 추진으로 K-리그2 전년도 대비 유료관중 증가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구단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원도시공사 여자축구단입니다. 상반기 2위를 기록하여 올해 좋은 성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원FC, 수원도시공사 여자축구단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하반기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0쪽 영통 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체육센터를 건립함으로써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의동 소재 열린 공원 부지에 다목적체육관, 실내수영장 등 다양한 기능과 시설을 갖춘 연면적 4,600㎡ 규모의 공공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총 175억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2018년 4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2019년 10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질없이 계획된 일정에 준공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 광교 복합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전문 체육시설 규모의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 체육센터를 건립하여 엘리트체육 저변확대 및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합니다. 영통구 광교 호수공원 내 부지에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기능과 시설을 갖춘 연면적 8,800㎡ 규모의 공공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총 295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정되고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 중 설계를 추진하고 2020년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 공사 준공과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2쪽 망포지구 복합체육관 건립입니다. 망포지역 인구증가로 부족한 체육시설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자 합니다. 영통구 망포 도시개발사업 지구 부지에 실내테니스장 3면과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기능과 시설을 갖춘 연면적 4,455㎡ 규모의 공공체육시설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총 11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다만, 주민들의 요구가 수영장 등을 요구하는데 수영장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약 26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20년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하여 2021년 6월 중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3쪽 고색중보들공원 실내테니스장 건립입니다. 날씨에 제약없이 시민 누구나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실내테니스장을 건립하여 엘리트체육 저변확대 및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합니다. 권선구 고색 중보들공원 내 부지에 실내테니스장 3면과 실외테니스장 2면 시설을 갖춘 연면적 2,880㎡ 규모의 테니스장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총 50억 원이 소요 되겠습니다. 실외 테니스장 2면은 위치 등을 변경하여 실내 테니스장과 관리를 일원화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018년 10월 중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19년 5월 중 공사를 착공하여 2019년 하반기에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4쪽 수원종합운동장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입니다. 수원종합운동장 시설 개선을 통하여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종합운동장 녹지 공간 조성과 보‧차도 분리, 색채 정비 등 종합운동장의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수원도시공사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총 35억 2,000만 원이 소요 되겠습니다. 현재 4월 중 공사를 착공하여 9월 중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5쪽 전국규모 대회 개최입니다. 전국규모 스포츠 대회를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스포츠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올해 상반기 4개 국제대회와 4개 전국대회를 개최하였으며 하반기 수원컵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등 16개 전국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 대회 개최를 통하여 지역주민 즐길 거리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6쪽 수원시 프로구단 상생발전 협력입니다. 수원시 프로구단 간 상호 유대감 강화 및 협업을 통하여 다양한 팬층 확보와 상생 공동 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경기장 주변 상인과 마케팅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원시 추후 행사 프로구단 참여, 프로 스포츠 붐 조성 및 팬 유지, 확대를 위한 행정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원시 프로구단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과 시민의 요구에 맞춘 프로 스포츠 관람 문화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7쪽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리운영 이관입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리운영을 수원시로 일원화하여 시설투자, 유휴지 개발 등 효율적 운영으로 시민에게 보다 더 좋은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와 수원시 문화체육 발전을 위한 상생 협약 체결 후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 및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운영 및 지원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였으며, 향후 문화의전당 부지 공원용도 폐지 및 공유재산 감정평가 완료 후 재단관리운영권, 시설 등 인계인수 계획으로 경기도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윤환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일괄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부서장을 지명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북수원 청소년 문화의 집 신축 계획이 있으신데 다름이 아니라 북수원이나 다른 영통지역 여러 가지 팔달구 지역은 이런 청소년 문화의 집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전체 지금 몇 개가 있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총 6개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6개 있는데 지금 호매실, 평동 지역 쪽에는 지금 없어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칠보,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금곡동 지역이고 호매실동이나 평동 지역 해가지고는, 특히 또 평동 지역 같은 경우는 상당히 열악한 환경인데,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김정렬위원

물론 여러 개 있어서 많이 지으면 좋은데 더 필요로 하는 지역 또 소외된 지역에다가 우선적으로 계획을 잡으셔가지고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드렸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향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다음은 윤환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김정렬위원

수원시청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 관련돼서 애초에, 올 초에 이렇게 얘기가 됐던 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여기 나온 자료에 의하면 대략 한 20억 원이 들어가고 연간 10억 원∼15억 원 정도 계속해서 비용이 들어간다고 되어 있는데 이 정도 규모의 어떤 팀을 창단하거나 이럴 때는 용역을 준다든가 사전에 어떤 공론화 과정을 거친다든가 이렇게 해서 대부분 창단하거나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물론 여러 가지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그런 사항도 있겠습니다만 여자 아이스하키팀 같은 경우에는 당시 올림픽 사상으로,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즉흥적으로 시장님이 분위기 타가지고 하신 거잖아요. 이게 뭐 시민들이 알기나 했어요, 아이스하키팀 창단하는 줄?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즉흥적이라고 그러기는 좀 그렇고요, 하여튼 여러 가지,

김정렬위원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도 반대를 했고 그때 당시 또 반대한 위원님들이 상당수가 있었는데 전혀 그 이후에 얘기 없이 이렇게 계속 업무가 추진이 되고 있고 이 부분이 예산통과 안 되면 어떻게 하시려고 이렇게 업무추진을 계속 하시는 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상반기 중에 이렇게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이렇게 설명을 드렸고 또 이렇게 우리 시가 올림픽 사상, 평화유산으로 받아들여서 창단하기로 결정한 만큼 위원님의 적극적인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상반기 중에, 반대하는 의원 중에 하나인데 저는 그런 얘기 들어본 적이 없고요, 저희가 원래 처음에 직장운동경기부가 스물 몇 개였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14개였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그건 줄은,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전에 24개 있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거의 한 10개 정도 직장운동경기부를 퇴출을 시켰잖아요. 그리고 거기 난리 났어요. 심하게 얘기하면 어떻게 보면 선수들 다 밥줄 다 끊은 건데 갑자기 그렇게 예산 절약한다는 명분하에 그렇게 했는데 갑자기 시장님 말 한마디에 이렇게 20억 원이 넘는 팀을 또 창단을 해요. 그때 퇴출시키고 절약한 돈이 16억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정렬위원

