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장문혁 의원 발언
위원 : 장문혁 위원입니다. 먼저 결산검사에 대한 부분에서 같이 위원으로 참여를 했었고 또 네 분의 결산검사 위원님들께서 20일간 일정으로 16년도 평창군 살림에 대한 결산검사를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네 분의 결산검사 위원님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분의 위원님들의 한결같은 표현은 15년도에 비해서 16년도 평창군의 살림에 대한 부분은 내실 있게 쓰여졌다 라는 부분에 견해도 있었지만 노고에 대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세수에 대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5% 상승을 세입 예산에 대한 부분을 이루어낸 부분은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력의 대상이라는 말씀도 있었지만 또 전문위원님의 지적사항처럼 12건에 대한 지적처리에 대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군정살림에 대한 군정의 발전적인 부분에 대한 지적사항이라고 헤아려 주셔야 되고 또 그런 부분도 검사위원님들이나 전문위원님들의 지적만이 아니고 동료위원들께서도 항상 회기 때마다 이월사업에 대한 부분, 공기부족에 대한 부분, 사고이월, 명시이월, 이런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반복되어 왔다는 부분은 행정에서 그런 부분들은 개선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일 중요한 부분은 우리 평창군 재정에 대한 부분에 채무 비율이 예산 대비 8%이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8%라는 프로테이지로 놓고 볼 때 15%에 대한 재정건전도를 놓고 볼 때에는 8%는 상당히 양호한 것이지요. 그렇지만 우리 재정자립도 적인 측면에서 놓고 보면 8%가 결코 양호하지는 않다는 부분으로 갈 수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