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종욱 의원 발언
위원 : 그 소로도 지금 많이 개설율이 읍면적으로도 보면 편차가 좀 많고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느 읍면 다 거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본 의원이 수차에 걸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설을 좀 많이 해야 된다 또 읍면간 편차도 너무 심하다 어떠어떠한 읍면은 개설율이 80% 이상 되는 곳도 있고 어떠어떠한 읍면은 50% 미만인 지역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을 편차를 좀 줄여서 같이 가야 균형발전이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런 주문을 내가 누누이 했습니다. 했는데 모든 것이 100% 우리 군비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국도비 지원이 아니고 군비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예산상 난해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못했지만 저는 모든 지역발전이 도로개설이라고 봅니다.
우선 여러 가지 우리가 사업을 많이 하고 또 참 공적인 건물도 많이 짓고 하지만 그런 것보다는 도로개설만 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발전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느냐, 물론 우리가 크게 보면 고속철도, 고속도로, 일반도로, 6호선 도로, 4차선 2차선 쭉 좋지만 거국적으로 국가적인 정책사업이지만 우리 군에서 볼 때에 읍면에 시내 복잡한 구조 속에서도 지금 거미줄처럼 이어져 구불구불한 도로들, 아니면 개설이 되지 않은 도로들, 이런 것이 좀 바둑판처럼 쭉쭉 이어지면 그것이 곧 지역의 발전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도시계획도로 개설도 마찬가지고 포장도 마찬가지지만 소로, 도시 시내에 접해 있는 소로들이 개설이 좀 안 된 부분이 읍면적으로 시급히 이제는 개설해야 된다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우리 군 계획시설이나 소로가 일몰제가 2020년 이후에는 일몰제가 된다 그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