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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339회 제4문화복지위원회2018-10-15

최영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영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문화체육교육국 문화예술과, 관광과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감사일정에도 불구하고 125만 수원시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감사에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시정 업무추진으로 바쁘신 일정 중에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국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금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먼저 증인 출석여부 확인 후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방자치법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경우에 증인과 참고인 선정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감사 주체가 결정하게 되며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서의 출석요구대상은 감사대상 기관의 기관장 및 부서장, 감사업무와 직접 관련이 있는 단체 등의 대표와 일반 주민으로 결정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으로 증인출석에 관한 공지사항입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공석인 관계로 제길용 사무국장이 대리출석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호명되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네.”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교육국장 송영완 증인!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네.

최영옥위원장

문화예술과장 길영배 증인!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관광과장 백광학 증인!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흥식 증인!
수원시립교향악단 사무국장 및 예술감독 직무대리 제길용 증인!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장 정창준 증인!
수원시립공연단 사무국장 이용주 증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박지훈 증인!
수원시립공연단 예술감독 장용휘 증인!
수원문화원 사무국장 김형인 증인!
이상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증인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등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시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교육국장 송영완 증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0월 15일 문화체육교육국장 송영완 문화예술과장 길영배 관광과장 백광학 수원시립교향악단 사무국장 제길용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장 정창준 수원시립공연단 사무국장 이용주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박지훈 수원시립공연단 예술감독 장용휘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박흥식 수원문화원 사무국장 김형인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참고인에 대한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참고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네’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예총 회장 전애리 참고인!
예총

수원예총

회장 전애리 : 네.

최영옥위원장

출석해 주신 참고인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존경하는 최영옥 위원장님과 문화복지위원회 여러 위원님!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교육국에서는 문화예술, 관광 전 분야에 걸쳐 직원 모두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석거 세계관개시설물 등재, 문화유산을 토대로 한 수원문화재 야행, 프랑스 소장 정리의궤 복제본을 제작 완료하였으며 우리 시의 대표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퍼레이드는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그동안 저희가 수행한 업무의 미흡한 부분과 개선할 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의견과 지적사항은 해당업무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성실히 행정사무감사에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문화체육교육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장 정리를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09분 감사중지

10시 2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진행순서 및 진행방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문화예술과,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 일괄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되 위원님 한 분당 7분씩 시간을 드리고 본질의 후에 보충질의 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증인 및 참고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 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럼 문화예술과와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장미영 위원입니다. 백광학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68페이지 보면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의료관광 운영실적이 있습니다. '17년 11월에 폐지한 이유가 혹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의료관광은 2016년도에 조례가 제정돼서 '16년∼'17년 2년간 실시를 했는데 예산 투입 대비 성과가 너무 저조해서 일단 폐지를 하게 됐고 경기관광공사에서도 2016년까지 의료관광을 실시했는데 거기에 투입예산이 많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저조하고 그리고 행정기관에서 의료관광에 대한 지식이라든지 이런 게 아주 미약합니다. 그래서 일단 폐지하게 되었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럼 '18년 예산에는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조례를 살펴보다 보니 아직 조례가 남아있더라고요, 그 조례는 다른 계획이 있는 건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조례는 당분간 존치를 하고 의료관광에 관련되는 발전적인 방안을 찾아봐야 됩니다. 특히나 의료관광은 의료계통에 계시는 분들이 주가 돼야지 행정기관에서는 의료에 대한 홍보 자체가 미약하고 그래서 일단 조례는 당분간 살려두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장미영위원

앞으로 사업을 계획할 때는 조금 더 신중한 계획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2016년도에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수원화성 관광특구가 지정됐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럼 관광특구 지정 후 전과 다른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관광특구가 지정되면 일단 관광개발사업 자체가 타 법률에 저촉을 받는 게 완화됩니다. 예를 들자면 공방거리 같은 데 카페가 많지 않습니까, 많으면 옥상에도 영업활동을 할 수 있게끔 오픈한다든지 그리고 가게 같은 경우도 사실은 길 쪽으로 조금 나와서 영업을 할 수도 있고 그리고 특구가 지정되면 아무래도 중앙이나 도로부터 사업비 지원도 원활하게 되고 여러 가지로 이점은 있을 것 같습니다.

장미영위원

현재 추진실적이 정확하게 있는 게 있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추진실적은 현재 저희들이 관광특구 활성화사업이라고 해서 대표적인 게 팔달시장 통합방송망을 저희들이 설치했습니다. 그 외에 성곽길 빛의 산책로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을 추진 중에 있고 그리고 성곽 내에 재연배우를 육성해서 골목투어를 활성화하자는 그런 사업도 하고 있고 그리고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안내판이라든지 수용태세 개선을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는데 부분적으로 하다 보니까 가시적으로 눈에 띄는 건 미약한 실정입니다.

장미영위원

국·도비 30억 공모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희는 지금 어떻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5개년 동안 20억 정도의 국·도비를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고 이게 마무리되면 별도의 사업을 구상해서 할 계획입니다.

장미영위원

관광특구 지정 실효성에 대해 시민들이 잘 체감하지 못한다는 평가들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사실 관광특구가 지정됐다고 해서 환경이라든지 개발에 관계되는 것은 단시일에 되지 않거든요. 일단 관광특구가 지정됨으로 해서 개발에 대한 기반은 조성이 됐다, 그래서 작년까지 저희들이 중장기 5개년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거기에 12가지 제안사업들 과제들이 제시됐는데 이 과제들은 내년부터 착실하게 이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많이 고민해 주시고 수원화성은 유네스코에 등록된 문화재로 후대에 잘 물려줄 의무 또한 저희가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10년, 20년을 보고 신중하게 사업에 임했으면 합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미영위원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시립합창단 관련해서 박지훈 증인!
문화예술과 길영배 증인하고 같이 이따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행감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수원시립합창단 단원이 몇 명인가요?
2018년 기준인가요? 2017년도는 몇 명입니까?
그런데 2017년도 자료를 보면 출연한 공연단원들이 50명에서 52명 정도로 왔다 갔다 한 자료들이 있던데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2017년도에도 그렇게 운영이 됐었나요?
거기 단원으로도 2017년도 자료를 보면 출연 공연자 수가 52명까지 돼 있는 햇수가 있는데,
제가 이따가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 2018년도에 연주회 계획이 세워져 있는 횟수하고 기획연주라든지 아니면 정기연주회라든지 아니면 찾아가는 연주회라든지 그것에 대해서 몇 회 정도 남아 있는지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찾아가는 연주회만 20여 회 남았나요?
금년 9월까지 시행하는 횟수가 몇 회 정도 돼 있습니까?
책자에 보면 39회로 돼 있던데?
자료 준비하면서 안 보시고 오셨어요?
앞으로 20여 회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예정 돼 있나요?
제가 이따가 질의를 드릴 건데 전반기에는 지금 9월 15일까지 일정을 보니까 39회를 했는데 3개월 안에 20회를 앞으로 더 하시겠다는 거,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상반기에는 지방선거가 있었기 때문에 공연 횟수가 아무래도 후반기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것을 감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다른 게 아니고 173페이지 2018년도 현황을 보면 2017년도에는 정기연주회가 4회, 기획연주회 16회, 초청연주 10회, 찾아가는 연주회가 74회로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2018년도 자료를 보면 정기연주회 3회, 기획연주 3회, 초정연주회 4회, 찾아가는 연주회가 39회 정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까 2018년도에 이렇게 적은 것은 선거 때문에 그랬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선거하고는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았는데 현재 2018년도 기준으로 보면 합창단원이 45명 있는데 1인당 공연 횟수가 몇 번이나 됩니까? 그러니까 한 단원이 1년에 작은 무대든지 큰 무대든지 정기공연이라든지 아니면 찾아가는 연주회라든지 그런 것을 다 했을 때 무대에 몇 번 정도 서게 됩니까?
그것은 연 평균을 따져보면 되는데 제가 한번 수치를 따져봤더니 2018년도에는 현재까지 22번 출연을 하고 2017년도에는 50번 정도, 한 명의 단원이 이렇게 출연한 기회가 50번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2018년도 아까 선거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다른 내부적인 사정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길영배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술단에 평균적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해보면 최고 많이 나가는 단원인 경우 40여 회 정도 나가는 단원도 있고 적은 경우 20여 회 상회하는 이 정도의 단원도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연주회를 구성하느냐에 따라 많은 편차가 있기 때문에 편차가 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상반기에는 60일 이내에 좋은 계절에 사실은 공연이 많이 이루어지는데 보통 4월, 5월, 6월의 경우에 연주회가 많이 이루어지는데 그때는 사실 선거법의 오해 여부를 없애기 위해서 사실은 저희들이 많이 자제를 한 것이 사실이고 그 뒤에 계절 좋은 9월∼10월에 찾아가는 공연회 신청이 엄청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 저희들이 약간 애로를 겪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조문경위원

위원장님, 연결이 되어 있어서 지금 바로 질의를 해도 괜찮은지요?

최영옥위원장

네.

조문경위원

지금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역에서 합창단원의 공연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신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몇 동이라든지 구에서 신청을 하게 되면 무슨 이유 무슨 이유, 이유는 상당히, 골프 칠 때 이유가 천 가지가 넘듯이 합창단에서도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대고 상당히 참여시키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합창단 연간 경상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인건비하고 건물이라든지 일반적인 경상비용 빼고 연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전체 예술단 운영비 20%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20억의 한 20% 정도.

조문경위원

그럼 24억 정도?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조문경위원

제가 작년도 예산 자료를 보면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35억 정도, 급여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급여 말고 부대비용, 식대라든지 아니면 연금이라든지 그런 것을 다 따져봤을 때 한 35억 3,000 정도 예산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큰 비용을 들여가면서도 시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그러면, 시민들이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고 그러면 한 번쯤은 합창단에서도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고 개선이 돼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까지 나갔던 찾아가는 서비스는 단원이 많이 나간 게 아니라 거의 2명∼4명입니다. 이거 자료를 보시면 45명 중에서 2명∼4명 나가는 것도 상당히 어려워한다면 이것은 뭐,
이 부분이 내년에는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질의를 다시 드리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시는 증인들께서는 소속하고 성함을 꼭 말씀하시고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이희승 위원입니다. 관광과의 백광학 증인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이번 화성문화제를 위해서 그간 누구보다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과 수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이희승위원

짧게 잠깐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화성문화축제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증인께서는 수원화성문화축제처럼 수만 명이 함께 하는 대규모 축제에서 어떠한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관광과장 백광학입니다.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 요소는 일단 안전이겠죠. 안전이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에는 콘텐츠들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축제가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하여튼 그동안 문화재단과 관광과 직원 그리고 시의 지원부서가 다 혼연일체가 돼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희승위원

본 위원도 백광학 증인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대규모 축제에서는 사실상 제일 중요한 요소가 안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증인께서 이번 화성문화축제를 치르는 데 있어서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은 어떻게 평가를 하시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사실 우리 화성문화제가 정조대왕 능행차를 참가하셔서 아시겠지만 그야말로 대규모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래서 이 행사를 추진하기 이전에 시 자체적으로도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해서 다 장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했는데 사소한 거라도 미흡한 점이 나타난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내년부터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본 위원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번 행사를 치르는데 있어서 저도 직접 가서 봤습니다만 안전사고에 대해서 대비가 너무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내년부터는 개선을 시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태권도 시범이라든지 댄스 공연이라든지 시민퍼레이드 등에서 큰 동작을 요구하는 많은 공연들이 있습니다. 공연을 하는 데 있어서 태권도 시범 같은 경우는 일반사람들이 1m 높이에서만 아스팔트에 떨어져도 굉장히 충격이 크거든요. 그런데 보셔서 아시겠지만 아무런 안전장치 하나 없이, 얇은 매트라도 준비가 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한 준비 하나 없이 그 높은 데서 뛰어내리면서 학생들이 떨어지고 거기서 퇴장할 때는 다들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퇴장하시더라고요. 보셨습니까?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본 위원이 봤을 때 너무나 아쉬웠고요, 그리고 퍼레이드를 하는 형식에서 댄스공연팀도 있었습니다. 그 댄스공연팀도 대부분이 학생들이었는데 그 아스팔트에 무릎을 찍어가면서 춤을 추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중요했던 것은 사실상 야조공연 전에 아시겠지만 미아가 발생됐습니다. 이렇게 큰 규모의 축제를 치르는 데 있어서 군데군데별로 미아보호소 하나 없었다는 것 자체도 사실상 문제점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 다행히 어느 정도의 인지능력이 있는 학생이어서 부모님을 찾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무엇보다 큰 공연에 앞서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을 철저히 준비하셔서 행사를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상이고 저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길영배 증인!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우리 시에 시립예술단은 어디 어디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교향악단, 합창단, 극단, 무예24기 이렇게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무예24기를 공연단이라고 지칭하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공연단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시립예술단 평정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84페이지 교향악단 단원 오디션 및 평정 관련 자료를 보면 단원들의 실기평정을 2016년에 한 이후 2017년도에 안 했어요. 안 한 이유가 교향악단 예술감독 부재라고 이렇게 명시가 돼 있는데 맞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통 평정을 한 후에, 2018년도 임금지급 결정 시 단원평정 후에 어느 정도 평정등급에 따라 직책 및 등급이 결정되면서 보수 차액이 있을 수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있을 수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2016년도에 했으면 2017년도 결정된 사항으로 2017년도, 2018년도까지 쭉 했다고 여겨지는데 맞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경우는 평정이 없기 때문에 단원들의 사기문제라든지 아니면 연습의 태만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지 않겠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그렇게 한 이유는 그 전에 규정이 교향악단 지휘자가 연간의 연주 실태를 보면서 상시평정으로 돼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도 부득이 그렇게 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상시평정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도 이전 업무보고 때나 행감 때도 문제점을 제기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개선 같은 게 없었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조례를 통과해 주신 바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증인, 우선 우리 시립합창단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2017년도 시립합창단의 경우 그때 당시 예술감독이 있었죠? 금년에 그만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연말경에 그만뒀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평정 당시는 있었어요, 없었어요? 11월에 보통 평정하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합창단 평정 시에는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있었지만 시립합창단이나 공연단 평정 관련해서 보면 꼭 시 예술감독이 없었어도 외부에서 평정위원을 위촉 선정해서 평정을 실시했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우리 시립교향악단은 실시를 안 한 이유가 방금 전에 답변을 하셨지만 상시평정 그런 문제도 있겠지만 합창단보다 더 전문성이 있고 단원들이 훌륭해서 외부에서 평정위원 선정하는 것을 거부해서 평정을 안 한 건 아니에요, 그런 건 아니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단원들한테 평정은 1년에 제일 중요한 것 아닙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럴 수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평정을 안 했다는 이유가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아무리 상시평정이었어도 그런 문제점이 2016년도에 있고 2017년도에 김대진 지휘자가 그만두면서 악단 단원들 사이에 문제점이 있었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문제점이 있지 않았나 여러 가지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정 부분에서는 해당 분야에 대한 식견과 덕망이 풍부한 사람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라도 위촉해서 평정을 했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이철승 위원님의 말씀처럼 사실은 개별평정을 하는 것이 저희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조례에 개별평정 하는 것으로, 그 전에 2017년도까지는 교향악단은 상시평정으로 돼 있던 것을 저희들이 개별평정을 하는 것으로 조례를 개정한 바 있고요, 그것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작년도에는 그 조례를 미처 준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부득이 규정에 있는 대로,
철승

이철승위원

작년도에 준비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게 어떤 사유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평정에 관한 것들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교향악단의 전문가는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평정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과 또 그렇게 하면 지휘자 내지는 관리자의 독단이 개입될 수 있다, 이렇게 상반된 시각이 있기 때문에 2017년도에는 그것이 정비되는 시간이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그것들을 저희들이 단원들과 이야기하면서 개별평정 하는 것으로 협의를 했고 지난번에 조례를 개정한 것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유독 교향악단만 그렇게 운영이 돼 왔어요.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뒤에 수원시립합창단 박지훈 증인!
수원시립합창단도 개별평정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상시평정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전문가이시니까 여기에 대한 의견 좀 듣고 싶어서요.
예를 들어서 개별평정 같은 경우 특히 합창단 같은 경우는 목감기에 걸리면 상당히 문제점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물론 단원들이 스스로 자기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부득이하게 그렇지 못한 경우, 특히 11월에 평정을 하면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박지훈 증인은 수시평정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신다는 거죠?
시립공연단의 장용휘 증인!
지금 보니까 개인평정으로 했는데 어쨌든 무예24기 관련해서 공연단들도 수시로 공연하기 때문에 수시로 평정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예술감독이 볼 때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장단점도 있고 일회성 평정을 했을 때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고 장단점은 다 있겠죠?
알겠습니다. 길영배 증인,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길용 증인도 나와 있는데 시간관계상 길영배 증인한테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어쨌든 평정이라는 게 단원들의 기량 향상과 평정 후 등급의 상향 또는 강등 등의 변동으로 인해서 단원들의 사기진작에도 영향을 준다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조례가 개정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겠지만 아직까지 교향악단 예술감독이 공석인 상태이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할 수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준비하셔서 문제없게끔, 차질 없게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따가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이철승 위원님 질의에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길영배 증인!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혜련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나온 얘기처럼 사실은 가장 큰 문제점이, 현안이 무엇이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지금 예술단의 가장 큰 현안은 어떻게 하면 그들이 안정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자기 자신의 예술적 기량을 잘 할 수 있느냐 그거라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하면 단원들이 보다 공평하게 운영한다고 인정할 수 있느냐의 인식을 주는 것이 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아까 평정얘기가 나왔는데 그것이 평정을 당하는 본인들과 시에서 어떤 기준을 마련하는 데서 서로 합리적인 방안이 모색돼야 된다고 보고 지금 그런 중에 한 부분이 교향악단 문제예요. 교향악단에는 지금 예술감독인 지휘자가 없는 상태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아직 없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17년도에는 아까 이런 저런 이유로 평정, 평가가 없었다고 얘기를 하셨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평정은 2016년도를 그대로 준용했습니다.