그런데 그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써가면서 지금 팀을 창단한다는 거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데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당시에 선수단의 직장운동경기 종목을 줄이면서 했던 사항은 예산 절감 차원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한 사항이 되겠으며 그때 당시에 절감된 예산은 주변에, 우리 관내에 있는 엘리트 체육 육성이라든지 우수 선수 육성 등에 재투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유야 어쨌든 그렇게 그 예산이 있었으면 팀은 그냥 내버려 두고 그 돈으로 엘리트 체육 육성을 하시면 되죠. 어쨌든 돈이 없으니까 있는 팀을 해체를 하고 그 돈으로 엘리트 체육 육성을 하신 거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하여튼 지금 여자,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갑자기 또 그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이거 창단하는데 또 쓰게 되고, 여기에는 지금 문제도 많은 게, 광교에 있는 아이스링크 완공되면 거기를 쓰겠다고 그러셨나요? 어떻게 된 거죠, 이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거기가 준공되기 이전에는 탑동 아이스하우스하고 진천에 있는 국가대표선수단의 링크를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럼 광교 주민들은 그걸 어떻게 이용하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아이스링크가 2면이 조성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1면은 전문 엘리트들이 이용을 하게 되겠고요, 주 시민들하고 함께. 그다음에 1면은 보통 이제 연습 구장으로 활용을 하게 되는데,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도 광교 주민들과도 협의가 안 된 거잖아요. 만약에 아이스하키팀이 창단이 안 됐으면 그 2면이 주민들이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건데 아이스하키팀이 창단이 되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뺏기는 거죠. 더군다나 상식적으로 국가대표가 쓰겠다고 그러는데 주민들이 감히 쓰겠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게 국가대표팀이 링크장을 전체 하루 종일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요. 하루에 2시간∼3시간 이렇게 훈련하는 거고,

김정렬위원

아니, 그 정도 훈련해가지고 그게 무슨 국가대표예요? 하루 종일 써도 시원치 않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링크장을 사용하는 훈련, 선수들이 물론 빙판 위에서만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웨이트라든지,

김정렬위원

현실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국가대표가 전용구장으로 쓰게 되면 일반인들이 쓰는 건 이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돼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나중에 한번 상세히 제가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애초부터, 설명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부분을 그냥 이렇게 어떤 심각한 고민 없이, 최소한의 동의 없이 이렇게 결정해서 그냥 이렇게 추진한다는 것 자체가 이거는 뭐 의회를 무시한 거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김정렬위원

저는 다시 요구하지만 이거는 재고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네, 장미영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께 여쭤보는데요. 48페이지에 보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추진사업이 2018년 10월부터 시행된다고 되어 있는데요. 경기도에서 무상 교복사업을 ’19년부터 30만 원씩 지원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중복지원이 되는 건지 아니면,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지금 아직 경기도의 방침이 내려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방송이나 신문을 보고 알았는데요. 아마 그게 올해는 중복이 아니고 내년부터 하면 서로가 조율돼서 중복돼서 이중지원 할 필요 없이 도에서 반, 시에서 반 한다든지 아니면 도에서 전체 하면 시비를 아낄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겠습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보완해서 설명드릴게요. 저희가 지난 조례로 통과되고 나서 추경에 지금 저희가 73억 원 정도 반영이 되거든요? 되는데 저희는 중·고등학교를 다 지급할 예정이고요, 경기도는 현재 중학교입니다. 그리고 경기도는 현금으로 주지 않고 현물로 주는 거기 때문에 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는 현금으로 줄 예정이고요, 그리고 8월 중에 수요 조사를 중·고등학교 다 완료를 하고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대기하고 있다가 경기도의 현물이 현금으로 방침이 바뀌게 되면 저희가 시비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런데 현재 비율은 경기도교육청이 50%고요, 경기도비가 25%, 시비가 25%입니다. 그래서 경기도하고 그 방침이 결정이 되면 그만큼 저희가 예산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저희가 수요 조사는 8월까지 다 마치고 그리고 좀 대기하고 있다가 집행은 추세를 보고 그렇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장미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에서 2019년도에 현물로 지급할 계획인지 아직 정확히 방침이 내려오지 않았다고 그랬잖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도에서 진행하는 것도 저희 시하고 똑같이 신입생만 대상인가요, 아니면 일반 재학생들인가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일반 중·고등학교 신입생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신입생만 대상이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다면 이번에 추경에 세우는 건 저희 수원시 금년도에 입학하는 학생들에 한해서 지급하는 거잖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금년도 입학한 중·고등학교 신입생 주는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3월에 입학한 신입생들, 중·고등학생이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내년 2019년도 사업은 도 방침이 어떻게 내려오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또 2019년도는 2019년도에 대비해서,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신입생.
철승

이철승위원

우선 내년도 본예산 편성은 또 해 놔야 될 것 아니에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방침이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서 유동성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부분은 착오 없이 본예산 반영할 수 있게끔, 그리고 대략적인 지금 수원시 관내에 있는 6학년 학생들, 물론 관외에서 오는 학생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어느 정도 거기에 대한 부분들 비용 추계해서 본예산 세우시는데 반영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우리 김현광 과장님.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어제 부로 오셨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업무 파악 아직 다 못하셨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하지만 또 워낙에 능력이 출중하시니까 빠른 업무 파악 가능하실 거라고 보고요, 45페이지에 보면 우리 초등학교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지금 대상이 31개교가 나가고 있죠? 저희 관내 초등학교가 지금 100개 조금 넘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초등학교 97개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97개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3분의 1 정도가 약간 안 되게 지원이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예전에 문화복지 10대 때 있을 때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장을 검토해 달라고 그러고 그나마 예산 반영돼서 조금 확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2014년도부터 쭉 봤을 때 4년 동안 아직 많은 확대가 안 된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책이나 대안 계획이 있으신가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도교육청에서 지금 원어민 지원 사업이 원어민에 대한 인건비거든요. 그런데 이제 도교육청 지침이 인건비 지원 사업은 더 이상 확대하지 말라는 지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묶여서 지금 더 이상 크게 확장이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별도로 제가 자세히 파악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중등 관련해서는 아예 지원될 수가 없는 거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도교육청 방침 때문에 중등은 아예 안 되는 거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따로 별도로 또 한 번 논의를 하도록 하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46페이지에 보면 우리 교육의 희망사다리 학교사회복지사업 관련해서 이것도 쭉 그동안 늘어가지고 지금 보니까 56개교까지 늘은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까지 이 부분에 대한 학부모님이라든지 학생들의, 학교에서 요구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이 부분 확대계획은 어떻게,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이것도 똑같은,
철승

이철승위원

이것도 똑같은 인건비 지원,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인건비성은 지원을 더 이상 확대 중지하라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이런 관련된, 원어민이라든지 사회복지사업이라든지 그러면 똑같이 보건교사도 마찬가지겠네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같습니다. 그래서 도교육청,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도교육청하고 어떻게 좀 협의해 보신 것 있으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하지 말라고만, 인건비 지원하지 말라고만 하는 게 아니라 그러면 이런 학부모들의 요구나 학교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같이 논의해 보신 적 있으세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이게 이제 지금 현실도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비정규직화 돼서 나중에 정식 직원화 되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도교육청에서도 그런 방침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에 대해서 좀 더 고민 좀 같이 해 보시기로 하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수원형 혁신교육지구 지정해서 운영하신다고 그랬잖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현재까지는 혁신학교 정도 그리고 혁신공감학교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혁신교육지구가 정확히 어떤 내용입니까? 구역별로 묶는 건가요? 아니면,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수원시 전체가 혁신교육지구로 지정을 받는,
철승

