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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주웅 의원 5분자유발언

252회 제본회의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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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의장 장문혁 :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님께서 질의 하신 내용인데요.

평창대화농공단지 조성에서 보면 추진상황에 타당성 검토 원가계산 용역이 완료가 되었다고 했는데 19년도 하반기 때에도 현지 확인을 통해서 그때 당시에 이제 가감정 금액이 일단 농지에 대한 지가 보상 금액이 30만원 후반 때 정도 나온다고 이제 보고를 하셨단 말이에요. 그 원가계산에 대한 부분에서 지가에 대한 보상에 그것도 용역 결과에서 나왔나요?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용역 결과에서는 안 나오고요.

지금 이제 이 용역을 통해서 지금 현재 완료된 용역은 타당성 용역을 가기 위한 원가계산 용역이었고요. 그거는 말 그대로 설계를 만들어 내는 원가계산 용역이었고, 지금 이제 타당성 용역 중에서 후보지는 이제 구체적으로 잡아야 됩니다. 그때는 이제 법상 할 수 있는 지역, 뭐 이런 것들을 다 고려해서, 특히 대신 이 농공단지는 서울대에 갖고 있는 기술력을 이용한 농공단지이기 때문에 서울대 인근에서 우선 잡으려고 하고 있는데 후보지가 잡히면 그 후보지 별로 들어가는 필지들을 뽑아내고, 그 필지별로 그다음에 이제 가감정을 해서 감정가는 얼마큼이고 그래서 조성비 플러스하면 나중에 분양가는 얼마큼 정도 되고, 그다음에 여기에는 어떤 장점이 있고, 여기는 어떤 단점이 있고, 이제 이런 것 까지 다 이제 사례 포함해서 후보지들에 대한 여건을 뽑아내서 그 중에서 우리가 분양하기도 쉽고, 사업성과 관계된 후보지를 선정 하게 됩니다.

그 타이밍 때 개략적으로 이제 구체적인 그 토지 가격들을 선정하게 됩니다. ○의장 장문혁 : 그 시기가 그러면 지금 말씀하시는 시기가 어느 정도,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저희들이 이제 시기는 올해 4월에서 5월까지는 그렇게까지 해서 후보지까지 최종적으로 확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의장 장문혁 : 그럼 그 5월까지에는 사업 예정 부지에 사업성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부분은, 그 판단은 그때 가서 할 수 있겠다.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아니요.

그러니까 후보자에 대해서, 어느 후보지가 더 적합한 후보지일까, 이제 그거에 대한 선정도 하고, ○의장 장문혁 : 적합도와 함께 이 부분이 분양을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네, 그렇습니다. ○의장 장문혁 : 그러면 과연 분양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원가 분석도 나와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그렇게 같이 병행해서 진행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이거 분양과 관계된 부분은 아마 농공단지들이 똑같을 것 같습니다.

농공단지들은 신청을 할 때 일단 의향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기업들이 그래도 뭐 나중 되면 지금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내가 참여할게, 의향 조사가 예를 들면 100개 기업이 들어온다고 그러면 한 60%수준 정도 이렇게 의향이 들어와야 일단 지정할 때 지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걸 못 받아 오면 지정 자체가 처음부터 안 됩니다. ○의장 장문혁 : 그런데 이제 그 의향서는 사실은 강제조항 법적인 구속력이 없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그게 없으면 안 되는데 대신 이제 이런 게 있습니다. ○의장 장문혁 : 의향서에 대한 부분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거는 짜 맞출 수 있는 충분하는 그 자료에 대한 부분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부분이고, 제가 이제 의원님들도 염려하는 부분은 뭐냐 하면 우리 전수일 의원님도 인근 지자체에 횡성 우천면의 농공단지에 대한 부분도 사실은 거기 지금 고속도로 주변에 우천면 농공단지 분양한다고 이렇게 현수막 걸려 있는 것도 보셨잖아요.

