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 눈이 안 와서, 아직까지 우리가 설해대책기간이 좀 남아 있어요. 한 50일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예전에 보니까, 이건 진짜 있었던 일이에요.
있는 양을 과도하게, 눈이 한 번 오잖아요? 그러면 물론 빨리 처리하기 위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실제보다, 실제 우리가 써야 될 적정량에 대한 면밀한 계획 없이 과도하게 살포한 경우를 제가 사실 예전에 지적한 적이 있었고 또 그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한 50일 사이에 눈이 오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왔을 때 현재 갖고 계신 보유량이 많다 하더라도 그것을 “다 소비해야지.” 그런 관점이 아니라 진짜 환경이라든가 또 예산 등등을 생각하셔가지고 꼭 필요한 양, 적설량에 따라가지고 매뉴얼대로 대처하시고 또 약간 탄력성 있게 진짜 여러 가지 안전사고 때문에 좀 필요하다 하면 그런 부분 외에는 정말 최소한으로 염화칼슘이라든가 설해 관련된 시설을 최소화해서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