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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338회 제3교통건설체육위원회2018-09-07

윤경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미경

김미경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3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와 4개 구청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 청취 및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상임위 소관부서의 업무보고를 참고하시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를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인사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소관 부서였던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가 지난 8월 17일자로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로 이관되어 오늘 회의에서 처음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위원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환영하며 집행부에서는 수원시민의 건강증진과 수원시 체육 발전을 위해 소관 상임위 위원님들과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업무보고 순서 및 방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 장안구청, 권선구청, 팔달구청, 영통구청 순서로 하며, 보고 방법으로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는 국장님의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 소개 후 소관 부서 과장님께서 세부내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개 구청 상임위 소관 부서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는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제출된 서면으로 갈음하고, 구청장님의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 소개 후 서면으로 보고된 주요 업무에 대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교육국장 송영완입니다. 지난 8월 7일자 소관위원회 변경으로 교통건설체육위원회로 오게 됨을 더 큰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활기찬 지역경제, 탄탄한 사회복지, 똑똑한 시민정부,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해서 김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위원님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문화체육교육국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의 일반현황 및 정책목표 방향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는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현원 1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이나믹 스포츠메카 수원을 목표로 총 14개의 현안 및 주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이나믹 스포츠메카 수원 조성을 위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활성화, 시민축구단의 경쟁력 강화, 수원연고 프로구단과의 상생발전, 체육 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하겠으며 남북단일팀 평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이어받은 수원시 여자아이스하키팀 창단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지난 일요일 폐회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수원시청 직장운동부, 수원FC, 수원도시공사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스포츠메카 수원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10월에 개최될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도 수원시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다시 한 번 기대하면서 수원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업무추진실적 및 업무보고는 체육진흥과장님께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제시하는 의견은 적극 반영하여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아무쪼록 우리 국에서 계획한 여러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윤환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윤환입니다. 수원의 체육발전과 시민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기타사항은 국장님께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고 먼저 9쪽,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 창단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 최초로 합의된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은 스포츠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희망과 평창올림픽의 평화유산이 되었습니다. 그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서 올해 10월 말∼11월 초를 목표로 수원시 여자아이스하키팀 창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창단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7월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였으며, 8월 31일 감독 최종 합격자를 공고하였습니다. 최종 합격자는 국가대표를 거쳐서 한라팀과 여자대표팀 코치‧감독 등을 역임한 김도윤 감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수원선수촌 리모델링 등 창단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10쪽이 되겠습니다.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입니다. 지난 8월 18일∼9월 2일까지 자카르타-팔렘방에서 개최되었던 아시안게임에 수원시청과 수원FC, 수원도시공사 소속 8종목 14명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국장님께서 세세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이하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스포츠 재능기부입니다. 수원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학교운동부 및 체육단체 선수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노하우 및 기술을 전수하여 기량 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스포츠 꿈나무를 발굴하는 데 기여하고자 함입니다. 레슬링‧배드민턴‧조정 등 5개 종목 초‧중‧고등학교 학교운동부 및 지역단체를 대상으로 4개 종목 32회의 재능기부를 진행하여 126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 재능기부를 통해서 수원시 꿈나무 발굴육성에 힘쓰며 수요가 많은 종목과 직장운동경기부 여건 등을 고려하여 점진적 종목 확대를 추진진하겠습니다. 다음 12쪽, 『건강 100세 시대』에 걸맞은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을 통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4월 수원시 생활체육 대축전 개최 등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와 출전을 지원하였으며, 생활체육교실, 생활체육 지도자 은행제, 체육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광장 이용권 지원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 생활체육 지원종목 확대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 추진입니다.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건강증진과 사회적응 능력을 배양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개최를 지원하고 장애인가족캠프,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생활체육교실 운영, 훈련용품 지원 등 장애인들의 생활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체육활동에 취약한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체육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10월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원시 소속 국가대표 장애인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축구도시 수원』 시민축구단 경쟁력 강화입니다. 우리 시 시민축구단의 안정적 운영을 통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축구단을 운영하는 체계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수원FC 시민축구단은 2017년 기대보다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지만 선수단 재정비와 다양한 마케팅 추진으로 K리그2 전년도 대비 유료관중 증가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구단 경쟁력강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2018년 36라운드 중 26라운드를 진행, 10라운드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우리 수원FC가 6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승점 36점으로 4위 광주와 5위 대전, 모두가 동일 승점 36점으로 앞으로 남은 10라운드 경기가 중요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수원도시공사 여자축구단은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어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수원FC, 수원도시공사 여자축구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6쪽, 영통국민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체육센터를 건립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합니다. 이의동 소재 열림공원 부지에 다목적체육관과 실내수영장 등 다양한 기능과 시설을 갖춘 연면적 4,600㎡ 규모의 공공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175억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현재 공정율은 15%이며 2018년 4월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201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광교복합체육센터 건립입니다. 본 사업은 9월 5일 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 업무보고 시 보고된 사항으로 빙상장과 수영장 및 다목적체육관을 분리하여 계획한 사업을 빙상장과 수영장, 다목적체육관을 통합 추진으로 결정하였기에 도시개발과에 통합사업으로 진행됨을 보고드립니다. 9월 5일 도시개발과에서 보고드렸던 업무보고서 사본을 책상 위에 배부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18쪽, 망포지구 복합체육관 건립입니다. 망포지역 인구증가로 부족한 체육시설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영통구 망포 도시개발사업지구 부지에 실내테니스장 3면과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기능과 시설을 갖춘 연면적 4,455㎡ 규모의 공공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110억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만 지역주민들의 수요가 있는 수영장이 포함되는 사업의 경우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사업비가 260억 정도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어 다각적 방안을 강구하고 있음을 보고드리며 수영장을 포함하여 사업을 추진 시에는 사업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수영장을 제외한 사업을 추진 시 2019년 1월 건축설계를 공모, 2020년 3월 중 공사를 착공하여 2021년 6월중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고색 중버들공원 실내테니스장 건립입니다. 날씨에 제약 없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실내테니스장을 건립하여 엘리트체육 저변확대 및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권선구 고색 중버들공원 내 부지에 실내테니스장 3면과 실외테니스장 2면의 배치조정을 통해서 시설 연면적 2,880㎡ 규모의 테니스장을 건립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총 50억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2018년 10월 중 설계용역을 착수해서 2019년 5월 공사를 착공, 2020년 11월중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수원종합운동장의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입니다. 수원종합운동장 시설 개선을 통하여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종합운동장 녹지공간 조성과 보차도 분리, 시설물 색채 정비 등 종합운동장의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수원도시공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총 33억 3,800만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종합운동장 녹지공간 조성공사는 93%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보차도 분리는 10%, 시설물 색채정비는 100% 완료하여 준공검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8년 4월 공사를 착공한 사항으로 2018년 9월 준공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보차도 분리 공사 등은 11월에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쪽, 국제 및 전국규모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경쟁력 있는 국제 및 전국규모의 스포츠대회를 통해 도시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스포츠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8년에는 4개 국제대회와 8개 전국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수원컵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등 11개 전국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즐길거리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수원시 프로구단 상생발전 협력입니다. 수원시 프로구단 간 상호유대감 강화 및 협업을 통하여 상생 공동발전을 위한 기반작업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경기장 주변 상인과 마케팅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원시 주요행사 프로구단 참여와 프로스포츠 용품 조성 및 팬 유치 확대를 위한 행정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원시 프로구단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과 시민의 욕구에 맞춘 프로스포츠 관람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수원에는 농구 프로구단이 없었습니다. KDB생명 여자농구단이 2018-2019 리그를 서수원 칠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 11월 5일 개막경기를 시작할 예정에 있습니다. 연고 협약 없이 구장 사용만 승인한 상태임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23쪽,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운영권 이관입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 운영을 수원시로 일원화하여 시설투자와 유휴지 개발 등 효율적 운영으로 시민에게 보다 더 좋은 스포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와 수원시 문화체육발전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후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 및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였으며, 향후 문화의 전당 부지 공원용도 폐지 및 공유재산 감정평가 완료 후 재단관리운영권, 시설 등 인계‧인수계획으로 경기도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만 2018년도 지방선거 이후 경기도와 협의가 지연되고 있음을 보고드리며,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이상 없이 진행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체육진흥과 추진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윤환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받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경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고생 많으시고요, 축구도시 수원 시민축구단 경쟁력 강화, 14쪽에 있는데 현안 관련해서 현재 시민축구단 운영과 관련된 소요 예산이 어느 정도나 되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전체적으로 우리 시가 지원하고 있는 2018년도 예산은 84억 원이 되겠습니다. 전체 스폰서십을 통해서 포함된 예산은 약 105억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2018년에 84억 그리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출연금.
경선

