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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338회 제2교통건설체육위원회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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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아까 박명규 위원님 보충인데 실제로 공원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잖아요, 공원마다 종류가 달라서 실제로 취사라든지 화재위험이라든지 민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 것들은 아는데 지금 박명규 위원이 말씀하신 취지도 그렇고 저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취지인데, 그래도 공원이 시민을 위해서 있는 거고 모든 공원을 그렇게 취사라든지 뭔가 이렇게 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되는 일이고, 박명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저랑 비슷한 의견인데 공원 내에서 일정의 면적을 캠핑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공원시설의 추가에 대한 요구가 주민들한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관련 법령이나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그게 가능한 부분이면, 캠핑장이 꼭 텐트치고 이런 캠핑장이 아니라 소규모 가족단위가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요구가 굉장히 많거든요, 시민들이. 지금 현재 잔디 있고 풀 있고 공원에 대한 요구보다는 그런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부분, 관리라든지 이런 것 어려운 부분도 있을 텐데 혹은 관리에 예산이 필요한 부분들도 있고 그럴 텐데 그럴 때 저희 의원들이 같이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방법을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과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공원 하는 게 굉장히 어렵죠, 면적도 굉장히 방대하고 관리할 부분도 많아서 근데 주민들한테 좋은 얘기보다는 이런 저런 부족하다는 얘기 많이 들으시고 할 일도 많으시고 또 사업소도 수원시 외곽에서 있으면서 광교호수공원까지 가기 정말 힘드시고 여러 가지로 민원도 많고 또 저희 의원들 입장에서도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더 많이 이런 저런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어서 죄송하기도 해요. 제가 다른 팀도 여기 팀장님 다 얼굴 알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죄송한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저희들이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거니까 많이 고생스럽지만 더 즐거움으로 알고 일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새로 내년 사업계획과 관련해서 숲속 놀이터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좋은 정책인 것 같아요. 수원에서 놀이터나 이런 것들 굉장히 많은데 기존의 놀이터들이 아직까지는 천편일률적인 경우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새롭게 이렇게 하는 부분들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년에 2개소 예측인데, 제 욕심 같아서는 조금 부족한 것 같긴 한데 이런 부분들, 지금 현재 숲속 놀이터가 혹시 있나요, 있기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