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주웅 의원 발언
네, 이주웅 의원입니다. 158페이지에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인데 안 보셔도 다 설명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풋살대회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거든요. 이제 제가 풋살연맹지회 하고 이야기를 좀 나눴었는데요.
저녁에 모여가지고, 여기에 청소년 풋살대회는 들어갔어요. 이거는 작년에 조금 팀 수가 적게 와가지고 날짜 잡는 게 문제가 있어서 그것도 과장님이 다 아실 거고, 여기에 연례대회 4회째 하고 없어진 대회가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떤 방법이 따로 있나요?
그게 지금 4회째 됐는데 작년에 최고 많았거든요. 점점 많아져가지고, 갑자기 이게 빠져버리니까 도연맹에서도 그렇고 이 일정에 대해서 되게 궁금해 해요. 그래서 제가 그 얘기는 했습니다.
과장님한테 들은 그대로, 또 군수님께서 말씀 하셔가지고 축제와 이제 이거는 분리를 해야 된다. 앞으로 당기든지 뒤로 밀던지, 그래야지 정확한 이 지역에 경제효과나 이런 게 파악이 되기 때문에 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도연맹에서도 그렇고 의아해하는 거예요. 잘 되는 거를 왜 굳이 떼어갖고 분리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저도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이게 과연 4회째 하면서 점점 더 늘어가는 추세인데 굳이 여기서 맥을 탁 끊어 버리면 앞으로 당겨서 해도 되죠? 이건 성인대회기 때문에, ○교육체육과장 김남섭 : 네, 그거는 당겨서 하는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고요. 그 부분도 저희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하는 부분인데 사실 저도 그런 축제하고 그 대회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적으로 같이 하다 보니까 그 대회하고, 축제하고 그런 수익이나 아니면 지역경제효과 이렇게 부여 하는 부분이 사실적으로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대회든, 축제든 지속적으로 가져가다 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한 번 검토한 부분이니까 그 부분도 저희 다시 한 번 검토를 한 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