이혜련위원

준하고 원래는 해마다 했었어야 하는데?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지휘자가 계속 평정을 했었죠.

이혜련위원

결국은 지휘자 부재상태로 이렇게 이런 상황이 온 거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지금 교향악단 보면 어떻게 1년, 그때가 '17년 3월인가 4월에 사임을 하셨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5월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럼 지금 1년 반 정도를 부재한 상태인데 시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 거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지휘자 건 말씀하십니까?

이혜련위원

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상반기에 객원 형태로 지휘자님을 모시고 연주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저희들이 수원시향이 원하는 그런 지휘자를 모시기 위해서 객원지휘를 몇 번 상반기 동안에 진행했는데 그것은 전문평가위원과 운영위원님 일부가 평가단에 들어가셔서 같이 평가를 하는 과정 중에 엇갈리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단원들 의견도 일부 들었는데 단원들 의견도 마찬가지로 엇갈리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래서 저희들은 자질이나 이런 것을 논하기 전에 수원시향에 적합한 지휘자 선생님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고 이번에 모시지 못하게 된 상황입니다.

이혜련위원

그럼 몇 차례에 걸쳐서 진행은 했었는데도,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럼 후보 제안을 어떻게 누가 해서,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후보자 제안은 저희 단원들도 일부 한 바가 있고 그다음에 예술단 운영위원회에서도 여러 분들을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형태로 저희들이 진행을 했고 그 중에서 엔트리를 정리했죠.

이혜련위원

그럼 평가는 누가, 심의위원들이 따로 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심의위원들이 따로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럼 심의위원들의 심의를 거쳐서 거기서 합당한 사람을 그것도 점수를 매기는지는 모르겠으나,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이것이 여기서 이야기했을 때 그분들이 들으면 좀 불쾌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어쨌든 객원지휘를 통해서 저희들은 수원시향에 맞는 분이 있는지, 적합한 분이 있는지를 하는 절차를 저희들이 상반기 내에 연주회를 통해서 진행해왔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이거 언제 결정을 내리실 거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올해 두 달 반 정도가 남았는데 그 안에 어느 정도 윤곽을 잡아갈 예정으로 진행을 할까 합니다.

이혜련위원

1년 반 지났고 지금 노력은 해왔으나 이제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올해 안에는 결정할 수 있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예술감독의 선임에 관해서는 사실 공모와 공개와의 차이점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어떤 생각에 따라서, 주관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바뀔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저희들은 처음으로 공모 형식으로 시에서 상반기에 저희들이 진행을 했던 것이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지난 상반기 내에 진행한 절차들을 감안해서 올해 안에 가급적이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지금 부재한 상태에서 시향의 수준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수원시향이 전국 상위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수원시향은 전국 상위의 수원시향이라고 자신합니다.

이혜련위원

그런데 지휘자가 이런 상태로 1년 반 동안 방치되어 있고 지금 평정도 이루어질 때에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하면 단원들의 불만도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봐서는 어렵게 저희가 이렇게 좋은 예술단을 갖고 있는데, 시향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오히려 후퇴되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보면 사실은 여러 가지 거기 단원들을 위한 어떤 복지형태도 많이 애를 쓰고 계신데 아까 여기 자료에 나온 것 보면 95명이 현재 있는 것은 맞는 건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 사이에 1년 반 있는 동안 더 결원되고 이렇게 된 사안은 없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은 107명 정도까지 갔었는데 너무 과다하다는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었고 사실은 어떤 연주냐에 따라 풀단원이 필요한 경우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적정인원을 판단해서 저희들이 이번 조례를 통해 정원을 95명으로 조정한 바 있습니다. 현 단원은 95명입니다.

이혜련위원

그럼 지금 부족한 것은 아니라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만약에 더 인원이 필요한 것은 객원단원으로 하면 되기 때문에 상시 상임으로 두는 단원은 95명 정도 정원이면 좋겠다, 이렇게 판단을 한 사항입니다.

이혜련위원

결혼, 육아휴직이라든가 병가를 냈다든가 이런 게 발생했을 때 아까 얘기한 상시단원,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럴 때는 객원단원으로 보충하는 거죠.

이혜련위원

그럴 때는 객원단원으로 필요할 때마다 보충하고 더 이상 상시단원을 뽑지는 않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정원 내로만 뽑아야 되니까요.

이혜련위원

지금 보면 복지면에서, 거기 지금 여성이 몇 %쯤 돼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여성단원이 62명입니다.

이혜련위원

어쨌든 복지 차원에서 보건휴가라는 것을 만든 적이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혜련위원

그게 언제 적부터 만든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 조건들은 사실 최근에 휴가라든지 어떤 복지차원에 관한 논의들은 뒤늦게 된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휴가를 실시한 것은 사실은 저희 설립 초기인 2000년도 즈음에 아마 규정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것이 굉장히 유명무실한 게 사실은 그게 유급이 아니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규정상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빠지면 월급에서 오히려 제외하는, 유급이 아닌 상태로 휴가를 내잖아요, 사실은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 좋은 연주가 될 수 없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이혜련위원

이왕에 복지로 얘기를 한다면 그것은 유급휴가로 했으면 좋겠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위원님들께서 같이 동의해 주신다면 저희들은 충분히 그렇게 할 용의가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 생각이고 아까 얘기대로 수원시향이 전국에서 월등한데 제가 여기 시립단원들 수원, 성남, 부천, 고양, 안양 이쪽의 급여를 비교해봤어요. 그랬을 때 보면 지금 수원시가 제일 낮게 책정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도 복지도 그렇고 이왕 조금 업 돼 있는 수원시향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타당성 있게 끌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간 저희 운영부서 미숙으로 잘못 파행 운영된 데에 대해서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님 말씀에 힘입어서 저희들이 예술단 운영이 보다 알차게 될 수 있도록 복지여건을 비롯해서 단원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백광학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시정 및 처리 요구한 사항 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보상 관련해서 하도 제가 몇 년간 문제 제기를 했던 사안이라, 보상기준액이 매번 달리 적용됐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1년에도 두 번씩 바뀌고 이렇게 됐었고 또 여러 가지 문제점 중에 유치보상 관련해서 증빙서류 부분도 입장료 영수증이랑 카드영수증만 제출하면 그냥 확인 없이 지출했던 부분도 있고, 결과적으로 지금 여기 주신 자료에 보면 예산 금액을 많이 줄인 것 같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예산 1억 원으로 줄였습니다.

김정렬위원

올해 예산이 얼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억 원입니다.

김정렬위원

내년 예산은 얼마,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내년도 올해 수준으로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김정렬위원

주신 자료 개선사항에서 보면 지금 200만 원을 감한다고 돼 있잖아요. 그런데 같은 금액으로 계속 요청을 하신 거죠? 본 위원이 계속해서 문제 제기를 한 부분은 과연 관광객 증가 효과가,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 효과가 있나 이 부분에 대해서 회의가 있어서 계속 문제 제기를 했는데 시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이것은 화성방문의 해 관련돼서 나온 데이터인데 2011년부터 지금 데이터가 있는데요, 전체 관광객이 2011년도에 내외국인 포함해서 130만, 외국인은 29만 명 정도 왔고 2011년도에 35만 명, 2013년도 20만 명, 2014년도에 16만 명 이렇게 계속 비슷비슷하게 줄어들고 이 부분이 유치보상금을 계속해서 증액했는데도 실질적으로 관광객이 느는 추이나 오히려 더 줄고 그런 상황이 많았어요. 물론 사드 부분도 있었고 해서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그 전년도 데이터를 보더라도 결국 돈을 써봐야 별 효과가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이 과에서도 어쨌든 예산을 줄여서 신청하는 지경이 됐는데 기본적으로 시가 이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오면 1인당 1만 원, 몇 천원 이렇게 준다는 것 자체가 마인드가 잘못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돈 줘서 사람 끌어들이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죠, 돈 준다는데 안 오겠습니까? 이건 마치 우리가 외국 관광을 갔을 때 이건 관광관련 업자들이 하는 거예요. 어느 업소나 기념품점에 방문하면 가이드한테 1인당 얼마씩 주는 형태로 지금 수원시가 그렇게 계속 해왔던 거죠. 이런 것은 관공서에서 할 일이 아니고 이런 것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계속 질의를 드렸는데 이게 지금 아직도 계속해서 예산 신청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 셀프감액으로 200만 원 정도 감액했다고 자료를 주셨는데 이렇게 감액할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이 사업은 폐기해야 되지 않나 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화성문화제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도 잠깐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화성문화제가 지금 시민추진위원회에서 한 지가 2년이 됐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전적으로 시민추진위원회에서 하는 겁니까? 과에서는 전혀 관여를 안 합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건 아니고요,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시민추진위원회가 하는 영역이 있고 그리고 행정적인 부분들은,

김정렬위원

그럼 이번에 어쨌든 시민추진위원회에서 전적으로 다 하지는 않지만 책임소재를 따지기 위해서 질의를 드리는데 전반적으로 행사가 예년에 비해서 어설프게 진행된 측면이 굉장히 많습니다. 앞서도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국제자매도시 외국사절단, 도지사, 일부 연예인까지 초청해서 보라고 해놓고 수원유수 정조맞이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너무 많이 기다리고 딜레이가 너무 많이 되는 거예요. 행차가 지금 어디 오는지 알 수도 없고 공연하다 말고 다시, 심지어는 공연 중에 공연장에 승용차까지 2대가 들어와서 이게 통제도 안 되고 이렇게 행사를 진행하시는 건지 참 이해할 수 없어요. 아주 기본적인 행사 통제조차 안 되는 이런 상황이 있었어요. 이게 소위 말해서 수십 년, 50년 이상을 한 화성문화제가 이런 기본적인 것도 통제가 안 되는 행사가 되어 버렸다고 생각하니까 참 답답합니다만 그런데다가 거기 음향사고가 있어서 공연하는데 배우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그냥 멍하게 쳐다보고 있다가 공연 끝나고 이런 형태로 진행이 되지 않았나, 그리고 사고가 좀 있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김정렬위원

출발 전에 말에서 누가 떨어진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군주가 1명이 떨어져서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지금 병원 치료까지 받고 그러셨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김정렬위원

이거 보면 안전문제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상황이 되지 않았나, 바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동원된 말들이 몇 필 정도 됐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전체적으로 수원시만 이야기 하시는 거죠?

김정렬위원

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수원시 구간에 240필,

김정렬위원

말이 그렇게 많이 등장하다보니까 말 배설물이 사실 기존에 굉장히 골칫거리였죠. 그래서 이번에는 사실 말 배설물에 대해서는 크게, 다 참여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없었을 겁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말한테 지사제를 먹였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 확인이 됐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관계는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김정렬위원

그걸 좀 확인을 해 보시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김정렬위원

그래서 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부 말 중에는, 저도 목격을 했습니다만 불안해서 굉장히 아주, 말이 예민하다고 계속 방송으로는 나오는데 그 지사제를 먹여놓고서 배설 못하니까 이게 예민해 진 게 아닌가, 그래서 또 사고도 나지 않았나, 이것이 사실이면 일종의 동물학대 아닙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정렬위원

확인을 본 위원은 하는데 어떻게 담당과장님이 확인을 여태 못하셨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 소리는 오늘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전반적으로 지금 화성문화제가 점덤 더 발전을 해 가야 되는데 오히려 이게 점점 퇴행이 되는 그 형태로 되지 않았나, 이 원인 중에 하나는 어설프게 시민추진단을 만들어서 무리하게 이렇게 추진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시간관계상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정

김기정위원

김기정 위원입니다. 우리 백광학 증인, 이번에 화성문화제 예산이 총 얼마 들어갔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화성문화제 총 예산이 예산편성된 거에 한 15억 정도 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15억, 그러면 전체는 얼마 들어갑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능행차까지 25억,
기정

김기정위원

25억, 그러니까 수원시에서 부담하는 것만 그런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서울시까지 하면 얼마나 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서울시가 13억이고요, 화성시가 7억, 능행차만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능행차는 수원시가 10억,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전체로 하면 한 50억 정도 되는 거고 우리 수원시에는 25억?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3일간 쓰는 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좀 과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그러면 하루에 거의 10억 정도 쓰는 거거든요. 사실은 이렇게 그 금액을 나누기는 좀 그렇기는 합니다만 어떤 형태든 간에 3일 동안에 25억을 쓰는 거잖아요. 혹시 좀 과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담당과장 입장에서는 축제의 규모상 불가피하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물론 증인께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일반인들이 봤을 때 문화제한다고 하루에 10억을 쓴다고 생각하면 일반 시민들이 “잘 했구나”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은 있습니다. 그렇죠? 10억, 그러니까 지금 해봐야 공연, 그다음에 능행차 이런 것들이 주 투 트랙이잖아요. 그런데 공연도 너무 많은 것 같고 금액도 보면 아시겠지만 공연 한번 하면 몇 천만 원이 아니고 보통 몇 억이에요. 이런 것들이 너무 행사성에 매달리지 않나, 예를 들면 능행차는 능행차대로 하고 문화제는 문화제대로 따로 한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이거를 한꺼번에 몰아가지고 하니까 돈도 25억이라는 것도 들어가지만 이게 문화제를 하는 건지 능행차를 하는 건지 구분이 잘 안 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증인께서 고민을 하셔서 수원이 그냥 3일 만에 모든 축제가, 1년 365일 중에 3일 축제하고 우리는 끝이라는 그런 거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상시로, 356일 공연이 항상 함께 하는 수원시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 보면 시민추진위원회라는 게 작년부터 하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런데 올해 능행차 하면서 동별로, 동이란 말을 하기는 좀 그렇고 일반 시민들이 나왔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 능행차하는데 돈을 동별로 순위를 정해서 열 팀 줬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20개 팀 전체가 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다 줬는데 어쨌든 이게 장려상이라든지 이런 거를 정해서 한 건 열 팀이에요. 아니, 퍼레이드를 하는데 돈을 주는 퍼레이드가 있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게 왜 도입이 됐느냐 하면 기부참여 캠페인을 하면서 기부금을 모금한다기보다는 기부참여를 홍보하면서 시민들이 기부를 했으면, 시민들이 또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면 시민들한테도 일부 돌려줘야 되는 그런 게 또 의견이 제시가 돼서 이번에 처음 한번 도입을 해봤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증인, 축제에 돈 주는 축제가 어디 있습니까? 더더군다나 동사무소에 100명 이상씩 동원하라고 해놓고 그것, 그래서 안 된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만 우리가 25억씩 돈을 들여서 어쨌든 축제는 축제로 끝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기금 모아서 기금 모아진 게 쓸 데 없어서 지금 거기다가 주고 있습니까? 기금 모아서 동사무소 퍼레이드 하는데 3분∼4분씩 세 군데를 걸쳐서 가게끔 해서 능행차가 중간 중간에 끊겨서 이게 무슨 능행차인지 아니면 우리가 무슨 행사를 하는 건지 잘 구분이 안 될 정도로,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심사를 하려면 축제라는 게 쭉 연결돼서 그래서 연무대로 가는 게 맞다고 보는 거지 그 심사를 하기 위해서 3∼4분씩 있으니까 동과 동 사이가 떨어져서 그게 시간이 8시까지 갔잖아요. 그런 것들이 말이 안 되는 거고, 두 번째는 도대체 축제 때 돈 주는 데가 어디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답변 드릴까요?
기정