윤경선위원

출연금이 84억이고 스폰서에서 84억 포함해서,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105억 정도 되겠습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105억 정도요. 그러면 여기 이렇게 출연한 부분과 관련된 관계가 어떻게 되는 거죠? 시민축구단과 수원시의 서로 출연한 금액과 관련된 보고라든지 혹은 성과라든지 이런 것과 관련해서 어떻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출연금을 결산보고라든지 여러 가지 지도감독을 다 시행하고 있습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예산 집행된 사항을 보고받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보고받고 저희가,
경선

윤경선위원

그다음에 성과 관련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84억의 예산이 매년 들어가는 것과 관련해서 그런 어떤 성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받고 있으세요, 구단?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수시로 보고받고 있고요, 그다음에 담당국장이 당연직이사로 되어 있고요, 체육진흥과장이 거기 감사로 되어 있습니다. 수시로 이사회라든지 모든 경영에 참여해서 지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자료요청 할 텐데, 지금 보면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지원이 여기 보면 12쪽이죠, 클럽 지원예산이 1억 7,000인가요, 이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2018년도 예산이 1억 8,000이고요, 이것은 추경 전에 확보한 1억 8,000 예산을 가지고 집행하기 부족해서 추경에 2,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를 했습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연말까지 지원을 하게 되겠습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그게 지금 지급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예산 1억 8,000이 소진이 다 되다 보니까 2,000만 원을 추가로,
경선

윤경선위원

2,000만 원 추가해도 금액이 다 충당이 안 되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000만 원 추가 확보된 금액을 가지고 추진할 거고요, 2019년도에는 소요 예산을 더 파악해서 추가적인 예산확보를 통해서 시민들의 학교체육시설 지원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현재 많은 민원의 이유가 실제로 시설사용 지원에 관해서 이것들이 지원의 전제 속에서 각 스포츠클럽 예산이 성립이 됐고 했는데 가령 이것들의 예산이 상반기에 다 소진이 된 거잖아요. 하반기에 이런 부분들이 안 돼서 실제로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예산수립이 왜 이렇게 상반기에 다 소진되고 하반기에 될 수 없게 그렇게 예산이 수립된 거였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말씀드리기 죄송스러운데 예산 요구를 당초에도 2억 요구하고 그랬는데요, 의원님들께서 삭감한 부분도 있었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었다는 송구스러운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경선

윤경선위원

그러니까 저는 부서 내에서 실제로 생활체육대회 축전 개최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이 오히려 더 많잖아요. 이것이 그 내에서 그렇게 의원들이 깎아봤자, 아까 얘기한 2억에서 1억8,000을 깎아서 2,000 깎은 것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죠. 2,000 때문에 안 된 건 아니잖아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래서 그 추가적인 것은 추경에 2,000만 원을 요구해서 의원님들이 다 승인을 해주셔서 추가로 지원을 할 거고요, 여기 생활체육시설에서 지원하는 부분은 별도고요, 학교시설이라든지 일체 지원해주는 것은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또 별도로,
경선

윤경선위원

별도인 건 알죠, 여기서 아니까 그걸 모르고 얘기하는 게 아니죠. 그런데 이 부분이 거꾸로 된 것이 아니냐 이런 문제의식도 있는 거예요. 실제로 예산, 우리가 축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실제적으로 매일매일 이용하거나 매주 이용하는 거거든요, 더 많은 주민들이. 그랬을 때 예산의 중요성에서 어떤 것이 더 중요하느냐, 이런 부분들 관련해서 제가 이것도 본 것이 가령 우리 주민들이 전체로 느끼는 축구, 배드민턴 이런 분들 다 포함되는 거죠, 그것에 대한 예산은 2억이 안 되는 거죠. 추경까지 2억인 것이고 축전에 대한 예산은 2억이 넘는 거고 아까 얘기하는 FC에 대한 예산은 80억이나 넘는 거죠.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근본적으로 여기에서 거의 대부분 생활체육에 대한 지원보다는 엘리트체육에 대한 지원이 훨씬 많은 거예요. 이런 부분과 관련돼서 현황이나 이런 것들 나중에 자료를 종합적으로 보고드릴 거고요. 지금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 체육관련 예산이 일반시민들이 체감하고 일반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더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그런 자료들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이상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윤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우선 9페이지에 보면 아이스하키팀 창단에 있어서 감독선임 공고 선수단 채용공고가 시작되는데 공고가 돼서 심의는 그러면 누가 하나요, 심의는? 이제 공고가 됐어요, 전부 다, 예를 들어서 감독‧선수에 대한 선수 선발은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면접심사위원을 별도로 3명 구성해서 면접 진행을 하고요, 기타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그다음에 최종,
종수

홍종수위원

지금 인사위원회 구성됐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체육,
종수

홍종수위원

그 명단 있나요, 인사위원회 명단 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면접위원은 저와 기타 외부 2명과 같이 이렇게 진행,
종수

홍종수위원

면접이 셋이에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셋이 진행을 했고요, 최종,
종수

홍종수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하면 면접이 됐든 인사위원이 됐든 좀 객관성 있는 사람으로 구성을 하라는 의미예요. 이렇게 딱 면면을 봤을 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보더라도 “이거 객관성 있는 분들이 심사를 하는구나.” 이런 모습이 보이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달라는 얘기란 말이죠. 아무래도 활동했던 분들은 보면 대략 아니까 어디로 치우치지 말고 객관성 있게, 선수 선발을 하더라도, 지금 선수 선발이나 감독 선임 때문에 대표선수들에 대해서도 이러고 저러고 말이 많단 말이죠. 그러니까 구성 자체부터 객관성 있게 포진을 시키자는 얘기란 말이죠,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이게 구성이 되면 경기 일정은 1년에 대략 몇 번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경기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여자아이스키팀은 일반 팀이 없습니다. 지금 국가대표팀 하나만 있는 상태이고 수원시 아이스하키팀이 창단되면 최초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체력이라든지 여자들의 선수 기량이 보통 중학교 3학년 정도의 체력과 기량 정도를 보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리그에 우리 선수들이 같이 참여하는 방안이 있고요, 그다음에 일본리그에 참여하는 방안, 한‧중‧일 협의를 통해서 리그에 참여하는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강구하고 있는데 현재는 중학교리그에 참여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진행되고 있고요, 정식 참가자격이 아닌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리그에 참여하는 방안이 있고, 일본리그와의 관계는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됐어요, 대략 그 정도면 됐고요, 하여튼 여자아이스하키팀이 이제 뜨거운 감자로 비춰지고 있는데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잘 운영을 해서 하라는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하여튼 나중에라도 우리가 예산을 줬을 때 “그 충분한 값어치가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 수 있을 정도로 잘 좀 관리운영을 부탁드립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시고, 시간이 자꾸 지연되는 것 같아서. 16, 17, 18쪽을 보면 영통구 쪽으로 국민체육센터, 복합체육센터, 복합체육관 이런 것들이 벌써 이것만 가져도 60억이 넘어요, 지금. 그래서 예를 든다고 하면, 물론 장안구에는 종합운동장도 있고 실내체육관도 있고 이래서 그래도 체육시설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해서 그러는지는 모르는데 종합운동장이나 실내체육관은 야구장, 이것은 오히려 주민들이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는 주차문제, 교통체증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그런 시설로 전락되고 있단 말이에요. 실제로 여기처럼 시민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시민들한테 부담을 주는 체육시설로 남아 있는데 영통구 쪽으로 한꺼번에 몰려있는 이유는 뭐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광교 복합체육센터 건립 같은 경우에는 광교,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시개발과에서 추진하는 빙상장과 수영장, 다목적체육관을 통합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이 다시 돼서 이 사업은 별도로 진행이 안 되고요, 통합으로 진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광교개발이익금 전액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광교지구에 건립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현실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영통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열림공원에 하고 있는데 동수원IC 뒤쪽에 고속도로 옆이거든요, 열림공원이. 이것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이 되다 보니까,
종수

