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전수일 의원 발언
하여튼 다문화라는 말 속에,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파적인 그런 숨은 뜻도 있어요. 그죠. 정책을 하다 보면, 다문화라는 말 중에, 당하는 거기에서 아이들이,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 부모 조손, 북한 이탈 주민, 이제 같이 해가지고 하는 건 좋은데, 이런 포괄적 보편 서비스에, 또한 일반 우리 가정하고 이런 경리를 두고 관리하지 말고, 그런 걸 보이지 않게끔 잘 보듬어서 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정책은 하지만도 정작 그 감수성이 예민한 어린 아이들은 그런 부분들이 싫어서 우리가 안 가는 부분도 있어요. 행정에서 잘 관찰 못하죠. 그런 부분은, 이런 부분이 가장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 특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유동근 :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정착하는데, 명칭도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