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함명섭 의원 발언
위원 :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 와 가지고서 사전설명회도 다 한 건데, 더 어필을 안 하고요. 우리 자치행정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여간 올림픽에 대해서 전혀 업무를 충분히 또 경험도 하셨고, 숙지를 하시기 때문에 우리 평창이 우리 가야될 길을 좀 바로잡아서 빨리빨리 좀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좋지 않겠나, 엊그저께도 강릉 내려가다 보니까, 남대천에다가 단오장보다 더 큰 텐트를 치고, 거기서는 올림픽 관련된 문화행사 한다고 조직위원회에서 나와서 하고 있어요. 우리는 하는 것이 없잖아요. 아무것도, 오늘 신문에 1면 톱으로 나왔지만, 올림픽 홍보관을 짓는다고, 뭐 어떤 거라도 그 자리에 가 있어야 빛이 나는 거지, 홍보관 이러면, 평창에서 자리에 있어야지 빛이 나는 거지, 강릉 어느 한 구석에 가 있는데 무슨 빛이 나겠습니까?
사람만 안 왔다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큰 신문에 대서특필 했더구만 우리 자리에 와야 될 것이 지금 못 오고 있단 얘기에요. 중요한 것은. 알겠습니다.
그건 나중에 우리 보고 때 얘기를 하고요. 제 얘기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