이철승위원

수원시 전체를? 권역별로 나누는 게 아니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상호 합의 체결한 게 2018년 1월 16일이에요, 혁신교육지구 추진에 대한 상호 합의 체결한 게. 그러면 여기에 대한 전체적인 사업계획 나와 있는 것 있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이거는 수원시교육청에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저희하고 경기도교육청에 보고한 후에 경기도교육청에서 경기도의회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먼저 진행이 된 다음에 그 결정된 사항 가지고 저희가 지원여부를 검토하는 사항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게 MOU체결 추진 계획이 그러면 9월∼10월 방침 나오고 사업계획 나온 다음에 그 후에 진행된다는 말씀이시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때 그 관련자료 본 위원한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잠시 후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 교육청소년과에 보면 미래지향적 청소년 육성과 건전한 청소년보호라고 되어 있는 게 마지막 장 56페이지에 있어요. 우리 수원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쉼터가 몇 군데 있어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청년 쉼터요?
재식

이재식위원

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2개 있습니다.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있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요즘 소문에 이거를 외부로 위탁을 준다 이런 소문이 돌아가지고, 그런 소문이 들리던데 그 말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여자 쉼터 공공화 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현재는 민간이 운영하는 쉼터에 시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요, 여자 쉼터 공공화 사업이라고 저희가 임대를 해서 공간을 꾸며서 이 공간 전체를 민간에다가 위탁 주는 공모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공모 사업이라, 그러니까 운영 자체를 외부로 준다 이렇게 우리가 지금 시에서 직영, 반직영이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직영하고 있잖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쉼터는 민간에서 지금 하는 거를 우리가 지원해 주는 사항이죠.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돈을 대줘서 민간이 지금 하는 거 있잖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어떤 단체, 종교단체나 이런 데로 어디 주려고 한다고 그런 게 있거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거는 공개경쟁, 공모라 공모 들어오는 사항에 대해서, 제안 들어오는 사항에 대해 심사해서 결정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어디 일정,
재식

이재식위원

왜 그렇게 주려고 그러는지 그 이유를 좀 알고자,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직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왜냐 하면 인건비나 또 정원 이런 게 확보가 어려워서 직영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복지관 같은 데 민간 위탁처럼 그런 유사한 관련 사업입니다. 복지관은 직영하면 정원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못하기 때문에 민간에다가 위탁 주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저희 여성 쉼터도 그런 개념으로 해서 저희가 공간을 꾸미고 그 운영에 관한 건 민간에다가 공모를 해서, 제안을 받아서 심사해서 결정하는 사항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지원해준 돈이 절약이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정원이, 공무원 수를 늘릴 수가 없으니까 그렇게 절약이 되죠. 예산이나 이런 것도 거의 비슷하게 들어가겠지만 민간에서 하면 기부를 또 받을 수 있으니까요. 기부나 재능기부 같은 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렇지만 거기에 종사하는, 쉼터에 있는 사람들은 복지 혜택을 덜 받을 것 아니에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대개 일반 복지관 수준의 직원 급여는 보장해 주는 거죠.
재식

이재식위원

왜냐 하면 지금 여기 여자 쉼터 MOU체결 해가지고 내가 계속 도와주고 있는데 며칠 전에 내가 그 얘기를 들었어요. 어떤 단체에다가 위탁을 주려고 그런다, 그래서 왜 그러는지 그 영문을 내가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수요가 있어서, 특히 여자 같은 경우는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용 공간을 하나 더 늘린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떤 단체는 정해진 것 없고 일반 공개경쟁에서 제안 받을 예정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우리 수원시 차원에서 그런 걸 잘 이용을 하려면 시설을 확충해가지고 그래서 어떤 단체나 종교단체 이런 데, 또 저런 데에다가 맡기지 말고 우리 시에서 도움을 주면서 지금까지 쭉 운영하는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직영 체계를,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혜택을 많이 보고 그런 거를 하지 지금 우리 어떤 단체에다가 그런 걸 줘 놓으면 혜택 보는 사람은 보지만 안 보는 사람은 아주 소외되게 볼 수 있거든요. 이런 건 검토를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위원님 지적사항 적극 검토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김현광 과장님 아직 업무 파악이 다 안 되셨기 때문에 좀 무리한 질문일 수 있겠는데 지금 우리 존경하는 이재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지금 여성 청소년 쉼터가 우리 복지시설에 있는 쉼터랑 비슷한 개념이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개념으로 이용되는 것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단기적으로 여성을 보호할 때.
철승

이철승위원

단기 보호시설 말하는 거잖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데가 본 위원이 알고 있는, 예전에 두 군데, 거기 똑같은 거죠? 그렇죠? 그런데 거기 민원 발생되고 문제 있어서 저희가 민간위탁 주려고 그러는 거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거는 민간이 운영하고요, 저희가 별도 공간을 조성해서 임대를 해서 조성하고 리모델링해서 별도, 공개경쟁으로 제안해서 할 예정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쨌든 지금 복지관련 시설은 지자체의 여건상 직영을, 공무원을 파견하면 가장 좋겠지만 그게 안 되고 민간위탁으로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히 감안을 하는데 아마 지금 존경하는 우리 이재식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은 항상 그렇게 민간위탁시설들이 종교단체라든지 이렇게 편중되다 보니까 그런 우려를 하신 것 같아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우려에 대한 부분들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입찰을 통해서 공모를 하시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50페이지에 보면 배움과 나눔의 미래로 가는 길 해서 똑같이 수원시평생학습관하고 수원시외국어마을을 민간위탁주고 있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는 너무 간략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사업도 방대하기 때문에 여기에 관련된 2018년도 사업계획서 있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사업계획서나 현재까지 추진실적하고 이런 부분들 본 위원한테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아까 수원시유스호스텔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이든 희망등대센터든 신축한 다음에 시범 운영을 한 후에 정식으로 개관을 한다고 그랬는데 보통 시범운영을, 예를 들어서 유스호스텔 같은 경우는 2019년 1월에 준공한 이후에 시범운영을 어떤 방식으로 하실 계획이세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유스호스텔은 청소년육성재단에서 운영할 계획이고요, 그래서 준공 전에 필수인원을 우선 채용해서 사전 준비를 한 다음에 준공 후에 시범적인 운영을 한 다음에 개관은 한 두세 달 시범 운영하고 정상적인 운영이 된 후에 개관식을 한다는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채용공고가 일부 났습니다. 청소년육성재단 관련 분야, 호텔을 운영할 전문가를 뽑을 채용공고가 났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전문 운영인들을 공개모집하고 계시다는 부분이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하나만 더 우리 김현광 과장님께 질의드릴게요. 52페이지에 보면 2019년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추진 계획이 있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소요예산 총 15억 원을 예정하고 계신데 여기 추진상황에 보면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유치 확정을 3월에 하셨어요. 그렇죠?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다면 여기에 대한 국비는 확보된 건가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처음부터 가족여성부가 같이 했기 때문에 국비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저희가 유치한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지금 확보되어 있는 거고 이제 도비 받아오고 이제 시비만 확정되면 되는 사업이네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도비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도비도 지금 당초에는 같이 했는데 지금 어쨌든 시·도·국비 5억 원씩 해서 15억 원으로 확정은 되어 있는데 변동사항은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속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공동유치협의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그럼 수원시가 하는 건가요, 아니면 경기도랑 수원시가 같이 하는 건가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여성가족부를 통해서 경기도하고 수원시하고 같이 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2019년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수원, 경기도 대회가 되는 건가요, 수원 대회가 되는 건가요? 전국대회인데 그러면 이게 주가 수원이 아니라 경기도가 될 수 있는 확률이 높겠네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주가 수원이 되고요, 어쨌든 여성가족부하고 경기도에서 적극 참여하고 지원해 주는 행사가 되는 거죠.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그것도 관계된 사항들, 궁금한 사항들은 추후 다시 보고 자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감사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잠시 후에 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김현광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49페이지에 보면 지금 관내 학교에 지원하는 것이 사업을 상반기에 거의 80∼90%는 다 집행을 하신 거네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80∼90% 집행했습니다.

