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유준숙 의원 발언
병철
안병철의정팀장
지금부터 제320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을 위한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진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진관
김진관의장
존경하는 130만 수원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10대 수원시의회의 또 다른 시작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더욱 합리적으로 펼치고자 적지 않은 고민과 진통 속에 제10대 수원시의회 후반기의 소중한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꿋꿋한 신념으로 수원시의회를 이끌어 오셨던 김진우 의장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의 뜻을 실천하고 시민이 더 행복한 수원을 위한 의정을 펼치고자 고생 많으셨던 이재식 부의장님과 상임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원시의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염태영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의 대표기관이자 대의기관인 의회는 시민이 있어 존재하고 130만 수원시민을 위해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여야 구분없이 수많은 현안들을 해결하고 대안을 찾는 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또한 집행부와 견제와 협력을 통해 성숙한 지방의회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새롭게 구성되는 제10대 후반기 의회에서는 시민과 함께 뛰며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대정신을 담은 지방정치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제10대 후반기 의회 의장으로서 의정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 첫째,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둘째, 한걸음 뒤에서 넓게 보겠습니다. 셋째, 시민 여러분의 희망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눈앞의 성과보다는 먼 미래를 바라보고 가장 최선의 방안을 찾도록 고민하고 의견을 모으겠습니다. 그렇게 시민 여러분의 생활 속에 다가서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서 201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와 주요 조례안들을 심사하게 됩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를 사업 중반에 하는 취지를 살려 남은 하반기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감사를 펼쳐주시길 부탁드리며, 공직자 여러분의 성실한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제10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첫 정례회가 알차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함께 할 시간 동안 시민 여러분의 작은 소리도 귀하게 여기며 의장으로서의 소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130만 수원시민 여러분 가정에 희망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7월 1일 수원시의회의장 김진관
병철
안병철의정팀장
이상으로 제320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