홍종수위원

하여튼 광교지구에서 발생된 이익을 여기에 재투자하는 의미로 체육시설을 설치한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통 국민체육센터도 광교개발이익금이 60억이 여기에 들어간 사항이 되겠고요,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도 이를테면 이렇게 한꺼번에 올라오니까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고 그러니까 각 구별로 어느 정도 형평을 갖춰서, 물론 광교에서 이익금을 가지고 체육시설을 만든다 하더라도 각 구별로 뭔가 배려하는 모습이 보일 수 있도록 같이 사업계획서에 올렸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거든요. 앞으로 참고를 하셔서 실질적으로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도 각 구별로, 여기에서 나온 이익 때문에 여기밖에 설치할 수 없다는 그런 이유도 있지만 다른 예산을 가지고도 또 각 구의 형평성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거니까 이렇게 올릴 때는 같이 좀 배려하는 차원에서 준비를 해 달라 이런 얘기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체육시설 배치에 있어서 지역안배가 되도록 잘 검토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이상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옥위원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애인테니스장의 신속한 보수를 해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그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겠지만 여기에서 보면 장애인체육 저변확대 추진에 대한 사항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장애인 가족캠프 지원이라든가 장애인 생활체육활동 지원 등이 있는데 특히 장애인체육 쪽에 그냥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이 진심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착오 없이 이 부분 진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관리운영권 이관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는 어떻게 운영이 되어 왔는지 디테일한 부분은 알지 못하겠지만 시민들이 편리하게 야간이용이라든가 이런 것보다는, 이윤을 내려고 하는 업체보다는 정말 수원시의 체육발전을 위해서 진심으로 스포츠를 아는 분들, 정말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아주 엄격한 심사를 거쳐가지고 과장님께서 야간에도 또, 투자를 할 수 있고 이런 업체가 선정될 수 있게끔 신경써 주시고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장애인체육대회 관련해서 테니스장 관련된 것은 턱이 있어서 신속히 조치했다는 보고를 드리고요, 말씀드린 장애인체육 저변확대 추진과 관련해서 보면 장애인스포츠교실 운영이라든지 수영‧볼링‧댄스 스포츠‧당구 이런 것들이 장애인, 요즘에는 장애인학교가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학교에 장애학급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장애학생들을 찾아가서 하는 교육들이 대부분, 여기에 다 적혀있는 것들이 그런 사항이 되는 것으로 보고를 드리고요,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리운영권 관련해서 지금 스포츠센터에 관리위탁 관련한 사항은 월트컵경기장관리재단에 대한 관리운영권이 현재는 경기도에 있습니다. 지분권이 6대 4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도감독 권한이 경기도에 있고 이사진의 40%를 확보해서 경영에 의견만 개진할 뿐이지 관리운영권은 경기도가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50% 이상 지분을 확보해서 관리운영권을 우리 수원시가 행사하고자 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조미옥위원

수원시가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업무에 참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조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규위원

저는 9페이지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 인건비가 지금 2억 3,800 정도인데 어떤 규모의 인건비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이것은 선수단 엔트리를 23명까지 구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창단할 때는 15명에서 ±3명 정도로 예상이 되고 요, 선수단은,

박명규위원

이게 연간 인건비인가요, 아니면 3개월 치?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이것은 3개월 치,

박명규위원

3개월 치, 그렇게 15명, 알겠고요, 또 하나는 수원FC 올해 지금 몇 위 하고 있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현재 리그 6위입니다.

박명규위원

6위, 그러면,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4위‧5위‧6위가 다 승점이 같은데요, 순위를 결정하는 게 다득점 순위입니다. 그래서 득점이 제일 많은 데가 광주 그다음에 대전, 수원시가 그다음이라 승점은 다 똑같은데 4‧5‧6위 이래서 현재 6위입니다.

박명규위원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확률이 있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현재는 4위까지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명규위원

과거에 수원FC가 1부리그에 진출한 적이 있었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박명규위원

그때 애로사항을 들었는데, 예를 들어 2부리그에 있다가 1부리그에 들어가면 예산이 더 추가가 되지 않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예산을 한 20∼30% 더 지원을 해줘야 1부리그에서 살아남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박명규위원

과거의 예를 들자면 1부리그에 승격을 했는데 예산 수반이 안 돼서 좋은 선수들을 못 데려오고 하다 보니까 그 다음해에 다시 2부리그로 탈락하는 안타까운데, 그때 말씀도 예산을 지원해서 1부리그에 계속 남을 수 있게끔 후원을 했으면 더 좋은 성적이 나지 않았겠나 이런 제 생각이고요, 또 하나 윤경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도 선거운동을 다니다보니까 생활체육 인구가 굉장히 많아요. 배드민턴장 가면 배드민턴, 탁구장 가면 탁구, 수영장‧축구장 이렇게 있는데, 그렇다고 우리 수원시가 축구장이고 배드민턴장이고 계속 지을 수 있는 형편은 아니고요, 그래서 대안으로 하는 게 학교운동장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명규위원

학교운동장도 보면 교장선생님 성격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개방을 하는 선생님도 계시고 또 잘 안 하시는 교장선생님도 계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절히 개방하시는 교장선생님들은 거기서 나온 수익 가지고 학생들에게 냉‧난방기를 지원한다든가 다른 학교보다도 여름에 좀 시원하게 지내고 겨울에 따뜻하게 이렇게 하는데, 아마 말씀하신 대로 추경에 더 세웠지 않습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박명규위원

저는 생활체육이 굉장히 많이 학교운동장이든, 기왕에 있는 운동장들을 활용할 수 있게끔 하려면 그런 것에 대한 지원도 수원시에서 많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엘리트스포츠에 대한 지원보다도 진짜 생활스포츠, 시민들이 직접 하는 스포츠 지원책을 작년에 2억 정도 했다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다방면에 걸쳐서 쉽게 시민들이 찾아갈 수 있는 학교 이런 데 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그러니까 클럽에 한 1년에 200만 원 정도를 학교에 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종목별로 다릅니다만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학교 체육관 같은 경우는 매칭사업비도 교육청소년과에서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매칭사업비로 지원해주게 되면 조건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해서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어서 지금은 체육관을 신규로 다 건축하는 경우는 개방을 다 하고 있고요, 종전에 건축된 체육관들이 학교장의 재량에 의해서 개방되지 않는 시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운동장 같은 경우는 학교장의 재량행위로, 시설을 우리가 지원해준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좀 전에 윤경선 위원님께서도 전에 학교운동장 사용과 관련해서 말씀 주신 부분이 있었는데요, 그런 문제들을 신중히 학교장들이 학교시설 개방을 하는 데 있어서 경비용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학교장이 직접 고용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인건비 문제, 일주일에 24시간 휴무를 제공해야 되는 문제, 이런 문제들이 발생을 해서 그렇게 학교시설 개방에 미온적인 교장선생님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명규위원