이혜련위원

제가 전에 하나 요구를 했더니 지금 답이 없는 상태라 기다리고 있는 사안이 있기는 한데,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바로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여기 보면 화장실 개보수라 함은 어떤, 좌변기 사업으로 가는 거를 말하시나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런 것도 있고 노후된 화장 시설이나 문이나 세면대 이런 것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 시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이제 10년 이상 쓴 교사 책걸상 같은 것도 여기 해당이 되나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교사 책걸상은 해당이 안 됩니다.

이혜련위원

해당이 안 돼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이혜련위원

그래서 어쨌든 시설을 대응사업으로 하는 거를 제가 하나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건 도비가 있어야지 꼭 대응을 해 주신다고 그래서 도비를 지금 얘기는 하고 있는데 나중에 도비가 확보되고 나면 다시 자세한 얘기를 하겠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 윤환 과장님, 아까 김정렬 위원님이 얘기한 바 있는데 사실은 의원들이 꼭 찬성을 안 한 분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심지어는 창단이 되어서 계획까지 되어 있는데도 저희 수원시민이 몇 %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언론보도를 통해서 많은 시민이 알 걸로 예상하는데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이혜련위원

아이스하키팀을 저희가 창단하면 수원에 얻어지는 어떤 장점이 많이 있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저희가 탑동 아이스링크에 8개 팀이 있습니다. 유치부팀도 있고 초등학생팀도 있고 중학생팀도 있고 한데 클럽팀으로 운영되고 있고 성인팀도 3개 팀이 있는데 다 클럽팀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여자 아이스하키팀이 창단이 된다면 우리 수원시 관내 초·중·고 아이스 종목에 대한 창단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또 여러 가지 아이스하키 종목에 대한 우리 수원시의 저변확대가 이루어짐으로써 수원지역의 동계종목에 대한 스포츠가 더 부흥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국가대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가 수원시 출신은 없는 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수원시 출신은 없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네.

이혜련위원

여기 예산을 보면 20억 8,000이 인건비, 훈련비 쭉 나와 있는데 처음에도 10억∼20억 정도 예산이 쓰일 거라고 들은 바 있습니다만 이 선수들에 대한 연봉은 여기 안 들어가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거기 보면 선수들에 대한 연봉이 10월 중에 창단을 하면 1억 8,4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연간 선수들의 연봉이 한 3,000만 원 초반 대에서 내외로 연봉협상에 의해서 결정될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23명 선수에 연간 3,000만 원씩이면 얼마가 되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저희 배구선수단 같은 경우 평균 연봉이 3,400 정도 됩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23명을 곱하면 전체가 몇 억이 되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연봉으로는 7억∼8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7∼8억이 연봉이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엔트리 23명을 채웠을 경우이고 지금 현재 처음에 창단할 때는 전체 23명을 채워서 창단하려고 하지 않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수원시가 창단하는 경우에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10명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는 공개모집을 통해서 15명 내외 정도로 창단을 추진하고 그다음에 고등학생이라든지 대학생 이런 학생들이 현재 신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선수들이 졸업을 하게 되면 아마 합류를 하게 될 것 같고 국가대표가 아니라도 현재 클럽활동을 통해서 선수기량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 졸업을 하거나 하면 연초에 입단 협상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예산이 통과되어야 진행이 되는 건 맞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이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 예산을 다, 여기에 쓰여 있는 인건비라는 것은 감독하고 코치 등 인건비를 말하는 거잖아요? 선수들의 연봉은 안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여기 인건비에는 다 들어간 겁니다. 감독, 코치 인건비 다 들어가는 겁니다.

이혜련위원

2억 3,000에?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것은 10월에 창단을 하게 되면 10, 11, 12 3개월치에 대한 것만 있는 것이고요,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3개월이고 명단을 뽑은 것도 아니네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비용이 다 포함이 되서 초창기에 지금 리모델링비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어쨌든 세 달분이 여기에 나온 걸로 봐도 될까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리모델링은 어디에 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선수촌이 월드컵경기장 있는 데 수원시 선수촌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리모델링해서 들어가는 것이고 또 리모델링을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할 수 있는 공간이 현재는 거의가 남자선수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층에 남자선수들이 여자선수 숙소로 출입을 못하는 차단장치와 함께 별실 구조로 해서 할,

이혜련위원

어쨌든 이렇게 되면 예산이 우리가 처음에 예상했던 10∼20억이 아니라 연간 50억 정도 들어갈 수 있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박스 밑에 창단 이후 매년 10억∼15억 소요 예상된다고 각주로 달았듯이,

