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김성기 위원입니다. 공유재산관리심의하고는 약간 동떨어질 수도 있는 얘기 같은데요. 제가 평창군에 환경미화원 대기실 및 분리수거가 장소를 많이 다녀 봤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 분들이 일하는 거, 그 사실 어떻게 보면 기피하는 업종인데도 불구하고 휴게실이 좀 쾌적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쉴수 있는 방이 있고, 그 다음에 관리실이 하나 조그마한게 있고 화장실이 하나 있고, 본 사업을 시행하실 때, 대기실이라든지, 이런 머물러 있는 공간들을 잘 꾸미셔 가지고, 뭐 쓰레기 옆에 있다고 대충 지내도 된다라는 생각하시지 마시고, 좋은 걸로 좀, 쾌적하게 꾸며 주시고, 그리고 동료 위원께서 같이 질의해 주신 그 지금 이 부지 있죠? 부지가 모양이 별로 활용도가 높지 않게 나와요.
비효율적으로 나오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그 주변에 있는 땅을 더, 아주 조금이라도 붙여서라도 확보해서라도 아마 좀 정형화 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나중에 예를 들어서 그거죠. 쓰레기가 더 많이 나온다던지, 또 확장할 수 있는, 또 어떤 날이 있을 수도 몰라요. 또, 그것도 대비해서 토지이용을 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그 그림을 다시한번 그려 주시고요.
지금 현재는 토지가 그렇게 생겼으니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종합적으로는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아요. 좀 더 정형화 시켜야 된다. 그리고 평창군의 쓰레기가 얼마나 나오는지 정확히 제가 모르겠지만, 타면도 마찬가지에요.
쓰레기들이 가면 갈수록 인구가 준다고 하더라도 쓰레기는 늘어납니다. 분리할 것은 많아지고, 지금 현재 수준에 맞추지 마시고, 장기적인 수준에 맞춰가지고 부지라든지, 공간을 좀 많이 여유있게 확보하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같은 의견인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