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두 번째 얘기는 시정연구원하고 도시재단에 대한 것들이 업무의 중첩성이 많아요. 물론 민선시대가 되어서 거버넌스 행정을 한다고 해서 주민들을 많이 모아놓고 하는 행사, 거기에서 나오는 거버넌스를 통해서 받아들이는 정책결정을 하기까지 절차의 성과는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예산을 많이 쓴다는 것입니다. 늘 모이는 사람이 모이고, 과연 그래야 되는지 수원시 125만 인구인데 늘 모이는 사람이 여기 가도 그 사람, 저기 가도 그 사람입니다.
그런 것들이 과연 내용이 있는 것인지 이렇게 예산을 써도 되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예산담당부서에서는 재정에 관한 것들이 좀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내용상 보고 주신 것을 보면 지방보조금도 사업의 내용, 건수는 줄고 예산도 지금 줄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