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전수일 의원 발언
저희하고 얘기한 것이 다른데, 그 때 이거 올렸을 때 우리하고 충분히 논의할 때는 인력 보충하지 않고 이 예산으로 대행해 주는 그런 사업비로 쓰겠다고 해서 저희가 예산심의를 해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게 본연의 생각대로 또 가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미심쩍어서 내가 묻는 거예요. ○농기계담당 김승주 : 그게 이제 봄에 이루어지는 일 하고 그 다음에 이제 가을에 이루어지는 일이 이제 하반기, 상반기 이렇게 나누어집니다.
그 의원님 말씀대로 중간에 3월, 4월, 5월하고 6월, 7월 그 사이에 이제 좀 공백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제 임대농기계에 활용을 그 인력들을 활용하고, 그 다음에 이제 그 8월, 9월 되게 되면 이제 그 뭡니까, 다시 오후에, 하반기에 이제 김장배추를 심는다든지 그 후작업을 할 때 그 때 또 그런 임작업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