적극적으로 개입하셔가지고 기왕 있는 운동장 여러 사람이 활용할 수 있게 지원도 해주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규위원

이상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박명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간단히 보충, 지금 말씀 잘하셨고 그리고 박명규 위원님 말씀과 같이 다 연결되는 건데 수원시가 시민을 위한 특히 축구 같은 경우나 배드민턴 이런 것은 굉장히 많이 부족하잖아요. 부족한 부분이 있어요, 실제로 아주 많은 부분들이 거의 학교시설을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인데 수원시 체육진흥과가 그야말로 시민들의 체육활동을 진흥시키는 과이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대안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는 배드민턴장과 축구장을 지어서 학교시설을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주든지, 학교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별 FC 자체로 넘겨버리면 안 될 것 같아요.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안 그러면 기존에 공을 차던 사람들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씩 동호회가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공을 찰 데가 없는데 어떡해요. 그런 부분, 그리고 배드민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배드민턴클럽 만들거나 이럴 때 정말 학교에다 통사정하고, 이런 부분에 관해서 대책을 꼭 만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적극적으로 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윤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제가 보충설명 잠깐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최근에 그 문제 때문에 교육청하고 계속 협의중에 있고요, 아까 과장님이 얘기했듯이 9월 1일자로 학교의 경비용역이 학교장의 직접고용형태로 바뀌면서 주 52시간 근무 내에 24시간을 일주일에 한 번 쉬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하다보니까 학교운동장을 계약했던 데는 대부분 연말까지 계약이고 그 대안 학교는 8월 30일까지였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였냐면 학교장들이 학교클럽들하고, 학교운동장 사용하고 공중화장실 사용하지 않습니까? 사용하게 되면 깨끗하게 사용하고, 담배도 피지 말아야 되고 해줘야 되는데 금요일에 다 청소하고 학생들이 빠지고 나면 학교운동장 사용하신 분들이 담배 피지, 또 학교 화장실 쓰면서 흙 묻은 신발로 막 사용하다 보니까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다 반대를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분들이 토요일에 쉬시겠다는 거예요, 토요일.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을 토요일에 쉬게 되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토요일‧일요일에 일반 주민들이 이용을 하는데 이용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문제를 가지고 설득을 시키고 또 그저께 교육청 국장들과 관계회의를 하면서 제가 교육경비를 지원하면서 학교운동장 시설이 토요일‧일요일에 주민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학교장들이 “평일에 쉬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만 토요일‧일요일에 사용할 수 있고, 다행히 우리가 202개 학교 중에 120개교에 체육관이 건립된 데는 저희가 다 체결이 됐는데 그렇지 않은 학교가 약 70개 정도가 돼요. 그런데 그 학교에서는 학교장의 자율적인 판단에 의해서 그렇게 각 학교별로 지역에 있는 클럽들이 학교를 이용할 때 정말 마치 내 것처럼 이용하다 보면 학교에 굉장히 거부감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 시가, 체육진흥과나 교육청소년과는 분명히 노력을 할 겁니다. 하는데, 우리 지역에서 이용하시는 스포츠인들도 저희도 교육을 하겠지만 그 문제는 대두가 되고 있다, 그래서 제가 대안학교에도 확인한 결과는 일단 클럽 이용하시는 분들이 좀 그렇게 행위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역에 계신 분들하고 잘 협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아까 지적하신 사항은 저희가 노력은 하겠지만 혹시 지역에 계신 분 있으시면 그런 부분들은 잘 이용해 달라고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그러시면, 제가 시간 때문에 더 얘기 못하는 부분도 있으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도 있고, 저런 부분도 있죠, 사람들이니까. 지금 이 부분과 관련돼서 토요일‧일요일 이런 문제만은 아니에요. 저희가 체육과 관련, 마을에서 축제나 이런 부분 강강술래라든지 전통놀이 이렇게 하는 부분도 학교 개방시간 이것 때문에 실제로 못하는 경우가 지금 발생하고 있어요.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그렇게 실제로 교장선생님들이 어떤 축구클럽에 문제가 있어서 못하고 그런 부분은 부수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그 문제도, 저도 교장선생님 두 번이나 찾아뵙고 이런 저런 부분에서 만드는 건 만드는 부분인데 저희가 얘기하고자 함은 어떤 거냐하면, 문제제기의 근본문제는 실제로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하는 부분들을 시민들의 몫으로만 떠넘기지 말자는 거예요. 지금은 배드민턴도 예전에 10시까지 하던 게 계속 줄어들고 있고요, 생활체육축구도 그런 개방 문제 때문에 계속 어렵고요. 축구 이걸 잘하기 위해서 어떤 FC의 분들은 일부러 운영위원회에 들어가기도 하고 여러 가지 교장선생님한테 그야말로 잘 보이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시민들이 해결할 문제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도 시민의식이 성숙해서 본인들이 그 부분을 잘 이용하는 것, 아이들의 교육공간이잖아요, 1차적으로는. 이용하는 것은 당연하게 그것도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 수원시가 생활체육시설을 학교에 의존하지 않으면 그 고민을 할 필요가 없죠. 우리 수원시 체육동호회원들이 배드민턴 칠 수 있고 그다음에 공 찰 수 있고 이런 시설들이 확보되면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는 상황에서 우리가 학교의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그것들이 교장의 개인적인 선택으로만, 교장이 이것을 오케이하면 개방할 수 있고 아니면 개방할 수 없는 이런 조건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올해 9월 1일부터 직접고용이고 그러면서 24시간 휴게시간을 반드시 줘야 되고 그것에 대해서 노동부에 보고하고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 이게 가령 어떤 대안이면 교육청이랑도 같이 가야 하는데 인천 같은 경우는 학교의 그런 부분들이 수원‧경기는 1명인데 인천교육청은 2명이래요. 2명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제도적인 개선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이런 것을, 시민들이 그런 부분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없게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계속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배드민턴 같은 경우도 실제로 퇴근해서 집에서 씻고 오면 8시부터 사용하는데 9시에 문 닫으면 거의 칠 수 있는 시간이 없거든요.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 다른 문제들도 있어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그런 문제까지는 말씀을 안 드리는 거예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저희도 다 알고 있고요, 충분히 그 사항도 저희가 알고 있고 협의 요청하고 있고, 문제가 학교시설이 저희 쪽에서 컨트롤이 안 되고 교육 쪽이다 보니까, 그런데 교육청 쪽의 방침이 최근에 바뀐 게 경기도교육청부터 수원교육청이 모든 게 학교장 중심으로 체제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더 일방적으로 지시를 해서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학교별로 자율적 판단에 의해서 바뀌다보니까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사실은 저희가 그 문제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고요, 그리고 계속 설득을 하고 있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설득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송영완 국장님! 지금 윤경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정리를 해보면 수원시가 수원시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는 예산들이 많이 있죠? 대형투자부터 학교 체육관시설까지 하다못해 나무 심는 예산까지 다 있는데 우리 비율이 어느 정도나 되죠?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교육경비가 한 800억 정도 되요.
미경

김미경위원장

그러면 학교 측에서는 많은 요청을 해서 수원시에 이런 시설에 대한 부분들 대형투자부터 시작을 해서 체육관시설, 소규모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데 저희는 권한이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됐을 때 대두되는 문제가 교장의 재량이에요. 역지사지 해보면 실질적으로 교장은 학교의 관리나 운영에 대한 부분의 편리성을 주기 위해서 민간인들이 못 쓰게 하고, 수원시는 예산을 투입해주고 우리는 권한이 없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쓸 수 있는 권한을 가져가려면 이런 조례나 이런 부분으로 해서 우리가 예산을 줄 때 어느 정도 쓸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게 맞지 않을까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그래서 끝에 가서 저희가 말 안 들으면 예산을 깎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미경

