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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주웅 의원 발언

252회 제본회의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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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토공원화 사업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국토공원화 사업할 때 꽃묘를 계속 산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이 꽃묘보다, 삼척 같은 경우에는 장미축제를 하잖아요. 장미는 한번 심어 놓으면 관리만 하면 돼요.

그걸로 인해서 축제도 하고 하는데 이 꽃묘보다는 단년생을 거의 심잖아요. 그때그때 다른 거를 계속 바꿔주고 하는데 그거 보다는 다년생 꽃이나 아니면 묘목을 차라리 심어서 그거를 차후에 계속 관리만 할 수 있게끔 해주면 이 재원도 많이 줄고, 그리고 이제 어떤 지역 특색을 완전히 갖춰 갈 수 있는 그런 모습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 하세요? ○산림과장 김철수 : 저희가 인근하고 비교를 좀 하면 강릉 같은 경우에도 이런 국토공원화 사업이 제가 알기로는 한 50억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삼척도 그 이상 되고, 적은 돈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꽃묘를 심게 되고, 다년생을 저희가 하다 보니 한 2년 지나면 그것이 퇴화가 좀 돼서 현재는 매년 심는 이런 계절 꽃으로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꽃수로는 우리 지역이 워낙 넓기 때문에 승부가 잘 안 난다라고 해서 이제 저희가 좀 깨끗하게 해보자. 그래서 클린 평창으로 좀 추진할 그럴 계획에 있고, 작년도에는 진부하고, 대관령 도로변에 가로수도 심고, 경관을 정비하는 그런 사업이 있었습니다.

의회에서도 현지 확인하고, 그 1개 사업이 20억씩 정도 되는 이런 사업인데 이미 저희 지역 주민이라든가 군민의 눈높이는 상당히 높아져 있는데 적은 돈으로 하다 보니까 약간 미흡한 부분이 좀 있다고 저희도 판단되는데 이 부분도 저희가 고민을 해서 좋은 방안을 도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