김기정위원

네, 주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능행차는 사실은 너무 단조롭다는 그런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었어요. 문화관광축제가 되려고 그러면 단시간에 끝나는 것은 사실은 의미가 없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제안해 주시기를 능행차가 오기 전에 동아리들 경연이 필요하고 그리고 이제 능행차 후미에도 일부 그냥 참가하는 분들에 한해서만 능행을 하는 게 아니고 각 동에서도 참여하는 것이 수원시 전체 축제에 어떤 의미가 있다고 그렇게 자문을 받아서 일단 그렇게 추진을 했습니다. 했는데 돈은 저희들이 절대 하지 않았는데 그런 이야기가 돌고,
기정

김기정위원

잠깐만요. 증인! 지금 동사무소 돈 안 줬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니, 동원,
기정

김기정위원

동원?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럼 문화원에서 100명씩 공문 내려온 거 있는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문화원에서요?
기정

김기정위원

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저는 그거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왜냐 하면,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죠? 이해 안 되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공문을 내려보낼 때 동원, 강제 이런 거는 절대 하지 말라고 내가 수시로 공문에다가 넣었거든요.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증인이 그러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보셔야 되는 거고, 제가 달라고 그러면 드릴 테니까 보시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다음에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돈 주는 축제가 어디 있어요? 아무리 기금을 모아서 쓸 데가 없다고 치더라도 동별로 그렇게 주면 경쟁도 생기고, 캄캄한 밤에 그게 보입니까? 뭐를 동에서 자발 참여했다고 치고, 자발로 참여한 팀이, 낮에 봐야 되는 것들이, 예를 들어서 몸빼 입고 검정고무신 신고 그런 콘셉트가 중요한 거라고 생각하는 동이 밤에 캄캄한데 그게 보입니까? 그래서 우선은 본 위원은 돈을 줬다는 게 가장 큰 문제고 축제에 돈 주는 축제가 어디 있습니까? 두 번째는 그런 거로 인해서 나오는 그 부작용, 아까 말씀했듯이 세 군데서 심사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늦어져서 밤늦게 8시까지 하고 그리고 그것들이 동에서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들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그냥 나중에 끝에 가니까 급해서 빨리 빨리 가라고 하는 이런 경우, 이게 축제입니까? 그리고 우리 증인께서는 말이 45필? 240필?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240필 말 지나가고 나면 할 게 없어요. 그렇죠? 사실은 다른 건 없잖아요? 그래서 아까 본 위원이 말씀했듯이 이런 것들이 공연을 수도 없이 하잖아요. 지금 문화원 화성문화제 관련돼서 축제가 엄청 많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중간에 끼워서 한다든지 기타 이런 것들을 해야지, 어떻게 말 240마리 보내놓고 동사무소 자원하신 분들 걸어가게 하고 이게 끝인 게 화성문화제 능행차가 가지는 뜻입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시는 건 이해가 잘 됐고요, 앞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습니다. 정말로 시민이 주도하는, 시민이 하고자 하는 축제는 자발적으로 해야 되는 거잖아요. 자발적으로 하시고 그다음에 돈 주는 축제 이런 거 하지 마시고, 그다음에 우리 증인도 잠깐 했지만 말하고 또 너무 담백하고 볼거리가 없으니까 동사무소별로 뭔가 특색을 가지고 퍼레이드를 하게끔 하신 건데 그것도 단순하잖아요. 쭉 지나가면 끝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중간 중간에, 우리가 지금 많은 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그 축제들을 중간에 끼워서 규모는 뭐 몇 억씩 들어가는 이런 거 말고 몇 천만 원 해도 공연할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수원시 합창단 같은 경우도 중간에 충분히 할 수 있고 아니면 또 여러 가지 다른 축제 같은 것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들을 가지고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 드린 말씀인 거니까 좀 더, 축제를 시민이 주도하는 거라면 정말 시민이 주도할 수 있는 행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일단 잘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17분 감사중지

11시 3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수원예총 전애리 참고인이 지금 함께 하고 있는데 혹시 참고인에게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장미영 위원입니다. 전애리 참고인께 여쭤보겠습니다. 수원합창제에 관련해서인데 지금 3회째인가요?
예총

수원예총

회장 전애리 : 수원합창제는 수원음악협회에서 주최를 하고 있는 건데요. 저희,

장미영위원

그러면,
예총

수원예총

회장 전애리 : 네, 음악협회는 저희 증인이거나 참고인은 아니고 음악협회는 예총의 회원 단체이기는 하지만 예산은 저희가 집행하거나 저희가 받는 건 아니고 음악협회 단독으로 받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러면,
예총

수원예총

회장 전애리 : 3회째는 아니고 한 20몇 차례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러면 길영배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문화예술과장 길영배입니다.

장미영위원

수원 순수 아마추어합창단이 참여해서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이 있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장미영위원

내년에도 계획이 있는 사업인 건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되게 무더운 8월 여름에 지금 그 행사가 실시되고 있는데 이유가?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각 연주회는 행사의 콘셉트를 그렇게 잡는 건데 계속 하절기 위주로 공연을 해왔었습니다. 작년에 폭염 때문에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해당 단체하고 행사시기를 한번 재점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미영위원

작년부터 거의 광복절 행사를 같이 하는 것 같더라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장미영위원

그래서 시민과 합창단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8월 15일 광복절 행사에 합창단원이 꼽사리 낀 것처럼 본말이 바뀌었다는 원성이 있습니다. 이참에 행사를 분리할 건지 아니면 지금처럼 하는 것이 좋을지 좀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현재로서는 일단 행사시기를 옮기는 것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어떠한 경우라도 아마추어 합창단에게 무대발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본연의 취지를 잊지 말고 내년에 잘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위원님 말씀 잘 이해했습니다.

장미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길영배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198페이지 보면 단체 지원 관련 자료가 있는데 여기 보면 2016년도에는 100건 12억에 해당되는 금액이고 그다음에 '17년에는 88건으로 10억 8,000, '18년 올해는 97건으로 10억 4,000 이렇게 단체 지원을 하고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혜련위원

작년에 행감 지적에서도 그랬듯이 지원된 것이 마땅한 곳에 공평하게, 적정하게 배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저희들은 주어진 예산범위 내에서는 공평하게 진행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 일할 때 보면 나머지, 여기 보면 잔액이 남는 단체도 있기는 하나 대충 보면 제가 보기에 제대로 이렇게 그런 사업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만큼의 지원이, 사실 도비 같은 경우는 10% 미만 대응하는 것 있듯이 일단 지원을 하겠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 행사를 할 수 있게끔, 버거워서 그 일을 오히려 진행하는데 더 힘들만큼 지원을 한다는 거는 또 그거에 맞지 않는 예산을 주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선택과 집중도 해야 될 것 같고 아까 말씀한 대로 나중에 지원한 거에 대한 정확한 관리감독이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이 상황에서 전애리 참고인이 한번 진행이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한 얘기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총

수원예총

회장 전애리 : 네, 전애리입니다. 저희는 단체 지원에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자 그러면 저희 수원예총은 2017년도에 예총 운영에 관련해서 2,800만 원 정도를 지원을 받았고요, 그에 대해서 저희가 자비를 사실은 2,000만 원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8개 회원단체가 있고 그다음에 2명의 직원이 있고, 그다음에 아마추어 단체들이 저희 연습실에 와서 연습을 하는데 약 28단체가 아마추어단체, 프로 단체도 있습니다만 2개 연습실을 월, 화, 수, 목, 금, 토, 일 계속 돌려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를 운영하는데 2,800이 사실은 조금 부족해서 2018년도에는 180만 원으로 올려주셔서 2,980만 원이 저희 예산이고 아마 또 약 한 2,500만 원 정도의 자비를 쓰는데 자비를 사실은 그동안 끌어다 쓸 길이 없어서 저희 예총 같은 경우는 후원회를 지금 제가 조직을 해서 약 1,500만 원 정도의 후원비로 자비를 충당을 하고 있고요, 아까 존경하는 이혜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단체의 어떤 행사를 하는 데 있어서 충분히 보조를 해주시면 좋겠지만 충분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자비를 쓰는데 10%를 반드시 넣어야 되는데 다른 단체들도, 아마추어 단체들도, 동아리도 그렇고 저희 예총은 전문 예술단체이기 때문에 특별히 그 10% 자비를 쓰는 문제가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의논들을 하셔서 자비 문제를 조금 풀어주시는 것도 우리 수원에서 아마추어거나 또 전문 예술가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어떤 활동하는데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할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혜련위원

참고인 수고하셨고요, 길영배 증인, 들으셨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잘 들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일단은, 물론 많이 해주면 해줄수록 좋겠지만 예산범위 내에서 하되 아까 얘기대로 선택과 집중을 좀 하고 이렇게 방만하게 너무 건수가 많다고 좋은 건 또 아닌데 그들도 혜택은 봐야 되니까 그 적당한 선을 해서 수원시 예술 발전하는데, 수원시가 인문학 도시가 되는데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더 잘 살펴보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길영배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연수당 관련돼서 개선요구 사항으로 올렸었는데 지금 자료에는 없어서 다시 한 번 질의드리겠습니다. 매 공연 때마다 공연수당이 5만 원씩 지급이 되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먼저 사무단원 관련돼서 사무단원도 수령을 하는데 이 사무단원이 수령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무단원들은 현재는 근무시간 내에는 공연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그 전에 자료에 의하면 지급된 내역이 있는데 왜, 그러면 근무시간 외에 수령하는 부분은 공연수당인데 무슨 이유로,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래서 그 공연단에는 이제 공연단원이 있고 그다음에 사무국 단원이 있습니다. 사무국 단원은 사무를 보는 단원인데 사실은 그중에 악보, 악기 담당 이런 단원들은 매번 공연에 참석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공연수당이라는 취지로 같이, 전 단원에게 사무국 단원도 전체를 대상으로,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가서 악보를 들고 가든 뭐하든 역할을 했기 때문에 공연수당을 사무단원들도 지급한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랬었죠.

김정렬위원

지금은 그러면 근무시간 외에는 지급을 하고 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외에 참여하는 단원에게 공연수당을 지급하고 근무시간 내에는 사무단원에게는 지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지난번 요구했을 때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서 다시 말씀드리는데 지난해 자료를 보면 사무국장님 제일 많이 수령을 했어요. 그 내용 아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김정렬위원

그럼 그 기준으로 봐서도 상식적으로 가서 보조해 주고 악보 들고 가고 하는 분이 많이 수령한다고 했을 때 그러면 사무국장님이 가서 제일 많이 허드렛일을 하셨다는 얘기로밖에 안 보이는 거죠. 그래서 그 관련된, 이게 이후에 조치가 어떤지 시정처리 요구사항을 했던 사안인데 자료에는 없어서 그래서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는 거고 이거를 다시 2015년도 이후부터 수당지급 자료를 본 위원한테 제출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개인별 자료를 준비해서 말씀 따로 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현재는 이 부분은 이제 공연, 근무시간 외에 나갈 때 만 지급을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정

김기정위원

김기정 위원입니다. 우리 백광학 증인, 320페이지, 319페이지부터 수의계약 관련된 내용 좀, 우리 증인 것 맞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이게 지금 우리 수의계약을 하는데 있어서 여성기업이 수원에 몇 개나 있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제가 그 관계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계약은 따로 하니까 그런 건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여성기업이 파악이 안 된 거죠? 그러면 그렇고 쭉 보시면 320페이지 보면 주식회사 선인하우징이 있어요. 이게 2월 29일에 계약을 하고 3월 2일에 계약을 했어요. 뭐를 얘기하고 싶은가 하면 증인, 여성기업에 얼마까지 줄 수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5,000만 원까지,
기정

김기정위원

5,000만 원이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이거 29일에 계약하고 3월 2일에 계약을 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며칠 안 돼서 계약을 한 거죠, 3월 2일하고 29일 하면 그런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이게 합치면 금액이 얼마나 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7,400 정도 되네요.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이 공사 내용이 똑같죠? 공사명이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공사명은 똑같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요. 공사명이 똑같으면 공사가 똑같은 거죠. 그런데 문제는 여성기업이라 5,000만 원까지 주는 건 법적으로 돼 있으니까 그건 이해돼요. 그런데 문제는 쪼개기 위해서 3일 만에 똑같은 건을 나눠서 줬어요. 증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2016년도 제가 오기 전의 일이라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확인이 아니고 서류에 나와 있잖아요. 증인이 없었던 건 이해되는데 업무라는 게 관광과가, 예를 들면 증인이 없어지면 그 연결성이 없어요? 있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리고 행감을 한다면 당연히 준비해서 오시는 게 맞는 거고, 그러면 이런 것 같은 경우 보세요. 그러니까 7,000몇 만 원이 3∼4일 만에 2건으로 나눠서 계약했다는 게 이거 뻔한 거잖아요, 누구 주려고 작정한 거지 5,000만 원 넘으니까 당연히 안 되는 거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안 되죠, 그렇죠? 여성기업이라 혜택주는 건 이해합니다만 그걸 쪼개기까지 해서 줄 필요는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규정에 어긋나는 것은 안 되는 겁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죠? 그리고 거기 보면 여성기업이라 5,000만 원 준 거는 이해가 됩니다만 한 업체에 몰아서 주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업체들 쭉 보면 아시겠지만 2016년, '17년, '18년 업체들이 1년에 두세 건 가는 데도 있고, 1년에 한 건씩 이렇게 간 데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 증인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몰아서 주겠다고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닌 것 같고요, 그게 아마 업체별 특성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 특성별로 계약을 하다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하여튼,
기정

김기정위원

증인, 증인이 알지 못하는 건 대답하시면 안 돼요. 계약은 증인이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인께서 다 하시듯이 얘기를 하시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이 되고 이거는 계약부서에 물론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만 어찌됐든 이렇게 특정기업을 몰아서 주는 거, 쪼개기 하고 이런 거는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관계는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확인하고 안 하고도 중요하지만 여기 나와 있는 거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확인을, 그럼 서류를 가짜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388페이지 보면 여기 중에 5,000만 원 넘는 게 KBS아트비전 이런 거는 지방계약법 16조 있더라고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게 몇 항입니까? 16조 몇 항에 있는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6조, 항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25조에는 제1항, 제 호 다 있어요. 본 위원이 찾아보니까 항이 확인이 안 돼요. 이렇게 금액을 2억 3,000, 3억 4,000 이렇게 있는 금액들이 확인이 안 돼서 증인께 지금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이렇게 써놨으면 확인하고 오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죄송합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리고 하나 더, 디앤제이 1억 1,485만 5,000원 이건 16조였는데 이 디앤제이라는 데가 어디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몇 페이지 지금,
기정