김미경위원장

예산을 깎는 걸로 되지 않고, 요청을 하는 것도 되지 않나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현재로서는 그렇게 학교장들이 자율적으로 말을 안 들으니까 만약에 향후에 그렇게 부탁하고 요청해도 불구하고 주민에게 어떤 혜택을 안 주면 그 학교는 예산에서 아예 삭감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말 극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저희가 현재 계속 설득을 하고 있고 설득함에도 안 하게 되면 그 학교에 대해서는 앞으로 예산지원이 안 되도록 차별을 두겠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학교장들이,
미경

김미경위원장

말씀하시는 대로 일단 협의와 소통이 우선이긴 하지만 그 이후에는 제도적인 부분으로 가야 될 것 같아서 조례부분이나 이런 부분도 검토하실 수 있으면 하셔서 저희가 어느 정도의 권한을 가지고, 아이들이 학교를 쓸 때 민간인이 쓰는 자체도 학교장의 입장으로 봤을 때 위험한 일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학교를 쓰지 않을 때 민간인들이 가서 쓰는 것은 학교의 운영관리상 교장의 번거로움은 있지만 그게 맞는 방법인데 해 주지를 않는 거잖아요. 그렇게 된다면 조례나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저희의 권한을 좀 가져오는 것도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하셔서 앞으로 올해 안에 이런 부분들이 제도적으로 갈 수 있는지를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지금 학교 측, 또 학교장과의 그런 문제해결에 있어서 다시 한 번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아무리 예산을 준다할지라도 원래 예산을 줄 때는 그 취지에 맞게 주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그렇지 않으면 예산 자체가 여러 가지 심의과정에서 통과가 안 되는 걸로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우리가 이제는 공간을 같이 공유하는 그러한 시대, 모든 걸 공유하는 시대에 함께 풀어가야 하는데 단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이렇게 안 하면 예산을 자르겠다.”라는 그러한 고압적인 자세는 절대로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본말이 전도되니까 혹시라도 또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잠깐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수원시청 아이스하키팀 창단 관련해가지고는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사실 저는 걱정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이 아이스하키팀이 지금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거잖아요, 여자아이스하키팀이 창단되면, 맞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야말로 아까 홍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뜨거운 감자예요. 어쨌든 우리는 선수들이 잘 선발이 되어가지고 기량을 발휘해서 훈련을 해서 당분간 국내 여러 가지 인프라가 확충되기 전까지는 국제대회에 나가서 이름을 떨치거나 기량을 더 제고할 수 있는 그런 서포트를 해야 되는데 아까 말씀 중에 김도윤 감독이 이미 선임이 됐어요, 맞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최종 합격은 된 거고요, 연봉이라든지 이런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일단은 합격은 됐고 그런 부분만, 아까 1억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이미경위원

아니에요? 여하튼 심사위원 3명이, 윤 과장님과 아무래도 시장님과,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외부전문가들을 초빙해서,

이미경위원

2명 다 외부전문가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이미경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공감할 수 있게 이 김도윤 감독의 가장 특이할 만한 이력이라든가 어떤, 제가 대충 인터넷에 쳐보니까 이름이 안 나와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학교는 최종 고려대학교를 졸업했고요, 특기생으로,

이미경위원

그러니까 이분의 어떤 특이할 만한 업적 같은 것!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특기생으로, 그다음에 안양 한라에서 남자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을 했고요, 국가대표 아이스하키대표팀 선수로 활약을 했고, 그다음에 여자아이스하키팀 수석코치,

이미경위원

현재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수석코치를 거쳐서 감독까지, 금년 연초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끝나고 머레이 감독이 계약종료가 돼서 캐나다로 돌아갔거든요. 그 이후에 바톤을 넘겨받아서 감독 수행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러니까 나름 최고의 기량을 갖춘 분이라고 판단을 하신 것이고, 왜냐하면 감독이 선임이 되면 향후 이어서 코치와 선수가 선발되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감독이 가지고 있는 권한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객관적인 견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향후 어떤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이번 시향 같은 경우도 사실 지휘자를 초청하기 위한 여러 가지 단계를 지금 밟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그런 부분을 잘 해서 계약도 잘하시기 바라고 리모델링은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지금 선수촌을 리모델링을 해서 남자선수들만 2층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2층의 2분의 1을 여자선수촌으로 격벽을 설치해서 소방법에 위배되지 않게 자동문 설치 등 출입문을 별도로 만들고 이렇게 해서 리모델링은 10월 말 정도 되면 완료가 될 것 같고, 공사 발주가 돼서 계약업체 선정까지 다 완료돼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러면 여자선수들의 연령대는 지금 어떻게 잡고 있어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0대,

이미경위원

20대?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0대 초중반이 대부분이고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까지 이렇게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잘 진행이 될 것으로 굉장히 기대하면서 제가 하나 짚고 넘어가야 될 것과 부탁의 말씀을, 아까 보고할 때 망포지구 복합체육관 건립과 관련해서 여기 서면에 나와 있는 내용 이외에 앞으로 또 있을 수 있는 내용까지 보고를 해 주셨어요. 제가 좀 더 기다려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시다시피 망포지구 복합체육관 건립, 망포지구 체육공원 건립과 관련해서는 15∼16년 동안 적체되어 왔던 사업이고 이제서야 도시개발과 함께 복합체육관 이 말이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작년에 농어촌공사에서 또 설명회도 했고 그런 과정인데 굉장히 모르겠어요, 제가 체감하는 것은 더뎌요. 걱정되는 부분은 뭔고하니 아시겠지만 저희 상임위 업무 중 하나가 녹색교통회관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처음에 여러 가지 설계 계획을 했지만 나중에 결과적으로 거기에 수영장이 들어가는 바람이 예산도 상당히 차질도 있었고 공기도 차질이 있었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보고에는 실내테니스장 3면과 다목적체육관 이렇게 일단 기재를 하셨어요. 그런데 분명히 아시겠지만 그동안 수영장과 관련해서 지속적인 건의가 있었고 여기에 대한 논의가 있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진전이 없고, 현재 보니까 8월에 제3차 지방재정투‧융자심사 제출을 했단 말이에요. 이런 내용이 없이 제출을 해서 향후 어떻게, 만약에 지난번에는 결과가 재심의 되어가지고 다시 하게 됐는데,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재심의 사유가 “수영장을 포함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 투자 심사위원 중에서 수영장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고요,

이미경위원

그러면 이번에는 어떤 내용으로 들어가 있나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현재 수영장을 포함하게 되면 중앙투자심사위를 가야 됩니다. 중앙까지 심사를 받아서 진행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사업비가 260억 정도 재원의 확보 문제 여러 가지,

이미경위원

잠깐만요, 앞에 영통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비를 보면 175억이에요, 그렇죠?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이미경위원

그런데 여기는 예를 들어 가지고 만약에 수영장을 넣게 되면 모두 얼마예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수영장을 넣게 되면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순수 시설 공사비, 사업비만 260억 정도 소요되는 걸로,

이미경위원

260억 정도 소요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의동과 어떤 차이가 있길래 그렇게 차이가 나나? 지금 여기는 농어촌공사에서 기부채납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 부지는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그런데 사업비를 산정할 때는 토지매입비를 포함하게 되어 있어요. 수원시 소유의 토지라 하더라도 포함하게 그렇게 바뀌었어요, 2017년부터.

