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종욱 의원 발언
위원 : 박종욱 위원입니다. 제가 거점소독세척시설 설치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게요. 우리 과장님이 지금 동료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을 좀 명확하게 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금 내년 2월 동계올림픽 대비해서 농수산식품부에서 AI등 방역대책마련 전담해서 동계올림픽 기간에는 AI등 구제역 등 이런 발생이 되지 않아도 상관없이 심각 단계로 발표한다 그랬어요.
부수적으로 농수산식품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종합대책을 마련했는데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대비해서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올 10월부터는 축산농가 모임 자체를 금지한다 그랬습니다. 정부는 지난 7월 이낙연 국무총리 주제로 AI방역 종합대책을 확정했고 지금 공무원 1명당 2~3농가를 점검하라 까지 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는 거점소독방역시설을 지금 추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추진을 해야 할 입장이에요.
그러면 기 이미 부지 다 사놓고 해야 할 입장인데 이런 것을 우리 담당 의원님이 참 예를 들어서 의무적이 아니고 시급성이 아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할 때에는 우리 과장님 이 정도는 시급성에 대한 또 중요성에 대한 이것은 지금 이렇게 정부차원에서까지 이렇게 제가 여기 자세하게 신문에 난 것을 다 읽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부분만 말씀을 드리면 자세한 것은 나중에 보여드릴 수 있지만 이 정도는 가축에 대해서 담당공무원들은 인식을 하고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것은 우리 평창만이 아니고 전국에 시달되는 사항인데 우리 동계올림픽 치루어지는 평창에서 거점지역에서 이 소독 시설 가지고는 추진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고 지금부터라도 해야 될 입장이에요. 아마 공문이 시달이 될 겁니다.
엊그제 신문에서 난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 정도는 인지를 하고 계셔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내가 말씀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