우천농공단지도 분양을 시작한 지가 벌써 한 5년 이상 됐는데 사실 거기가 30만 원 미만이에요. 그 평당 분양가가, 그런데 지금 작년 하반기에 현지 확인할 때는 토지 가격에 대한 보상 기준을 벌써 30만 원 후반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그런 농공단지 조성 비용까지 하면 사실은 이 부분이 그런 분양에 대한 부분에 경쟁력이 과연 어떤 부분에서 경쟁력을 만들어 낼 것인가, 이제 우리 과장님께서는 서울대에 기술력을 함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면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그건 이상적인 부분이고, 우리가 보면 약선두유나 이런 부분에서도 사실은 서울대 산학협력단하고도 이렇게 매끄럽게 굴러가지 않는 부분도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서울대에 대한 부분은 농생대가 지금 서울 캠퍼스에 있는 부분이지, 그런 IT나 이런 쪽에서의 그 기술력이 서울대 평창 캠퍼스에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도 사실은 한번 스타트를 하며 멈출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심도 있는 체크를 하셔야 된다고 보고 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우리가 공유재산 취득에 대한 부분에서도 우리 19년도에 한 1회 추경에 거의 300억 정도의 공유재산 취득을 했잖아요. 그때 취득의 목적이 뭐였냐면 기업유치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공유재산에 대한 취득에 대한 기업유치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내면서 이런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들도 접근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혀 진도가 나가지 않으면서 또 이런 대규모 농공단지에 대한 프로젝트가 들어가는 부분에서 이제 염려를 하는 것입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물론 이제 그런 염려에 대해서는 제가 뭐 단정 지어서 그렇지 않다.

이거 분양 잘 시킬 수 있다. 저희 의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만 결과하고는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대신 이제 저희들이 물론 이제 여건으로 따지고 보면 횡성보다 평창이 일반적으로 보면, 여건이 훨씬 더 안 좋습니다.

그래서 그쪽 보다는 분양이 훨씬 덜 될 것으로 예측은 됩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생각할 때 어떤 것들이냐에 따라서 어느 지역이든지 경쟁력을 얼마든지 차이를 좁혀갈 수도 있고, 때로는 또 경쟁력이 더 좋은 경쟁력을 나타낼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서울대가 갖고 있는 우수한 기술 자원을 이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서울대하고 협력하고 이래서 이제 진행을 하려고 시도했던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우선 분양가가 이제 사실은 기업을 유치하는데 있어서 또 큰 좌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선 이 용역 속에서 저희들이 분양가를 낮출 수 있는 이제 근거하고 방법들을 좀 찾고 있고요. 그다음에 후보지들 중에서도 이제 선정하는 것 중에 중요한 것들 중에 하나도 한 요소도 현재 갖고 있는 토지 지가가 좀 더 낮은 곳으로 선정하는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후보지 중에서는 이제 농경지로만 이루어진 것들도 있고, 그다음에 법적으로 가능하다 그러면 임야로만 형성된 곳들도 있고 이제 이렇게 해서 다양한 후보지를 가지고 선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게 이제 이런 사업들이 한번 하게 되면 여건을 갖춰서 기업을 실제적으로 끌어오는 노력을 하는 데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립니다.

