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종욱 의원 발언
임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우리 평창문화원 신축사업, 또 수원여대 평창캠퍼스 조기추진을 위한 학교부지지원 건 해서 많은 아마 우리 관계공무원들이 알고 있지 못하는 부분까지 아마 지적을 하셨을 거고, 우리 관계부서에 공무원께서 일하시는데, 많은 도움의 말씀을 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여태까지 죽 와 보면, 시작만 하면, 끝나는 것 같지만, 그 이후로 이중 삼중 사중 폭주가 예산에 들어갈 사업들도 많습니다.
그런게 사전 빌미가 잡히지 않도록 처음에 잘 추진을 하셔야 되는데, 오늘 공유재산관리계획 이것 변경을 해서 승인해서 우리 군에서 부지를 사가지고, 교환해 줘 가지고, 그것으로 잘 나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그 뒤에 여태까지 진행이 안 되어서 답보 상태에 있던 것이 이게 우리 평창군과 우리 평창읍 주민들이 엄청나게 기대를 걸었던 첫삽을 떴던 광희 재단하고의 문제가 지금 다시 수원여대로 이어졌는데, 이게 하루 빨리 개교를 해서 우리 평창군도 대학교가 하나 있는 그런 군이 됐으면, 우리 군민들도 또 우리 학생들이 커가는 학생들도 자부심도 있을 것이고, 그쪽으로 진학도 하고, 여러 가지로 좋을 것을 뻔하지만, 이 후에 학교재단에서 우리 군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지금 이렇게 저렇게 예산 요구라든가, 모든 지원에 대한 것을 많이 자꾸 요구한다면, 정말 이것 나중에 우리 군이 이렇게 저렇게 질질 끌려가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대처를 하라, 이런 말씀을 다하셔서 종합적으로 우리 부서장님께서 잘 들으셨을 것으로 봅니다. 잘 인지를 하셔서 추진해야 할 것으로 봐야 됩니다. 다음에 또 이 문제를 가지고, 다른 과장님이 업무분장이 되어서 다른 과장이 와서 다른 얘기를 또 해 나가고, 맨날 이렇게 하기 시작하면, 우리 위원님들도 우리 군 한분 한분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군 행정에 문제를 들추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 얘기를 염두에 두셔야 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뭐, 전체적인 말씀을 이렇게 해 드렸고, 그 다음에 그 문화원 신축사업 부지를 처음에 지금 문화예술관 옆에다가 하다가 지금 다시 주차장 쪽으로 옮겼잖아요. 우리 위원님들이 주문을 물론 그렇게 꼭 해라라는 뜻은 아니지만, 이렇게 저렇게 저런 쪽으로 좋은 데가 있지 않느냐 하고 검토를 해 보라고 주셨어요.
그래서 검토를 해서 분명히 이게 지적에 의해서 옮긴 것인지, 충분히 검토를 해서 거기가 백번 나은 지에 대한 부지인지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