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이것만 보시면 여하튼 건물과 건물 사이가 한 1m 정도 간격이 떨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쭉 건물과 건물 사이를 한 번 돌아봤는데 문이 설치돼 있어서 관리하고 있는 그런 건물도 있는데, (의회 담당 직원에게) 다른 것 있으면 한번 줘 보세요. 문제는 뭐냐 하면 이렇게, 저 프로판가스 있는 데,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기에 계신 분들이 말은 안 하셨지만 엄청나게 가슴을 쓸어내리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건물과 건물 사이에, 지금 규정에 적치물이 저렇게 있어도 되는 건지, 그리고 보통 보면, 대개 보면 실외기가 있고 또 저렇게 프로판가스, 식당이 연계된 경우에는 저렇게 프로판가스가 바로 연결이 돼 있어가지고 불씨가 있었을 때는 정말 큰 폭파까지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이었는데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일단은 저기에 대한 점검을 한번 이번 기회에, 서두를 건 아니지만 차분차분하게 건물과 건물 사이에 저런 부분을 좀 점검하셔서 정말 우리가 안전한 것, 우리 부서가 또 안전과 관련돼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만전을 좀 기해 주십사라는 그러한 당부의 말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