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이런 건데 아까 말씀했듯이 정산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는데다가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거는 이 금액이 많이 주면 좋기는 합니다만 너무 적어요. 회장님들이 아주 열심히 하는 회장님은, 밥을 화, 목만 지금 지원하죠? 화, 목만 지원해요.
그런데 월, 수 그러니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쌀이 부족하다고 쌀 좀 달라고 저한테 그러신 분도 많으세요. 우리 회장님이 열심히 하시니까 그런 문제도 생기는데 그래도 부족, 아니, 회장님이 열심히 했으면 많이 오시는 게 좋잖아요.
어르신들 댁에 계셔봐야 우울증 걸리고 치매 걸리니까 나오시는 게 좋은데 쌀이 없어서 밥을 못 해 먹는다는 게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우리 공과금과 출장비는 별도 예산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출장비라는 게 뭐 이제 회장님들 구에 정산하러 갔을 때 5만 원 받고 이런 거겠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