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저는 김교선 국장님께 질문이라기보다도 의견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실제로 소관부서가 명확하지도 않은 부분이고 그렇긴 한데 제가 우연히 주민들 민원 해결하면서 아이들 통학로 관련해서 실제로, “종합적으로 신경을 쓰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좁게는 X자 횡단보도 관련한 문제였기 때문에 그것은 도시안전통합센터 센터장님이랑 팀장님이랑 건설적으로 얘기 나누면서 안전의 문제, 통학로의 문제는 잘, 안전문제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센터장님이랑 얘기를 했고 그런 부분들이 진행 중인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과 관련돼서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하고 계시는데 담당공무원들이 어떤 마인드가 있느냐 하면 안전교통의 안전이 우선이잖아요, 그러니까 안전교통국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여러 가지 민원이나 이런 것 때문에 교통의 흐름이라는 것을 또 하나의 중요한 사고로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죠. 교통의 흐름이라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지만 특히 어린이 통학안전과 관련된 문제는 교통 흐름에 우선해야 된다, 이런 부분들이 안전교통국 소관 모든 공직자들이 그 마인드를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 때문에 안전의 문제라는 건 실제로 발생확률이 굉장히 적은 부분이잖아요.
적은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놓치고 갈 수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 사고가 나거나 특히 어린이들 통학관련 사고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안전교통국 전체 공직자 여러분들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이들 통학과 관련, 안전 관련 주민들의 민원이라든지 민원이 있을 때, 이게 또 그렇잖아요, 수원시에서 다 처리하는 것도 아니고 경찰서에서 결정해야 되는 문제들도 같이 있고 그러면서 이것들이 복잡해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여기에서 필요하면 그런 경찰 쪽도 설득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아이들 통학로가 지금 학교건립에 문제가 있어서 긴 경우가 많이 있으면서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X자 횡단보도에 대한 요구가 한 건이 아니라 몇 건으로 이렇게 아이들 통학로 관련해서 실제로 그것들이 위험하니까 문제들이 생기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들이 기존에 심의위원회에서 2번, 3번 그것들이 부결되고 이런 어려움들이 있었는데, 이 기간에 2번, 3번 부결이라는 것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원시도 보다 적극적으로 그런 안전의 문제에 대해서 의견의 제시가 좀 없었다, 그러니까 저도 심의위원회 자료를 보고 옛날 부분 진행됐던 걸 보면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 이런 얘기는 일언반구도 없어요. 그냥 교통 흐름 이런 것들이 우선되고 있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이건 국장님께서 각별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관련해서 시민안전과도 있겠지만 그런 업무 관련해서 특히 실제로 그런 어떤 시설을 설치하는 거나 이런 것들이 여러 부서에 쪼개져 있잖아요. 그것 관련해서 현황이라든지 이런 부분, 현재 아이들 초등학교 통학로 문제라든지, 통학로 상에서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거칠 경우에 안전, 이런 문제들 좀 각별하게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