이혜련위원

사실은 무리하게 창단한 것은 맞고 우리 의회에서도 전에 해당 상임위에도 창단하고 40분 후에 설명을 했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그래서 의회의 의견을 묻지 않은 상태로 어쨌든 단체장이 이런 것을 창단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저희 의회에서는 그래서 사실은 MOU나 이런 단체를 창단하는 것들을 의회에서 꼭 동의를 얻은 후에 할 수 있는 조례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수원시민이 얼마나 동의를 하는지 좀 문제가 큰 사안인 것으로 저희가 계속 지켜볼 겁니다. 그리고 예산안이 어떻게 되어서 통과될 것인지 도 저희 위원들이 함께 고민을 할 겁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문경 위원님!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윤환 체육진흥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혜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아이스하키 연간 사용비용이 10억∼15억 정도 나와 있고 선수와 감독, 코치 인건비가 한 7억 정도 예상이 되는데 이 7억 가지고 선수단을 운영하는데 충분한지, 구체적인 비용을 한번,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검토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훈련용품 구입비라든지 여러 가지 훈련장 사용비 이런 것을 다 포함해서 그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 10∼15억이라는 것은 선수단 규모가 23명이 엔트리이고 스텝까지 포함하면 한 26명 정도 되는데 그 선수들 아까 서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전체 엔트리를 다 포함해서 100% 확보해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별로 그런 선수단의 규모가 가감이 되기 때문에 10∼15억 정도, 적게 들면 10억, 좀 풀로 잡으면 한 15억 정도 소요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아이스하키팀 같은 경우에는 국내 팀이 없기 때문에 해외 전지훈련이라든지 외국에서 해야 될 경기들이 많이 있는데 과연 그 비용, 15억을 가지고 운영이 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을 가져봅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 비용까지 추계해서 저희가 예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이 부분은 추후에 저도 한번 관심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염려하는 사항에 대해서 해소될 수 있도록 자료 준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저도 체육진흥과의 윤환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2페이지 보시면 지방재정 투자심사가 자체로 되어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20억 이상의 투자심사는 중앙에서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뒷부분에 70페이지나 71페이지를 보시면 여기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중앙에서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투자심사 규칙이 전문 생활체육시설인 경우에는 200억 이상이 되면 중앙 투자심사를 받아야 되고 생활체육시설로 분류가 되면 200억 미만은 자체심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심사규칙에 시설별 유형에 따라서 자체심사냐, 도 심사냐, 중앙심사냐 세부사항은 심사규칙에 대해서 위원님께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기본계획수립에서 재수립으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재수립을 하시게 된 건가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당초에 다목적체육관만 건립을 하는 계획이 있었고요, 여러 가지 체육시설 배치계획에 의해서 테니스장과 다목적체육관을 배치하는 것으로 했는데 수영장 수요가 추가로 발생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수영장을 배치하게 되면 110억이 아닌 한 260억 정도 예산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난번 자체 투자심사 시에 심의위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듣고 해서 수영장에 대한 의견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결정을 해달라는 투자심사위원들의 요구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것은 260억 정도 들어가는데 260억에 대한 재원부담을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것은 농어촌공사가 망포지구 개발을 하면서 국토부와 개발이익금에 대한 부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농어촌공사나 국토부에서 일정 부분을 부담을 해달라고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수영장 부분은 그 부분이 해결이 되면 여기에 포함여부를 결정해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러면 계속 협의중이신 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고 여기에는 수영장이 포함되지 않은 110억에 대해서만 현재 보고드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아무쪼록 주민들의 의견을 잘 반영하셔가지고 주민들의 유용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정

김기정위원

김기정 위원입니다. 윤환 과장님, 이희승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망포지구 지금 공사를 하시는 거죠? 하실 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기본계획수립을 해서 투자심사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저쪽 농어촌공사하고는 다 정리가 됐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아직 협의중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당초에 부지만 주고 체육관 설립 안 한다고 그래서 지금 돌아가신 부시장님 저하고 많이 부딪혔는데 짓는 것은 확실한 거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짓는 것은 가능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짓는 것이고 그다음에 지하2층, 지상2층 이것도 확정된 것이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주차장 부분은 별도로 추진하고 그다음에 테니스장, 다목적체육관, 수영장은 하나 묶어서 농어촌공사와 국토부의 부담률을 현재 협의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이 현재 국토부에서 어떻게 개발이익금을 부담해줄 것이냐에 따라서 수영장 규모라든지 체육관의 규모를 어떻게 결정할 것을 협의중에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260억이 됐을 때는 투·융자심사를 다시 해야 되겠네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60억이 되면 중앙 투자심사를 받아야 되는,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부시장님하고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을 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해서 하고 예를 들면 금액이 부족한 것은 아까 우리가 얘기했듯이 시비든 국비든 도비든 이렇게 넘겨서 농어촌공사에 일임을 해서 개발할 때 같이 개발하면 투·융자 심사도 빠져 나갈 수 있고 그다음에 금액도 더 줄어들 수 있는데 우리가 이것을 700평 가까이를 따로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생기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그렇지 않고요, 우리가 부담금 형태로, 자치단체 부담금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농어촌공사에 줘가지고 개발해서 우리가 기부를 받아도 투자심사는 똑같이 받아야 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주관해서 하는 거예요, 농어촌공사가 하는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우리가 주관하는 것에 농어촌공사에서 부담하는 겁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제 얘기는 농어촌공사에 줘서 어차피 주택개발 할 때 같이 공사를 했을 때가 훨씬 더 유리하지 않냐 이 얘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제 개인적인 소견은 우리가 하는 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왜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전례에 보면 시설들을 지어서 우리가 인수인계 받아서 운영하는 경우에 하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 시 공무원들이,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 과장님 잠깐만요. 우리가 공사해도 칠보체육관 하자마자 음향기기 몇 억 원씩 공사하고 그랬는데 그런 얘기 하지 마시고 그거는 그 업체나 농어촌공사를 무시하는 거죠. 그런 얘기 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수원시에서 예산을 아낄 수 있고 그다음에 조금 더, 우리보다는 중앙부서니까 예산하고 하려고 했을 때 장점들이 훨씬 많은데 그거를 굳이 무리하게 우리 수원시에서 이거를 하면서 수영장 금액도 한 150억 원 정도 준비도 안 되어 있는 상태고 이러다가 아파트 다 짓고 난 다음에 나중에 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이제 저희가 농어촌공사에다가 토지사용 협의를 해서 그 사용권은 미리 받았습니다. 그래서 2019년 말 이후에나 우리한테 인수인계가 되기 때문에 공원조성을 하면,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제 얘기는 그 아파트 공사 2,000세대 정도 개발할 때, 그 때 같이 농어촌공사 넘겨주고 우리가 필요한 거를 금액적인 거라든지 기타 지원하면 문제가 없는 거를 왜 굳이 그런 절차를 무시하고 따로 빼가지고 거기서 정리를 다 해놓은 상태에서 하면 결국은 따로 우리가 짓게 되는 거잖아요, 그 체육관을.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그래서 그런 사항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토지, 체육관 부지에 대한 것을 사용승인을 그쪽에서,
기정