김기정위원

390페이지, KBS아트비전이라는 데는 16조에 보면 광범위하게 문화관광 관련된 법에 굳이 보탠다면 할 수 있는데 여기 디앤제이는 그 명칭 가지고는 16조에 해당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이 안 돼요. 여기도 16조만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디앤제이라는 데가 어디, 뭐하는 회사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게 전통 복식, 소품 제작하는 업체인 것 같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금액이 1억 1,400이면 적은 금액 아니잖아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 소품 구입 이런 정도 규모로 했을 때는 거의 여기는 1년 매출에 준할 정도로 큰 데잖아요, 지금 이 금액들이. 그런데 지금 계약법 16조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좀 우리 증인께서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 관계는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이게 그렇게 하면 업무보고하면서 그냥 처리를 하지 행감을 뭐하러 합니까?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오후에 확인 좀 해주십시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백광학 증인, 화성문화제 관련된 질의 좀 드릴게요. 387페이지에 보시면 수원화성문화제 관련해서 2016년도, 2017년도 평가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보시면 우리 수원화성문화제가 수원시를 대표하는 축제 맞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수원을 대표하는 축제인데 방문객 집계 대비 만족도 분석 자료 보면 유효표본수에 대해서 너무 적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2017년도만 기준으로 봐도 방문객수를 75만 5,086명 잡아놨는데 유효표본수가 368본이에요. 이게 전체적으로 이 표본수 갖다가 이 화성문화제가 내용 보면 잘 됐다고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게 “우린 자체적으로 잘 했어, 이번에 정말 잘 된 축제였어” 라고 자체 평가한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듣고 있는데 이 표본결과 분석한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정확한 평가결과가 반영됐다고 보는지, 그런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표본 추출 숫자는 위원님 말씀대로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부족한 정도가 아니죠, 많이 부족하죠. 3일 동안 한 게 368건이면 75만 명하고 외래 방문객 32만 명 하면 거의 백만 명이 9월 22일∼24일까지 왔다고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한 평가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한번 고민하시고요, 아까 위원님들이 계속 시민추진단 얘기하는데 금년부터 시민추진단이라는 게 없습니다. 그렇죠? 금년도부터는 화성문화제 준비하면서 정확한 명칭은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로 되어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구성하셔서 진행하셨는데 금년에 이루어진 화성문화제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는지 개인적인 생각 한번 말씀해 주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사실은 민간주도 축제로 전환한 지가 작년 이어서 2년째인데,
철승

이철승위원

2017년도에 수원시민의 정부 원년을 계기로 해서 이제 시민주도형 축제로 전환을 했는데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2017년도 같은 경우는 처음 시행하다보니까 시행착오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하고 금년도도 약간, 물론 마찬가지라고 봐요. 그렇지만 정식으로 추진위원회 구성하셔서 진행하셨는데 작년보다는 금년이 좀 나아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작년보다는 올해 위원님들이 더 열정적으로 참가를 해주셨고 전체 프로그램 중에 기존에 해왔던 프로그램 외에 시민추진위원회에서 이제,
철승

이철승위원

이제 시민이라는 말 빼세요. 시민추진위원회 없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시민 공모 제안 프로그램을 선정한 작년에 15개에서 21개가 됩니다. 그리고 또 기부캠페인 관련해서 또 열정적으로 노력하셨고 그거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배려석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걸,
철승

이철승위원

짧게 대답해 주세요. 시간관계상 그냥 전체적인 평가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저는 전체적인 활동영역에 대해서는 앞으로 보완, 개선해야 될 점은 많겠지만 긍정적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존경하는 우리 김정렬 위원께서도 아까 질의하신 부분인데 행사가 너무 두서없고 정리가 안 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같이 관람했던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집행부 쪽에서도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말씀드렸는데 이 원인이 본 위원이 볼 때는 프로그램 수가 너무 과다해요. 2016 화성문화제 때보다 2017년도, '18년도가 되면서 프로그램 수가 많아졌어요, 적어졌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많아졌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도에 몇 개 프로그램 진행하셨다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총 60개 진행을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62개 했습니다. 62개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 늘어나는 이유가 지금 추진위원회에서 시민들을 많이 참여시키고 하는 부분 때문에 많이 늘어났다고 아까 설명하셨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추진위원회에서 이제,
철승

이철승위원

프로그램 기획분과에서 프로그램 추진하면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프로그램 선정하는데 기여를 많이 하셨죠.
철승

이철승위원

기여를 많이 했다 치면 긍정적인 면이고 부정적인 면은 그만큼 많아졌기 때문에 행사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 그리고 알찬 프로그램이 운영이 안 됐다, 그리고 그만큼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진행을 하는 준비기간, 운영하는 과정에서 연습량이라든지 아니면 어떻게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서는 미흡했던 부분이 충분히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프로그램이 많다고 좋은 행사 아닙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주요 프로그램은 기존대로 다 해왔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체험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들어갔는데 그것도 이제 장안공원까지 영역을 하다보니까 그랬는데 그것 관계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프로그램 수에 대한 건 한번 신중하게 고민을 하셔야 될 겁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어쨌든 수원화성문화제를, 저희 모토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하면서 했던 게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 한다는 취지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하면서 많은 예산과 많은 행사와 많은 지원 아끼지 않았고, 맞죠? 그러면서 2017년도에 시민주도형 축제 전환을 위해서 바꾸면서 예산 부분도 약간 변경이 됐고 기부금이라는 특수한 사업도 있었는데 어쨌든 간에 이게 너무 많은 프로그램 되니까 오히려 외지에서 온 분들, 그리고 수원시민들, 그리고 외국인 관람객들 관련해서 2016을 봤던 분들은 더 나아진다는 생각을 안 하고 뭐랄까 행사에 대한 질적인 측면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하고 2017, 2018 시민주도형에 대해서는 다 관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지 크게 인지하신 분이 많이 없어요. 동 단체원이라든지 시 관련 업무를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만 시민주도형, 시민주도형 해서 그렇게 알고 있는 거지 일반 시민들은 그거 모릅니다. 일반 시민들이 볼 때는 똑같은 행사예요, 똑같은 문화제고. 그런데 그 문화제가 질적인 부분에서 오히려 점점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좀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렇기 위해서는 많은 프로그램, 물론 많은 시민들 참여해서 하면 좋지만 그래도 알찬 프로그램 선택과 집중을 해서 오신 분들이 진정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그리고 관람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사업을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겠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일단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도 화성문화제 준비함에 있어서 이 점 반드시 시정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송영완 증인, 이 부분 잘 생각하시고 또 문화재단 박흥식 증인도 이 화성문화제 관련해서는, 문화예술과도 마찬가지고 전체 다 모든 과가 관련된 거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따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네,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중식을 위해 잠시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6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와 관광과 소관 사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이희승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 길영배 증인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KBS아트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KBS아트홀은 누가 운영을 하고 있나요, KBS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KBS하고 협약을 맺은 연극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단체는 어떤 단체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2년 단위로 계약을 새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창작소 유니크라고 하는 데서 했고 그다음에 2017년부터는 꿈의공작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매년 KBS아트홀에 저희가 약 3,000만 원씩 보조 지원을 하고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보조 지원을 하는 데 있어서 지원예산을 KBS에 직접 하시는 건지 아니면 꿈의공작소라는 위탁운영업체에다가 하시는 건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협약에 의해서 매년 진행을 하고 있기는 한데 저희가 지원하기는 운영하는 곳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럼 KBS 측에 지원하는 게 아니라 꿈의공작소라는 위탁운영 단체에다가 하신다는 말씀이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런데 여기 협약서에 보시면 KBS에 지원하는 걸로 돼 있는데 그게 아닌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KBS가 KBS공연아트홀 전체를 유지관리하면서 아트홀을 다른 용도로 쓰지 않고 수원 지역의 연극 활성화를 위한 장소로 계속 유지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보조금을 진행하는 거고요, 그 차원에서 KBS가 전문 기획사하고 실질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연극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문으로 기획사에 운영을 맡겨뒀기 때문에 그런 근거에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럼 지원 예산금액의 지출내용은 잘 알고 계신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내용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매년 3,000만 원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3,000만 원 중에서 소속사 운영자가 어떤 작품을 하나 유치하는 데 보통 한 작품을 사오는 비용을 일부 3분의 2 정도 지원하고 나머지 3분의 1은 해당되는 스태프나 보조인력이나 이런 정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상세내역에 관련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희승위원

그리고 위탁 운영하는 업체는 지금 임대로 받은 거 아닌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월 임대료를 얼마씩 내고 있는지 알고 계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임대료는 제가 아직 확인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KBS에서 그쪽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위탁운영 단체에서 임대료를 내는데 적은 액수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도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고요, 수원시와 KBS 운영 관련해서 협약서에 보면 수원 지역의 예술분야단체 또는 저명인사 포함 소극장운영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수원시 문화예술 분야의 단체 또는 저명인사 중 어떤 분들이 포함돼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 전 수원예총 회장이시던 김훈동 회장님이 들어가 있을 겁니다.

이희승위원

이 한 분만 들어가 계신 건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현재 수원지역에서는.

이희승위원

그러면 소극장운영위원회 회의는 몇 회 정도 하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자주 하지는 않고 연 1회∼2회 정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소극장 운영 관련해서 수원지역 전문 또는 아마추어 공연팀이 대관을 요청할 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실제로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그에 대한 공모 관련해서 신청 홍보는 어떻게 하시는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은 극단들이 수원에 그렇게 활성화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KBS아트홀을 지원하는 계기가 됐었는데 사실상 저희들이 인형극제 때 일정기간 대관을 해서 사용하는 것 위주로 돼 있었고 여타 극단이나 이런 데서 특별히 자주 하거나 그런 것은 기억이 없습니다.

이희승위원

지금 제가 KBS수원아트홀 운영현황에 관련된 자료를 받아봤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인형극제라든지 어느 정도 실적이 있는 것 같은데 올해 같은 경우 지금 10월 중순이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실적이 없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이희승위원

이유가 뭔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관내 극단에서 KBS아트홀을 쓰려고 하는 그런 극단 자체가 아직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저희들이 남은 기간에라도 극단 내에 적극 홍보해서 사용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올해는 아직까지 계획이 없는 거죠? 신청한 데가 없는 겁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러면 올해 만약에 신청을 하게 되면 이용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지금까지 사용한 일수가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쪽의 공연스케줄에 지장이 없는 한 쓰게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수원시의 일반 공연팀이 많은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지원 부탁드리겠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잘 살피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KBS아트홀 지원하는 예산 관련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16년도∼'18년도까지 계획부터 집행내역까지 세부내용으로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백광학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약간의 논란이 있어서 확인하는 차원에서 다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아까 앞서 질의를 한 번 드렸습니다만 화성문화제 때 출연한 말들에 대해서 지사제를 먹였다는 의혹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는데 정확한 답변을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저희들이 확인해본 결과 지사제 투여 사실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김정렬 위원님 질의 외에 김기정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도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320페이지 수원관광 종합정보센터 설치공사 관련해서 수의계약을 하기 위해서 분리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고 저희들이 착오로 중복기재가 됐습니다. 18번이 계약금액인데 계약금액을 한 건으로 착오를 냈고 17번이 실질적으로 공사 마지막 대금 지급할 시에 보험료 80만 3,000원을 공제하고 지급한 건데 이것을 우리가 착오로 별건으로 보고 기재를 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고요, 그리고 389∼390페이지 지방계약법 제16조라는 조항을 저희들이 기재했는데 여기에 시행령이 빠졌고, 계약관계도 입찰공고에 의해서 선정이 됐고 절차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화성어차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추가 제작하기로 한 어차가 2대였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제작 진행상황이 어떻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 제작 진행상황이 현재 과업지시서가 완료단계에 있고 이번 주 내로 조달청에 공개입찰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최종적으로 완성품이 나오는 시기는 어느 정도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내년 4월∼6월 그 사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렬위원

이것을 굉장히 급하게 요청을 하고 계속해서 관람객이 너무 많아서 항상 문제라고 말씀하셨는데 너무 늦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문제는 지금 어차 노선에 대해서 여러 가지, 특히 행궁동 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어차 노선을 계속해서 이 노선으로 유지하실 건지, 행궁동 주민센터 앞을 지나오는 노선과 지금 또 지동시장 앞쪽 노선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 노선인가 하는 의구심이 있어서 질의드리는데 계속해서 이 노선을 유지하실 건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저희들이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을 할 계획이고요, 그렇지 않아도 민원 제기하시는 분들이 행궁광장을 중심으로 남창초등학교에 계시는 분들이 주로 제기하시고, 어제 제가 노선에 관련되는 400m 그 노선에 접해있는 상가하고 가구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20가구 정도를 대면해 보니까 그 노선에 화성어차가 운행하는 것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찬성하는 게 거의 다고 그 중에 세 분이 보완을 지시하셨습니다. 화분이 크니까 그것을 정비해줬으면 좋겠다, 화분이 불법주차를 막기 위해서 설치가 됐는데 그게 오히려 혼잡을 야기하고 있다는 거고,

김정렬위원

민원이 있는데 어쨌든 계속 노선을 유지하시겠다는 취지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보완을 한 다음에 일단 저희들이,

김정렬위원

어쨌든 그 노선 계속 하시는 거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김정렬위원

그럼 지동시장 노선은 그것도 역시 계속 유지를 하시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노선은 현재로서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큰 문제가 없기는 한데요. 물론 상인들도 반발하시는 분도 잦아드는 것 같기는 한데 무슨 의미가 있죠, 거기서 내리지도 못하는 노선을 굳이 그 비좁은 데로 다니는 이유가 뭐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팔달문시장 앞에 거기서 승하차를 하고 있고 그리고 거기에 어차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렇게, 그것도 팔달시장상인회에서 요청을 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저도 시승을 해봐서 다, 증인도 시승을 해보셨겠지만 그 좁은 데를 지나가다 보면 상인도 상인이지만 지나가는 주민들조차도 하다못해 자전거도 그것을 끌어올려서 비좁은 데로 기다렸다가 지나가게 되고 이용하는 시장 시민들은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겪고 있는데 굳이 그 부분을 그렇게 통과해야 되는 것이 맞는가, 다른 대안은 없는가라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자전거택시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전거택시 관련돼서 답변을 주셨는데 운행안전이 확보가 되는가, 지금 도로주행을 계속하고 있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도로교통법상 위반 문제는 계속 살아있는 건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위반 문제는 전혀 없고 자전거 자체도 하나의 차로 보기 때문에 도로주행은 가능합니다. 단지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저희들 나름대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안전사고에 대해서 지금 교육을 하신다, 이렇게 대책을 내놓으신 것 같은데 저희가 얼마 전에 탔을 때도, 본 위원이 탔을 때도 일단 운전자 자체가 헬멧을 그때 안 썼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탑승자도 헬멧이 없으니까 당연히 못 쓰겠죠. 그렇다면 안전교육보다도 당장 이게 지금 일종의 자전거 아니겠습니까, 자전거 일반적으로 탈 때 헬멧을 다 쓰게 하는 건데 돈 받고 이렇게 태우는 상황에서 헬멧이 비싸서 구입을 안 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교육만 시키고 그걸로 끝날 것이 아니라 장비를 확보해서 보급하는 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다른 답변 들어서 잠깐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네.

김정렬위원

그리고 민원 중의 하나인데 어차나 자전거택시에 유모차나 외국관광객은 캐리어도 가져오시는 모양인데 그런 것을 놔둘 수 있는 공간을 해달라는 민원이 있었어요. 그런 것은 증인께서 고민을 해보시기 바라고요, 연무정 관련돼서는 지금 궁도협회에서 국궁장 계속 이용하고 있나요? 정리가 됐나요? 어떻게 됐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관계는 문화재단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럼 재단에 이따가 질의드리겠고요, 연무대 안내소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수원에 안내소가 세 군데 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열두 군데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열두 군데나 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안내소가.

김정렬위원

지금 행궁에 있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안내소가 수원역에 있고 터미널에 있고,

김정렬위원

세 군데 아닌가요?
광항

백광항관광과장

행궁에도 있고 장안공원에도 있고 열두 군데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전문안내원 배치된 데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연무대에는 안내원이 배치가 안 돼 있는데 거기가 안내원이 왜 안 된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배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정식안내원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일부는 보면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 그런,

김정렬위원

먼저 행감 때 그 자원봉사자분들이 굉장히 오래 전부터 하셔서 계속해서 연이어서 하신다는 답변이 있으셨어요. 그런데 이게 개선이 안 되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답변자료도 없어요. 계속해서 이분들 유지를 하실 건지 전문안내원을 배치하실 건지 이 부분을 답변 주십시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전문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해설사 이분들이 외국어가 되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해설사도 외국어가 되는 분이 있고,

김정렬위원

전문 안내인은 아니잖아요. 거기 만약에 외국인이 와서 뭘 물어보면 뭐라고 어떻게 대답을 하겠어요, 거기 외국인도 많은 것 같던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사실은 지금 계시는 분도 기본적인 영어는 가능합니다.

김정렬위원

먼저도 말씀을 드렸었고 이번에도 역시 답변자료가 없어서 다시 질의를 드리는데 이렇게 되면 결국 이분들 연세 들어서 퇴직할 때까지 계속 그냥 여기 계시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운영관계는 신축적으로 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시간관계상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백광학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화성문화제 하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특히 비가 와서 행사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으셨을 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천시 행사 취소가 됐을 때 어떤 비용이라든지 산출한 것에 대해서 업체들 계약내용에 우천에 대비한 계약내용이 있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계약관계는 주로 수원문화재단에서 하는데 그 관계는 제가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아마 그게 우천관계를 대비해서 조항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파악해 보겠습니다.

