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찬원 의원 발언
그렇다면 군에서도 지금 의지를 강하게 가지고 있고, 작은 집에 반대할 일이 뭐 있냐는 얘기에요. 그리고 전 자에도 우리가 얘기했지만은 이 올림픽 치뤘을 때,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게 바로 젤 큰집이고, 작은 집이에요. 우리 뭐예요.
이거를 강하게 좀 어필을 하고 해서, 강원도에서 이렇게 미온적으로 나온다는 것이 저는 너무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럼 우리 정치권에 있는 지금 이번에 당선되신, 새로 당선되신 여덟 분의 의원님들 좀 의견 좀 모아가지고 강원도가 지금 문제다. 국비는 확보를 해준 상태 아니에요.
어찌 됐던, 강원도를 뭔가 좀 압박도 하고 우리 군에서 어떻게 강원도를 상대하느냐고요. 을이 갑을 상대할 수 없으니, 그럼 우리 8명의 새로 된 국회의원님들을 통해서라도 강원도를 압박하고, 이거 앞뒤가 안 맞지 않느냐, 이렇게 좀 유도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올림픽유산과장 이영배 : 하여튼 이거 평화테마파크는 사실 뭐 지역에 가장 저희들로 봐서는 지금 현재는 지역에 가장 큰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좀 더 지금 현재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도하고도 협의를 해서 도에도 이제 담당부서도 바뀌고 사람이 바뀌었으니까, 생각이 좀 바뀐 것 같더라고 제가 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