김기정위원

답답하시네. 잠깐만요, 과장님. 그러니까 700평 가까이는 농어촌공사에서 떼어주는 도면 못 봤어요? 그거는 도면에 이미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용에 관련된 문제가 아니고 거기는 돈이 없다고 그래가지고 700평 땅만 줄 테니까 수원시에서 지어라 이렇게 얘기해서 저하고 부시장님하고 그때 부딪혔던 거고 그때 그러다가 중단됐던 거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그러니까 왜 그렇게 어렵게 하시냐 이거지, 아파트 개발 2,000세대 할 때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지 왜 자꾸 그걸 따로 하려고 하시는 거예요? 만약에 시기를 놓쳐서 예산이 안 잡혔다든지 기타 문제가 됐을 때 과장님이 책임질 수 있습니까? 체육관이 없는 아파트 개발이 될 수도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실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것을 앞당기기 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앞당기십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앞당기기 위해서.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이게 착공은 언제 예정하고 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이게 설계를 해서 추진하게 되면 2020년 1월에 착공을 할 수 있는 겁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내년 1월에 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020년 1월 착공을 목표로 해서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19년 1월, 착공하고 설계용역 이게 1년씩이나 걸려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기본설계부터 시작해서 시설계획까지 하는데 그 정도 소요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혹시 기술직은 아니시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저는 행정직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제가 기술직이거든요? 용역이 아무리 길어도 6개월이면 다 끝나요. 그런데 무슨 1년씩이나 걸립니까, 용역이? 그러니까 자꾸 이런 것들이 의심스러워지는 거죠. 설계 공모하고 이거 뭐로 합니까? 이게 그걸로 합니까, 설계 합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설계 진행 과정에서요, 기술심사라든지 여러 가지 절차를 같이 이행을 하면서 하면,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해되는데 그게 길어봐야 6개월 정도 걸린다고요. 지금까지 그 관례가 그래요. 뭔 놈의 설계 공모하고 용역 착수하는데 무슨 1년씩이나 걸려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전에 부시장이 얘기했던 거나 기타 이런 걸 놓고 봤을 때는 지금 과장님이 정확하게 이에 관련돼서 인지가 안 되어 있든지 아니면 피해 가려고 하시는 거라니까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뭐 위원님이,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인사 나서 가버리시면 이거 끝나는 거잖아요. 또 다른 분이 되는 거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지 않고요, 제가 하여튼 위원님 염려하시는 사항은 충분히 알겠고요, 하여튼 저희가 그 설계라든지 여러 가지 절차들이 당겨지면 또 착공시점은 더 빨라질 수 있는 거고요. 여러 가지의 절차, 저희들이 그동안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술심사라든지 경기도,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어요. 150억 원은 언제, 어떻게 돈을 마련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60억 원이 소요된다고 하면,
기정

김기정위원

만약에 수영장을 하게 되면 110억 원은 잡혔다 치고 지금 260억 원 들어가니까 150억 원은 수영장 짓는 데 150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거는 어떻게 처리가 돼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건 농어촌공사하고 지금 국토부하고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담,
기정

김기정위원

아파트 착공은 언제 합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현재 진행되는 이 110억 원에 대한 일정이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아파트 착공은 언제 하냐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은 3개 단지로 해서 쭉 일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과장님은 더 빨리하기 위해서 지금 따로 하겠다는 거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제가 보기에는 아파트가 더 빨리 개발될 것 같은데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글쎄요. 그 준공 시점까지는 제가 체킹을 안 해봤습니다만,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안 되는 게 준공보다 빨리 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빼서 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이때까지 과장님 말씀이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합쳐서 하면 안 되냐고 그랬더니 과장님은 더 빨리 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신다는 그 얘기 아닌가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농어촌공사라든지 여기에 위탁을 해서 하는 경우 보다 빨리 하려고 저희가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빨리 하려고 하는데 아파트 착공은 언제쯤 되느냐고요, 그걸 알아야 빨리 하든지 말든지 하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제가 똑같은 말씀이지만 같이 하는 게 돈도 덜 들고 수원시가 고생도 덜 하고 그다음에 착공도 아파트 지어놓고 주민들 막 민원 생기고 해가지고 체육관 왜 안 짓느냐고 들이대고 할 때 보다 함께 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하여튼 주민들이,
기정

김기정위원

하여튼은 뭐 이렇게 하려고 작정하신 건데 하여튼이 어디 있어요? 과장님이 알아서 하시는데 과장님이 다른 데 나가시면 이것 또 시작 다시 하는 거니까 그거야 뭐, 그렇게 하시면 하는 거죠. 어쩔 수 없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기정

김기정위원

주민들 얘기하지 말고 저도 주민이고 주민들이 다 빨리 요구를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지금?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지금 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이 체육관을 저희가 빨리 지어서 시민들에게 혜택을 드리려고 지금 빠른 절차를 위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아파트를 언제 짓느냐고요. 아파트 짓는 시기가 이것보다 빨라져버리면 과장님이 얘기하는 게 거짓말이 되는 거잖아요. 그건 조금 이따가 답변 주시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망포4지구 같은 경우는 2019년에 준공이 목표로 되어 있고요, 망포5지구 같은 경우는 2020년에 목표가 되어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우리가 이 중에 몇 지구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망포3지구, 4지구, 5지구 3개 지구가,
기정

김기정위원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지구가 몇 지구냐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체육관이 들어설,
기정

김기정위원

조금 이따가 그걸 찾아서 저한테 주시고, 아이스하키 하나만 제가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님이 이 아이스하키 만들 때 탑동에 하고 그다음에 국비, 도비, 협회, 아이스하키협회에서 지원을 해서 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했어요. 우리 시장님 발표할 때 그렇게 했어요. 한번 찾아보세요. 그러면 지금 국비나 도비나 아이스하키협회에서 지금 지원된 금액이 얼마나 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국비 같은 경우에는 광교에 짓는 복합체육시설이요. 광교복합체육센터 건립,
기정

김기정위원

잠깐만요. 그때 시장님께서는 뒤에 건물 짓는 데 얘기한 게 아니고 선수 구성하는데 얘기 했던 거예요. 그때는 광교 얘기도 나오지 않았어요. 탑동에 아이스링크가 2년 안에 준공되니까 그에 관련돼서 사용을 하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지금 광교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지금 그러니까 이 시설비 말고 국비 얼마 받아놨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다른 사항은 지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시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이거 우리가 한국당 의원들이나 기타 의원들이 반대하고 있을 때 그러셨잖아요. 돈 얼마 안 들어가고 협회라든지 국비든 시비든 도비든 다 해가지고 해서 크게 수원시에는 문제없다고 그러고 예산도 여력이 있다고 말씀을 하신 거예요, 이게. 관련돼서 자료 좀 주시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현재까지,
기정

김기정위원

자료 주세요. 어차피 뭐 저 혼자 할 일이 아니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광교복합체육센터 관련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요,
기정

김기정위원

과장님, 제가 물어본 것 아니거든요? 과장님이 대답할 필요가 없으니까, 제가 물어본, 협회에서나 국비나 도비에 시설비를 얘기한 게 아니고 이 아이스하키 창단에 관련된 비용을 얘기했던 거예요. 자꾸 왜 과장님 하고 싶은 얘기가 지금 그러니까 광교 국비 받았다는 얘기 자랑하려고 그러시는 거죠, 지금?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아니, 자랑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이게 지금 복합체육센터에서 여러 가지 체육, 링크를 짓고 하는 걸,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물어보는 것만 얘기 하시면 된다니까요? 그러니까 시장님이 그때 당시에 발표할 때 아이스하키 창단팀에 관련돼서 얘기를 하신 거고 구장은 탑동에 있는 걸로 얘기를 하셨어요. 지금 이 광교는 갑자기 나타난 거고,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국비, 도비, 아이스하키협회 받은 지원 내역들 좀 주세요, 조금 이따가 제가 다시 질의할 테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현재까지는 없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없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예산, 이거 하면 안 되죠. 받아서 하세요. 시장님이 거짓말 하는 꼴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 하면 이러이러이러한 것을 다 받아다가 할 건데 그래서 얼마 안 들어간다는 말씀을 했는데 그러면 국비, 도비 그다음에 아이스하키 한 푼도 안 받고 그러면 우리가 창단을 하면 시장님이 거짓말하는 거잖아요, 시장님이 거짓말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 수원시장님이? 그러니까 받아놓고 이거를 보류시켰다가 예산, 얼른 보류시켰다가 그걸 받아오면 같이 매칭으로 해서 해도 크게 문제없어요. 그렇죠? 시장님한테 여쭤보세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문광부,
기정

