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종욱 의원 발언
위원 : 우리 평창군이 농락당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렇잖아요? 남의 건물을 세도 안 주고 나가라고 해도 버티고 법에다가 요리조리 해서 자문을 굴리고 있는 것은 지금 다 얘기해서 이해를 합니다마는 법 집행 외에도 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취해주시기 바라고 또 힐링네이처 원만한 타결이 된다거나 해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추가적으로 나중에 재계약은 하면 안 된다, 그것을 인지를 하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과정을 보면 과장님 아까 말씀하셨듯이 너무 괴씸한 거예요. 계속 요리조리 거짓말만 하고 그리고 사실 동료의원도 얘기를 했지만 거기에 농산물이라든지 한약재든지 지금 거의 넣지도 않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모르고 더러 넣을 수도 있습니다.
부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꾸 앞에다가 걱정 말아라 어쩌구 해서 문제없이 대금 지불한다 그래서 모르고 할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 근로했던 분들이 봉급 떼인 사람이 한둘이 아니에요. 아주 교묘합니다. 그래서 봉급을 안 주니까 자꾸 있을 수는 없고 두 달 세 달 못 받고 그만두고 나가네요.
나가니까 더 안 주는 거예요. 더 안주면 노동청에다 고발을 하면 다음 달에 무조건 준다고 고발 취소해달라 해서 취소하니까 그 다음에 안 주고 그 다음 한번 취소하면 다시 고발을 못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떼이더라고요.
그거 참 안타까워요. 오늘 처음 이런 얘기하는데 그 부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지금 운영을 하는 체제로 가서는 우리 군도 그렇고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도 그렇고 비전이 없습니다. 하루 빨리 정리해서 새롭게 공모를 해서 추가 어떤 업체를 선정해서 나가는 것이 현재로서는 답이에요.
계속 그냥 한 달 두 달 계속해서 만들고 있어요. 그래도, 그건 말이 안 돼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