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찬원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부서가 바뀌었다고 해서 갑자기 또 바뀐다는 것은 전 이해가 안 가요. 이건 도지사가 얼마만큼 의지를 가지고 가느냐가 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밥상 차려놨을 때, 숟가락 다 들고 들이 덤볐다가, 이제 밥 다 먹고 난 뒤에 이건 뭐 지역은 쓰레기 청소만 하고, 밥상이나 치우고, 설거지는 하고, 이건 앞뒤가 안 맞다는 거죠.
같이 잔치를 벌이고 같이 축하를 받았으면, 그것을 함께 해야지, 잔치 끝나고 난 뒤에 다 그냥 빠져 나가버리고, 남아 있는 식구들끼리 이 고생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거지, 이 접근 방법을, 국비도 확보된 상태기 때문에, 지역 의원님들 좀 동원하고 해서 강원도를 압박해서, 이것은 앞뒤가 안 맞다. 이 논리는 건건이 지금 그렇단 말이에요. 건건이, 부지매입도 매입도 시원하게 해결되는 게 없고, 또 도유지 무상 그 양여하는 것도 지금 안 된다고 하고, 이런 부분을 우리가 의회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고, 우리가 강력 대응할 때는 좀 해줘야 된다.
말이지, 전 그렇게 생각해요. ○올림픽유산과장 이영배 : 네, 잘 알겠습니다. 의회 차원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