지금 진부가 이제 평창 같은 경우도 대화농공단지를 저희들이 이제 최대한 타이트하게 빨리 진행된다는 전제 하에 계획을 잡은 게 지금 2023년도 말 조성이 끝나는 걸로 잡았습니다. 이렇다는 얘기는 이제 4년 정도 걸린다는 뜻이거든요. 인허가 절차 받고, 부지매입하고 조성하는 데까지, ○의장 장문혁 : 그런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진부 같은 경우는 부지 확보가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 2020년 뭐 그런 기업 유치하는 부분에서도 3년에서 4년의 시간이 걸리는데 제가 이제 염려하는 부분은 10만 평이 넘는 부지에 대한 예정된 부지를 기취득을 하고 나서 기업 유치를 하는 것보다는 저는 그런 기업 유치에 대한 평창군의 의지만 확실하게 서류적으로 명시를 해준다면, 그리고 또 서울대와 협력할 수 있는 메이저 기업이 평창에 들어와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의지가 있다면 저는 그런 부분에서 예정 부지를 기업에 눈높이에서 맞는 부지를 우리가 책임지고 매입을 해서 오히려 우리가 리스크를 토지 매입을 100을 토지매입을 한 부분에 기업 유치에 대한 플러스 요인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손실을 안더라도 60%, 70%에도 기업 유치에 대한 부분에서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이 돼요. 이런 부분은 이제 사회적 동의가 이루어 져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지 매입을 해놓고 나서 기업 유치를 하는 것보다는 기업과의 기업 유치에 대한 의지를, 평창군의 의지를 보여주고, 기업이 어떤 예정 부지에 부지 마련을 해준다면, 우리는 들어오겠다라는 그런 확고한 의지가 있을 때 이 사업이 좀 성공할 수 있겠다. 이런 제안을 좀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또 우리가 물론 뭐 이제 산재 되어 있는 공유재산특별회계에서 취득한 부지도 조그마한 소규모 기업에 단일 기업으로 이렇게 유치할 수 있는 여건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또 진행을 좀 다양하게 진행을 해주시면서 뭔가 성과를 만들어 낼 때 또 의회의 동의를 얻기도 좀 쉽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네, 말씀하신 내용은 알았고요. 대신 이제 이런 것만 조금 양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실무진들에서 어쨌든 평창군 속에서는 기업들이 가장 최일선에서 만나는 접점이 이제 일자리경제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접근해 보면 기업들이 내가 한 4년 후쯤, 5년 후 쯤 내가 평창에 갈수 있어, 이거 가지고 이렇게 논의를 하고 이러는 경우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무언가 부지를 해결해줘야 되는 상황이 생기고 기업이 들어오겠다는 의향을 밝히면 기업에서는 엄청나게 빠른 시간 내에 그거를 해결해 주기를 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다는 얘기는 만약에 그런 의향들이 다 받아서 개별 입지할 때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단지화된 이런 곳에서 할 경우는 현실적으로는 그런 방식으로는 진행상 아주 큰 어려움에 부딪칠 수 있어서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은 또 그런 부분대로 가고 또 이런 부분은 조성하기 전 조성하는 단계 속에서도 다 끝나기 전에 미리 홍보들을 많이 해서 좀 유치를 해보면, ○의장 장문혁 : 그런 부분에서는 뭐 우리 의회에서도 기업을 유치를 해서 기업 유치를 통한 우리 평창군에 고용 노동력이 충족되고 또 기업 환경이 이에 따른 경제적인 활성화가 되는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쌍수를 들고 환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제 일례로 지금 방림에 있는 농공단지도 사실은 일자리경제과가 명칭 변경을 하게하기 전에는 경제체육과에서 진행을 했던 사업이잖아요.

지금 이제 반면교사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다면 방림농공단지에 대한 분양이 성공했느냐, 그렇지 않거든요. 사실 입주기업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대관령원예조합에 대한 절임시설이 들어오면서 폐수처리시설에 대한 과부하가 걸리고, 다시 증설을 해야 되는 이런 악순환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고, 아직도 2필지가 미분양 되어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을 잘 이렇게 염두에 두시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을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기업 유치를 하면 평창의 경기가 돌아가는데 그것을 우리 의회에서도 반대할 일은 1%도 없고 다 환영을 하는데 그런 염려를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그러한 염려가 기우로 끝날 수 있도록 좀 만전을 기해달라는 주문을 하는 겁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신중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장문혁 : 그리고 이제 이 업무보고에는 나와 있지 않는데 우리 도시가스 공급에 대한 부분도 작년도 중순경부터 용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역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저희들이 중순부터 용역 한 거는 아니고요. 작년 말쯤 되서 용역을 갔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도시가스 공급사하고 논의를 좀 했습니다.

어차피 지금 상태에서 우리가 하는 부분은 군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전제하에 우리가 지원해 주는 방안도 좀 검토를 할 거니까, 우리가 대신 이 용역이 끝나기 전까지 관계 속에서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사업이 현재는 개별적으로 너무 군민들한테 안 들어가 있고, 큰 시설 사업장 중심으로 들어가 있으니 막연하게 군민들은 들어오면 가격이 싼 연료를 공급 받을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만 있으면 실제적으로 지금 대관령에 들어가 있는 부분만큼은 개별적으로 공급을 한번 해라. 그래서 얼만큼 해 보고 그 사람들의 반응도 우리가 이 용역 속에 담아서 군민들이 그 정도 초기에 비용을 내고 내가 그 정도 가격으로 저렴하게 연료로 쓰는 게 좋다.

이런 반응들이 있으면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하는 사업들을 어떻게 지원해 줄 건지 이 용역 속에서 담겠다. 그래서 그쪽에서도 그렇게 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 기간은 좀 여유 있게 줬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저희들이 이제 당초예산 때는 반영이 안 되니까 만약에 이거를 지원해 주어야 되는 상황이 결론이 난다고 치면 1회 추경 때는 받을 수 있게끔 이제 그렇게 정리를 하려고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고요.