이미경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예산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토지매입비 말고? 어차피 기부채납 받는 거니까.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260억 내외 정도가,

이미경위원

260억 내외, 그래서 결과적으로 아까 말씀에는 여러 가지 지역주민들의 그동안의 요구에 의해가지고 수영장 사업을 검토한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정확히 과장님의 의지가 어떻게 되는 건가? 왜냐하면 이게 사실 상당히 농어촌공사 쪽이랑 대화가 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농어촌공사에서 사업비 분담문제가 해결이 되는 경우에는 아주 술술 잘 풀릴 거고요,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우리 시 재원이라든지 국비를 확보해서 추진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2020년 정도 망포지구에 아파트들이 다 입주하는 그런 사항이 되면서 빨리 가급적이면 수영장을 제외한 사업을 통해서 다목적체육관과 실내테니스장을 2021년 6월 이전에 준공을 하려고 추진했던 사항인데 수영장이 대두되면서 그 부분이 농어촌공사의 부담문제, 이런 것들이 대두돼서 그 부분이 투자심사에서 재검토가 실시된 거고, 현재 저희 입장은 그렇습니다. 기존에 있는 수영장을 제외한 사업비를 투자심사와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먼저 설계를 진행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되면 “수영장 문제, 부담 문제 이런 게 결정이 날 것이다.” 내년에 그러면 수영장을 포함하게 되면 그때 가서 중앙에 투자 재심사를 거쳐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2020년도에 입주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더 바람직하다, 사업기간을 당길 수 있으니까, 설계비를 미리 확보할 수 있고 그다음에 일부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런 방안을 갖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꼭 관철될 수 있도록 해주십사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물론 지역의 안배문제에 있어서 저희가 영통구 망포동이긴 하지만 사실 아까 말한 영통 종합사회복지관, 영통 체육문화센터 다 영통동 쪽에 있잖아요. 그래서 현재 망포동 주민들은 굉장히 불편을 겪고 있어요, 다른 지역을 제가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어쨌든 체육공원과 함께 제가 알기로는 한 20년 동안의 숙원사업이에요. 한 20년을 주민들이 계속 요구해 왔는데 지금 어쨌든 가시적으로 진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왕이면 차질 없이 좀 맞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태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원위원

박태원 위원입니다. 19페이지 고색 중버들공원 실내테니스장 건립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별도로 필요하신 부분은 끝나고 상의드려서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각 과장님들께서는 지금 위원님들의 자료를 다음 주 회기까지, 끝나기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책자는 상단에 작성일 기준, 상단에 표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업무보고 책자가 작성이 되는 날짜를 기준해서 봤을 때 어디까지 추진현황이 이루어지는지 조금 더 알아보기 쉽기 때문에 작성일 기준해서 보고서 상단에 표기를 해주세요.
윤환

윤환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의회에서 요청한 8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임을 보고드리고, 표기가 안 돼서 죄송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4분 회의중지

10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장안구청과 권선구청 상임위 소관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구청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 소개 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제출된 서면으로 갈음하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 부서장을 지정하신 후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신태호 장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호

신태호장안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장안구청장 신태호입니다. 수원시민의 행복과 수원시 발전을 위해 열린 의정활동을 펼쳐나가시는 존경하는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제33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2018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구정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장안구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소관부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장안구 300여 공직자는 30만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하여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구민들의 생활안전과 주민 편익증진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시책으로 정다운 도시, 행복한 장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중요한 지역 현안에 대하여는 늘 위원님들과 의논하고 위원님들이 주시는 폭넓은 고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시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 업무추진실적의 자세한 내용은 소관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신태호 장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인상 권선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권선구청장

안녕하십니까? 권선구청장 조인상입니다. 존경하는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렇게 제33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에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권선구는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7기 시정목표인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해 400여 공직자 모두가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금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업무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김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성원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며,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위원님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은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소관부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조인상 권선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보고된 장안구와 권선구 소관 주요 업무추진실적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부서장을 지정하신 후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선

윤경선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제가 7월 1일부터 지금까지 두 달 동안 의원하면서 관계 공무원들과 일을 했는데 권선구 녹지공원 쪽의 송다겸 팀장님이 어떤 얘기를 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가장 많이 소통을 하고 공유를 해주셨어요. 이렇게 칭찬 드리고 싶고 다른 공직자 여러분들도 그렇게 저희 의원들이 얘기했을 때 그것이 어떻게 진행됐다, 결과가 어렵든 힘들든 되든 안 되든 이런 것 피드백을 잘해주시면 저희가 의정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구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별히 고맙다는 말씀 꼭 전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윤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우위원

질문보다는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사회복무요원 관리가 처음부터 5급 이하 판정을 받아서 공익으로 빠진 친구들도 있지만 군생활에 부적격 판정을 받아서 다시 사회로 나와서 복무하는 경우가 있죠? 여기 장안구와 권선구는 없나요?
안구

장안구

생활안전과장 이상희 : 있습니다.

강영우위원

그 친구는 따로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 같이 생활을 하게 하나요?
안구

장안구

생활안전과장 이상희 :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강영우위원

그런데 군대에서도 부적격 판정을 받아가지고 생활을 못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들이 같이 생활을 하게 되면 지금 복무이탈로 되어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따로 좀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요?
안구

장안구

생활안전과장 이상희 : 그래서 특히 그런 주의를 요하는 요원들에 대해서는 동 배치보다는 구 배치를 통해가지고 집중 관리하는 그런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강영우위원

앞으로, 특히 공익으로 처음부터 배정받은 친구들은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군복무에 적응을 못하고 나온 친구들은 특별히 사회적응훈련을 시켜서 사회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생활안전과장 이상희 :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규위원

바쁜 시간에 와 계신데 좀 묻겠습니다. 취약계층 주택용소방시설에 보급하고 있는 사업은 2개 구청에서 다 하시는 거죠? 생활안전과에서, 예를 들어 화재감지기 달아준다든가 소화기 보급한다든가 이런 부분.
선구

권선구

생활안전과장 조한직 : 네, 하고 있습니다.

박명규위원

그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좀 옛날 구도심권을 다니다보면 거주자우선주차 해놓고 또 불법주차가 있으면 야간에 화재가 났을 때 소방차가 진입하기 굉장히 어려운 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소화전을 일정부분 간격으로 해서 설치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구

권선구

생활안전과장 조한직 : 권선구 생활안전과장 조한직입니다. 저희 구에서 소방시설 관련해서는 2011년 관련 조례에 의해서 업무보고 자료에 있는 화재감지기, 소화기 배치하는 것은 취약가구에 대한 세부된 내용이 있어가지고 추진하는 것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로 상에 소화전 설치문제는 그 소관사항은 제가 자세히 모르겠지만 소방서 관할 같습니다. 그건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박명규위원

시민안전과에서도 하는 거지만 구별로 일정부분 파악을 해서 건의해가지고 정말 야간에 그런 지역에 화재가 나면 굉장히 대형화재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런 쪽에는 소화전을 일정부분 설치하는 것도 검토할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환경관리원들은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시는 거죠?
선구

권선구

생활안전과장 조한직 : 생활안전과에서 합니다.