조문경위원

혹시 자료, 지금 우천 관련해서 계약서가 있나요?
아니, 거기 계약서상에 명기를 했는지.
명기를 했습니까?
행사가 취소됐을 때 전액 다 지급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일정 지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 정도 지급이 되고 있습니까?
만약에 지금 이번 같은 경우에는 당일에 전부 다 오는 것이 아니라 한 2~3일 전에 우천에 대해서 우천이 확실하게 예견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예견이 됐다면 그에 따른 비용 지불하는 부분에 있어서 100%를 지급하는 것하고 일반적인 법적인 기준이 제가 보기에는 우천시에 취소가 되면 한 40% 정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명쾌한 기준을, 야외공연이다 보니까 상당히 신경을 써서 계약을 했는지 그것 좀 확인하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건데 그 자료를 갖다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백광학 증인께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409페이지에 2018년도 수원화성 방문의 해 연도별 입장객 수해서 수원에 449만 3,870명이 현재 방문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중에서 수원화성 관련해서 외국인이 69만 5,000명 돼 있는데 내국인 대비해서 지금 외국인이 16%로 돼 있네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문경위원

이 수치가 맞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사실은 어느 지자체건 관광객을 정확하게 카운트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관광지, 공연장, 숙박업소 같은 데 62개소를 매월 저희들이 공문을 보내서 거기에 실질적으로 이용을 했다든지 거기에 참여한 관광객을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수치고 이 수치 내용의 일부는 중복이 될 수도 있고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조문경위원

자료 405페이지를 보면 2018년도 수원시내 호텔 및 숙박업소에 숙박하신 분이 26만 명인데 관광객은 69만 5,000명으로 돼 있는 부분.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것은 관광객이라 하면 숙박하는 관광객도 있고 당일치기로 온 관광객도 있고 또 여기에 카운트가 되지 않은 다른 입장으로 인해서 카운트가 된 관광객이 있는데 총 복합적으로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제가 질의드리고자 하는 취지는 어떤 데이터라든지 수치를 보여줄 때는 그것을 차후에 이 자료를 이용해서 다른 어떤 사업을 추진한다든지 계획을 잡았을 때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 그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정확도를 기할 수 있고 비용이라든지 어떤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고 집행을 할 수 있는데 수치가 너무 과장되게 허수적인 부분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차후에는 이런 부분이 정확한 수치가 조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박흥식 증인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수원예절관 있죠?
예절관 앞에 보면 전통문화의 거리 편익시설 세 군데 입찰한 게 있네요.
업체가 어떤 종류의 업체가 어떻게 선정이 돼야 되는지 입찰기준이 뭐가 있나요?
자격요건은 자료를 보고 알고 있는데 지금 입찰업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거기 지나다니시면서 보면 모 카페가 간판이 상당히 크게 돼 있습니다. 그거 보셨죠?
보신 느낌은 어떠세요?
그런 부분 어느 업체가 오든지 그것은 상관없겠지만 거기에 지나다니면서 그 거리는 전통문화의 거리로 해서 수원시에서 지어서 어떤 연관성이 있는 업체가 입점이 돼서 거기서 사업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인데 지금 전통의 거리에 일종의 카페, 커피숍 간판이 가운데에 너무 크게 돼 있다 보니까 이것이 수원시에서 이 카페에 임대를 해주기 위한 그런 목적사업으로 보이는 것 같아서 그 이미지하고는 지금 부합이 되지 않지 않나라는 얘기들을 많이 듣고 또 제가 직접 가서 확인해 보니까 저 또한 그런 느낌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래서 간판을 달리한다든지 어떤 대안이 필요치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길영배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혜련위원

오전에 제가 단체 지원하는 거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에 이어서 220페이지에 보면 사회단체 지원하는 게 보조금으로 나가는 데가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혜련위원

거기 보면 2016년도에 비해서 2017년도, 2018년도는 굉장히 많이 줄어있는데 어떤 이유에서?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은 저희가 딱히 어떤 목적을 두고 줄이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혜련위원

여기 보면 '16년도에 그 금액이 준 것 같아요. 수원향교에 한시백일장 3,330짜리가 그때 한 번만 이루어지고 뒤로는 없어진 것 같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한시백일장은 계속 하고 있는데 민간보조사업으로 별도로 뺐기 때문에 사회단체사업에서는,

이혜련위원

아, 그쪽으로 빠진 거예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거기 7번에 보면 '16년도 사업 중에 경기관광공사,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이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거기가 그 해에만 있다가 '17년, '18년에는 같은 사업을 문화재단에서 받아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네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혜련위원

경기관광공사에서 문화재단으로 바뀐 이유는 어떤 게 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이것은 경기관광공사에서 받아서 했던 사업을 아마 도비나 이런 것들이 같이 지원되는 사업인데 관광공사가 수원 쪽에서 하는 것이 맞겠다, 이렇게 전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2016년도에 화성방문의 해 그것 관련해서 이게 아까 말씀대로라면 도비가 여기 있어야 되는데 도비는 보조금이 다 수원시에서 나온 것으로 돼 있는 거 아닌가요? 여기 수원방문의 해 때 어쨌든 경기관광공사에서 지원하는 차원에서 수원에서 그때도 수원문화재단이 존재하지 않았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16년도에 문화재단이 있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데 문화재단에서는 이 일을 안 하고 일단 관광공사에서 했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런데 현재 이 사업은 향교 위주의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향교 위주의 향교 유생체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같이 돌아가고 있고,

이혜련위원

아니, 그래서 '17년이나 '18년이나 똑같아요. 문화재단 박흥식 증인!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예산은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주는 건데 그것이 현재 예산이 4,500만 원 확보해서 국비가 2,250만 원이 나오고 50:50 매칭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도에 위탁이라고 해야 되나요, 도에다가 요청을 했다가 도에서는 안 해도 시에서 할 수 있는 상황이 돼서 시에서 받은 걸로, 시에서 하는 걸로 알면 될까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서 여기 쭉 보면 223페이지에 있는 문화시설 위탁한 것도 보면 지금 수원미술전시관, 영통어린이미술체험관,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이게 '17년에 종료되고 이것은 그럼 어디 소관으로 갔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영통어린이미술체험관은 저희들이 임차로 들어갔던 건물인데 현재 그 건물의 임차가 재산권의 문제로 건물을 쓸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세금을 환수 받았고 일단 현재 영통어린이미술체험관은 운영이 스톱된 상태입니다.

이혜련위원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생태미술체험관은 운영 중인 것인데 저희들이 미술관사업소가 생기면서,

이혜련위원

그러게요. 수원미술전시관처럼 다 미술관사업소로 넘어간 거 아닌가 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런데 미술전시관과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은 갔고 영통에 있는 것은 폐지됐다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이혜련위원

영통은 중단된 사항으로 했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이혜련위원

여기 수원시민회관, 팔달산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데 지금 이거 225페이지 사업을 보면 '16년, '17년, '18년 여기 프로그램이 참여인원도 그렇고 복사해놓은 것처럼 똑같아요. 프로그램 내용이 좋아서 그냥 계속 호응이 좋아서 진행되는 건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죄송합니다. 이것은 아마 숫자는 착오가 있는 것 같고요, 사실은 운영되는 프로그램의 인원이 크게 변동은 없습니다. 그런데 똑같지는 않을 건데 아마 숫자에 조금 착오는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혜련위원

어쨌든 그런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되는 것은 맞네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 걸로 이해는 하겠는데 여기 보면 고색향토문화전시관 이것도 '16년에는 259명, '17년에는 37명, 그다음에 '18년에는 43명 이렇게 거의 5분의 1 이하로 줄어드는데 계속 운영이 돼야 되는 건지 한번 봐주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은 이 운영 자체는 문화원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이 내용을 자세히 답변드릴 수 없기 때문에 자세한 게 궁금하시면 문화원 사무국장이 대신 답변하게 해주시면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답변해 주세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이것은 여기야말로 폐쇄돼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했는데 지금 얘기대로 이런 프로그램 2건만 달랑 올리면 안 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이외의 목적에 맞지 않는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잣대를 아무거나 막 하면 안 되시죠. 그래서 이것은 이 자료를 주면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죄송합니다. 사실은 여기 참여인원에 대해서 연인원을 썼어야 되는 건데 표기상 저희들이 챙기지 못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이혜련위원

'16년도 연인원은 아닌 거 아니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혜련위원

월 운영되는 건데 아까 얘기대로 다른 그 외의 용도로 이렇게 드나드는 이용객 수를 표현 좀 해주시고 사실은 목적에 맞는 쪽으로 갔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시간이 다 돼서,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자전거 예산 물어볼게요. 지금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운영은 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자전거택시 운영을 통한 관광활성화 및 세외수입 실적을 보니까 이용은 많이 했는데 돈이 얼마 안 돼요. 계산이 안 맞아요. 지금 한 번 타는 데 1만 4,000원 아니에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1만 4,000원인데 지금 한번 계산해 봐요. 2016년에 1,138명이 이용했는데 159만 6,000원밖에 안 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게 왜 그러냐면 지난해 같은 경우도 카톡 친구를 맺으면 50% 할인 적용한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원×1만 4,000원 해서 정확한 답이 안 나올 수밖에 없죠.
재식

이재식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상세한 근거를 우리한테 자료를 줘야지, 지금 보면 2018년도에는 8,540명이 5개월 동안 이용했는데 수입이 4,000만 원밖에 안 돼요. 실적을 계산해 보면 1만 4,000원으로 계산하면 1억 1,900이 돼야 되는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게 인원수대로 1만 4,000이 아니고 대당 1만 4,000원이다 보니까 두 사람이 타도 1만 4,000원, 한 사람이 타도 1만 4,000원입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럼 이게 활성화 세외수입 실적이라고 해놨잖아요. 자료가 세외수입 실적이라고 했으면 돈이 많고 적고 간에 이런 자료를 확실하게 해줘야 된다는 얘기죠. 안 그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다음부터 개선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사람은 많이 이용하고 돈은 어디로 가고 없고 누가 또 이 자료 보면 돈 횡령한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열기구 이름이 뭐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플라잉수원.
재식

이재식위원

사람들이 이용해서 우리 수원시에 내는 돈이 얼마나 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거기 임대료를 4,700만 원 연간 내고 총 수입의 10% 정도를 납부하게 돼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 1억 원 적자가 났다고 그렇게 결론이 났습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매일 2시∼5시 사이에 골바람이 세서 초속 14m만 넘어가면 운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달은 한 달 30일 중에 일주일도 운영을 못한 그런 경우도 있고 너무나 불규칙하다 보니까 경영에 애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럼 애로가 있고 적자가 되면 폐쇄해야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어차피 이익이나 손실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개인 사업자들이 떠안을 거니까 저희들 관광인프라로서는 그것도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게 있음으로 해서 관광객 유치, 유인하는 효과가 크다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가 거기에 지원하는 건 얼마나 지원해 주는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원해 주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시설보수해 주고 하는 건 지금 우리가 해주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자기들 시설은 자기들이 하고 거기에 공공시설,
재식

이재식위원

도로라든가 거기,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화장실 같은 이런 것은 어차피 공공화장실이니까 그것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거기에서 민원 들어오는 게 그 의자에 들어가면 냄새가 나서 사람이 앉아있지 못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현장방문 했을 때도 냄새가 많이 나서 지적을 했는데 요 근래에 또 민원 들어온 게 아이들이 학교에서 단체로 갔는데 냄새가 나서 앉아있지 못해서 애들이 코를 막고 다른 데로 피했다 이렇게 학교에서 왔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현장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빨리 하수구를 준설하든가 해서 냄새를 막아야지 그거 그대로 그냥 묵인해두면 안 되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요금이 비싸다, 요금 비싸다는 게 지적이 되더라고요. 그런 것도 시에서 감안해서, 1만 8,000원으로 정할 때 어떻게 정한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만 8,000원으로 정한 기준은 제가 확실한 것은 모르는데 세계적으로 20개국 정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평균치 정도로 그렇게 산정한 모양입니다. 그게 경주에 먼저 운영한 사례가 있고 경주의 요금체계를 그대로 받아오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렇다면 다른 지역보다 우리 수원지역의 현실에 맞게 요금책정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니에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래서 수원시민은 3,000원 할인해서 그렇게 받고 외부인들은 1만 8,000원씩,
재식

이재식위원

앞으로 그런 것도 수원시에 맞게 채택을 해주기 바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 길영배 증인!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우리 시에서 하고 있는 야간프로그램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문화예술과 야행 관련해서 시민들의 호응과 관람참여율이 상당히 높은 것 알고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사업 공모사업이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공모사업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사업이 3억, 3억, 6억 매칭사업이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공모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도에 다행히 공모사업 예산 확보가 돼서 진행했는데 내년도 예산도 공모사업 확보 됐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현재는 신청을 했고요, 공모사업이 그때그때 매년 변화가 조금씩 있는데 작년도에는 2회 차에 걸쳐서 하면 3억씩 주고, 1회 차로 하면 2억씩 주는 걸로 했습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 2회 차에 나누어서 하는 사업으로 3억씩 매칭하는 것으로 진행을 했고요, 그렇게 해 보니까 어쨌든 전체 사업비가 너무 많이 모자라고 행정력도 한계가 있고 해서 내년도에는 2억씩 매칭하는 사업으로 일단 신청을 지금 하고,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도에 2억씩 매칭이면 2017년도처럼 1회만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사업이 언론에서 극찬하고 있고 시민반응이라든지 성과가 높다고 하는 것을 알고 계시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문제점이 여기서 한번 생각해볼 게 공모사업이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만약 공모사업 떨어지면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십니까? 안 하실 거예요? 예를 들어서 수원연극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처음에는 공모사업이었지만 예를 들어서 예산확보가 안 된다면 시비로 한다든지 추경에 세워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도 있지 않습니까, 최소한의 예산이 확보되면? 공모사업 같은 경우 떨어지면 시 재원을 어느 정도 대책을 안 세워 놓으면 할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일단 현재는 내년도 야행사업은 저희 수원이 선정됐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나마 다행이네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리고 저희들이 그래서 공모사업 신청할 때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그 야행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그런 각오로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게 만약 공모사업이 떨어졌을 경우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끔, 야행은 상당히 많은 호응도 있고 시민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았어요.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계획도 강구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 공감하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공감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거기에 대한 대안은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할 때 세워주시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제가 앞에서 질의한 야행도 야간행사이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전국적으로 야간에 하는 행사가 많이 생겼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많이 생겼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번에 저희 문화복지위원회에서 현장방문 간 경주에서도 야간행사 관련해서 관람을 했었는데 그날 평일인데도 상당히 많은 관람객들이 있었어요. 지금 추세가 이렇게 밤 행사들이 시민들의 호응도 좋으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우리 수원에서 하고 있는 야간행사 중에서 대표적인 게 무엇이 있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수원야행을 비롯해서 야간에 단위행사로 하는 것은 여러 개 있습니다만,
철승

이철승위원

큰 틀에서 한다는 것들, 예를 들어서 지금 야행은 문화예술과 담당이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백광학 증인, 관광과에서 하는 게 빛의 산책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문화재단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게 금년도 달빛동행 했었죠?
행궁야사 이렇게 했죠?
지금 이렇게 보면 점차 야간행사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이슈가 되고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녁이 있는 삶을 지향하면서 시민들한테 저녁 때 즐길거리, 그리고 가족단위로 볼 수 있는 거리들 관련해서 행사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본 위원 생각은 지금 야간행사가 크게 있고 단위사업으로 조그만 것들이 있는데 이게 다 사업부서가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 관광과, 문화재단 아니면 또 문화재단 내에서도 사업소들이 나눠져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파악하고 있는데 이제 이런 야간행사 관련해서 일괄적으로 조직적으로 전담하는 팀, 예를 들어서 야간문화활성화팀이라든지 이렇게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팀이 있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어쨌든 문화체육교육국을 총괄하시니까 우선 송영완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에 어느 정도 공감은 하고요, 다만 조직 운영에 있어서 그것을 전담하게 되면 효율적인 게 있습니다만 연관성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향후에 한번 조직부서와 함께 검토하는 방안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전국적으로 문화제 활성화 차원에서 야간에 하는 밤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재단까지 포함해서 이 세 부서, 그리고 재단 내에서도 사업소가 이원화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다 다양하고 다원화 돼 있는 시스템을 한 팀으로, 아니면 지금 증인이 말씀하신 대로 한번 다각적으로 검토하셔서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끔 한번 조직부서와 협의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렇게 해주실 수 있겠죠?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백광학 증인!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능행차 재연하고 시민들 참여한 게 위원님들께서 니동내동 퍼레이드 말씀하신 거였던 것 같은데 이 진행함에 있어서 우리 김기정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몇몇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가장 큰 문제는 심사방법에 문제점이 있으니까 더 지연됐던 거예요. 심사방법이 처음에는 지나가는 거를 자연스럽게 심사하는 거였죠? 이게 갑자기 바뀐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거 관련해서는 백광학 증인이 답변하시기 편하실까요, 아니면 우리 박흥식 증인이 대답을,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그 심사방법은 사실은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제 흐름을 가지고 심사를 하기로 했는데 동이 경쟁심이 있다 보니까,
철승

이철승위원

그 경쟁심이 왜 생겼다고 생각하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전체를 해서 거기서 이제 퍼포먼스를 하는 거죠. 그런 차이점으로 해서 인터벌이 길어지고, 그게 길어지다 보니까 지연이 되고, 그러다보니까 상당히, 상당히라기보다는 어느 정도,
철승

이철승위원

많이 지연됐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지연이 됐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원래 이렇게 지나가는 식으로 하면서 심사단들이 심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흐르듯이 가야 되는데, 과열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시상 때문에 그래요, 시상금 때문에.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건 저도 어느 정도 인정을 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김기정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지만 이게 지금 기부금 모집해서 참여한 주민들한테 돌려준다, 어느 정도 이해를 한다 쳐도 이 시상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시상금이 전체적으로 한 2,000만 원,
철승

이철승위원

1,800만 원입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정도 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기부금 모집해서 1,800만 원이란 예산을 시상금으로 지급해요. 이건 지금 시간 됐으니까 이 관련돼서는 조금 이따가 문화재단 하면서 더 말씀을 드리고 이상 마치고 이따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백광학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철승 위원님이 아까 행사 진행과정 얘기할 때 사실은, 지금 참여한 동이 열 몇 개 동이죠? 12개? 13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참여한 동은 20개 동입니다.