대신 용역 결과에 대해서는 이제 좀 있어봐야 되고, 그다음에 공급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좀 결과를 저희들한테 제출 받아서 저희들이 주민들 반응도 좀 봐야 되고 이런 과정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의장 장문혁 : 용역과제를 줄 때는 용역과제 기간이 있지 않나요?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네, 과제는 한 3월쯤 정도 중순쯤까지, 원래는 저희들이 1월 달까지 마치는 걸로 이렇게 계획을 하려고 해서 그쪽에서 겨울철, 동절기 때 공사도 못하고 그런다.

그래서 의향들을 받고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기간을 6월 달까지 이렇게 180일간을 좀 늘려줬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추경에 예산 확보하면서 10월 달부터 이제 용역을 들어가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용역을 10월부터 못 들어가고 12월부터 들어갔습니다. 이제 논의하는 과정하고 그다음에 업체 선정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당초보다 조금 늦어져서 한 6월쯤까지 용역기간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장 장문혁 : 그러면 용역에 대한 부분이 마무리가 될 때 의회에다가 용역에 대한 결과에 대한 보고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최찬섭 : 네, 그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의장 장문혁 :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없으시면 일자리경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했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8분 회의중지) (14시 49분 계속개의) ○의장 장문혁 :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바. 문화관광과 소관 ○의장 장문혁 : 이시균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문화관광과장 이시균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재봉 문화예술담당입니다. (김재봉 문화예술담당 인사) 박용원 문화재담당입니다. (박용원 문화재담당 인사) 이영숙 관광마케팅담당입니다. (이영숙 관광마케팅담당 인사) 민면기 축제지원담당입니다. (민면기 축제지원담당 인사) 황재국 관광개발담당입니다. (황재국 관광개발담당 인사)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74쪽입니다.

첫 번째 평창1930파크 및 스튜디오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대화면 상안미리 1185번지 일원의 군유지와 연접한 주변 사유재산을 매입하여 영화, 드라마 촬영용 오픈 스튜디오를 조성하여 관광자원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부지매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지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매입을 완료하고 올해 상반기 중으로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을 거쳐 사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투자 심사를 받아 신중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5쪽입니다. 품격 있고 다양한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송어종합공연장, 축제장 등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국제평화영화제, 대관령음악제, 뮤직페스티벌, 노산문화제 등도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평창시네마 환경개선 사업은 2억 원의 예산으로 외부계단 너비 조정, 대기실 천장 보수, 지붕보강, 매표소 출입구 변경 등에 공사를 비수기인 4월에 착공하여 5월까지 모두 마무리하여 관람객 위주의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문화예술재단, 문화원, 예총 등 문화예술단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주요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각 단체별 운영비와 보조사업에 대해 계획 수립부터 집행까지 서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계촌클래식 거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올해 축제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계획되어 있으며, 2억 3,000만 원의 예산으로 잘 준비하여 계촌클래식마을 브랜드가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전통향토문화 전승과 육성 사업입니다. 2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전통민속놀이 지원, 무형문화재 육성,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 대표 문화예술 육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3회에 걸쳐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와 이외의 마당극을 선보인 바 있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민속보존회 지원과 무형문화재 육성 및 공개 행사 등을 잘 진행하겠습니다. 180쪽부터 183쪽까지는 문화재 정비사업으로 먼저 고운암 주변 정비사업은 6억 원의 예산으로 행랑채 신축과 담장 정비사업을, 다음 쪽입니다. 두 번째인 월정사 남대 지장암 주변정비사업은 4억 5,500만 원으로 석축 보수와 배수로 정비를, 다음 쪽입니다.

우통수 주변정비는 4억 6,200만 원의 예산으로 우통수와 수정암 개축사업을, 다음입니다. 월정사 부도군 보존처리 사업은 3억 5,000만 원으로 부도 22기에 대한 보존처리 사업을 하는 것으로 4건의 사업 모두 4월까지 강원도에 실시설계 승인을 획득한 후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84쪽입니다.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무형유산을 문화콘텐츠화하여 다양하게 활용함으로써 평창군을 대표적인 무형유산도시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억 원의 예산이 투입이 됩니다. 지난 1월 9일 국립무형유산원과 MOU를 체결하였고, 목록화 및 기록화 작업, 지역축제와 연계한 기획공연, 무형유산 책자 발간 작업 등을 진행하겠습니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립무형유산원과 잘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관광홍보차량 운영입니다.

