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은미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저도 김성기 위원님에 대해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민원들이 그 민원을 넣은 사람들이 거의 직접 거기 가서 그 음식을 만들고 또 그런 환경, 어려운 환경을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민원을 넣는가에 대한 또 반문을 좀 하고 싶고요. 사실 와서 직접 봉사를 하면서 하는 그분들은 절대 그렇지 않고 민원을 안 넣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깥에서 어떻게 봤든, 어쨌든 제 생각은 그렇고요. 뭐 그렇다고 민원을 넣은 사람한테 제가 잘못됐던 것은 아닙니다. 민원은 당연히 뭐 잘못된 거는 민원을 넣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게 민원이 들어오는 그 과정에 진짜 그분이 봉사 식당에 열심히 와서 좀 거기 상황을 좀 잘 알고 그랬다는 사람들이 민원을 넣었으면 할 말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아마 민원을 넣지 않았나, 그런 그 상황을 모르니까 그러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