박명규위원

아, 그것도 거기서 하십니까? 환경관리원들이 보면 주 업무가 환경미화, 관리 이걸 해야 하는데 실제로 동에서 이렇게 보면 너무 잡무를 많이 시켜요, 이런 저런 잡무를. 그래서 상당히 애로사항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속된 말로 그분들을 머슴 취급하듯이 한다 이런,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그런 인식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실제 환경관리원들을 관리하실 때 동에서도 주 업무인 환경관리에 중점을 두게 하고 또 다른 동에 협조할 일이 있으면 충분히 협조를 받아가지고 양해를 구하고 해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구 차원에서 각 동에 그렇게 얘기하셔가지고 환경관리원들, 올 폭염에 굉장히 고생하고 겨울에도 고생 많고 또 봄‧가을로는 낙엽 때문에 굉장히 할 일이 많은데 잡무를 많이 시킨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철저히 양해도 구하고, 이해도 구하고 이렇게 같이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박명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종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하여튼 제일 고생 많으신 분들이 각 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른 공무원들도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만 특히 구정업무가 그만큼 중요하고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수고하신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한 가지 질의보다는 부탁이라고 할까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7월부터 시작이 돼서 처음에 들어오는 의원들도 계시고 물론 2선‧3선도 계시지만 선거를 치르는 동안에 의원들 입장에서 보면 공약사항도 있고 또 그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서 의원님들이 고생을 하시는데 그것을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각 파트 과장님들이 또 팀장님들이, 주무관님들이 합심해서 역할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의원님들 하시는 공약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거기에 아울러서 민원 숙원사업이 공약사항하고 같이 겹쳐서 맞물려서 아마 구에 많은 부담이 가도록 제시가 될 거예요. 그렇지만 어려우시더라도 의원님들은 이 시기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선거가 끝나자마자 주민들이 바라보는 눈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 공약사항, 민원 숙원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셔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원위원

박태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권선구 건설과가 담당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호매실동에 신미주아파트하고 삼익1차아파트 사이에서 공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로가 너무 울퉁불퉁해서 핸들 조작하기도 좀 어렵고 가포장이 되어 있는데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매끄럽게 갈 수 있게 가설포장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선구

권선구

건설과장 박표화 : 권선구 건설과장 박표화입니다. 현재 시에서 일부 추진하는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현장 보고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박태원위원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박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이미경입니다. 그동안 2개 구청이 함께 업무보고 받는 건 의회사상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부의 말씀 올리겠는데요, 예를 들어 권선구와 팔달구, 장안구 이렇게 구 경계구간에, 이번에 녹지공원과가 조직이 새로 개편이 됐는데요, 특별히 보면 구 경계구간에 여러 가지 띠녹지라든가 녹지관련 잡초들 있잖아요. 가로수 밑에 있는 잡초는 어디서 관리하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띠녹지 부분에 잡초 관리가 특별히 구 경계부분에 서로 업무가, 내 업무가 아니다 싶어서 그런지, 아니면 중심부로부터 외곽이어서 그런지 관리가 안 되더라고요. 관리 좀 부탁드리고, 더 잘하시겠지만 이번에 수원이 큰 폭우에도 큰 피해를 받지 않은 그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난여름에 우리가 굉장히 고온이었고 비도 오고 하면서 알게 모르게 여러 가지 시설물에 손상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씩 안전점검은 꼭 필요할 것 같고, 삼미교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삼미교 재가설 문제는 지금 특별히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삼미교?
안구

장안구

건설과장 김정화 : 장안구 건설과장입니다. 지금 2월부터 시작을 해서 실시설계 용역이 한 50% 정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그게 아니라 실시설계, 여하튼.
안구

장안구

건설과장 김정화 : 올 연말에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 짓고,

이미경위원

왜냐하면 여기 보고서의 이 문구만 봐서는 상당히 균열과 손상이 심화돼서 재가설한다고 되어 있는데 현재는 보행을 하고 있을 것 아니에요, 차도 다니고?
안구

장안구

건설과장 김정화 : 네, 보행과 차량이 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차량이 다니고 있죠. 그런데 거기에다 혹시라도 모르니까 위험하다는 표시를 해놓고 올해 우리가 다 준공되기 전까지 만에 하나 D등급 받은 이런 시설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건 진짜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오니까 여러 가지 주의하라든가 주의할 수 있도록, 아니면 제안할 것은 제안하고 그렇게 할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구

장안구

건설과장 김정화 : 알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옥위원

권선구 건설과장님께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있어서 제가 사실은 칠보로 88번길에 대한 민원을 문자로 받았는데 아직 전달을 못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가지고 신속한 도로정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진행이 어떻게 되어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선구

권선구

건설과장 박표화 : 금주 내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바로 파악해서,

조미옥위원

그래서 그쪽 한 번 살펴봐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드려서 저도 정확한 진행상황을 문자로 보내드리든지 전화로 알려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것 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녹지공원과 과장님께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도심 속 워터파크공원 물놀이장 운영에 있어서 계속 올림픽공원에서 운영이 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사실 이쪽 지역은 인계동 청소년문화센터라든가 주변에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도 많고 한데 사실은 서수원 쪽에, 특히 입북동‧당수동 쪽에는 주변에 수영장 하나 없고, 금곡동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내년에는, 권선구 올림픽공원도 물론 하겠지만 그쪽 소외된 지역에, 입북‧당수 쪽 주민들은 소외감이 저희가 갈 적마다 느끼는 게 “우리는 수원시민이 아닙니다.”라는 이런 소외감을 상당히 많이 느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여기 집행부에 계시는 분들이 느끼는 것보다 상당히 심해요. 그래서 내년에는 이렇게 권선구에서 물놀이장이라도 하면 상당히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그쪽 부분에 많이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구

권선구

녹지공원과장 주영수 : 녹지공원과장 주영수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을 적극 검토해서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미옥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느 과에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하나로마트에서 나와서 우회전을 하면 금곡동으로 들어가는 홈플러스로 직진하는 길에 금곡동 간판이 있거든요. 금곡동 표지가 있는데 그 나무가 너무 울창해가지고 금곡동 표지가 안 보여서 놓쳐가지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것 좀 한 번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번 가서 보시면 금곡동 표지가 나무에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거기 좀 살펴봐 주세요.
선구

권선구

녹지공원과장 주영수 : 현장 확인과 검토 후에 조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미옥위원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조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장안구청과 권선구청 상임위 소관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신태호 장안구청장님, 조인상 권선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3분 회의중지

10시 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팔달구청과 영통구청의 상임위 소관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구청장님의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 소개 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제출된 서면으로 갈음하고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 부서장을 지정하신 후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한상율 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율

한상율팔달구청장

안녕하십니까? 팔달구청장 한상율입니다. 존경하는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2018년 주요 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저를 비롯한 360여 팔달구 공직자들은 올해 “수원의 중심, 품격 있는 팔달구”라는 구정목표 아래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희망과 존중의 휴먼복지 구현, 건강하고 품위 있는 생활문화 형성, 소통과 감동이 있는 공감행정 실현을 위한 구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구에서 금년도 계획한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며 저를 비롯한 팔달구 모든 공직자 또한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건설교통체육위원회 소관부서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팔달구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한상율 팔달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래헌 영통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영통구청장 박래헌입니다. 늘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영통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평소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영통구 300여 공직자는 36만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공감행정, 현장중심 구정운영으로 “젊음과 문화, 스마트 영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삭막한 도심 속 주민들의 힐링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살고 싶은 영통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125만 수원시민 행복과 수원시 발전을 위해 열린의정을 펼쳐나가시는 김미경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고견과 폭넓은 조언은 적극 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박래헌 영통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면으로 보고된 팔달구와 영통구 상임위 소관부서에 대한 주요 업무추진실적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부서장을 지정하신 후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명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규위원

양개 구청 생활안전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장안구‧권선구에도 똑같은 말씀을 드렸지만 구도심권에 보면 야간에 거주자우선주차가 있고 또 불법주차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도로가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파악해가지고 소화전을 설치하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환경관리원들을 관리하시는데 본연의 업무 이외에 다른 잡무를 많이 시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 동에 계셔가지고. 다른 업무를 시키실 때는 양해를 구하고 이해를 구해서 서로 협조관계를 유지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말씀드릴 것은 건설과 쪽인데 소규모 도로공사를 하더라도 굉장히 제가 느끼기에는 공사편의를 위한 공사를 하고 있어요. 굉장히 폭넓게 자리잡고 공사하기 좋게끔 이렇게 하는데 시민편익과 안전도 생각하면서 가급적이면 좀 공사편익보다는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먼저 생각하는 공사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일부 작은 공간에서 굉장히 폭넓게 자리잡아가지고 차량흐름을 막는다든가 시민들이 크게 돌아가야 된다든가 이런 게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어찌됐든 공사편익보다는 시민편익을 위한 공사가 되게끔 지도감독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부서 답변 없이 갈까요?

