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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찬원 의원 발언

252회 제본회의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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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제 얘기도 그거예요. 귀농이 됐든 귀촌이 됐든 우리 지역에 왔을 때 가장 곤란을 겪고, 정착을 못하는 원인과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민원 발생이라든가 토착 주민들하고 어떤 잘 섞이지 못해 가지고 이제 발생되는 것들, 그다음에 생활이 여유가 있고 좀 이런 분들은 와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 농업인 교육 받을 때 보면 거의 70%에서 80%이상이 이제 그분들이 와서 교육들을 많이 받아요.

그러니까 신 농업기술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지식, 이런 것들도 그 사람들이 다 얻어 가요. 그러면서도 거기서 또 발생되는 어떤 그런 민원들이 또 많은 것도 사실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여기 제목에도 귀농, 귀농에다가 포인트를 맞췄는데 그분들이 와서 과연 제대로 농사짓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되겠어요?

그러면서도 계속 이제 시행착오를 겪다 보니까 우리 군에서 뭔가 좀 여기에 맞춤형으로 뭔가가 좀 필요하지 않느냐. 전 그런 생각을 가끔 해봤어요. 그분들이 도시에 살다가 와가지고 잘 적응을 못하면서 도시 생활에 익숙함에 있다가 이제 시골에 와서 겪는 애로는 전부 다 민원으로 발생이 된단 말이에요.

그것을 다 해소할 수도 없고 그렇다면 어느 선에서는 이런 부분은 우리 군에서 좀 매뉴얼화해서 이렇게 좀 가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이제 귀농 교육 받는 부분도 그래요. 물론 농지를 많이 구입해 갖고 와서 농업을, 농사를 짓겠다고 오신 분들도 있겠지만 다수는 보면 이제 조금이라도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어떤 그런 방법을 찾기 위해서 이제 오시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또 맞춤형 어떤 교육도 좀 필요 할 것이고, 제가 봤을 때는 좀 정확한 매뉴얼이 있어가지고 귀농, 귀촌자 딱 분류하면 뭐 하지만 그분들이 발생되는 민원이 주가 뭔지, 이것도 좀 개체해서 그런 부분들은 좀 사전에 해소를 좀 많이 식히고 가야 되지 않느냐, ○농업축산과장 조웅현 : 지금 기술지원과에서 보고 드린 사항은 이제 영농교육, 멘토링 이런 위주로 이제 보고를 드렸고요.

저희도 이제 농업축산과에서 별도로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저희 과에서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일단 오후에 설명도 자세히 좀 말씀드리고요.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