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종욱 의원 발언
위원 : 박종욱 위원입니다. 저는 세부적인 사항은 말고 우리 동료의원께서도 우려내지는 하여튼 모든 사업에 당부의 말씀을 하셨듯이 저도 올림픽 관련해서 사실은 좀 어느 부분 안타까운 부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오늘 특히 올림픽추진단이 단장님이기 때문에 운영과도 함께 곁들여 지는 예가 됐고 시설과도 곁들여 지는 예가 됐지만 지금 물론 자금 사정도 국 도비라든가 여러 가지 자금사정도 늦게 배정이 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업들이 150일, 올림픽 개회식이 150일 남았다고 하지만 사업을 마무리해야 될 것은 불과 3개월 밖에 안 남았다고 저는 보거든요. 12월 안에 마무리가 모든 것이 다 돼야 됩니다.
그렇지요? 지금 진행해 나가는 사업들을 대충 보면 물론 올림픽추진단의 사업도 그런 것이 있고 다른 곳도 있지만 과연 12월까지 다 마무리를 할까 지극히 지금 공정이 어떤 것은 50% 안 나간 것이 있는데 그것이 시작이 언제부터 올 1월 달부터 했다고 해도 시기적으로 보면 너무 추진한 것이 지지부진하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요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사실은 있고 내가 모두에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거국적인 우리 평창군에 국한된 사업이 아니고 올림픽이 우리 대한민국의 사업이고 또 강원도, 그 다음 우리 평창군, 그 다음 조직위, 이렇게 다 함께 공조하다 보니까 딱히 어디라고 지적은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제가 드문드문 동료의원도 말씀을 하셨지만 강릉하고 비교를 해보면 강릉은 저희들이 일부러 가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차를 가지고 쭉쭉 다녀보면 예산이 빨리 집행이 돼서 그런지 동계올림픽에 관련해서 준비를 해가지고 나가는 것이 가시적으로 꽤 진도가 나가는 것이 보이는데 하긴 우리 평창군은 워낙 시처럼 아기자기하지 않고 광활한 면적이다 보니 그런지 몰라도 이것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 부족하더라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보면서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이 지금 3개월 밖에 안 남았어요. 저희들이 현지 확인도 다음 달에 있고 뭐 11월 가서 저희들이 행정감사도 있겠지만 그때 가서 지적을 한다든가 잔소리를 한다든가 이러면 늦겠다 그래서 참 이번 추경 심사에 예산하고 관련이 됐지만 사업 전체적으로 보면 이럴 때 우리 의원님들이 담당부서에 올림픽과 관련된, 모든 사업이 다 그렇지만 특히 올림픽과 관련된 사업들이라면 정말 특별히 당부 내지는 주문을 특별히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올림픽추진단 및 운영과 시설과 또 다른 과도 올림픽과 관련된 부서 직원들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본인들이 먼저 찾아서 해야 되겠다 일이 나를 찾기 전에 내가 찾아서 해 나가도 3개월이라고 하면 짧은 시간에 이것이 나중에 헐레벌떡 해야 할 일들이 있을 텐데 지금부터 이 시간부터라도 전부다 다른 급박하다 하는 심정으로 사업에 매진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