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현구 의원 발언
위원 : 꼭 건물에만 할 생각을 하지 말고 공공공지, 고속도로 법면, 저수지도 잘 돼요. 저수지도 1.2∼1.4배 정도 더 나오거든요, 발전량이. 그렇기 때문에 건물 위주로 하는 것보다는 공지들, 안 쓰는 땅들 해서, 만약에 일반인들이 사업을 한다면 모르지만 수원시만이라도 공공 신재생에너지단지를 여러 군데 만들어서, 일반인들이 한다면 몰라요.
그런데 일반인들이 할 수 없어요. 수원시는 땅값이 비싸고 햇빛양도 적고 모든 면에서 불리한 여건이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를 주도적으로 공공기관에서 해야지만 수원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것을 널리 알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고속도로 타고 가다 보면 전라도나 경상도 이쪽에는 엄청 많이 되어 있어요, 고속도로변에.
그런데 경기도 이쪽으로 올라와서는 거의 없어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절반이 경기도, 서울에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원시에서 적극적이고 선도적으로 해나가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홍보효과라든가 자동차에도, 신재생에너지홍보관을 지으려면 자동차부터 다 해야 돼요.
수소, 배터리, 전기자동차 그리고 전반적인 풍력, 지열 이런 것까지 다 포함해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하면 환경하고 연결이 되잖아요. 수원이 환경도시로 이름이 나 있는데 신재생에너지까지 해서 이름이 날 수 있도록 이훈성 증인께서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