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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장문혁 의원 발언

230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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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일상적 오폐수가 들어오는 상황 속에서 200톤인데 지금 원예농협에서 절임배추의 개념도 보통 일반오폐수의 유입량의 10배수 이상의 그런 전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들어오고 있고 또 감자공동조합법인에서 녹말 전분도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면 지금 궁금한 것은 오폐수 전처리시설과 유량조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최종적으로 오폐수처리시설로 들어갔을 때 일상적 하수처리에 대한 오폐수 농도 기준으로 폐수장으로 유입을 시킨다 라는 전제조건이 돼야 되는 것이지 않겠어요? 막대한 사업비가 5억 1,700만원이면 그리고 저는 이 부분도 아직은 좀 더 과장님께서 기술적인 부분도 검토를 하면서 사업시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되면서 공동조합법인의 감자 전분에 대한 해결책은 지금 여기에도 담겨져 있지 않단 말이에요.

그런데 폐수처리장의 전문가 의견을 들어보면 염도의 염분을 낮추는 것보다 녹말가루가 들어가서 폐수처리장에서 여과하는 시스템의 기능을 무력화 시킨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인 것이에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