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정희 의원 발언
위원 : 토크라운지와 관련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국제 자매도시나 우호도시에서 여기에 오시잖아요. 오셨을 때 본 위원이 터키에서 문화교류 오신 분들하고 같이 있었는데 터키에서 오신 분들은 영어가 안 되시더라고요. 터키어밖에 안 되는데 통역으로 오신 분은 영어를 하시는 분이 오셨고 본 위원이나 거기에 오신 터키 분들이 대화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토크라운지 운영을 할 때는 국제 자매도시나 우호도시에서 오시는 분들을 고려해서 토크라운지를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통역을 하시는 분들을 모집하거나 이러실 때에도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모집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장학생과 관련해서도 터키어나 영어가 안 되는 지역에 있으신 분들은, 사실 그 분들을 더 발굴해 내는 의미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분들도 더 고려해서 장학금을 지원하거나 이럴 때 이런 것도 더 고려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대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