김기정위원

시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문광부에서는 여러 가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들을 검토한 결과 체육시설 등에서 지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을 해서 저희가 광교복합체육센터 건립에 대해서 투자 심사를 의뢰해서 문광부에서 행안부에다가 이 사업은 적절하다, 89억 원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행안부에다가 통보를 했기 때문에 그 사항에 대해서 현재 투자 심사가 진행중이다, 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것이지 제가,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은 담당과장이잖아요. 아이스하키 만들 때 그 담당과장 아니에요? 그러면 문제는 그러면 같이 있었으면서 그거를 왜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거 하고 왜 우리 과장님하고 얘기가 다른지 모르겠고 그다음에 아이스하키 협회에서는 얼마 받아요? 아이스하키협회에서는 얼마 받았냐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협회에서는 지금 현재까지 지원된 것 없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국비 받아다가 하는 거 잘 하는 거죠. 잘 하는 건데 시장님이 당초 아이스하키 팀을 만들 때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 급하게 발표하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에 준해서 과장님은 업무를 해야지 왜 과장님 마음대로 아이스하키협회나 도비 같은 건 정리도 안 됐는데 예산을 뽑아 올려가지고 우리 수원시비만 가지고 아이스하키 팀을 운영하려고 하느냐고요. 이상입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앞으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지원금을 더 추가로 확보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거 안 되면 지원 안 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저는 지역구 문제 때문에 한번 할게요. 왜 체육관을 영통구에만 이렇게 3개를 짓는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전체적으로 부지 확보라든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서 각 지역에 많은 고민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구 문제에 대해서는 별도로,
재식

이재식위원

영통구 보면 지금 국민체육센터 건립하고 광교복합센터 건립이라든가 그다음에 망포지구 체육관, 3개를 지어요. 여기에 쭉 짓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하나를 권선구의 권선 1, 2동, 곡선동, 세류 1, 2, 3동에다가 앉히면 안 되냐 이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고민하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다 이렇게 정해 놓고 고민하고 검토를 다 해?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별도로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다 정해 놓고 나서 지금 뭘 검토를 하는 거예요, 이게? 안 맞잖아요. 지금 봐요, 이게 그 옆에 해서 3개를 하면서 지금 권선 1, 2동, 곡선동 그다음에 세류 1, 2, 3동 인구가 17만이 넘어요. 체육관이 하나도 없잖아요. 지금 체육관이 어디 있는가 찾아봐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하여튼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 갈 수 있도록 지역 안배라든지 여러 가지 해서,
재식

이재식위원

그렇다고 땅이 없는 것도 아니야, 땅도 많아.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검토하고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언제 할 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찾아뵙고 별도로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언제 할 거냐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찾아뵙고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 국장님, 이거 언제 할 거예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하여튼 그 부분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고민가지고 될 게 아니라 이게 3개를 지으면서 왜 그쪽은 소외를 시키느냐 이거예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아닙니다. 거기 망포하고 광교, 영통은 개발이득금 가지고 먼저 진행하는 거기 때문에 거기는 그 지역 수요에 의해서 지금 된 거고요.
재식

이재식위원

개발이익금 가지고 해도 여기 보면 국비 조금씩 가져왔단 말이에요. 국비 조금 됐다고 거기에다가 먼저 짓는데, 앞으로 반성하세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인구가 영통구 인구의 반이 넘어, 넘는데 거긴 3개를 지으면서, 거긴 또 기존에 체육관이 몇 개 있어, 있는데 여기는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소외되게 그냥, 사람들이 서울의 강남하고 강북하고 차별대우를 하는 것 같이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수원시민은 다 똑같고 똑같이 주민세 내고 사는 사람들인데 형평성에 맞게 그런 걸 하시란 말이에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고민하고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김현광 과장님, 아까 김정렬 위원님께서 북수원 청소년 문화의집 신축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서 각 지역별로, 아까 지역구 말씀을 하셨지만 그런 부분들이 관련이 돼서, 예를 들어서 지금 이게 청소년 문화의집을 정부에서는 계속 확대 추진하라는 사업인데 아직 시 재정상 아니면 시 여건상 확대를 못하고 거점별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칠보 쪽에 칠보청소년체육관 건립했고 앞으로 동 청사 부지들을 이전하거나 신축하면서 대체 건물들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둔동 같은 경우도 동 청사를 이전하게 되면 그 청사 부지가 남는데 그런 부분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윤환 과장님, 존경하는 우리 김기정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아이스하키 창단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답변을 좀 신중하게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본 위원도 참 나름대로 그 책임을 통감해요. 제가 2015년 행정감사 시에 직장운동부 구조조정을 하면서, 그리고 그 후에 너무 하계 스포츠에 치우쳐져 있는 우리 직장운동부 관련해서, 동계스포츠 팀 창단을 고려하라고 본 위원이 행감 때 지적사항으로 내서 했던 부분인데요. 어떻게 2년 후에 이게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에 시장님이 한원찬 의원님이 아마 시정질문 하셨을 때, 10대 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김기정 의원님께서 국가, 문화체육관광부라든지 아니면 기타 아이스하키협회 관련해서, 특히 문화체육부 관련해서 국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지금 운영비 지원보다는, 운영비 지원으로 안 하고 시설비 지원 받았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이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지원을,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국비 확보했다는 게 그리고 금년도에 20억 8,000만 원이 이게 3개월 치인데 어쨌든 금년도에 20억 원이 들어가는 거는 기반시설 조성 금액 때문에 이렇게 많아지는 거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실질적으로 인건비하고 그 부분, 2019년도 운영계획은 10∼15억 원 지금 소요 예상 하신다고 그랬는데 10∼15억 원이면 5억 원 차이에요. 5억 원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을 수 있습니다. 2019년도 운영비 비용 추계 하신 것 있죠? 비용 추계 하셨으니까 10∼15억 원이 나왔을 것 아닙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관련된 비용 추계한 자료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훈련 관련해서도 그때 본 위원이 제안한 게 탑동 아이스링크장을 호환해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리고 선수들 훈련 관련해서 여자 선수들만 있다 보니까, 국내에 여자 팀이 없다 보니까 훈련을 국내에서 할 수가 없고 대회를 할 수 없어서 국가별 통합리그 나가신다고 그랬는데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게 만약에 그런 경우는 남녀 혼성으로 지금 훈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훈련에 대한 부분들, 많은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그런 대안을 정책적으로 한번 발굴을 하시라고 그랬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그리고 또 11대에 새로 들어오신 의원님들도 이 아이스하키 창단 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고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부분은 우리 송영완 국장님, 전체 의원님들한테 이번에 11대 됐으니까 다시 한 번 어떻게까지 진행됐고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브리핑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지금요?
철승