이혜련위원

20개 동?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이혜련위원

수원시 중에 50% 미만이 참여를 했는데 그 구간이 팔달구에 다 그런 것도 아니고 장안구도 있었지만 저희 팔달구 제 지역구에 있는 동들은 그 주변에서 이제 환영하고 그런 거를 맡았어요, 역할을. 조금 이따가 끝났나 하면 한 100m쯤 떨어져서 깜깜한 데서 또 오고, 또 오고 그래서 저희 8시까지 꼼짝 못하고 거기 지켰거든요, 그래서 조금 이번에는 어쨌든 문제가 있었다, 우리 차량 소통하다보면 그냥 차례대로 가면 되는데 이상하게 밀리면 한없이 밀리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아까 과열된 그 얘기를 하셨는데 그런 모티브를 주지 않는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265페이지 보면 우리 위원회뿐이 아니라 수원시 전체의 고민이기는 한데 결국은 저희가 화장실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네라 관광은 잠깐하고 밥도 안 먹고 숙박도 안 하고 화장실만 보고 그냥 떠난다, 사실은 숙박하려고 해도 마땅히 숙박을 할 만한 곳이 없는 거 맞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이제 체류형 관광이 안 되다 보니까, 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당일 코스가 많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어쨌든 작년에도 여기 보니까 행감에서 지적한 게 265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여러 모로 모색을 하시는 거는 좋습니다만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할게요. 보면 화성, 장안문 주변에 거기 넓은 주차장 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화홍문 주차장.

이혜련위원

거기 주차장으로만 쓰고 있는데 거기가 무슨 목적으로 그렇게 공터가 있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게 일부는 수원시 땅이고 경기도 땅입니다. 그래서 경기도가 그 땅 사용에 관련해서 아마 입장을 내놓을 것 같기도 하고 수원시가 그거를 갖다가 전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는 그런 구조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거든요.

이혜련위원

어차피 우리 관광단지 내에 이렇게 와 있는 공간이고 그거는 도가 거기서 뭐를 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저희 수원에서 그 땅을 이용하려면 아까 얘기대로 “도 땅이라 못한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되고 그 땅을 우리 수원시에서 이용할 수 있게 매입을 하든지 해서 거기다가, 지금 거기 땅이 한 6,000평 가까이 되지 않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상당히 넓은 땅입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우리 시 땅 2,000평 밖에 안 되고 4,000평이 도 땅이기는 하나 얘기대로 예산 들여서 그거를 사들이기 힘들면 여기 산하기관 있는, 저기 한 데에 있는 이런 공공기관 같은 거 많이, 도 땅 있죠? 그 도 땅하고 교체를 해서 바꾼다거나 해서 어쨌든 수원시에서 이거를 활용을 해야 된다고 보고 지금 거기가 문화재구역이라 일단 고층은 안 되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전 국회의원이나 현 국회의원이나 다들 이곳을 제안을 하면서 공약을 했던 일이 있잖아요. 한옥형 호텔을 지어서 화성과 어울리는 호텔, 숙박업소를 짓고 그쪽을 찾기 위해서는 면세점을 유치하면 많은 관광객이 와서 면세점도 이용을 하고 체류도 하면서 그런 쪽으로 수원시에서 그거를 활용을 해야지 저거 언제까지 저렇게 공터로 두고 도 땅이라 못 쓴다 이렇게 하는 거는 아닌 거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관광과와 별개로 그거는 도시개발 관련 부서에서 아마,

이혜련위원

그러면 국장님이 대답하실 수 있나?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가 영화 문화관광지구로 경기관광공사, 그다음에 수원시가 같이, 말씀대로 거기다가 호텔형 또 여러 가지 관광 시설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문화재보호구역 내의 건축행위가 아까 말씀대로 제한이 되어 있다 보니까 수익성이 나지를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 비싼 땅에 건물을 2층밖에 짓지 못하다 보니까 실제로 그 큰 규모로 투자했을 경우에 다 마이너스가 되는 형태이다 보니까 여태까지 투자처를 찾을 수가 없는 상태이고 경기관광공사가 이 사업을 더 이상 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그 당초 도시계획 목적이 관광지구로 해서 사용해야 되는데 그 사용을 못하다보니까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향후에 이 방향에 있어서 적극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이거는 아까 얘기대로 적자가 나서 못 한다는, 어차피 민간에서는 적자가 나니까 손도 댈 수 없는 사업이고 수원시에서 어쨌든 국비나 도비나 이런 거를 받으면서 공적 자금으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거기에 지금 얘기대로 이익이 나고 안 나고를 따지면 그냥 이렇게 가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까 얘기대로 공적자금을 들여서라도 거기를 개발하고, 송도에 있는 경원재라는 한옥형 호텔 아시잖아요. 거기 몇 층이에요? 2층 이상 넘지 않거든요. 여기도 앞쪽은 2층이지만 뒤쪽은 4층까지 지을 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형태로, 그리고 한옥이라는 게 다 보면 퓨전식으로 해서 외형만 한옥으로 하고 안에는 그냥 지으면 그렇게, 경비가 한옥 짓는데 세 배가 더 든다든가 이렇게 말은 하는데 그렇게 비용은 많이 안 드는 상태로도 진행은 할 수 있고, 어쨌든 간에 이거는 수원시에서 아까 얘기대로 다른 데, 도 땅이랑 돈이 비싸서 그 땅값만 해도 300억 가까이 되니까, 현재 시가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그 당시에는, 어쨌든 그거를 해서 저희가 다 도 땅과 맞바꾸든지 해서 공적자금을 좀 더 받아가면서 수원화성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하려면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제안 좀 하겠습니다. 신경 좀 써서 진행하는 쪽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00분 감사중지

15시 16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백광학 증인!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시간 관계상 얘기하다 말았는데 먼저 마무리 짓고, 내년도에는 니동내동 퍼레이드나 이렇게 시민주도 참여형 프로그램 할 때 시상금 지급하는 내용들 그 건하고 또 2018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조선백성 환희마당 시상금도 계획에 있는데 이건 뭐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건 능행차 본 행렬이 시작되기 전에 저희들이 공모를 했습니다. 예술동아리, 단체들 공모를 해서 경연대회를 펼치는 건데 이 축제를 갖다가,
철승

이철승위원

능행차 전에 언제 했어요? 능행차 시작하기 전에 진행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2시부터,
철승

이철승위원

2시부터 해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2시 반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2시간 동안.
철승

이철승위원

거기에 대한 시상금 지금 지급했다는데 이건 공모사업이라는 말씀이시죠? 공모해서 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니동내동 퍼레이드랑 이 부분도 내년도에는 한번 개선할 수 있도록 필히 노력하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능행차 관련해서 연관된 질의 더 드릴게요. 정조대왕 능행차가 이전에 서울에서부터 진행됐던 적이 있었나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준비하면서 서울에서부터 내려오는 전 구간 능행차 재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 기억하는 게 맞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정조대왕 능행차 행사 홍보에 있어서 서울시부터 안양시든 수원시까지 쭉 내려오면서, 같이 하면서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부정적인 문제점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증인은 그 부정적인 문제점이 나온 게 뭐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파악해 본 적 있으세요?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부정적인 문제점은 아직 제가 깊이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2016 이후에 이 홍보하면서 수원은 수원대로 홍보하고 중간구간은 또 그쪽 지자체에서 할 테고 서울은 서울에서 홍보하겠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관계는 이제 저희들이 연초에 협의를 했습니다. 공통적인 부분 홍보를 공통적으로 하고 공통적인 부분 외에 각 지역별로 또 일정이 다르지 않습니까?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지자체별로 다 그렇게 홍보는 하지 않습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정조대왕 능행차가 원래 메인이 어디였어요? 수원이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메인은 우리 수원이죠.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홍보하고 사업진행하고 하면서 이제 정조대왕 능행차가 끝나요. 끝나면 우리 수원이 메인이 안 되고 서울시만 더 부각된다는 면이 있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동의하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거기가 이제 배다리가 있다 보니까 언론에서 다루긴 하는데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메인행사는 원래 정조대왕 능행차는 수원이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지금 2016 이후로 서울에서 시작을 하다보니까 첫날 서울에서 출발할 때 그 배다리 부분이나 이런 것들이 더 보기 좋으니까 그 부분만 언론에서도 이슈가 돼요. 오히려 둘째 날 내려오는 행사는 이슈화가 안 되고 다 묻혀버리는 거예요. 본 위원 생각하는 게 맞죠? 공감하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일반 일간지는 그랬는데 저희들이 행사하는,
철승

이철승위원

짧게, 지금 시간 없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날짜는 인터넷으로 생중계가 되고 또 OBS에서도 생중계를 다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인터넷에서도 생중계 되고 OBS에서 생중계 되지만 어쨌든 언론이나 일반 중앙방송에서도 첫날 서울에서 출발하고 내려오는 그 부분만 나오지 2016 이후에 그 당시에는 연계돼서 나왔으면 모를까 수원에서 나오는 거 전국방송에 나온 적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도 내용 보면 통계 부분에 대해서 아까 백광학 증인께서 정확하지 않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본 위원도 공감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해가 돼요.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왜, 정조대왕 능행차 보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화성문화제 보기 위해서 수원으로 왔던 외국인들도 서울에서 배다리 건너고 불꽃축제하고, 그거 보러 가지 이제 서울에서 관람하면 굳이 수원까지 내려와서 관람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는 외국인 관광객이 줄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안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면밀히 파악을 해 보고 대책이 필요한 거는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2016 이후에 홍보비부터해서 많이 생겼다가 이제 2016 끝나고 나서는 어느 정도 홍보예산이라든지 좀 줄은 건 사실입니다. 그만큼 또 행사에 대해서 너무 과다 책정된 예산 부분 때문에 조정이 들어간 건 당연한 거고, 그런데 지금 증인이 말했듯이 여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좀 가지시고 내년도에는 어떻게 홍보하고 어떻게 기획해서 이 능행차를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 좀 해보시고, 그리고 이 정조대왕 능행차가 예전에는 공설운동장에서부터 딱 수원 구간만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2016때부터 서울부터 쭉 내려오는 거를 해마다 하고 있는데 해마다 하다보니까 주민들도 이제 크게, 중간 구간에서 오는 부분, 예를 들어서 안양이라든지 이쪽은 저희 수원시가 아니니까 그렇다 쳐도 지지대고개에서부터 넘어오는데 주민들 나와 있는 분 얼마나 나와 계세요? 그것 때문에 나와서 그 능행차 보려고 나와 계신 분 많으세요? 그렇진 않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지대고개에서 노송지대까지는 거기는 이제 좀 워낙 교통이 가파르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그 노송지대 이후 1번 국도 타고 내려오는 후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노송지대부터,
철승

이철승위원

많이 나와 계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많이 안 나와 계세요. 왜, 자발적 참여지만 아까 우리 이혜련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팔달구 관내 동들, 아니면 각 동마다 어느 정도 위치 정해주고 거기서부터 보기 때문에 항상 예전에 공설운동장에서 시작했던 부분, 그때부터 나왔듯이 북문, 장안문 앞쪽부터 쭉 관람객들이 나와 있지 그 전부터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하는 부분을 격년제라든지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전처럼 진짜 수원구간에서만큼 하면서 관람객을 집중하는 측면에서도, 그리고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그게 더 좋지 않겠나, 물론 이게 지금 서울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정조대왕 능행차를 전 구간 하면서 이 부분을 세계적인 문화제로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건 공감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그럼 대안을 한번 잘 생각해 보셔야 되고 특히 격년제에 대한 부분도 한번 생각해서 관람객들과, 외국인 관람객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그것을 보면서 정말 알차게, 재미있게, 그리고 예전에도 시민 퍼레이드는 다 있었어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추진위원회가 생기면서 너무 많은 프로그램들 하고 너무 방만하게 운영된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선택과 집중해서 잘 할 수 있게끔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송영완 증인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하셔야 될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완

송영완문화체육교육국장

네, 하여튼 이번에 서울시를 비롯한 경기도가 참여하면서 10개 지자체가 시행이 됩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 지난번에 할 때에는 이거를 좀 체계적으로 하자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논의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우선, 계속 질의해도 되나요?

