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장문혁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지금 200톤의 처리 능력이 고밀도의 폐수처리가 들어오다 보니까 200톤의 자력 능력을 다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고 약 40%의 기능 밖에 발휘를 못하는 거예요. 1일 70톤 80톤의 그런 폐수처리 능력 밖에 소화를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문제이고 또 유량조에 대한 부분도 저는 회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일시적 유량조에다 저장을 해놓고 그 다음에 폐수처리장으로 가는 부분은 저는 가능하다고 보는데 이것을 365일 계속 이어져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폐수처리 용량이 크다 라고 하면 유량조에 그런 폐수처리를 대기하는 유량조의 기능으로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유입되는 량은 1일 200톤 이상 계속 누적되는데 자정능력이 처리하는 능력은 100톤도 안 돼요. 그러면 매일 100톤 이상씩 유량조에 담아 놓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지금 이 유량조도 200톤이라고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