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종혁 의원 5분자유발언
박종혁 의원입니다. 연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 부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먼저 유용균 의원님께서 한길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사업건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죽 말씀을 주신 내용을 보니까 참으로 의원으로서 표현을 해야지 되는 내용인지에 대해서 반문하고 싶고요. 정말 이런 내용들이, 과연 한길초등학교 가족들이 이 사실을 알았을 때 어떻게 대응할 건지에 대해서 울분을 느낍니다.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은 공개사과를 해야 될 거라고 본 의원은 판단합니다.
여기 의사당에 계신 존경하는 우리 의원님들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방청석에 계신 방청객 여러분들께서도 익히 들어서 아실 거라고 판단됩니다. 한길초등학교 인조잔디구장 사업은 어떻게 보면 성립성예산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목적사업이라고 볼 수도 있죠.
잠깐 그 흐름도를 말씀드리자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를 해서 인천광역시로 시달이 돼서 인천광역시에서는 각 시·군·구로 보내지고 그 내용은 각 교육지청으로 시달이 되죠. 그러면 그 교육지청에서는 각 학교로 공문을 보내서 원하는 학교에서는 지역주민들, 학부모들, 학생들, 교사,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회의를 거쳐서 신청을 하게 되는 걸로 사료가 되고 있습니다. 역시 한길초등학교도 그런 흐름에 의해서 신청을 한 걸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신청방법은 역순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한길초등학교 운동장 조성사업은 기 선정이 됐다는 통보를 받아서 현재 운동장조성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마사토, 천연·인조잔디구장 등 현장 답사한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를 학부모 등의 의견수렴을 구했겠죠.
그래서 845명 중에 743명이 회신을 했고요. 회신율은 한 88% 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인조잔디구장이 337명 찬성, 마사토 구장이 257명, 그다음에 천연잔디구장이 141명, 기타 8명으로 결과 인조잔디구장으로 결정되어 현재 업자 선정 및 단계별 사업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걸로 사료되고 있습니다.
역시 천연잔디구장도 세 가지 안건을 학생들에게 공모를 해서 어떤 부분이 좋을 건지에 대해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걸로 사료가 되고 있고요. 이런 사업들이 잘 추진이 돼서 우리 한길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원활한 체육활동과 지역사회 생활체육동호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