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그다음에 다음 자료 한 번 띄워보세요. 저 지역이 본 위원의 지역구였기 때문에 너무 상세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환경정책과에 질의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왜 일이 이렇게 진행되었는지까지 너무 디테일하게 잘 알고 있어요. 박두현 증인이 와서 한 일도 아니고 그 전임, 전임, 전임, 전임자들이 했던 일이기 때문에 박두현 증인한테 묻고 싶지도 않고 또 수원시라는 행정기관에서 저기에 대해 판단을 명확하게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사실 책임을 묻고 싶어요, 사실은. 수원시에 대해서!
일하는 공직자분들이 아니고 수원시 기관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 싶은 거예요. 여기 이수영 증인도 계시지만 저런 불소라든지 토양오염 이런 것 때문에 아이들이 아토피에 많이 걸리는 겁니다. 앞으로 행정을 하시는 데 소신과 적극성을 가지고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얘기하면서,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