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강영우 의원 발언
위원 : 이미경 위원님 질문의 연장선에서 소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민원사항이 하나 들어와서 광교저수지 부근 산책로의 조명이 어두워가지고 장안구청의 녹지공원과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수지를 하나 사이에 두고 녹지공원과에서 뭐라고 하느냐면, “이 부분은 녹지사업소에서 합니다, 이 부분은 상수도사업소에서 합니다, 데크는 장안구청에서 설치를 했습니다.” 이래가지고 3개 사업소와 청을 얘기 했습니다.
그 간단한 저수지 한쪽 귀퉁이 조명 가로등을 가지고 업무 협조가 그렇게 안 되면 그게 경계선을 두고, “자, 여기는 녹지사업소 소관입니다, 이쪽은 상수도사업소입니다, 저쪽 데크는 장안구청에서 했습니다, 또 나머지 공원 부분은 저희 것인데 아직 계획이 없습니다.” 이렇게 답변이 왔어요. 그리고 또 민원사항 중에 지금 여기 데크길 말씀을 하셨는데 광교저수지를 보면 광교산을 올라가는 쪽에는 데크길이 형성이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