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수 의원 발언
위원 : 질의보다는 김교선 국장님께 제안을 저도 하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까 박명규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또 양경환 센터장님 말씀했듯이 신호체계라든가 건널목체계 이런 것들이 행정 쪽에서는 제안만 하지 결국 결정은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서 다 결정을 해버린단 말이죠, 경찰서.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7대, 8대 때까지는 의원들이 2명씩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 들어가서 주민 민원을 해결하는 데 앞장을 섰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시의원들이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서 전부 빠져버렸어.
그래서 한 번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아무래도 시의원들은 이런 민원이 많이 있으니 그래도 주민민원 차원에서 대변 역할이라도 할 수 있도록 심의위원을 한 2명 정도씩 협의를 해서 그래도 도저히 제한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 모르지만 그 전에 7대, 8대 때까지는 2명씩 들어가 있었어요, 그래서 주민민원을 해결했는데 그것도 협의를 해서 가능하다고 하면 한 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