LED 전광판 영상 차량을 활용해 평창군 홍보 영상을 노출하고, 차량 관광안내소를 개조해 주요 행사장이나 축제장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신규로 차량을 구입하여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기존 움직이는 차량 관광안내소는 개조를 통한 보완 작업을 6월까지 모두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평창군관광협의회는 지난해 1월 법인등록되고, 8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도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중심으로 평창관광센터 운영 및 관광택시 지원사업은 지속하고 지역관광조직 육성 사업을 비롯해 해외관광객 유치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잘 협력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시티투어 운영 사업입니다. 현재 6개 코스로 매일 1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평균 탑승 인원은 10.1명이었습니다. 올해는 1월부터 3월까지는 동절기 코스를 특별 개발에 운영하고 있으며 4월에는 1 년간에 결과 분석과 개선안을 마련해 시티투어가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관광객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내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당일, 숙박, 교육여행, 대표축제 등으로 구분하여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9,000만 원의 예산으로 117건을 지원하고 예산소진으로 9월 종료되었으나 올해는 예산부족 시 추가 확보하여 확대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AR 시스템 구축 사업입니다. 3억 9,000만 원의 예산으로 평창군의 축제, 관광명소 등 문화관광 자원을 스토리로 구축하고 실감콘텐츠 기술인 증강현실을 통해 게임형 관광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9월까지 구축을, 7월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 본격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현재 6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관광안내소는 민간위탁과 직영의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군 관광안내의 중심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효율적인 관광안내 체계를 구축하고 홍보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현재 19명에서 올해 2명을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지난해는 월 평균 13일에 활동 실적을 보이는 등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 하고, 매년 활동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자체 워크숍과 보수교육을 강화하고 스토리텔링 대회를 지원하는 한 편 수시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도 수렴하여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우리 군의 축제는 지역별, 계절별로 각기 다른 주제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모든 축제가 경쟁력과 독창성을 갖춘 축제로 발전될 수 있도록 기본 계획수립과 컨설팅 지원을 비롯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보완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우리 군의 효석문화제와 송어축제가 선정되는 쾌거도 이룬 바 있습니다. 1개 지자체에서 2개의 축제가 선정된 사례는 우리 군이 유일한 사례로 매년 선정될 수 있도록 지역과 많은 고민을 통해 발전 방안을 마련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축제 홍보마케팅 또한 4억 9,000만 원의 예산으로 온·오프라인 광고, 팸투어, 포스터 및 리플릿 기념품 등을 제작 활용하여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축제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부지매입은 봉평면 창동리 544번지 등 총 3필지로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감정평가를 거쳐 매입을 완료하고 축제 전 기반시설 조성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방림글램핑장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부지매입 포함하여 모두 36억 1,300만 원이 소요 되는 사업으로 캠핑장, 편의시설, 다목적구장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실시 설계 마무리 중으로 21년에 10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모두 82억 4,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동굴 및 야외체험시설, 방문자센터, 주차장, 부대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모든 사업비는 확보되어 있습니다.

현재 공사 업체가 선정되어 공사 착공 준비 중에 있으며 내년까지 모두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에코랜드조성 사업은 평창읍 중리 노람뜰 일원의 바위공원, 돌문화체험관 등 기 조성된 관광테마와 연계한 생태체험형 관광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지방이양사업으로 확정되어 도비 45억 원과 군비 24억 원 등 모두 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본격 착공하여 22년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효석문학 100리길 정비사업은 도비 6억 5,000만 원을 포함한 10억 원의 예산으로 기 조성된 시설물 보수와 안전시설물을 추가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쪽, 마지막입니다. 동막골 및 마하생태관광지 정비사업은 기존 노후된 시설물에 대해 보수정비 및 유지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의 불편 및 안전위험 요인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으로 3억 4,000만 원의 예산으로 동막골 주변정비 및 마하생태관광지 구름다리 유지보수, 백룡동굴 주차장 보수 등의 사업을 착공하여 올해 모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장문혁 :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수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