이철승위원

전체 의원님들한테 추후에 한번 말씀을 해주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예산 심의하기 전에 기회를 주시면 아이스하키 관련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김현광 교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지금 제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 거는 업무보고에는 나와 있는 내용은 아니고요, 교육청소년과에 관련된 사안이라서 제가 개인적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수원의 몇몇 학교의 일부 학생들이 그 지역 상황상 몇 년째 근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먼 거리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그 학부모들이 사비를 털어가지고 통학버스를 통해서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데 혹시 저희 수원시에서 그 아이들을 위해서 통학버스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는지, 아니면 단 1%의 가능성도 없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잠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지금 말씀하신 초등학교가 몇 군데 있습니다. 지금 자기 지역보다 먼 거리로 버스를 타고 통학해야 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지금 경기도교육청하고 일부 협의가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학교 아파트 개발부담금이 다 소진돼서 학부모들이 그 돈을 내서 버스를 운영해야 되는 그런 실정이 있는 곳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교육청하고 우리가 협의가 진행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협의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거기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희승위원

협의가 지금 잘 되어 가고 있는 건가요?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네, 잘 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알겠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현광

김현광교육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이희승위원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윤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65페이지에 보면 찾아가는 스포츠 재능기부 건이 있어요. 여기 보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우리 지금 학교운동부 아이들, 엘리트 스포츠 아이들한테 저희 직장운동부에 있는 선수들이 나가서 지도라든지 이렇게 재능기부 하는 그 건이지 않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현재 수원의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 현황 자료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몇 개 종목에 몇 학교 정도가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학교운동부는 전체 87개교가 학교운동부를 운영하고 있고요, 종목별로 현황을 따로 위원님께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추진상황 보면 레슬링하고 배드민턴하고 조정이 나와 있잖아요. 그 옆 페이지에 보시면 저희 수원시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이번에 아시안게임 나가는 국가대표들 중에서 금메달을 예상 성적으로 놓은 종목들이 몇 종목이 있어요. 물론 정구 같은 게 관내에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고 테니스나 태권도 같은 게 있는데 어떻게 보면 금메달을 예상 성적으로 보면 상당히 우수한 자원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찾아가는 스포츠 재능기부에는 그 종목들이 빠져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약간 합리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학교에서 신청하고 또 이렇게 서로 매치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하반기에 선수들 훈련 일정하고 잘 조정을 해서 진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쨌든 아시안게임 끝나고 그다음에 세계대회라든지 일반 국내대회가 있을 수 있겠지만 유도의 조구함 선수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인지도 있는 선수고 또 관내에도 유도부가 있는 학교들이 있기 때문에 한번, 나름대로 선수들한테 가서 몇 시간씩 가르치라는 게 아닙니다. 이 선수들이 갔을 때 운동을 하는 꿈나무들이 뭐랄까 동기유발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기진작 차원에서 더 효과가 있거든요. 본 위원이 어려서 운동할 때도 그런 분들이 와서 같이 지도해 주면 그런 게 좋은 거지 그분들한테 특별한 기술을 배운다는 것보다는 그런 동기유발을 할 수 있는, 유도를 할 수 있는 그런 것 때문에 이 찾아가는 스포츠 재능기부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회랑 잘 협의하셔가지고 진행시키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하반기에는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가 현재 신청이 돼서 일정 조율이 끝나 있고요, 다른 종목들도 일정 조율을 해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한 가지 부탁 겸 해서 명확성을 기하기 위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현광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저희 임정완 팀장님이 그걸 설명해 주기를 바라는데요. 지금 여자 청소년 쉼터에 관련해서 향후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얘기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위탁관계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그곳과는 얘기가 다 정리가 됐나요?
그러면 지금 현재 위탁받고 있는 그곳이 문제가 됐던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무 제재 없이 위탁 기간이 올해이기 때문에 그냥 연장해서 가고 있는 건데 재위탁 공고가 나갔을 때 그때도 그분들이 신청이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행정처분이 없었을 뿐이지 행정상의 문제는 발견이 된 거잖아요?
카드사용 내역이라든지 회계 상의 처리에 문제가 있었잖아요. 그렇죠?
지금 팀장님이 그때 같이 행감에서 지적된 내용들을 검토를 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한 군데에서 대량 구매했던 것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회계 상의 문제가 발견이 됐었고 운영의 인건비가 지원되는 사람이 다른 곳에 가서 다시 또 재이용되는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고, 청소년 쉼터에서 사용하는 그 돈에 대한 부분들도 문제가 제기 됐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팀장님이 아마 개입돼서 그것들을 점검한 걸로 아는데,
팀장님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인건비 사용 부분에 있어서는 그분들이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가서 참여했던 게 아니고요, 노숙인 프로그램 자체를 또 그 안에서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이중이 되는 거거든요.
인건비를 이중으로 받으면 그게 이중지원인 거고요.
인건비를 쉼터에서 받고 계시고 노숙인 프로그램은 따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분들이 그 안에 참여되고 이분들은 정말로 순수하게 프로그램 안에서 자원 활동이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던 거죠.
순수하게 그분들이 그 안에서 자원 활동 프로그램에 의해서 그분들이 가서 그 활동을 했다고 한다면 문제제기조차 되지 않겠죠.
시정조치 되는 거는 당연하고요, 그 시정조치 되고 행정상의 문제가 있었고 성희롱 사건까지도 연루되었던 그곳이 재위탁 문제에 연루되는 거는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한 번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위탁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어떤 조치를 조금 더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팀장님,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염려되는 부분은 물론 재위탁 관련해서 지금 운영하는 주체가 우리 시 조례라든지 민간위탁 관련 조례에 의해서 재위탁 심의 때 배제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게 없을 수가 있어요. 강제조치 받을 수 없는, 그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기관이기 때문에 다시 재위탁 들어올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성희롱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지금 리모델링해서 새롭게 민간위탁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법적으로 완전 배제가 안 된다면 최소한 심사위원들, 심의하기 전에 그런 문제가 이러이러한 건 때문에 이렇게 진행이 됐다고 최소한 심의위원들한테, 물론 그 업체를 배제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명확하게 그 기준에 대해서, 그리고 그런 일이 발생했던 사유에 대해서는 공지할 수 있는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죠?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안 계시면 이상으로 금일 문화체육교육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복지여성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 건으로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0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