최영옥위원장

계속 질의하세요.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문화재단 박흥식 증인!
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2017년도부터 기부금 모금을 하셨는데 그 기부금은 문화재단에서 관리하셨죠?
금년도는 이제 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를 정식으로 만들어서 했는데 총 몇 개 분과 있었어요? 6개 분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6개 분과가 아니고 8개 분과예요?
본 위원이 아까 행감 전에 기부금에 대한 각 분과별 예산집행 세부내역을 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우리 기부금 모금한 다음에 6개 분과에서 사업 진행하는 과정에서 각 분과별로 하는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예산을 재단에 요청하면 어쨌든 기부금 관련해서 재단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재단에서 그 예산집행을 각 분과별로 집행하는 게 맞죠?
2017년도에는 혹시 재단 기부금 사용할 때 예산 관련해서 심의위원회 같은 게 있었나요? 그냥 무작정 기부금을 가지고 있는데 예산 신청한다고 주지는 않았을 것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심의위원회 있을 것 아니에요?
전년도에도요?
그러면 예산이 그 심의위원회를 안 거치고 그런 식으로 했을 때 좀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아니면 어느 한쪽으로 의견이 더 치우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해 드릴게요. 아무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집하고 예산을 사용한다 쳐도 최소한의 심의위원회 같은 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협의만 해서 추진위원회가 이쪽 예산을 더, “우리가 시민참여니까 더 많이 가지고 갈래, 줘.” 이런다고 그냥 의견 존중해서 다 주는 그런 방법보다는 최소한의 심의위원회는 거쳐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년도에는 정상적으로 한번 그런 식으로 심의위원회가 꾸려져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지정기부금 모금현황 쭉 보고 전년도 자료 좀 봤는데 여기 보면 어쨌든 간에 각 분과별로 필요한 예산 요청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협의해서 배분하고 집행한다고 그러셨는데 상대적으로 어떤 분과에서는 많이 들어가고 또 예를 들어서 자료 보니까 재정분과위원회 같은 데서는 기금모금만 하지 전혀 사용한 경우가 없는 경우도 있었어요. 물론 재정분과니까 모금이 주다 보니까 그럴 수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사업내역 보면 제안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 예산 집행된 게 프로그램 기획분과, 그리고 어린이·청소년·청년분과에서 좀 많이 집행이 되어 있더라고요, 집행 되고 앞으로 집행 예정이고. 이런 데에 이렇게 좀 집행하는 과정에서, 그럼 예산 받으면 분과별로 스스로 배분하고 알아서 또 쓰는 거죠?
프로그램 기획 분과에 예를 들어서 금년도에 8,500 예산을 줬어요. 여러 가지 단위사업이 있는데 이 단위사업 들어온 건 어쨌든 프로그램 기획 분과위원장이 문화재단에다가 예산 집행 요청을 했을 경우 심의해서 지금 협의해서 주셨다고 그랬잖아요?
각 분과별로 위원회에서 이렇게 올리는 건 다 좋은데 다수가 협의해서 진행해야 되는데, 어느 분이라고 특정해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어느 분들을 중심으로 이 프로그램 기획 분과에 참여하는 거나 이런 예산 배분하는 데에 그분들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문제점을 듣고 파악한 게 있어요. 그 부분은 알고 계시죠? 이런 부분들을 개선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심의위원회에 대해서 본 위원이 언급을 한 거고요, 내년도에 사업 집행 시에는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재단 결산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문화재단에서 제출하신 자료 12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12페이지 여기 보면 2017년도 결산 총괄 자료 나오죠? 여기에 보면 사고이월과 명시이월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사고이월 된 금액이 4,997만 3,000원이고, 이게 어떤 사업이 사고이월 됐으며 또 이제 명시이월 된 내역과 금액들도 보면 7,734만 원, 1억 175만 1,000원 해서 1억 7,909만 1,000원이 명시이월 됐었어요. 사고이월 된 건 금년에 집행하셨나요? 금년까지 집행 안 하면 이 사고이월 예산 반납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명시이월 된 사업은 어쨌든 금년까지 명시이월 됐으니까 금년도에 사업 집행 하셨나요? 그 부분도 파악 안 되세요?
명시이월 된 게 전년도에 좀 큰 목이 정책기획수립해서 2,375만 원이 명시이월 됐었는데 그 다음 16페이지에 있어요. 그 부분하고 여러 가지, 몇 가지 있지만 우선 정책기획수립 예산이 큰 금액인데 이게 왜 명시이월 됐나 궁금해서 지금 질의를 드린 거예요. 거기에 대한 답변 지금 못하세요? 거기 뒤에 답변하실 수 있는 분 있으면 해 보세요. 내용 모르세요? 그러면 48페이지 봐주세요. 여기 보면 사업별 보조금 반납 현황이 있는데 보조금 반납 예산 관련해서 반납한 보조금이 27억 4,868만 4,596원이나 됩니다. 보조금 반납금액이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하는데 보조금 반납이 큰 사업들이 대표적으로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
네, 사업별 보조금 반납 현황 보시면.
메르스요?
이거 지금 2017년도 결산 자료인데요?
증인, 다시 한 번 말씀 드릴게요. 48페이지에 가장 큰 틀에서 보면 2017년도에 반납된 금액이 어린이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2억 3,710만 5,530원, 그리고 시립공연단 관련해서 2억 7,779만 7,580원, 그리고 수원남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 1차 사업해서 1억 5,003만 530원이 반납됐습니다. 그게 지금 말씀하신 사드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어린이도서관 운영하고 수원시립공연단하고 남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하는 사업하고 사드하고 관련이 있습니까?
답변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이게 꼭 반납을 해야 돼요? 이런 경우 명시이월 시키거나 그러면 안 돼요? 그럴 수 없는 목인가요?
그런데 이건 보조금을 아예 반납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어린이도서관 운영에서,
국·도비 사업이라서 그렇죠?
집행액 2억 1,683만 9,990원 집행하고 남은 잔액 이만큼을 다 반납하셨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이건 2차구나, 1차 약 11억 정도 사용하시고 잔액 1억 5,000을 반납하신 건데 1억 5,000이면 좀 많이 반납하신 것 같아요. 사업 계획 세우실 때 어느 정도, 대응사업 할 때도 그 정도 예산 사업규모 맞춰서 하지 않나요?
좀 과다해서 말씀드린 거고, 지금 어린이도서관 운영이나 수원시립공연단 관련해서도 반납금이 좀 많아요. 이것도 대응사업이라서 그런 거예요? 보니까 비고란에,
사무정리 기간 반납했는데 이게, 사무정리 기간이라는 게 회계연도 후에 정리기간 말하는 거죠?
그 후에 반납했다는 말씀이시죠?
인건비?
그럼 처음 예산 받을 때 너무 과하게 받으신 거네요.
금액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이런 거는 예산 계획 세울 때부터 좀 더 잘 해야 될 것 같고,
지금 보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탐험대 같은 경우는 교부처 미정산이라고 나와 있어요. 이 교부처 미정산이 어떤 내용입니까?
지금 48페이지 7번 항에 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도 439만 6,950원이 교부처 미정산, 그리고 다음 50페이지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연극탐험대 관련해서도 29만 3,660원이 교부처 미정산으로 되어 있는데 이 건은 뭐예요? 설명 좀 해주세요. 교부처 미정산이라는 거는 그쪽에서 아직도 정산을 안 했다는 얘기인가요?
그런 경우는 사무정리기간 반납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회계연도 후에 정리기간인 내용이 사무정리 기간 반납이 지금 회계연도 마감 후에 나오는 게 그 내용이고 교부처 미정산은 정산을 안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네, 소속하고 이름 밝히시고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처리가 다 된 거예요?
그게 2차 사업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연도폐쇄기간이 금년 6월이라서 이거는 그런 거고.
알겠습니다. 박흥식 증인, 어쨌든 간에 2017년도 결산내용 보면 이제 교부처 미정산이라든지 아니면 불용액이라든지 반납금이라든지 금액이 의외로 큰 면이 있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계획과 사업 집행에 있어서는 조금 더 체계적인 예산계획 수립하셔서 사고이월이라든지 불용금액, 그리고 보조금 반납이 과하게 나오지 않고 예산 집행이 좀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 추가로 다시 드리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관광과의 백광학 증인!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이희승위원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연간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이 그래도 꾸준히 방문을 하고 있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문화관광해설사 관련 예산은 도비에서 내려오는 거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도비 일부와 시비 매칭,

이희승위원

어떻게 내려오죠? 도비가 얼마 정도 내려오죠? 2억 8,000?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한 50:50 정도,

이희승위원

매칭인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매칭으로요.

이희승위원

그러면 총 예산이 얼마 정도 돼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예산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잠깐만,

이희승위원

약 2억 8,000 정도 아닌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2억 8,700만 원이랍니다.

이희승위원

그 도비를 받고 우리 시에서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는 체계죠, 맞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지금 일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인원하고 정년이 어떻게 됩니까?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인원은 현재 60명이 지금 등록이 되어 있는데 활동하는 분은 실질적으로 57명입니다. 사실은 임기라고 하는 건 없고 고령인 70대가 한 10명 정도가 되고 그렇다 보니까 사실은 고령에 대한 어떤 불만소리가 현장에서 조금 나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희승위원

그럼 평균 나이가 조금 높겠네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로 대다수가 50대가 많고 70대가 한 10명 정도가, 총 57명∼60명에서 들어가 있으니까 평균 연령은 한 50대 중반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러면 일하시는 분 중에서 최고로 나이가 많으신 분이 어느 정도?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82세.

이희승위원

82세?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런데 이제 그게 사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정년 연령이 제한이 있으면 참 좋을 텐데 그게 없고, 그거를 또 제한하다보니까 인권위원회에 제소를 하면 인권위원회에서는 인권에 대한 그런 문제를 제기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강압적으로 그만 두시면 좋겠다고 이렇게는 하지 못하고 단지 배치하는 과정에서 부담이 적은 그런 데를 주로 하고 웬만하면 관광객이 많은 데는 젊고 외국어라든지 활동이 강한 사람을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사실상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이분들의 급여는 월 지급으로 나가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아닙니다. 월이 아니고,

이희승위원

출근 일수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출근 하루에 5만 원인데 로테이션으로 배치를 하다보니까 한 달에 한 7일 정도, 그렇다보니까 35만 원 정도가 수당이 들어가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희승위원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수원화성 문화관광 관련해서 해설이 지금 잘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서비스나 소통이 잘 되고 그러신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건 해설사마다 개인 차이가 있어서 어떤 분은 해설에 대한 그런 만족도가 높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고령이신 분은 만족도가 떨어지고 그런 불만의 소리도 많이 나오고, 많이라기보다는 일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만약에 이분들이 일을 하시다가 다치게 되거나 갑작스러운 사고가 생기게 되면 그거에 대한 대비책이?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공무 중에 다치게 되면 보험가입이 되어 있으니까 보험으로 일단 해결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희승위원

사실상 주변에서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하시는 거에 관련해서 불만 아닌 불만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한 거고요, 지금 보니까 작년에도 총 예산 중에서 약 770만 원 정도 예산이 반납된 것도 있는데 가능하다면 젊은 문화관광해설사를 좀 더 확충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젊은 사람으로 자꾸 수혈을 하는 거는 맞는 말씀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한번 실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네, 개선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개별 관광객들은 예약을 할 수가 없는 건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주로 해설은 단체관광을 중심으로 하고 개별관광도 부분적으로 행사 때 같은 경우에 모집을 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 맨투맨으로 이렇게 따라 다니면서 해설하는 그런 경우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럼 홈페이지에서는 단체 관련해서 해설 예약만 할 수 있고 개별은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인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일단은 해설을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있으니까 거기에 모집이 된 사람들은 거기에 그룹으로 해서 해설이 들어가고 개인적으로 해설을 하는 거는 지금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희승위원

그럼 만약에 개별적으로 관광객들이 그 해설사를 요구할 시에 만약에 해설사가 없을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해설사가 지금 없어서 해설을 못하는 그런 경우는 없고 단지 시간을 연장한다든지, 어차피 이게 한 달에 7회 정도 근무를 하니까 자원은, 해설할 수 있는 여력은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이희승위원

개별 관광객들에 대한 시스템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 대안을 하나 제시를 해 드리고 싶은데 타 시에서는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이라든지 개발을 해서 VR을 도입해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게 직접적인 관광은 아니지만 그래도 간접적으로 함으로써 약간 현실화에 맞춰서 VR을 도입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거를 도입하실 생각은 따로 없으신가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그 관계도 이제 도입이 되고, 우리가 또 2016년도부터 NFC, 10m 반경 내에서 관광에 대한 정보를 받는 그런 시스템도 운영은 하고 있는데 조금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장치들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네, 개별 관광객들이 아무래도 꾸준히 방문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쪼록 해설사 관련해서 많은 대비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저도 계속해도 될까요?
외국어 자원봉사 관련해서 질의를 또 드리겠습니다. 현재 외국어 자원봉사자가 하는 주요 업무하고 인원이 어떻게 되는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영어가 한 15명 정도 되고 일본어가 10명, 중국어 한5명, 제가 알기로는 그 정도인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다 기억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는데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많잖아요. 상대적으로 외국어 자원봉사자가 부족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이따가 추가 질의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백광학 증인! 지금 이희승 위원님이 외국인 자원봉사자 관련해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제가 사실은 문화해설사를 착각을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죄송합니다. 지금 금방 순간적으로 또 생각이 나네요.
철승

이철승위원

답변하실 때 잘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우리 조문경 위원님이 말씀하셨고 아까 본 위원이 바로 전 질의 때 잠깐 말씀드렸는데 이게 페이지별로 수원화성 연도별 입장객 수가 많이 차이난다고 그랬잖아요. 397페이지나 409페이지 보면 너무 차이가 나요. 이 차이나는 이유는 아까 백광학 증인이 답변할 때 한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데 최소한 한 자료에 제출할 때는 일관성 있게 한 수치를 맞춰서 제출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건 다음부터 자료 제출에 있어서는 이 부분은 좀 확실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저희가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관련해서 금년도에 추경 예산 세워드렸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사무국 설치 관련해서,
철승

이철승위원

많은 위원님들이 다 반대하셨던 것 알고 계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 현재 이클레이 사무소는 저희들이 사무실 확보는 했고 이제,
철승

이철승위원

직원은?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직원은 지금 문화재단에서 채용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박흥식 증인!
직원채용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 채용합니까?
일전에 행정감사 지적사항으로 인해서 필기시험도 보시죠? 이게 운영직 뽑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운영직이면 면접보고 말겠네요?
백광학 증인, 위원님들이 조건부로 예산 세워드렸었고 인력 채용할 때 민원 제기 안 되도록 해달라고 했었던 부분 기억나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확실히 감안해서 하시고 그 부분 후에 관련된 자료 다 제출해 주시고요, 우리 교향악단 평정 관련해서 아까 우리 길영배 증인한테 질의하다가 시간 때문에 마무리를 못 지었는데 아까 우리 이혜련 위원님께서 예술감독 선임에 관련해서 질의하셨을 때 공모나 또 선임도 문제점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거 감안해서 올해 안에 임명될 수 있도록 하시겠다고 그랬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정회시간에 잠시 물어봤을 때 평정 관련해서 조례사항이 아니라 규칙사항이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규정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 규정은 집행부 내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빨리 바꿔서 금년도에는 평정할 수 있게끔 진행하십시오. 제가 속기록에 남기려고 일부러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거예요, 확실하게 마무리 지으려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최대한 서두르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할 수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제반 규정들을 서둘러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다만 그것들이 이제 평정에 관한 것은 시행규칙에 있고 그 전에 조례를 지난 8월에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바꾸고 이어서 규칙을 바꾸고 그 이후에 규정을 바꿔야 되는데 그러한 절차를 밟는 애로사항은 좀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금년도도 평정 안 하고 넘어갈 수 있다고 보겠네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지금 저희,
철승

이철승위원

평정을 그럼 내년 초에 하는 건 어때요? 최대한 빨리 규정 바꾼 다음에 내년 초에 평정, 항상 12월에 하라는 법 없잖아요, 평정 기간은 다를 수 있잖아요? 2년 동안 안 했는데 2년 동안 열심히 갈고 닦았으면 1회라도 충분히 평정에 임할 수 있겠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통상적으로는 그 다음은 익년도의 급여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보통 전년도 말 정도에, 10월∼12월 사이에 보통은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어쨌든 간에 2016년도 기준이 또 계속 간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제길용 증인!
2017년도, 2018년도 교향악단 연습하고 계속 공연했죠?
그럼 예술감독이 없는 상태에서 관리감독은 누가 했어요? 어느 분이 총괄해서 관리하시고 연습하고 했습니까?
객원 지휘자는 그때그때 관련 행사할 때 오는 게 객원이잖아요?
객원 지휘자가 몇 번 바뀌었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교향악단 내에 예술감독 밑에 선임이라고 부르나요?
악장, 그분도 평정 대상이죠?
그분은 평정 대상 아니에요?
그러면 그분이 나머지 교향악단에 대해서 평가를 충분히 할 수 있죠?
길영배 증인!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얘기했듯이 지휘자, 그 예술감독 없이도 악장이 충분히 해서 여태까지 평정할 때 같이 참여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감안을 해서, 2년 동안의 노력치가 다 보일 것 아닙니까? 연습하거나 아니면 공연전을 준비하거나 할 때 단원들에 대한 평가 어느 정도 그분은 참여를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악장이 참여를 했었죠.
철승

이철승위원

그럴 때 2년 동안 아무리 평정이 없었어도 그분은 단원들 개개인의 능력치를 어느 정도 알 것 아닙니까,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사실은 악장도,
철승

이철승위원

물론 2년이 지나서 주관적인 측면이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충분히 합리적 의심은 가질 수 있지만 그래도 그분이 여태까지 평정에 같이 참여했다면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다못해 흔한 말로 지금 직원들 인사고과를 2년 동안 안 했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거든요, 그렇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은 평정을 서두르라는 말씀으로 알고 하여튼 최대한 서둘러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연초에라도 도입해라라는 말씀까지 포함해서 하여튼 저희들이 최대한 서두르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뭐 하겠다, 뭐 하겠다 하셨으면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잘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길영배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술단 운영 관련해서 14쪽~17쪽 관련된 질의입니다. 예술단운영위원회 수가 15인 이하로 돼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13인인가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일단 감독이 1명이 빠졌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김정렬위원

빨리 선임을 해주시고요, 교수위원 중에 그분들 전공이 다 어떻게 되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교수분들은 성악 전공입니다.

