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홍종수 의원 5분자유발언
원섭
조원섭의정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40회 수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 영령을 위한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종수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종수
홍종수부의장
개회사에 앞서 양해 말씀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 조명자 의장께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지방자치법 제51조 규정에 따라 부의장인 제가 오늘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수원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과 염태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희망 속에서 힘차게 출발했던 2018년도를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올해 마지막 정례회가 열린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임시회 이후로 다양한 의정업무 연찬을 통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125만 수원시민의 행복한 삶과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염태영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을 위한 진정한 의회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제11대 의회가 새롭게 출발한 지 어느덧 4개월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수원시의회는 다양한 현장에 나가 시민들과 전문가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행정사무감사, 안건심사, 예산심의,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여러 현안 해결과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125만 시민의 권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 시간은 새롭게 개원한 의회가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들에게 한 약속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로 보답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제340회 제2차 정례회는 올해 추진해 왔던 각종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시책과 사업에 관한 예산안 심의가 있어 어느 회기보다 중요하며 그 의미 또한 크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다가올 새해에는 수원의 미래를 좌우할 지방분권, 특례시 지정, 군공항 이전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분수령을 맞게 되는 만큼 이번 정례회 동안 수원의 미래과제들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진정으로 고민하는 시간을 보내야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내년도 본예산 심사에 임하며 주민의 뜻에 반하거나 행사성·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재원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배분되었는지 꼼꼼하고 철저하게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각종 현안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3일 수원시의회 부의장 홍종수
원섭
조원섭의정팀장
이상으로 제340회 수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