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명순 의원 5분자유발언
먼저 일자리경제과장님 기업유치하느라고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는 지금 진부 데이터센터 조성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먼저 땅을 사고, 기업유치 한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걱정이 많으셨어요.
많았었는데, 땅이 있어야지 집행부든가, 누가 기업하고 대화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봤어요. 아무것도 없이 기업을 평창으로 오라고 하는 것 보다 여기에 몇 만평 있으니 이렇게 와라,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렇게 대화가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예로 지금 진부 산업단지, 맨 처음에는 좋게 안 봤습니다.
의원님이, 그런데 지금 데이터센터가 들어온다고 보면, 정말 얼마나 잘 샀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날도 우리가 얘기했지만, 열이 많이 나는 그런 기업인데, 산 쪽에 있어서 그런 것도 많이 저감이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면에서 보면, 땅을 사 놓고 기업을 유치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했고요. 또 이렇게 2,000명 이상이 데이터센터가 옴으로 인해서 오면, 지역, 진부 인구와 또 우리 평창군 인구와 지역 경제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기업유치를 하려면, 땅은 사 놓고 기업을 오라고 우리가 해야지, 땅도 없이 맨땅에다가 기업을 오라고 할 수는 없다 이런 생각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고맙습니다. ○의장 전수일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우리 토지매입은 언제쯤 하게 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지금 저희가 다음 주 월요일 날 그 업체, 그 다음에 저희 관련되는 과장들 해서 군수님 주제하에 1차 실무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이제 모든 산업단지 조성하는 것부터 해 가지고, 우선 가장 먼저, 토지매각부분, 그것부터 같이 해 가지고,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는 그 업체랑 저희는 8월 달 이전에는 매각을 하려고 지금,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그 공유재산 이번 회기에는 못 넣고요. 1회 추경할 때, 그 전에 공유재산에 이걸 반영을 해서 문서를 넘겼습니다.
그래서 그때 1회 추경할 때까지는 공유재산이 넘어 올 겁니다. 그러면 8월 달 안에 매각을 하려고 그럽니다. ○의장 전수일 : 이게 토지가 매각이 되어야만 우리도 비로소 체험으로 이게 들어오는 구나 하고 느끼잖아요.
그죠? 그 전에는 다 말로만 왔다갔다하는 거니까, 차질없이 진행해 주시고, 그 전에 필요하면 임시회라도 소집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고맙습니다. ○의장 전수일 : 적극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님 보충 질의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