김정렬위원

성악만?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현재 구성된 교수님으로서는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교향악단 관련돼서는 관련 교수가 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직능별로 교수라고 분류하지는 않았지만 교수직을 같이 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운영위원 중에 시에서 보조금 내지는 시 예산을 받는 단체가 두 분이 계시는데 이게 적절한 건지, 어떻게 생각하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제게 물으신다면 저는 이분들은 보조금사업과 전혀 무관하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 예산을 받는 단체가 있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김정렬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여기 운영위원으로 와 있어요. 그래서 그게 적절한 상황인지,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분들 사업과 연계돼서 하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물론 직접적으로 연계는 안 돼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예술단 관계돼서 이분들은 지금 예술단체 사단법인의 대표로 돼 있는 거잖아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두 분은 예술 관련 단체장이십니다.

김정렬위원

본 위원은 적절치 않다고 보고 있는데 증인께서는 상관이 없다고 하시니까 글쎄요, 더 고민을 해보시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위원님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교향악단 근무실태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난 행감 때도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 지금 일단은 지방공무원법 복무규정에 의거해서 근무를 하고 있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복무규정은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실제로는 지금 주신 자료에도 그렇고 예전에, 지금 여기 자료에는 9시∼1시까지로 돼 있는데 10시∼1시까지 아니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실제로 모여서 같이 연습하는 시간은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지금은 합동연습시간이 10시∼1시까지 연습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계속 그렇게 되고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김정렬위원

지금 여기 주신 자료 개선방향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안 나와 있어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몇 페이지인지 가르쳐주시면,

김정렬위원

14쪽∼17쪽 사이에 있는데요, 15쪽이에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근무시간이요.

김정렬위원

그럼 계속해서 10시∼1시까지 계속 근무시간으로 정해 주신다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지금 통상의 경우에는 그렇게 근무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김정렬위원

얼마 전까지는 5시까지 근무한 적이 있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있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것은 왜 그럼 다시 1시로 바꿨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연습실의 문제도 있고 단원들의 실질적인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전체 집합해서 같이 있는 시간보다는 개별연습시간을 주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지시했습니다.

김정렬위원

사실상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0시∼1시까지 근무하는 직장이 있을까 할 정도로 일반인들은 의구심이 들 겁니다. 그리고 어떤 혜택이나 이런 것을 요구할 때는 공무원규정을 적용하고, 근무나 이런 형태에서는 예술단 특성을 얘기하는, 약간 이기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기존에 얼마 전까지 5시까지 근무했었는데 다시 또 1시까지로 조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석연치 않은 점이 있습니다. 어쨌든 본 위원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단원 평정에 관련해서는 앞서 위원님들이 얘기를 해주셔서 넘어가겠습니다. 단원 평정 시 전형위원 관련돼서 지금 성함이 다 안 나왔는데 따로 명단을 제출해 주시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아까 잠깐 사전에 질의를 드렸습니다만 제2야외음악당 조명교체 관련돼서 애초에 교체비용이 9,000만 원이 요구됐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6,000만 원으로 삭감했는데 그마저도 실제 실행한 돈은 3,000만 원 정도가 들어간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잔액은 또 다른 데 전용해서 쓰셨고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래서 이 이 부분을 애초에 본 위원이 교체한다고 그랬을 때 그렇게 예산이 과하게 들어가지 않는다고 얘기를 하고 이것보다 더 삭감을 하려고 그랬는데 끝까지 얘기를 해서 6,000만 원으로 올렸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것도 다 못 쓰고 다른 데 전용해서 쓰는 결과가 됐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그런 것을 파악하시고 그리고 정산자료 주신 것도 사실은 정확하게 자료를 주셔야 되는데 금액들이 약간 맞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확인을 하셔서, 그리고 시세에 맞게 계약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주의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재단 관련돼서 아까 질의하다가 말았는데 연무정 관련돼서 국궁장 문제가 계속 발생했었는데 지금 다 정리가 됐나요?
아니, 국궁장이 궁도협회에서 이용하고 그랬던 건 정리가 되셨나 그거 질의드린 거예요.
다른 용도로 쓰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궁도협회는 이제 완전히 거기서 나갔다는 말씀인가요?
그럼 언제 나가는 겁니까?
이거 논란이 된 지가 벌써 몇 년인데 이 부분을 이렇게 해결을 못하는 건지 안 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지금 수원시가 양궁장이 있잖아요, 거기서 대체해서 쓸 수 있는 것을.
소위 말해서 이렇게 관에서 요구하는데도 일개 협회에서 이렇게 말을 안 듣고 계속 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고 벌써 몇 년 전부터 제기됐던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는 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빠른 시일에 해결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아까 앞서서도 잠깐 언급이 있었고 본 위원도 질의를 하다 말았는데요, 안내소 관련돼서 지금 문해사들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 공식적인 안내원들이 배치가 돼서 해야 정확한 외국어안내라든가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질의를 드렸던 건데요. 전문적인 안내원을 배치하기가 예산상 힘들다고 한다면 하다못해 대학생 아르바이트라도 써서 아까 얘기했던 연무정이나 안내소에 배치하는 게 맞지 않나, 거기 외국인도 많이 오는 것 같은데 문해사로 대체한다는 건 한계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무예24기 관련돼서 일부 민원이 제기돼서 말씀을 드리는데 처우에 관련된 민원이 있는 거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단원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해서 만약 문제가 있다면,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수원문화재단 박흥식 증인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원문화재단 전통한옥 장안사랑채에 있는 기념품점은 수원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죠?
무슨 과에서 운영하고 있나요, 담당부서가 어디죠?
거기 몇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그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다 운영직으로 일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죠?
네.
기간제분들이 정확하게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분들은 문화재단 소속인가요?
문화재단 소속인 분들이 시 관광과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길영배 증인, 아까 본 위원이 제일 처음에 했을 때 우리 시립예술단 종류가 교향악단, 합창단, 공연단이라고 말씀하셨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교향악단하고 합창단은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시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공연단은 지금 문화재단에서 관리하시는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위탁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문화재단에서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집행하고 있죠.
철승

이철승위원

공연단만 문화재단에서 관리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아무래도 현장에서 있기 때문에 특별히 극단과 달리 무예24기의 인원이 많고 상시공연이기 때문에 무예24기와 극단을 같이 묶어서 공연단이라고 하고 있는데 민첩한 현장 대응을 위해서 그렇게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교향악단이나 합창단보다는 상시공연을 하기 때문에?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것 관리함에 있어서 특별하게 문제점이나 이런 건 없으신 거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사실 여러 가지 불편한 점들은 많이 있습니다. 운영상 그런 것도 그렇고,
철승

이철승위원

예산 부분도 그렇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예산 부분도 그렇고 그런 점은 많이 있지만 저도 그런 부분을 많이 고민하다가 사실은 재단에서도 마찬가지고 대표님께서도 말씀을 주셨고 저도 그런 고민을 했는데 사실상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이 저희들이 물론 큰 방향에서는 시에서 방향을 같이 논의해서 정하기는 합니다만 그때그때 이루어지는 상황들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재단에서 그대로 운영하는 게 좋겠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김정렬 위원님께서도 처우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서는 문화재단도 그렇겠지만, 이용주 증인!
우리 단원들이 특히 여름에 무예24기 관련해서 가장 힘들어 하는 게 어느 부분이 있어요?
금년에 또 무척 더웠죠?
공연단들이 착용하는 갑주 엄청나게 무겁고 두꺼운 거 아시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상당히 한여름에 공연하는 건 노역이에요, 그렇게 생각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개선할 사항들을 한번 재단이라든지 예술과에 요청한 적 있습니까?
이번에 겨울에도 공연하셔야 되잖아요?
금년 겨울 엄청나게 춥다고 다들 지금부터 예상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대비책도 문화재단에서 직원들 근무 처우개선 관련해서 배려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는 게 관광과 백광학 증인한테도 얘기했지만 하다못해 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도 사무실을 구해줘요. 사단법인도 아닌데 시에서 그 부분까지도 해주면서까지 시민 참여한다는 명목으로 해줘야 되나 이런 의구심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리 공연단들 환경들이 더 열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가 볼 때 교향악단도 마찬가지고 합창단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요, 그분들에 대한 임금 부분도 마찬가지고, 물론 잘하면 잘하는 대로 격려해 주고 못하면 못하는 대로 질책을 해야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꼼꼼히 살피셔서 내년도 예산 반영하실 때, 그리고 사업 진행하실 때 개선될 수 있으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으시겠죠?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공연단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처우개선에 관한 방법을 많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 백광학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화성어차 노선 변경을 하신다고 그러셨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노선 변경할 때 주민들 공청회 하셨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공청회를 한번 했습니다. 했는데,

최영옥위원장

공청회 날짜를 얘기해 주세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10월 10일에,

최영옥위원장

10월 10일부터 하기로 해서 그 전에 문제 제기가 계속 있었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지금 화성문화제 준비 때문에 못하고 있다가 10월 10일에 저희들이 한 번 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10월 10일에 했을 때 주민들이 몇 분 정도 오셨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41명이요.

최영옥위원장

그래서 그때 문제 제기했던 그분들도 다 오셨나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분들이 다 오셨고 그분들하고 같이 오신 분들이 한 25명 정도고 나머지 한 16명은 그냥 일반 주민들 그렇게 오셨는데 그때 제기된 게 저번에 위원장님 찾아갔을 때 이야기하고 비슷해요. 내용이 뭐냐면,

최영옥위원장

아니요, 내용은 알고 있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공청회를 열었고 공청회 결과 그 노선에 대해서는 다 보완해서 하기로 한 거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결과는 주민자치위원장님이 제안하신 게 소위원회를 10명 정도로 구성해서,

최영옥위원장

주민 포함해서?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공무원 빼고 주민들 위주로 해서 일단 거기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보자 그 상태에 있고요, 조금 더 보완을 해서 한 번 더 설명회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러면 노선이 확정된 게 아니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우리 내부적으로는 그 노선을 시범적으로 일단은 운영을 하고 싶은데 주민들의 반대의견들이 있으니까 그 반대의견에 대한 것을 조금이라도 개선을 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고 일단 시범적으로 한번 추진해볼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지금 저희가 10월 10일에 하기 이전에 시범운영을 하셨던 거잖아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시범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반대의견들이 있었고 그래서 그것들을 받아서 공청회를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10월 10일에 공청회를 했다는 거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10월 10일에 공청회를 했는데 마무리가 안 돼서 소위원회를 또 꾸리기로 했다는 거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소위원회를 꾸려서 다시 의견들을 개진해서, 확정된 게 아닌 거잖아요? 지금 공청회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공청회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이미 노선을 확정해놓고 의견수렴을 해서 무조건 하고 설득한다는 목적으로만 가시면 공청회가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일단 시의 방침은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은,

최영옥위원장

방침이 뭐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저희들이 운행을 하겠다는 방향이 방침이죠. 방침이 내부적으로 설정이 돼 있는데,

최영옥위원장

노선이 저희가 가안으로 설정이 돼 있는 거고 그 노선에 대해서 주민들의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아니면 그 노선대로 계속 진행해도 되는지에 대한 공청회를 하는 거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그래서 공청회를 했지만 의견들이 다 상반돼서 엇갈리고 있어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어제 제가 일부러 그 노선 400m 관련되는 도로변에 있는 가게들을 집하고 일일이 다 주인을 찾아뵀습니다. 그게 한 20가구 정도 되는데 거기에서 대부분은 찬성을 하고 세 분 정도가 저번에 문제를 제기했다시피 화분이 걸리니까 화분 자체도 다 치워달라, 반대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이 나왔는데 그분은 여기가 생태교통마을이니 어차뿐만 아니라 차 자체를 아예 막아달라는 거고 그리고 일방통행을 해달라 그 정도 이야기고 나머지는, 그 골목이 장안동 골목보다는 예전에는 더 활성화된 골목이었대요. 그런데 지금은 장안동보다 죽은 골목이 됐으니 이 구도심권의 슬럼화를 막기 위해서는 조금 혼잡하더라도 화성어차가 다니는 것에 대해서는 가게 주인으로서는 반대할 수가 없고 찬성이다, 어떤 사람은 대찬성이라고 하는 사람도 3명 정도가 있었고 하여튼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민원을 집요하게 반대적으로 제기하는 분이 그 동네가 아니고 행궁광장으로 해서 남창초등학교 쪽에 있는 그 주민들이거든요. 그래서 거기 밑에 동네와 위에 동네에 5:5의,

최영옥위원장

그러니까 반대의 문제가 아니라 반대하는 이유가 뭐예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이유가 좁다 보니까 안전사고 우려를 하는 거죠.

최영옥위원장

그렇죠. 안전에 대한 문제가 보강되지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가 다친 문제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건 안전에 대한 대비였어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그래서 안전에 대한 반대의견을 받아서 대비책을 마련하면 되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대비책은 화분을 줄이는 방법 또는 치우는 방법, 아니면 일방통행을 설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다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요.

최영옥위원장

안전요원 배치는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안전요원 배치는 저희들이 세 군데 다 이렇게 말씀드렸고 현재로서는 필요하다면 더 배치를 해서라도 일단은 설득을 한 번 더 해보겠다는 그런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지금 운행을 하고 있어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금은 안 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안전하게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신 다음에 보완을 해서 꼭 노선확정을 하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것에 보면 지역의 주민들이 활성화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셨잖아요?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그래서 지금 보면 우리 원도심 활성화사업도 3년째 굉장히 많이 행궁동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네.

최영옥위원장

그거 진행하고 계시죠?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원도심 활성화사업은 저희 부서가 아니고,

최영옥위원장

문화재단.
광학

백광학관광과장

지속가능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지금 우리 원도심 활성화사업 해서 문화재단에서, 그럼 문화재단 박흥식 증인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관광과하고 같이 연결될 것으로 보이는데 267페이지 봐주십시오. 문화예술을 통해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있습니다. '16년도에도 행궁동에서 진행을 했었고 '17년도에도 행궁동에서 진행을 했었고 '18년도 행궁동에 진행이 됐습니다. 그렇죠? 267쪽, 268쪽.
이렇게 원도심 활성화사업이 행궁동에 집중되고 왕의 골목 여행도 행궁동이라고 보여요. 그리고 그 외에도 굉장히 많은 사업들이 행궁동에서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 목적이 모두 다 원도심 활성화사업인가요?
수원지역에는 원도심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도심 활성화사업이 행궁동에만 집중된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좀 있어 보입니다. 활성화에 대해서 저변확대를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조문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공공시설에 대한 카페, 그러니까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 많은 예산들을 투입해서 지금 활성화를 시키고 있잖아요. 그럼 지역브랜드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되는데 기업브랜드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수원사람이 아니라 브랜드요, 커피점에 대한 브랜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공공건물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공공건물이 들어와 있고 지역에 있는 지역상권을 살리려고 하면 저는 지역상권과 마찰이 없는 것들이 들어와야 된다고 봐요.
네.
어쨌든 지역을 가지고 자원개발을 하는 거잖아요. 지역에 있는 자원을 가지고 같이 상생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따로 따로 가시기보다 함께 하는 고민들을 정책적으로 녹아냈으면 하고요, 길영배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1쪽에 보시면 저희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굉장히 소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소외계층들에게 저희가 보여주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 조금 더 아이디어 개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타 지역을 보면 사실 소외계층 아이들 예술에 관련된 영재개발팀들도 만들어져서 활성화가 되어 있기도 하고, 발달장애아동들에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예술이라든지 미술을 가지고 아이들과 접목시켜서 발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들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소외계층에 대해서는 소극적 역할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찾아갈 수 있는 것들이 있으면 좋겠다, 특히나 우리 수원이 공연도 많고 행사가 굉장히 많아요. 그랬을 때 소외계층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배

길영배문화예술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교육국 문화예술과, 관광과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를 받은 문화예술과, 관광과 및 수원문화재단 등 관계기관에서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여러 의견을 잘 검토하셔서 진정 수원시민이 바라는 문화예술, 관광정책이 수원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완 문화체육교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증인, 참고인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하신 내용 중 시정 및 처리요구하실 사항을 배부해드린 서식에 따라 부서별로 작성하시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와 여성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장시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6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