박명규위원

답변 없어도,
미경

김미경위원장

박명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업무보고에 감사드리면서 영통구청장님께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생활체육과 관련해서 요즘 우리 주민들이 생활체육에 대한 요구가 아무리 많고, 또 아무리 우리가 지원을 해줘도 사실 엘리트체육에 대한 그런 지원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체육에 대한 지원을 하다보면 그게 복합적으로 체육복지도 되지만 건강복지도 되고 지역에 여러 가지 화합이라든가 활성화, 마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는 매개체가 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봐왔던 여러 가지 종목 중에서 물론 여성도 함께 합니다만 어른 남자들이 참 재밌어하고 공 하나만 던져줘도 그렇게 즐거워할 종목 중에 하나가 족구장인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영통족구회가 그동안 오랫동안 잘 운영해오다가 가정법원이 들어서는 바람이 철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여기저기 배회하고 다니면서 여러 가지 민원을 호소하고 있는데 혹시 족구장 문제가 해결될 어떤 계획을 추진해주십사, 혹시 어떤 복안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위원님이 저희가 고민하는 부분들을 아주 잘 지적을 해주셨는데, 지금 현재 영통구에 가정법원이 들어오면서 그 지역 족구장이 이동을 해야 되는 사정이라 지금, 일명 독침산이라고 하는 부근 쪽에, 영통구보건소 옆쪽 공간 요구가 들어와서 그것을 검토를 하고 있고요, 거기가 도서관하고 또 멀지 않고 보건소하고 멀지 않아서 족구가 조금 파이팅 하는 운동이다 보니까 소음이 많이 나서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망포동 쪽에 공공청사가 있는데 그 공공청사가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대지로 있어서 우리가 매입은 하지 않은 땅이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 몇 군데를 지금 현재 물색하고 있는데 각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다고 하는 말씀 정도로 드리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리고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다니다보면 주로 구 경계지역에 플래카드가 떨어져 있거나, 요즘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데 플래카드가 떨어져 있는 경우에 그게 그대로 달려서 계속 펄럭이는 걸 보면 확실히 경계지역이에요. 경계지역은 바로바로 손을 못 쓰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네 일인가 내 일인가 싶어서 그런지, 그런 것이라든가 그쪽에는 잡풀 같은 것, 여기 두 구청장님이 계시니까 항상 그런 부분을 협조해 주십사는 당부를 드리고, 제가 하나의 예를 말씀드리면 저희 지역에 방죽공원이 있잖아요, 거기 물놀이장이 있는데 여름에 많이 다니고 이용을 했습니다. 솔직히 굉장히 뜨거운 폭염 속에 탄성소재에서 나오는 아주 매캐한 화학물질의 냄새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워낙 폭염에 뜨거운 광선이 내리쬐니까 탄성소재에서 거기 아무리 물이 있어도 그 냄새는 어떻게 굉장히 거슬리게 저는 감지를 했습니다만 주민들이 워낙 아이들이 즐기니까 그냥 저도 모른 척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향후라도 탄성소재에 대한 조사를 한 번 해주십사, 거기에 유해한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는지 그런 것 좀 부탁드리고, 이번에 사실 지난주에 공원 일대가 다 제초가 돼가지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제 공원녹지사업소 지적을 했더니 박지성도로에 대한 잡초는 어저께 다 제거가 됐더라고요. 향후 이게 꼭 업무보고 때 지적하지 않더라도 이 문제는 키가 거의 1∼2m사이로 잡초가 자랐어요, 어마무시해요. 그리고 지금도 공유지에는 현재 크게 자라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이것은 내 소관이 아니니까 할 게 아니라고, 혹시 용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아직, 덕영대로 쪽으로 남아있는 부분은 도시의 얼굴이에요. 그 부분은 지금 네 소관 내 소관이 아니어서 그런지 일단 그 부분은 남아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소유자가 따로 있으면 연락을 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공원이 그동안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관리하다가 저희한테 이관이 됐습니다. 망포동 박지성로하고 방죽공원은 사실 민간업자가 개발을 한 지역인데 준공이 난 부분이 언론에도 보도됐지만 공사가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포커스행정으로 전 직원들이 제초작업도 하고 여러 가지 작업을 했는데 아마 9월 10일까지는 1차적으로 사업시행자가 손을 볼 거고요, 그 이후로는 저희가 공원으로 지정을 해서 의원님들이 지금 염려하는 여러 가지들을 같이 고쳐나갈 거고 유지관리를 할 건데 특히 물놀이시설에 대한 물배수가 안 됐어요. 공사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그러한 부분까지 지금 다 보고 있으니까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앞으로 시정되겠지만 놀랍게도 신도시인데 거기에 불법주차를 엄청나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유는 관리가 잘 안 되면 결과적으로 불법이 자행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불법을 단속하기 이전에 그러한 환경을 미리 제거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래헌

박래헌영통구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100% 공감하고요, 바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감사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옥위원

영통구 생활안전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예방이 최선,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보면 36회 619명, 19페이지예요. 모든 교육이라는 게 지속가능해야, 한 번 듣고는 그치는 상황이잖아요. 주로 대상이 여기 보니까 경로당, 학부모 이런 상황인데 그냥 1회에 그치는 건지 아니면 그 다음해에 또 연속으로 하는 건지, 그래서 교육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지속가능한 게 제일 좋은데 그냥 돌아가면서 순회식으로 하는 건가요?
통구

영통구

생활안전과장 김인석 : 금년 계획은 연초에 계획을 수립해서 경로당 그리고 학교 이렇게 학부모님들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10월까지 일정을 잡아서 추진을 계속적으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미옥위원

주로 찾아가는 안전 서비스면 그냥 강사가 이렇게 이론으로 하는 그런 교육인가요?
통구

영통구

생활안전과장 김인석 : 저희가 생활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섭외 해가지고 그분들이 경로당이라든지 학교를 직접 방문, 찾아가서 그분들을 모시고 이론도 병행해서 실습까지 해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조미옥위원

예를 들자면 심폐소생술도 하고 이런 내용으로,
통구

영통구

생활안전과장 김인석 : 희망하는 것에 따라서 이렇게 해주고 있습니다.

조미옥위원

거꾸로 수요조사를 통해가지고,
통구

영통구

생활안전과장 김인석 : 저희가 일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그 분들이 “이것도 있습니다.” 해서 요구를 하시면 저희가 그것을 준비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조미옥위원

수요자 중심의 교육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또 이제 나라에서 요즘에는 재난안전관리시스템 해가지고 꼭 국민들이 인지해야 될 몇 가지 사안의 안전교육을, 꼭 필요한 안전교육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나라에서 재난관리시스템에 인지해야 될 그런 사항이 있는데 오히려 거꾸로 그런 쪽으로 교육을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구민과 함께 하는 오감만족 안전체험을 충남안전체험관으로 공직자분들이 방문교육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구민들이 참여하는 참여율은 괜찮은가요?
통구

영통구

생활안전과장 김인석 : 분기별로 실시하기로 계획을 잡아가지고요, 1기‧2기는 우리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했고요, 3기‧4기는 영통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9월 6일 어제 구민들 33명을 모시고 충남안전체험관을 방문해서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조미옥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통구

영통구

생활안전과장 김인석 : 고맙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장

조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팔달구청과 영통구청의 상임위 소관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한상율 팔달구청장님과 박래헌 영통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회의중지

10시 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9월 11일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의결할 수 있도록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를 오늘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제출요구서는 위원님들께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산회 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 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를 작성하시어 한 분도 빠짐없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제4차 회의는 9월 10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수원컨벤션 건립 공사현장, 수원외곽순환도로 공사현장 등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